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유치원 생활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에게 유치원 생활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건 부모님의 당연한 마음이겠지요! 하지만 아이가 자세하게 말 안 해줘서 서운하고 속상하시겠어요~ 원래 집에 와서 물어보면 말을 잘해주는 아이도 있을 것이고 말을 자세하게 안 해주는 아이도 있을거에요!! 아이마다 성격과 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아이에게 왜 말안해줘?? 왜그래?? 이런식으로 아이를 다그치거나 강요하는 행위는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이럴때는 아이에게 오늘은 뭐했어??? 오늘 유치원에서는 무슨일이 있었을까?? 이런식으로 물어보시고 대답을 안 한다고 해서 뭐라고 하지 마시고 조용히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이야기를 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정답입니다. 아이가 워낙 낯가림도 심하고 유치원에 대해서 적응을 아직 완벽하게 못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캐묻는 것으로 아이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시키는 것은 좋지 않아요. 선생님과의 소통도 굉장히 중요하며 아이가 잘 말하지 않는다며 상담을 해보시고 선생님의 소통과 조언을 통해서 아이가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공감을 해주시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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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소심한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소심한 성격도 성격 유형 중에 하나로써 전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소심한 성격을 바꾸기 보다는 내 성격과 성향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당당하게 나의 성격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표출합니다. 내가 소심한데 보태준 것도 없는 사람들이 소심하다고 뭐라 하는 것은 그냥 무시하는 게 답이죠. 소심한 것과 당당한 것은 다릅니다. 내가 당당한 스탠스를 취하고 소심하지만 말과 행동을 확실하게 한다면 누구든 무시 못하죠. 남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고 소심한 성격을 바꾸고 싶다면 집에서 혼자 확실하게 말을 시작하고 끝맺음까지 완벽하게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소심한 분들은 말을 할 때 약간 작은 목소리와 뒷부분을 흐리기때문에 뭐라하는지 잘안들리고 답답해 할 수 있습니다. 소심한 분들이 제일 필요한 것은 확실한 언행과 주관입니다.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소심함이 대범함과 적극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바꾸라는 말씀은 드리지 않지만 본인이 바꾸기를 원한다면 한번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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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 우울증 치료 꼭 병원 치료받아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 초기 증상이라면 굳이 병원과 약물치료를 병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울증 초기라면 무기력증을 동반해서 의욕이 많이 떨어지고 스트레스와 불안이 동반한 상태라고 여겨집니다. 이럴때는 일상생활의 변화를 통해서 해결해보세요. 먼저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신체활동 이 세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먹는 것도 잘먹어야 하며 음주랑 담배 지나친 카페인은 피하시고 잠도 하루에 7~8시간 정도 충분히 주무셔야 합니다. 또한 신체활동을 통해서 몸의 활력을 되찾고 특히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말이나 쉬는날에 햇빛을 맞으면서 신체활동을 하면 행복호르몬이 나오고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줄겁니다. 또 가족이나 친구 친한지인들과 모임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나 자신을 돌보아주세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너무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하지만 일상생활을 한번 먼저 고쳐보시고 안된다면 그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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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은 정말 미래를 볼 수 있나요?ㅜ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무당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무당은 과거나 현재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백프로 확실하게 맞추는 것이 아니며 개인이 얼마나 무당에 대해서 신뢰를 하느냐 그리고 초자연적인 것에 대해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사주나 타로 이런 것들은 믿지 않고 재미로 보는 것은 가능하지만 절대 신뢰를 하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같은 사람은 안보는 것이 좋고 질문자님은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재미로 보시는 것은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무당이 돈을 유도하거나 거액의 돈을 지불하라고 한다면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돈을 갖다 줘서는 안됩니다. 부적이나 초를 통해서 돈을 뜯어내려는 것 같은데 절대 밎지 마시고 머리 속에서 지워주세요! 요즘세상에 용하고 좋은 무당들도 있지만 사기꾼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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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월 남자아이 대변만 기저귀에 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소변은 혼자 잘하는데 대변만 기저귀에 하는 아이군요! 일단 45개월이라면 이제 기저귀를 뗄 나이이고 소변은 혼자 잘보기 때문에 팬티로 바꿔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기저귀와 다르게 팬티는 대변을 보면 엄청찝찝한 느낌이 들 수 있어요. 그렇기 떄문에 아이가 그런 느낌이 싫어서 화장실에 스스로 대변을 볼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화장실과 변기에 거부감이 사라지게끔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에는 방향제를 설치해 좋은 냄새가 나는 장소라고 인식하게 만들고 아이의 배변패턴을 캐치하여 아이가 대변이나 소변을 보고 싶을때 화장실 변기에 앉혀 노래를 하거나 책을 읽게끔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기저귀나 팬티에 실수를 한다고 해도 절대 혼내지 마시고 공감을 해주시면서 다음에는 꼭 변기에 해보자! 이런식으로 아이에게 호응을 유도하고 만약에 아이가 화장실에 변을 잘봤다면 엄청난 칭찬과 보상 그리고 아낌없는 스킨쉽을 통해서 아이가 화장실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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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사람을 왜 괴물처럼 표현하거나 비유하는 경우도 많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이 화가 나고 폭발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려면 일단 괴물 같은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이유는 옛날 동화나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로 분노를 극대화하고 공포감을 심어주기 위한 모습으로 괴물이나 악마같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왔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인간은 웃고 있거나 따뜻한 모습이 일반적인데 그런 모습과 상반되는 분노와 큰 공포감을 주는 모습과 이미지로는 괴물이 안성맞춤이기 때문이죠. 또 우리가 엄청 화를 낼때 얼굴이 엄청 빨개지고 상기 되자나요. 그런 모습들이 괴물이라는 상징적인 모습으로 표현되면서 우리에게 공포감을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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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극복 하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월요병 극복은 정말 직장인들의 평생 고민입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지만 월요일만 되면 축축쳐지고 또 언제 금요일이오나 그것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월요병 극복으로 먼저 출근할 때 항상 라디오를 듣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라디오를 들으면서 월요일의 시작을 알리고 라디오를 들으면 뭔가 위로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추천드리고 또 저는 월욜날에 아예 금요일 퇴근하고 있는 나를 떠올립니다. 그러면 금욜 퇴근하는 날이 금새 오더라구요 ㅎㅎ. 주말에는 밖에서 햇빛을 맞으며 신체활동, 및 산책이나 운동을 통해서 활력을 끌어올리고 커피를 마시며 힐링을 한답니다! 또 반려묘와 행복하게 놀구요! 질문자님도 월요병으로 고생이 많으신데 저처럼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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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적으로 화가많이나고 예민해지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만성 스트레스로 인해서 심신의 피로함과 우울감으로 인해 감정을 조절하는 기능이 많이 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사소한 일에 스트레스를 받고 화가 욱한다면 우울증을 의심해 보아야 하는데요. 우울증 초기증상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우울감과 엄청난 스트레스와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와서 급작스럽게 감정조절이 안되고 화가 폭발할 수가 있을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먼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지금 번아웃이나 심신이 지쳤을 수 있기 때문에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여유를 되찾는 것이 좋아요. 나에 대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고생했다고 토닥해주세요. 그리고 쉬는날에 집에만 있지마시고 밖에서 햇빛을 쬐며 행복호르몬이 나오게 만들어주고 신체활동을 통해서 에너지 활력을 되찾아 주셔야 합니다. 또 충분한 수면시간을 통해서 컨디션을 점차 회복하시고 먹는 것도 신경써주시구요. 담배나 음주는 피하시는 것이 좋구요. 질문자님의 고민은 한번쯤은 겪어봤을 만한 고민이기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을 좀 가볍게 생각하여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친구나 가족에게 이런 고민을 터놓는 것부터 치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고 금방 컨디션 회복하셔서 예전의 감정기복이 없고 행복했던 나로 돌아갈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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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화 증상 및 기억력 감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운동을 하시는 것은 굉장히 좋은 습관입니다. 일상생활의 습관에 변화를 가져가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운동은 유산소운동이 좋고 뇌에 좋은 오메가 3가 많이 함유되어있는 고등어 생선류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뇌를 항상 움직이고 사용하게 하는 것이 뇌의 축소와 혈류를 돌게 하는 방법입니다. 운동과 식단 그리고 수면 이 3가지가 제일 중요하고 혼자 있는 것보다는 밖에 나가서 지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취미활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음악을 듣고 노래를 부르는 것도 도움이 되며 악기를 배우는 것도 뇌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그리고 흡연과 음주는 삼가해주시고 너무 많은 커피를 드시는 것도 피하셔야 합니다. 일상의 작은 변화들이 뇌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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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남자아이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발표로 하라고 하면 긴장하고 부끄러워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습니다. 경험이 많이 없기 때문에 그렇죠.성인들도 발표로 많은 사람들한테 하라고 하면 다리를 덜덜 떤다거나 엄청 긴장하고 부끄러워 할 수 있는 것처럼요. 그렇기에 아이에게 항상 적극적인 지지와 칭찬 애정이 담긴 스킨십이나 말들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표하는 것이 아이가 부끄러워한다면 잘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발표 연습을 집에서 엄마와함께 연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이 어렵지 계속해서 하다보면 아이가 자신감을 얻고 잘 할 수 있을거에요. 아이가 발표를 잘 끝마쳤다면 엄청난 보상과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시고 다음에도 잘하면 이런 보상을 받겠구나라는 것을 인지하게 만들어주셔요. 그리고 발표를 잘 못한다면 아이를 혼내거나 다그치지 마시고 괜찮아괜찮아! 다시해보자 이런식으로 아이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시고 결과보다는 아이가 준비한 과정에 대해서 더 중요하게 봐주시고 칭찬해주세요! 6살이라면 긍정적인 메세지와 말들이 아이에게 위로가 되고 자신감을 얻으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받게 해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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