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다는 생각을 떨쳐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상황을 보니 글 만봐도 정말 만성 피로가 올 정도로 힘들 것 같습니다. 업무 부담에 추가 근무가 많고 출 퇴근거리가 왕복 네 시간이라니.. 저는 정말 못할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지금 이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것 만으로도 존경스럽습니다. 이런 일상이 반복되면 당연히 내 삶의 활력과 에너지가 전부 소비되어 무기력해지는 무기력증을 겪을 수 있고 번아웃이 왔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무기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면 당연히 충분한 휴식이 절실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식단과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이 필요한데 이것마저도 질문자님 일상을 봤을 때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왕복 네시간이라면 장시간 운전을 할 텐데 말이죠. 일단 주 5일 근무제라면 주 2일은 충분히 온전하게 휴식으로 시간을 보내주고 밖에서 가벼운 산책이나 런닝을 뛰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잠이 잘오게 하는 반신욕이나 따뜻한 차를 드시고 잠을 청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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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오한이 들고 땀을 너무 많이 흘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잠을 주무시는 도중에 잠옷이며 이불이 다 젖을 만큼 땀을 흘리고 오한 증상이 온다면 이것은 나이를 고려해 봤을 때 갱년기 증상이라고 볼 수 있어요. 혹시 여성분이라면 특히 갱년기 증상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얼굴이 붉어지며 식은땀이 나는 것은 갱년기의 일반적인 증상이지만 땀을 엄청 많이 흘리는 것으로 봤을 때 또 다른 질환일 수도 있으니 건강검진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증상일 때는 자극적인 음식과 술 담배 커피는 자제해 주시고 주기적인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해주시고 건강한 일상 루틴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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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 활용 잘하는방법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출근 시간은 언제나 너무 바쁘고 정신없습니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 가고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에 이미 바쁘고 정신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 전날 저녁에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잠을 청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출근 전에 무엇을 할지 다 계획과 순서를 정해 놓고 잠자리 옆에다 준비물을 두고 잡니다. 그래야 놓치는 것 없이 챙겨놓은 것 그냥 가져가면 빠트리지 않을 수 있어요. 일어나서 샤워하고 밥먹고 준비물챙기고 출근! 이런식으로 루틴을 정해놓으면 더 원활하게 출근 준비를 할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지금 알람 시간을 10~20분 정도 더 일찍 맞춰주고 조금 더 일찍 자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조금 더 시간적으로도 여유롭게 출근을 할 수 있거든요! 대한민국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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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학년 고딩인데요 고민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직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애정과 사랑을 많이 받는 시기일텐데 욕하고 화를 내는 부모님 때문에 정말 마음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사랑받고 존중 받으며 충분히 행복하게 살아갈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왜 그렇게 부모님이 화를 내고 사랑하는 자녀분에게 욕을 하는 지 정확한 사연은 잘 모르겠지만 이것은 질문자님의 잘못이 절대 아니니 자책하거나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 라는 생각은 안하셔도 됩니다! 부모님의 문제일 뿐이지 전혀 잘못이 없죠! 이런 환경에서 계속 노출되어 있다면 심리적으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이런 공격성으로 인해 받아치지 않는 것만 봐도 우리 질문자님이 너무 대처를 잘하고 있다고 봐요. 하지만 이렇게 참으면 참을수록 질문자님의 마음이 많이 다치고 속상하겠죠. 저는 이 어린 나이에 벌부터 화를 삭히고 마음을 혼자 다스리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이 참 속상하네요. 그래서 최선의 대처를 말씀드리면 지금처럼 나한테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 스스로 환경이 짜증나서 저렇게 화를 내는구나! 라고 생각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내가 지금 독립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심리적으로 거리를 두되 방어하는 자세를 유지하세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텐데 밖에 있는 시간에는 친구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게임이나 노래방 운동 등 취미활동을 통해서 충분히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학업도 준비하느라 힘들텐데 나중에 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독립할 수 있는 계획을 시간날 때 세워두는 것이 좋구요. 너무 힘들다면 청소년 상담을 할 수 있는 1388에 전화를 걸어서 고민을 털어놓으시면 그 자체로도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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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을 극복할수 있는방법 알려주세요 감정 기분전환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퇴사를 하고 무기력증에 빠진 고민이네요! 무기력증이 계속된다면 우울증으로 진화할 수 있기 때문에 무기력을 빨리 극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온 질문자님의 심신의 안정을 달래줄 충분한 휴식을 취했는지 궁금하네요. 힘들게 일하고 고생했던 자신에게 칭찬과 위로의 한마디를 해주시면서 충분하게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퇴사하면 집에만 있게 되는 시간이 많을 거에요. 하지만 집에 계속 있으면 무기력이 굉장히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아요. 밖에 나가서 신선한 공기와 따뜻한 햇빛을 쬐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그리고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같은 몸을 움직이는 신체 활동을 통해서 활력을 찾아야 합니다. 조금씩 강도를 높여서 유산소 운동 같은 런닝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 이 세박자를 갖추는 일상 패턴을 만들어줘서 관리를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무기력을 이길 수 있습니다. 지금 집에 계시다면 당장 밖으로 나가서 몸을 움직여주세요! 그것부터 관리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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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얘기를 나눠보고깊네요! 강약약강 과연 비겁한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인간은 본래 강약약강의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강한 자에게 배를 까면서 꼬리를 내리고 약한자에게는 무섭게 달려들죠. 이것이 동물들의 본능이고 자연의 섭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도 자신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약하고 약한사람한테는 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저도 너무 많이 봤어요. 회사는 사회적 구조안에서 당연히 상사의 말을 듣는 것이고 후임에게 잘못한 건 지적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것은 강약약강으로 보는 것은 예시가 적합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제가 보는 강약약강은 동일한 위치 선상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만났을 때의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상사나 후임이 아니라 같은 동기끼리의 상황이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이런 상황에서도 강한 사람에게는 꼬리를 내리고 약한 사람에게는 다그치는 행동을 보인다면 이것은 비겁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이 든 예시로 봤을 때는 저는 전혀 비겁하다고 보지 않고 당연히 사회성이 훌륭하고 사회 구조 안에서 직장 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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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이나 마약, 알콜중독과 뇌관련에 대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렇습니다. 이런 도박과 마약 알콜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얻는 자연스러운 도파민보다 더 자극적이고 쾌락적인 도파민을 선사해줍니다. 그래서 웬만한 자극에서는 도파민에 대한 반응을 느끼지 못하면 더욱더 새로운 자극과 강한 도파민을 원하게 되어 뇌의 기능이 저하가 되어 중독이 되어버리죠. 그래서 이런 도파민의 중독이 뇌의 기능을 저하시켜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전전두엽 기능이 굉장히 떨어뜨려서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약물 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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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자기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 것이 좋고 저의 개인적인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거죠. 저는 집 근처의 뷰가 좋은 카페로 가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면서 뷰를 감상하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요. 자연의 시각적 후각 적인 요소로 인해 그리고 커피 맛을 통해서 힐링을 하고 심신이 안정이 되거든요! 또한 집 근처를 거닐면서 산책하는 것도 너무 좋구요! 질문자님이 하는 운동도 굉장히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좋아요. 하지만 그 방법이 효과가 잘 없다면 활동적인 것보다는 저처럼 정적인 취미도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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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도 썬크림 발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반적으로 아이가 6개월 미만이라면 썬크림 사용을 권장하지않습니다만 6개월 이후부터는 썬크림 사용을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성인보다 피부가 약하고 피부벽 자체가 얇다 보니 유아용 썬크림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썬크림을 지워 줄 때는 마찬가지로 유아용 클렌징 폼으로 지워주시구요! 비누로는 잘 안지워지니까 꼭 유아용 아이템을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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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환자가 과대망상에 걸리면?..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환자 분이 만약에 망상장애나 과대망상을 가지고 있다면 상담을 해주실 때 같이 망상이라고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일단 최대한 공감을 해주는 것이 우선이며 환자분이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상담을 해주시죠. 당연히 망상은 망상일 뿐 현실이지만 그것을 환자한테 직접적으로 이것은 망상입니다. 거짓이고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면 당연히 환자분이 기분이 나쁠 것이고 이것은 감정이 상하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일단 선생님들은 아 그렇군요! 그렇게 생각하시네요~ 창의적인 생각이네요! 라는 식의 공감과 다른 주제의 이야기로 바꾸어서 넘어가죠. 이렇게 공감은 해주지만 절대 그것이 맞습니다~ 사실이에요~ 라고 말해주지는 않아요. 그것은 이제 상담선생님의 스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공감을 해주며 약물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시고 해결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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