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때리면 스트레스 해소 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를 요새 많이 받으시나 보네요. 결론적으로 인형을 때리면 스트레스 해소가 근본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후련한 마음과 해소되는 마음이 들 수는 있어요. 하지만 일시적으로 해소될 뿐 장기적으로 계속 인형을 때리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행동을 한다면 내 마음속의 분노들이 더 커지면서 인형에게 했던 방법을 다른 대상에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인형에게 때리는 폭력을 행사하면서 이것이 습관이 되면서 부정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인형을 때리는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건전하고 건강한 운동으로 해소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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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자꾸부딪혀요 도와주세요 딸인거 포기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됩니다. 하지만 저는 어머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돼요. 미술관 전시나 박물과, 그리고 영화보기 같은 건전한 취미어플로 사람을 만나고 밥도 먹으면서 사람과 친해지는 활동은 저도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어머님은 시대가 다르고 그런 경험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예 잘 모르시는 분야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건전하고 검증된 회사라고 할 지라도 요즘에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뉴스들이 굉장히 많고 무서운 세상이기 때문에 딸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얼마나 걱정이 되시겠어요. 저라도 제 딸이 모르는 사람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난다? 그러면 저도 걱정이 많이 되고 의심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따님을 못 믿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이상하고 속을 모르는 사람들도 나올 확률이 사실 없지는 않자나요? 그래서 그런 걱정을 하는 것이니까 질문자님이 엄마의 마음을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너무 감정적인 대화보다는 확실하게 건전한 어플이다! 좋은사람이다라는 것을 증명할 만한 사진이나 박물관 사진들 이런 것들 보여주시면 안심하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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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월요일 인데 월요병 극복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월요일을 무서워하는 것은 정말 모두의 고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인만의 해소법이 꼭 필요하죠. 저는 월요일에 고생했다는 의미로 내가 좋아하는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을 월요일 퇴근 후에 배달시켜서 먹습니다. 특히 월요일은 일하면서 시간도 늦게가고 또 주말 휴식을 취하기에는 아직 멀기 때문에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너무 고달프자나요! 그래서 나에게 조그만 보상을 주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답니다. 질문자님도 월요일 퇴근 후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운동, 음식을 드셔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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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는데도 우울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15년 째 복용중인데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병원을 옮기는 것도 방법이며 약의 종류나 복용량을 변경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이것도 물론 전문의 상담을 받으셔야 할 것이구요. 15년 째 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면 개인적으로 다른 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지금 상황을 자세하게 말씀해주세요. 15년째 치료중이고 약의 효과가 없는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세요. 그러면 약물의 종류를 바꾸거나 복용량을 조절해 주실겁니다. 또한 인지행동치료같은 비약물치료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또한 꾸준하게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우울증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치료를 받으시면서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꾸준하게 관리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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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절인연과 인연들때문에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성격이 워낙 정이 많다 보니 사람에 대한 정을 떼는 것이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친구라면 더더욱 힘들겠죠.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드리면 인생을 살다 보니 그 시절 인연들, 스쳐지나가는 인연들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나중에 추억할 때 나에게 그런 인연들이 있었지! 라고 기분 좋게 추억할 수 있던 그런 인연들이에요! 물론 저도 초,중,고에서 친했던 친구들이 성인이 되어서 연락도 뜸해지고 만남도 멀어지면서 연락이 끊기게 되는 경우들이 너무 많아요. 가끔씩 많이 생각도 나구요! 좋았던 추억들을 회상하면서 웃음을 짓지만 또 연락을 할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리니 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잊어버리죠! 그리고 친한 친구였다가 그 친구에 대해서 실망해서 손절한 친구도 여럿 있어요! 인간 관계가 많다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더라구요! 지금 질문자님의 친한친구에 많이 실망하셨다면 바로 저처럼 무짜르듯 손절하지 마시고 그 친구에게 내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할 수 있는 대화의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난 너를 정말 좋아하고 친하지만 너의 질 떨어지는 대화가 너 답지 않아! 우리 이제 성인인데 그런 대화보다는 더 품격 있는 대화를 하자! 뭐 이런식으로 한번 대화를 나눠보고 그 친구가 수용한다면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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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도 상식이 부족한 행동을 하는 인간들은무엇이 문제일까여?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고집과 아집이 생긴다고 하자나요? 저도 그걸 굉장히 어른들을 보면서 많이 느끼기는 하는데 본인의 아는 지식을 고수하고 있고 그것이 만약에 정답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그냥 본인의 지식이 맞다고 우길 수 있어요. 이것은 심리학적으로 보면 새롭고 넓은 지식을 수용하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밀어내며 내가 알고 있는 고전의 방식을 정답이라고 맹신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말하는 "꼰대"같은 성향일 경우에 내가 나이가 많으니 윗사람이야! 그러니까 내가 정답이야! 라는 권위주의적 사고를 가졌을 수도 있구요. 나이를 떠나서 지능과 공감능력이 많이 떨어질 수 있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심리학적인 요인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나이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에는 지식과 상식 그리고 넓은 시야와 인정하고 수용할 줄 아는 어른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많으니까 무조건 상식이 부족해! 라고 일반화하기는 어렵고 개인의 그런 부족한 성향이 기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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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와 성격은 실제로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MBTI는 인간의 성격 유형과 타고난 기질 같은 것들을 판단하기 위한 참고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맹신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과학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근거가 많이 부족하며 인간의 성격 유형을 16가지로 나누어 일반화 시키는 것은 옳지 않아 보여요. 또한 우리가 상황마다 t가 될 수도 있고 f가 될 수도 있는 성향이라면 내 성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무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만나거나 대화의 소재로 MBTI가 이용되는데 딱 그 정도 로만 보시면 됩니다. 저는 사람을 만날 때 MBTI로 프레임을 씌우기 보다는 내가 직접 경험해보고 이 사람이 어떤 성격 유형을 가지고 있는지 직접 판단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보여집니다. 결론적으로 그냥 참고만 할 뿐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며 직접 경험해서 판단을 하시는 것이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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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많은 꼭대답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이 심하시다면 무조건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직접 대면해서 상담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지금 드시는 약물이 효과가 없다면 그런 것들을 상담하면서 말씀을 드리고 다른 약물로 대체하거나 다른 방법을 알려주실겁니다. 우울증은 장기적으로 바라보면서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치료는 힘들기 때문에 꾸준하게 약물을 복용하시면서 건강한 일상을 본인이 만들어서 노력하셔야 해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내 건강한 일상을 통해 자기관리를 해주시면서 치료를 한다면 충분히 호전될 거에요! 빨리 가셔서 치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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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을 극복하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모야모야수술로 병원에서 정말 힘든 시기를 겪고 퇴원을 하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근데 막상 나오니까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힘들다는 것 굉장히 공감합니다. 몸이 불편하셔서 후유증도 심하고 신체적, 심리적으로 많이 힘드실거에요. 이럴 때는 차근차근 다시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셔야 해요! 밥도 잘 드시고 잠도 잘 잔다면 아주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 있구요. 먼저 친구를 만나고 싶어도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가볍게 집 근처에 나가서 산책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햇빛을 쬐면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삶의 의욕과 활력을 다시 찾을 수 있을거에요. 처음부터 친구를 만나자고 평소처럼 사람 많은 곳이나 밀폐된 공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많이 부담스러울겁니다. 그래서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집 근처를 산책하고 근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물건을 사는 일상으로 야외 외출에 적응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친구를 집에 초대하셔도 좋고 아니면 본인 집 근처에서 같이 산책하면서 카페나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으면서 부담스럽지 않게 만남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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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감도 안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마트폰은 내 근처 범주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은 우리 일상에서 제일 필요하지만 또 불필요한 필수불가결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내가 공부를 하려고 한다면 스마트폰은 절대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공부를 내가 한다고 한다면 공부하는 장소에 스마트폰이 있어서는 절대 안돼요. 물리적으로 스마트폰을 거리두기 실천을 하셔야 합니다. 내가 방에서 공부를 한다면 스마트폰은 방에 있어서는 안되고 주방이나 거실에다가 두고 문을 닫아놓고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 있으면 스마트폰이나 다른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공부를 한다면 도서관이나 독서실 스카, 카페 같이 외부에서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물론 스마트폰을 가져가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어쩔 수 없이 가져가야 한다면 공부할 때 스마트폰을 가방 깊숙히 집어넣고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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