밤 동안 에어컨을 계속 켜 두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날씨가 많이 더운 여름에는 에어컨을 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처럼 온도를 높이고 수면모드를 설정해서 에어컨을 작동시키는 것이 좋아요. 또한 직접적인 바람이 가지 않도록 에어컨 방향을 위로 설정하거나 사람이 있는 곳 반대편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구요. 요새 최신 에어컨은 껐다 켰다를 반복하는 것보다는 계속 일정하게 켜두는 것이 오히려 전기세가 덜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큘레이터를 사용하면 빠르게 시원해질 수 있어요. 남편분과의 타협을 통해서 에어컨 작동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자기 전에 찬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감기에 걸릴 수 있고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온도를 27도 정도로 맞추고 수면모드 설정을 하시고 이불을 꼭 덮고 자면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은 특히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이불을 잘 덮을 수 있도록 하고 에어컨 바람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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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사람은 혼자 여행을 더 좋아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혼자 여행을 다니는 걸 더 선호하는 사람인데요. 저는 그냥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먼저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동행해서 떠나는 여행은 너무 재밌고 함께하는 즐거움이 엄청난 행복과 에너지를 가져다 줍니다. 반면에 다같이 가는 여행이기 때문에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뭔가 계획도 내가 좋아하는 계획보다는 서로 타협하고 양보하면서 맞춰나가다 보면 에너지 소비가 크고 감정이 상할 수도 있으며 자유로움과는 거리가 멀어요. 반면에 혼자서 떠나는 여행은 동반자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트러블과 감정적인 에너지를 아낄 수 있고 혼자만의 자유와 휴식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어요. 이것도 사실 성향 차이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혼자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재미가 반감되고 외로움이 있을 수 있지만 그 고독을 즐기며 온전히 마음 편하게 휴식과 재충전을 원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저도 사실 여행은 휴양을 목적으로 가는 것이 크기 때문에 더 혼자 여행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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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영향으로 기분 왔다갔다하는사람 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처럼 날씨의 영향으로 감정의 기복이 심한 증상은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증상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날씨에 따라서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요. 예를 들어 비오는 날에는 밖에 어둡고 해가 없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쳐지고 텐션이 하락하자나요. 그럴 때는 최대한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을 통해서 활력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일부러 신나는 노래도 듣습니다. 이것은 호르몬의 영향이 있는데 햇빛은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을 분비하게 만들자나요. 근데 햇빛이 사라지기 때문에 세로토닌 분비가 되지 않아 기분이 다운되고 무기력해지며 심하면 우울감까지 몰려와요. 그래서 낮에도 밤 같은 느낌과 감정을 받는 거에요. 질문자님도 비오는 날에 이런 증상을 겪는다면 최대한 밝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스트레칭이나 산책 운동같은 신체활동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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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리 상담 카테고리에서 질문을 하실 경우에는 심리 관련된 고민이나 질문에 대해서 올려주셔야 합니다. 또한 성의 없는 질문이나 의미 없는 문자들로 질문을 채울 경우 불이익을 당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질문은 아마 제지 당하거나 신고 당할 수 있으니 질문 수정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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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은 것 같아서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그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에 있어서는 시간이 조금 걸릴 거에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부모님이 아이 앞에서 아이를 너무 걱정하고 안쓰러워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 아이도 심리적으로 불안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자세로 태연하게 행동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항상 아이에게 있어서 부모님은 내편이고 널 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옆에 있으니 걱정하지마! 라는 식으로 아이에게 안전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또한 아이의 잘못이 없다는 것을 명확하게 말해주시고 그렇기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고 해주시구요. 또한 해야 할 일들에 대한 목표의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성공을 함으로써 칭찬을 받고 그 과정을 인정해주면서 아이가 자신감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 케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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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 어떻게 없애거나 나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애정 결핍은 대체로 자존감 하락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엄마랑 언니가 잘 맞고 나만 소외 당한다면 자존감이 하락할 수 있는 가정 속에서 더 심하게 결핍이 생기겠죠. 제일 중요한 것은 가족이 나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선의 포인트를 바꿔야 해요. 또한 극단적으로 말해서 내가 가족의 사랑을 받으려고 애쓰기 보다는 가족이 나의 사랑을 받는다 라는 식으로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오히려 내가 관심을 받고 싶다는 언행은 상대방에게 약하게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나는 남들의 사랑 없이도 누구한테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 난 최고야! 라는 생각으로 언행을 한다면 오히려 주변의 사람들이 다가올 거에요. 특히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는 것도 좋지만 제일 본질적인 것은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으로 갖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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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되고도 아무것도 안하고 살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직 질문자님은 성인이 안됐을 뿐더러 지금 나이가 굉장히 젊고 어리기 때문에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성인이 되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노숙자가 될 것 같다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고 그냥 질문자님의 상상이고 예상입니다. 일단 아직 경험이 많이 없기 때문에 어떤 일이라도 한번 체험을 해보면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마인드와 진로를 잡으셔야 해요. 뭘 해야 할 지 모른다라는 것은 반대로 생각해서 뭐든 도전해 볼 수 있단 뜻입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을 곰곰히 한번 생각해보세요. 지금 질문자님의 생각은 정말 내가 어떤 한 분야에 미친듯이 도전해본 후에 해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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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말기에 걸리신 할머니께 복음을 전하는법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할머님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과 위로의 한마디가 제일 중요합니다. 누구보다 할머님의 마음이 정말 힘들 것이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주고 공감을 해주셔야 하겠죠. 또한 옆에서 계속 간병을 하시면서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할머니에게 큰 힘이 됩니다. 억지로 복음을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반감만 사기 때문에 일단 편안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직설적으로 성경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피하고 일상적인 비유를 사용하면서 복음을 전달하면 효과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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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님들감정을어떻게처리헤야할지몰라조언구힙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소중한 사람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나서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그 마음 제가 감히 헤아릴 수 없을 정도에요. 하지만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니며 너무 많은 자책을 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 슬픔을 받아들이고 감추려고 하지 말고 슬픈 감정을 표출하세요. 하루종일 울어도 괜찮습니다. 감정을 억제하고 참는 것 보다는 오히려 감정을 적절하게 푸는 것이 내 심리 상태에 도움이 됩니다. 현재 느끼는 슬픈 감정은 당연한 거지만 따라가고 싶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질문자님의 심리 상태가 많이 걱정이 되니 전문가의 심리치료를 받으시면서 조금씩 안정을 되찾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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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유없이 놀랄때가 있어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깜짝 놀라면서 나도 모르게 물건을 떨어뜨리는 것은 근육이 갑작스럽게 경련 현상이 일어났을 때 발생합니다. 내가 깜짝 놀랄 때 순간적으로 몸에 힘이 빠져서 물건을 떨어뜨릴 수 있는데요. 이것을 근간대경련이라고 합니다. 또한 지금 질문자님이 심신이 피로하고 만성 스트레스로 인해서 피곤하고 예민해진 상태라면 가볍고 작은 자극에도 남들보다 더 깜짝 놀라서 물건을 떨어뜨릴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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