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불고 떼쓰는 5살 아이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일단 육아방식이 다르고 일관성이 없기때문에 아이가 혼란에 빠질수가 있어요. 어머니아버지는 다받아주고 엄마아빠는 통제하고 방식이 다르니까 아이는 더 혼란스러울 수가 있죠. 그래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교육방식을 일관성있게 통일하는 것에 있습니다. 떼쓸때는 절대 받아줘서는 안되고 아이가 진정될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립니다. 감정적으로 행동하시면 안되고 모든걸멈추고 조용히 분위기를 엄숙하게 기다리고 아이가 조용해지면 그때부터 대화를 시도합니다. 떼쓰면 자기가 원하는 걸 얻을수있다는 것을 원천 차단을 해야된다는 말이죠! 대화를 시도하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와 공감을 해주면서 감정을 읽어주시는것 또한 중요하구요. 아이가 뗴를 쓰지않고 울지도 않으면서 행동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면 엄청난 칭찬과 보상을 해줌으로써 아이에게 울지않고 뗴를 안쓰면 보상이온다라는 인식을 꼭 인식시켜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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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우울증이라는데요 제가 도울게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런 질문을 하시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예쁘고 남자친구분이 부럽네요!일단 우울증은 스스로 자가적으로 이겨내거나 치료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때문에 주위의 도움과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 여자친구분께서도 직장도 다니고 힘드시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실텐데 그래도 남자친구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기때문에 곧 남자친구분도 우울증이 사라질거라고 생각이돼요. 일단 남자친구분에게 항상 너옆엔 내가 있어 언제나 내가 있을거야 라고 믿음을 주고 안심을 시켜주세요. 그리고 내가 많이 말을 하는것보다는 남자친구분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말하는것보다 듣는 것 경청을 해주시는게 제일 중요하죠. 그리고 같이 데이트를 소소하게 운동을 하거나 산책하면서 대화를 하는것을 추천드리구요. 주기적인 운동과 충분한수면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은 굉장히 도움이 많이됩니다. 자극적이거나 카페인 술 흡연 이런것들은 좋지않기때문에 피하는것이좋구요. 마지막으로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보시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시는 게 좋습니다.요즘시대에 우울증은 창피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전문가와 심리상담치료를 유도해보시고 같이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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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세 기본생활습관 어떤게 맞는가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교사와 학부모 두 분의 입장 아주 이해가 되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에요. 스스로 할 수 있게 차분히 기다려주는 것도 정답일수도 있구요. 아니면 아이가 어려워 한다면 도움을 주는 것도 정답일수도있어요. 이것은 교육방식과 성향의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아이의 학부모님이 신발을 신겨주려고 한다면 교사입장에서는 학부모 입장에 맞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교사의 역할이라고 하더라도 학부모가 원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안하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신발을 신겨주면서 앞으로는 이렇게 아이에게 스스로 하면 된다라고 차분하게 설명해주는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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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고 힘든 거를 자각 못하는 것도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말씀하신 질문자님의 상태로 보아서 스트레스에 굉장히 무뎌지고 마비가 되어서 내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있는것인지 자각을 못할 수가 있어요. 그런상황은 굉장히 안좋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신이 힘든것을 모른다라는건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것이고 방어기제로인해서 회피하고 도망가는 것일수 있다는거죠. 지속될경우에 마음의 병을 얻는다던가 신체적으로도 건강이 안좋아질수있으며 번아웃 직장스트레스 등등 엄청난 삶의 악순환의 반복이 될수가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 내 상황을 제3자의 입장에서 한번보시고 나를 좀 아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칭찬해주면서 나에게 상을 내려보세요. 휴식을 즐기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 및 시간을 갖는 것을 권장해요. 내 몸이 아픈후에 아픈걸자각하는것은 의미가 없어요. 아프기전에 내가 나의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제일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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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았다고 생각이 들면 자는 남편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그 상황을 무마하고 회피하려는 방어기제가 발동하여서 수면으로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돼서 그 상황을 해결하기가 어렵고 부정적인 감정이 나올떄마다 그것을 잠자는 것으로 방어하는 것 같아요. 남편분과 대화를 할떄 너무 스트레스를 주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봐요. 남편분도 나름의 직장스트레스라던지 많은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데 대화하다가 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엄청난 불안감과 불편함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될수도있어요. 물론 그런모습을 보는 질문자님도 많이 힘드시겠쬬. 그래서 질문자님도 남편분이 스트레스받는다고 왜 잠을자? 라고 의문을 품고 뭐라고 하는것이아니라 남편의 마음과 무기력함을 이해하고 존중해주시면서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제일 좋을것같아요. 부부심리상담을 해보시는 것도 좋고 남편분이 전문가의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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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장애 환자가 치료 받으면 전에 했던 망상은 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망상장애로써 치료를 받게되면 망상이 사라질수도 있고 호전될수있지만 완벽하게 망상이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어요.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옛날의 그 망상들이 다시 떠오를수가 있습니다. 그렇기떄문에 망상치료를 완벽하게 완치할때까지 꾸준하게 치료를 받아야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를 받다가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면서 치료를 끊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되면 재발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기떄문에 꾸준히 약물치료와 상담을 게을리하지않고 완치될때까지 받으셔야 합니다. 말씀하신데로 치료과 완료된다면 그 기억자체 망상이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아무렇지않게 잊어버리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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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장애등급을 받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동생을 걱정하는 언니의 마음이 여기까지 전달되는 것 같네요. 동생에게 지금 그럼 유일한 가족은 친언니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니가 동생을 케어해주지 않는다면 동생은 정말 힘든 인생을 살아갈 거에요.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동생에게 최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생이 완치가 된다고 하더라도 본인 스스로 생계를 꾸려나가지 못한다고 생각이 든다면 유일한 가족인 언니분께서 케어를 해야할 상황 같아요. 언니분이 너무 힘들고 지치실테지만 가족인 동생을 끝까지 케어해주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혜택이 더 큰쪽으로 생각을해보시고 장애 진단을 받는 편이 혜택이 많다면 그렇게 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생이 제일 원하는 방법으로 결정하시는 게 옳은 방법이라고 보입니다. 이런 고민을 보니 참 마음이무겁고 언니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동생분이 얼마나힘들지 제가 감히 상상할수없지만 그래도 피는 물보다 진하고 가족없이는 존재하지않는 우리이기 때문에 책임감있게 선택을 하시는게 중요해요.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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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죽음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깊게 생각해 보니 인생이 허무하고 외로운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죽음이라는 영역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보신 것 같네요. 인생을 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힘든일이 겹치면 그런 생각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게 마지막인생일수도 있기떄문에 그만큼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한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생이라는 것은 있을 수도 있지만 없을 수도 있어요. 확실하지않기때문에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해서 지금 현생을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나의 버킷리스트같은 것들을 메모해서 꼭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면 그런 우울감과 죽음에 대한 생각들은 잠시나마 잊혀지게 될거에요. 그렇게 인생을 살다보면 시간이 지나서 자연스럽게 우울감이 사라질거에요. 너무 힘들다고 생각이된다면 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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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열 많은 체질이라 가만히 있어도 열나는데....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랑은 완전히 반대체질이시네요. 저는 몸이 워낙차서 여름에 엄청난 더위가와도 더위를 참을 수 있지만 겨울에는 추위를 못참더라구요. 일단 가만히 있어도 열이나고 더위를 참지못하는 증상은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무기력증을 가지고 올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렇기떄문에 항상 몸을 식혀줄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게 핵심이죠. 몸에 열이 많기때문에 따뜻한 음료수라던지 따뜻한 물 따뜻한 것들 말고 차가운 물이라던가 몸의 열을 내려주는 차가운 음료수가 더 질문자님에게 맞을것 같습니다. 또한 열을 내리는 쑥차라던지 생각차를 통해서 몸을 식혀주시고 항상 가벼운 옷을 입으며 통풍이 잘되는 의류를 선정하셔야해요. 제가봤을때는 체질적인 문제라고 생각이 되지만 혹시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면 몸에 열이 가득해질수있기떄문에 일단은 병원이나 한의원에가셔서 정확한 진단과 상담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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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호흡증상에 대해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과호흡이 지속되는 원인은 스트레스가 제일 큰 원인이라고 생각이됩니다. 특히나 예민하고 완벽주의를 지향하시는 분이라면 더 쉽게 과호흡이 올 수 있어요. 일단 과호흡이 온다면 편안한 자세로 누워서 몸의 힘을 전체적으로 빼고 편하게 자는 것처럼 안정을 취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호흡법을 통해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호흡으로 인해서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이런 과호흡이 일시적이 아니라 만성적으로 지속된다면 당연히 전문가의 상담과 진료를 받으셔야 할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않는것인데 우리가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않는 사람은 단연코 없을 것입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특히 더 심할거에요. 그렇기때문에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운동을 열심한다거나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삶의 패턴을 일정화시키고 생체리듬을 안정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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