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를 하는 사람은 112에 신고하면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동학대가 의심이 된다면 112에 신고를 무조건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한 시간 동안 우는 경우도 있고 부모님이 계속 케어를 하는데도 우는 경우라면 또 다르겠지만요. 정확한 상황은 모르지만 아이가 숨 넘어가게 울고 부모의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신고를 하시는게 안전합니다. 아이의 안전이 최우선이고 또 112에 신고한다고 하더라도 신고자 신원은 보호가 되기 때문이에요. 아이를 숨넘어가게 우는 것을 냅두는 것도 학대가 맞으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좋은일 한 영상에서 댓글을 보면 감사하다는 말이 많은데 어떤 의미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좋은 일 하는 영상에서 댓글로 감사합니다라는 댓을 저도 많이 봐왔는데요. 너무 삐딱하게 보지는 마시고 강아지를 보듬어주는 영상이라던가 길냥이들을 보호해준다거나 이런 동물들에게 좋은 일을 할 때 댓글을 쓰는 사람들은 남남이긴 하지만 자기가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개인사정으로 행동으로 실천을 못했지만 영상의 주인이 나 대신 해주었다는 감사함에 이런 댓글을 썼다라고 생각하시면 이해 되실거에요. 특히 동물을 사랑하거나 동물을 실제로 키우고 계신 분들이라면 더더욱 그러겠죠. 질문자님의 의견에도 굉장히 공감합니다. 제3자가 와서 괜히 착한사람인척 끼는 거아냐? 이런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좀 만 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됩니다!
5.0 (1)
응원하기
우울증은 겉으로는 쉽게 알수없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렇습니다. 우울증은 겉으로만 판단하기에는 쉽지가 않아요. 밝아 보이고 아무 일 없이 근심 고민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서도 일도 잘하고 사회생활도 잘하는 사람들이 사회에서는 티를 내지 않다가 혼자 집에 있을 떄 터지는 것이죠. 사회적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사회에서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쌓여서 우울증이 심화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삶을 살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고 살 수는 없기 때문에 그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혼자 있기를 바라거나 일상생활에 무기력과 우울함이 동반이 된다면 우울증의 초기증상이라고 할 수 있죠.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이게 트라우마가 맞을까요?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런 싸움소리를 듣고 있으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와 불안감 공포심이 드는 것은 정말 당연한 겁니다. 부모님의 싸움은 관여하는 것이 어렵고 무섭다는 것은 알지만 일단 부모님들끼리 해결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 아니라면 자녀분이 중재를 해주셔도 됩니다. 자녀분의 나이대가 너무 어리거나 미성년자라면 그냥 아예 밖에 나가서 싸움을 안보고 안듣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부모님의 상황이 불륜이냐 아니냐의 문제 같은데 두분다 감정적인 대화보다는 솔직하고 이성적으로 서로 배려하면서 대화로 푸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질문자님의 잘못은 없으니까 너무 불안해하고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감시하라는 말도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자녀분의 심신의 안정을 위해서 당분간은 부모님이 싸울 때 밖에 나가서 잠깐 산책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학교 교실에 cctv가 설치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맞습니다. 학교 교실에 cctv 설치는 일단 필수가 아니며 법적으로도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설치가 되어있다라는 것은 절대 아니고 학교에서 회의를 통해 cctv가 필요하다라고 판단이 되었을 경우에는 학교장의 동의하에 설치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학교교실에서는 설치가 되었을 수 있고 또 다른 학교에는 설치가 안되어 있을 수 있죠. 찬반논란이 있기 때문에 학교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망한 내 인생 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직 질문자님의 인생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사기꾼들의 인생이 망한거에요. 사기를 당하면 그 힘든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는 없지만 그것을 계기로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합니다. 질문자님이 더 성공을 하는 것이 그 사기꾼들에게 복수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다시 인생을 설계해 나가보세요. 질문자님의 사기를 당한 것에 자책하지 마시고 온전히 피해자입니다. 나쁜놈들은 사기를 친 사기꾼들이 나쁜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상황에서 후회나 자책을 하기 보다는 다시 한번 시작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제2의 삶을 설계해 보세요. 물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도 많은 상처때문에 와닿지는 않으시겠지만 현재의 불행에 집착하지 마시고 미래의 행복에 대해서 더 집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엄청 깁니다. 끝없는 하락은 없고 지금 많이 떨어졌다면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교두보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심리상담을받았는데 거기서 문장완성검사를하라는데 제가쓴 답변이 다 공개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심리상담을 받고 더 불안해 하시는 것 같은데요! 부정적인 답변을 했든 긍정적인 답변을 했든 질문자님의 솔직한 답변이 더 중요하답니다. 그래야 상담사 선생님의 정확한 상담내용과 진단을 받아보실 수 있어요. 답변이 다 공개되는 거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신다고 하시는데 작성하신 답변은 상담사 선생님께만 공개됩니다. 그리고 상담사선생님은 다른 사람들에게 질문자님의 상담내용을 누설하지 않고 비밀유지를 해야할 의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걱정안하셔두 됩니다. 상담선생님을 믿고 한번 진솔하게 답변을 적고 상담을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솔직하게 답변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너무 답변이 꺼리는 질문들은 건너뛰셔도 상관없습니다. 그것이 정말 솔직한 심정이라면요! 그리고 지금 신경쓰이고 차라리 안하고 싶다라는 솔직한 마음을 상담사선생님께 전달해보세요. 답을 알려주실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부 잘하는 법 과 유아교육과 가는 법 알려주새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공부 잘 하고 집중하는 법은 너무 범위가 광활하기는 하지만 유아교육과를 가기 위해서는 내신과 수능을 모두 준비하셔야 하고 수시로 간다면 내신을 특히 신경을 많이써야 합니다. 정시로 가려면 확실히 수능성적에 신경을 써야 하겠죠. 또한 생기부와 세특관리를 하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같은 곳에 봉사활동같은 곳으로 경험을 쌓아서 기록하는것이 좋겠죠. 유아교육과는 인기가 많은 학과다 보니까 경쟁률이 치열하기 때문에 모든 분야에서 열심히 해주셔야 합니다. 수능 내신 면접 세박자를 갖춰야 하며 본인이 절실함과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대학에 가실 수 있을 겁니다. 이화여대나 성신여대 같은 여대도 괜찮고 내가 원하는 대학교를 한번 정해보세요. 추천보다는 본인이 비전이 좋고 괜찮다 싶은 대학교를 골라보시고 항상 반복적인 일상패턴과 수면리듬을 만들어주셔야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답니다. 원하는 대학교 학과에 꼭 진학하시기를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유아. 소아가 사용해도 괜찮은 물티슈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유아용 물티슈는 성분과 재질이 중요한데요. 먼저 도톰하면서 두꺼운 엠보싱 원단을 사용하는 제품이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도톰하고 부드러워서 민감한 피부의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또한 성분을 확인하셔야 하고 냄새가 강하거나 알코올이 포함되어 있는 물티슈는 추천하지 않으며 저자극 물티슈가 아이에게는 좋습니다. 저는 베베숲을 써봤는데 아주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에게도 좋아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
불안이 높은 사람이 릴렉스 할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저도 불안감이 굉장히 많이 생겼고 걱정과 근심들이 많아졌어요. 질문자님도 애초에 기질적으로도 그렇고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후천적으로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긴장감과 불안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삶을 살았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것을 뜻하죠. 이런 것들을 낮추려면 일단 질문자님에게는 자신을 위한 휴식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좀만 내려놓고 본인을 위한 시간을 가지시고 자신을 칭찬해주고 고생했다고 말해주세요.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 시간을 만드시는 것이 좋고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양질의 일상을 가져가시고 무엇보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에너지 활력을 되찾고 스트레스 해소 불안같은 것들을 날려버리세요. 저도 런닝을 통해서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날려버리거든요. 또한 호흡법이나 명상으로도 머리를 비울 수 있는 방법이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부정적으로 변하긴 하지만 어렸을 때 그랬던 것처럼 내가 불안하고 무슨일이 나는 것이 아닐까? 라고 물음표보단 미래에도 행복하고 평안하겠지! 이런 느낌표의 사고방식이 중요하답니다. 힘내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