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성격 대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독서실과 집을 왔다 갔다 하면서 공시 준비를 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그 와중에 그래도 부모님에게 상까지 차려 놓는 모습은 참 대견스럽네요. 그리고 반복적이고 무료한 일상으로 인해서 귀찮음과 게으름이 심해질 수 밖에 없는 일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일상의 작은 변화를 통해서 귀차니즘을 이겨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하루에 내가 작은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아요. 집이랑 독서실을 다니는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운동이라는 작은 목표를 하나 추가해보세요. 집에 있기 보다는 밖에서 달리기도 좋고 산책도 좋습니다. 집 근처를 산책하거나 런닝을 통해서 운동을 하는 습관을 한번 일상에 추가하면 삶의 무료을 타파하는 동시에 활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완벽하게 운동을 많이 하는 것 보다 귀찮더라도 꾸준히 하는 것에 중점을 두셔야 합니다. 조금 하거나 귀찮더라도 무조건 집 밖으로 나가서 운동을 하는 꾸준함을 계속해서 보여준다면 그것이 자리 잡아 습관이 되고 꾸준하게 습관이 되면 또 그것이 성격이 됩니다. 지금 부터 작은 목표를 하나씩 만들어서 그 목표를 꾸준히 실행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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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완벽주의자인 성향 고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완벽하게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 시작하는 것에 있어서 삐그덕 댈 수 있어요. 왜냐하면 그 결과를 실행하기에는 벌써부터 너무 버겁고 나에게는 실행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지레 마음이 꺾이거든요. 그래서 먼저 내가 완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완벽하지 않아도 실행을 목표로 하는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내가 어떤 목료를 세울 때는 많은 것을 계획할 필요는 없어요. 단 1개라도 내가 꾸준히 성실하게 실행을 할 수 있느냐가 포인트에요.그래서 목표를 하나 설정해서 그것을 완벽하게 하지는 않더라도 꾸준히 70프로 80프로 실행한다면 그것 만으로도 성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완벽주의에서 조그만 기준의 벽을 낮춘다면 게으롬도 조금씩 좋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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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성격을 좀 잠재우는 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과 관련 사소한 부분마다 신경을 굉장히 많이 쓴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공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그런 섬세함 때문에본인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너무 남을 배려하고 남 생각을 먼저 하기보다는 조금 자기를 생각하는 이기적인 부분도 있어야 합니다. 남의 시선을 생각하지 말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을 하는 거에요. 상대를 배려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그것도 어느 정도 선을 넘게 된다면 상대방도 부담이 되고 나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면서 배려를 하는거에요. 그렇게 상대방의 관련된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쓴다면 그것도 나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거에요. 그렇게 되버리면 에너지가 빨리 소진되어 번아웃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위한 취미 활동을 만들어보세요.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추천 드리고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몸과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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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거 같은데 뭔가 불안하고 찝찝해요 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너무 완벽하게 과제를 수행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조그만 실수를 해도 불안해 하며 나에 대한 안좋은 평가를 두려워하는마음도 커서 많이 불안해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한 것에 조금만 어긋나도 마음이 불편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스타일입니다. 일단 너무 완벽하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ppt와 ai를 접목 시킨 것은 굉장히 참신하고 틀에 박히지 않은 선택이라고 보여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빼 먹은 내용이 있다면 다시 집어넣으셔도 되고 ppt에 다시 넣지 못한다면 대본에다가 추가해서 넣어주시면 되구요. 너무 완벽하지 않아도 교수님께서는 이해 하실 겁니다. 학생들에게 완벽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마음의 짐을 갖지 마시고 한 팀으로 발표를 하는 거기 때문에 너무 부담갖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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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장애.. 그 원인과 극복방법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공황 장애는 혼자서 극복하기에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효과적입니다. 공황 장애는 유전적 요인도 존재하지만 대부분 후천적으로 발병합니다. 먼저 과거의 엄청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서 갑작스럽게 공황 장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그래서 일단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우선이고 치료를 병행하면서 내가 일상속에서 건강한 루틴을만들어주셔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기본이고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자기관리를 해주셔야 해요,그러면 금방 호전될 수 있습니다. 음주나 흡연 과도한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구요.집에만 있으면 잡생각이 많아지므로 집 밖에 나가서 몸을 움직여주는 운동을 해주시고 햇빛을 쬐면 심신의 안정과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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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가 붙어 싸우다 도망갔다가 돌아왔더니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꿈은 개인마다 해석이 다르므로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에요.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나와 감정이 좋은 않은 사람이 보복한다는 것으로 보아 하니대인 관계에서 어떤 문제나 불안감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엄청 싸우고 경찰까지 나왔다면 뭔가 대인 관계라던지 아니면 직장에서 업무 문제 라던지 정확히 콕 집을 수는 없지만 갈등이 생길 가능성도 있어요.하지만 그냥 현재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서 그 불안감이 꿈에 투영된 거라고 볼 수도 있으니까너무 의미 부여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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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가 슬픔이 많은데 어떡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슬픔이 많아서 눈물을 자주 흘리는 것은 이상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그래서 굳이 슬플 때 울음을 참거나 본인의 감정을 속이는 것은 좋지 않아요. 하지만 친구들이 놀려서 계속 눈물이 난다면 친구들이 어린 마음에 장난을 계속해서 칠 수 있어요. 그래서 눈물나고 슬프지만 친구들에게 단호하게 한마디 해주세요. 난 원래 눈물이 많으니까 장난치지 말아달라고 말이죠. 또 눈물이 나려고 할 때는 재밌는 생각을 하거나 나의 시선을 분산 시킬 만한 행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 일단 그 장소에서 벗어나서 호흡을 들이 마시고 몸을 움직여주며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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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못 가서 가스가 많이 차고 방귀도 나오고 긴장하면 방귀가 시도때도 조절이 되질 않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상황을 보아하니 변비를 가지고 계시고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보여집니다. 긴장을 하면 방귀가 새어 나오죠. 긴장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가 되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가스가 생성이 많이 되며 그 가스가 나도 모르게 조절이 되지 않아 새어 나오게 됩니다. 또한 설사 방귀는 지금 변비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대변이 딱딱해진 상태에서 묽은 변 사이로 설사방귀 형태로 나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은 하루 빨리 병원으로 가셔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 딱딱한 변이 부드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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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생일이 싫은 사람의 정신건강상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생일이라고 하더라도 그냥 평범하고 태연하게 평상시처럼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을선호하는 성향이라고 보여집니다. 저도 약간 비슷하기는 한데 남들이 저한테 관심을 주거나 특별하게 생각하는 것을그렇게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일이라고 하더라도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마음이 편하더라구요!질문자님도 비슷한 것 같고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닙니다. 남들은 다 특별하게 보내고 생일이라는 날에는파티도 해야만 하는 강박 같은 것들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마음과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그래서 이런 마음을 와이프분께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세요. 와이프나 아이의 생일은 특별하게 보내게 하지만내 생일은 그냥 평범하고 평상시와 똑같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라고 말이죠! 그러면 이해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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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은퇴 후 집안일을 하면서 지내는데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은퇴 후에 집안 일을 하면서 와이프의 잔소리와 하대하듯이 말하는 느낌 때문에 많은 생각이 드시나봐요!그러면 솔직하게 대화를 통해서 상황을 좋게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술 한 잔 하면서 내가 좀 서운하다는 식으로 말씀해보세요. 감정적인 대화 말고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대화하면 싸움이 나겠죠. 그리고 아랫사람으로 대하듯이 말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봐도 부부끼리는 옳지 못한 행동이구요. 그리고 와이프 분도 일하시느라 밖에서 스트레스도 받고 힘든 상황일 수 있으니 그런 와이프 입장도 생각해주시면서 대화를 해보세요!공감과 이해 그리고 존중과 배려가 담겨있는 대화를 통해서 갈등을 해결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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