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완치된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이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 병행으로 조금 좋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좋아진 건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 완치라기 보다는 호전되었다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지금 병원은 다니고 계신 건가요? 아니면 그냥 임의로 약물만 끊은 건가요??선생님이 약물을 끊으라고 하기 전까지는 임의로 끊으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며 우울증 같은 경우에 재발 확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다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솔직하게 지금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그리고 우울증은 완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꾸준하게 일상을 건강하게 관리를 해주셔야 해요. 건강한 식단과 함께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말이죠. 지금 우울감이나 무기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시한번 상담해보시고 규칙적이고 건강한 나만의 일상루틴을 만들어서 꾸준히 관리를 해주셔야 완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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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사랑을 못받은것 같아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신의 속마음을 말해줄 진정한 친구가 없어서 얼마나 답답하고 힘드셨을까요. 하지만 그것을 표현하지 못하고 겉으로는 웃고 밝은 친화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니 친구들은 이런 내면을 잘 모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잘맞는 친구에게 나의 본모습을 한번 보여주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재미없는 모습도 좋고 말을 더듬고 서툰 모습도 다 좋아요. 그게 정말 본인의 모습이라면 있는 그대로를 다 보여주고 나 사실은 밝아 보이지만 대화할 때 이런저런 고민이 있어! 라고 먼저 한번 털어놓으세요. 정말 진정한 친구라면 그 모습을 보고 고마워! 이야기 힘들었을텐데 나한테 얘기해줘서! 이런식으로 공감을 해줄거에요. 그럼 그때부터 찐친이라고 볼 수 있어요. 과거의 동생에 대한 질투심과 홀로 외로이 고민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런 것들이 약간 트라우마 식으로 작용한 것 같아요.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나의 고민을 털어 놓는 것부터 진정한 시작입니다! 질문자님을 공감하고 이해해주는 찐친이 곧 나타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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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복이 심한 편인데, 이게 성격 문제인지 아니면 관리가 필요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질문자님의 상황을 한번 제 3자 입장에서 봐야 합니다. 먼저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지 아니면 번 아웃이 온 것인지 말이죠. 내 마음이 여유롭고 힘들지 않아야 주변을 돌볼 수 있고 심리적으로 안정되기 때문에 그만큼 감정 기복도 덜하고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성격 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저는 환경적인 요소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요즘에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우울감을 느낀다면 몸과 마음이 지쳐서 무기력과 함께 우울증이 왔을 수도 있어요. 이런 우울감과 감정 기복을 줄이기 위해서는 이런 우울감과 감정이 격해질 때 그 장소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아요. 밖으로 나가서 스트레칭을 한다던지 물을 먹는 다던지 세수를 한다던지 말이죠. 그러면 조금은 마음이 가라앉을 거에요. 하지만 이것은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아니고 일시적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이죠. 근본적인 해결은 먼저 나만의 건강한 일상 루틴을 만드는거에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를 위한 휴식 시간이에요. 충분한 휴식을 가지고 에너지를 충전 시키며 삶의 활력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꼭 받아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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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중 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떤 증상이 있는 지 알 수 있을까요? 우울증은 일단 질문자님처럼 자기 할 일도 잘하고 웃기도 잘 웃지만 내적으로는 심리적인 불안감과 우울감 그리고 무기력감이 들 수 있습니다. 가면 우울증이라고 해서 사회에서나 대인관계에서 웃으면서 뭐든지 잘하고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우울증일 수도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만약에 내가 무기력하거나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우울감이 든다면 우울증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지금 그런 상황이라면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한 지금 상황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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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인형뽑기 중독이에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것은 우리가 도박이나 흡연, 알콜, 중독증상과 유사합니다. 물론 더 건전한 중독이라고 볼 수는 있지만 그래도 중독은 중독이에요. 이것은 나의 의지보다는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상황 판단과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전문의 상담과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일단 질문자님도 절대 현금을 빌려주지 마시고 현금 사용을 금지하셔야 합니다. 남자친구와 솔직하게 대화를 통해서 너가 이런 식으로 인형뽑기 중독이 심해지면 너와 만나기 힘들 것 같다라고 최후통첩을 날리세요. 정말 남자친구를 사랑한다면 치료를 권유하며 같이 함께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게끔 동행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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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명리학 그리고 타로카드등 샤머니즘의 정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주 명리학에서는 일단 타고난 운명도 존재한다고 보지만 개인의 노력과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우리가 같은 시간에 태어난 아이들 그리고 쌍둥이들도 주어진 운명이 다르지 않겠습니까? 두 사람의 사주가 똑같다고 한들 내가 처해있는 환경과 개인의 선택과 노력으로 인해서 그것을 개척해나갈 수 있다는 거에요. 또한 주변의 자신에게 좋은 영향이나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들도 있으니 그런 환경에 있어서도 달라지구요. 그래서 저는 사주도 허구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운명이 아예 정해졌다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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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제자리에 놓지 못하는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물건을 제자리에 두지 못하고 자신의 흔적을 많이 남기는 행동이 반복된다면 ADHD일 수도 있어요. 성인 ADHD는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증상인데요. 부끄러운 건 아니고 성인들도 ADHD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요새는 많더 라구요.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하며 질문자님처럼 흔적을 많이 남기는 특징이 반복됩니다. 자기가 흥미 있고 관심 있는 분야에서는 집중력이 좋지만 관심이 없거나 사소한 일들 같은 경우에는 아예 집중력이 사라지거나 잊어 버리는 거에요.정확한 건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그래서 일단 한번 본인이 의지를 가지고 개선을 해보려고 노력을 해보셔야 해요. 불 위치에다 무조건 끌것이라는 포스트잇을 붙여 논다거나 음식먹고 바로 치우기 실행! 바로 실행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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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들 지능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큐가 107~115 사이라면 일반인 수준에서도 굉장히 높은 아이큐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적 장애 3급은 아이큐가 50~70으로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107~115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지적 장애 3급 판정을 받으려면 아이큐가 50~70사이가 나와야 하거든요. 하지만 예외도 있어요. 만약 조현병이나 조울증이라면 아이큐와는 무관하게 3급 판정을 받을 수도 있으니 그 부분은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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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모든일에 긍정적으로 다가가는 습관은 어떻게 기르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사실 습관으로 다져진 게 많아요. 어렸을 때부터 그런 모습을 보고 자라온 환경속에서 보고 듣고 배우는 것이 클 수 있어요.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힘든 삶의 연속이고 스트레스도 받고 심신이 지쳐있으면 자연스럽게 긍정적이었던 마음도 부정적으로 바뀌는 겁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내가 지금 몸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있냐 없냐에요. 내 상황이 행복하고 여유롭다면 확실히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질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려면 건강한 내 일상 루틴을 만들어주셔서 스트레스 해소를 충분히 해주셔야 합니다. 특히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은 내 몸의 에너지를 회복하고 삶의 활력을 찾아주어 건강한 마인드를 갖게 됩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내가 어떤 실수를 했을 때 난 왜 이렇게 실수만 하지?? 난 바본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보다 실수할 수도 있찌! 다음에 안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거에요.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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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 서 있는 나 . 선땍의 폭은 얕고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경력이 엄청나신데 무슨 일이든지 잘 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리가 불편해서 제약이 있긴 하지만 찾아보면 질문자님의 경력이 화려하기에 하실 수 있는 업무가 많습니다. 일단 일본에서의 경력이 화려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본어 전문통역사라던지 아니면 요식업에서 활동을 하셨고 법인회사도 경영했던 경력이 있으니까 일본에서 한국에 인기가 좋을 것 같은 음식을 sns나 블로그 마케팅을 프리랜서식으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이나 일본 기업에서 마케팅 블로그나 sns를 담당하는 업무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정말 힘들다면 사는 지역 근처에서 정부 지원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고용복지센터에 방문하셔서 나에게 맞춤 진로상담을 한번 진지하게 받아보세요! 경력이 좋으니까 취업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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