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훅 빠지고 있을때 멘탈 잡는법?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식은 확실히 심리적인 요인이 강하게 작용합니다. 주식 창을 보고 있고 내 주식이 하락을 많이 하는 상황이라면 멘탈이 굉장히 흔들릴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 창을 열어보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하락장에서는 굳이 주식창을 볼 필요가 없으며 그냥 일상에서 평상시처럼 생활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내가 산 주식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이 주식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전혀 멘탈적으로 흔들리지 않아요. 언젠가는 우상향 할 거라는 강력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식을 사기 전에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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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고 건강 안좋아졌다 느끼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커피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하루에 무조건 커피를 마시는데요! 아직까지 건강에 문제가 생길 정도의경험은 하지 못했어요. 모든 음식이 다 그렇지만 커피도 적당히 마시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캡슐커피로 하루에 1잔, 많으면 하루에 2잔까지 마시는데요! 전문가들도 하루에 1잔에서 최대 3잔까지 마시는 것은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커피랑 우유랑 같이 마시면 폴리페놀이 2배 효과가 있어서 항산화 항염효과가 더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커피랑 우유를 항상 같이 마십니다. 오히려 끊으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커피를 적당히 하루에 1~2잔 정도 마시는 것을 권장하고 우유랑 같이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커피는 저녁시간에 드시지 마시고 오전이나 오후3시 이전으로 드시는 것이 좋고 가능하면 디카페인 커피로 드시는 것이 카페인 함량이 적어서 질문자님께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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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다 똑같은걸까요? 청년들은 다 이렇게 사는거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지금 번아웃 증상이 온 것 같아요. 삶의 의욕과 활력을 잃어버리고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지만 회의감과 함께 몸과 마음이 지쳐서 에너지가 모두 소진된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이런 증상은 모든 사람은 한번씩 겪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 증상을 힘차게 이겨내야만 다음 제 2 챕터의 내 행복한 인생을 꾸려나갈 수 있어요. 먼저 질문자님은 충분한 휴식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을 자신에게 충분한 여유의 휴식 시간과 그동안 고생한 자신을 위해 칭찬과 위로의 한마디를 해주세요. 그리고 규칙적이고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서 삶의 활력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특히 하루에 한번은 꼭 운동을 하자! 라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천해보세요. 운동은 삶의 활력을 찾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고 심신의 안정을 가져오는 힐링 방법이자 최고의 번아웃 치료제입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소소한 것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요. 저는 행복의 역치가 굉장히 낮아서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져요. 또한 맛있는 것을 먹을 때 그렇구요. 질문자님도 내가 좋아하는 취미나 운동, 맛있는 음식을 통해서 소확행을 즐겨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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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스캠 사기 후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로맨스스캠 사기로 인해서 얼마나 마음이 힘들지 감히 상상하기가 힘드네요. 지금은 당연히 출근하는 것 자체가 숨 막히고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하지만 당장 경제적인 자립이 끊기면 채무 압박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하고 섣불리 퇴사를 결정하기보다는 병원 진료나 상담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먼저 찾으면서 현재 직장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사기 피해자이기 때문에 자책은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일상생활은 그대로 유지하고 영위하며 심리적인 치료와 함께 법적 대응을 해나가면서 당당하게 맞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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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뜯는것도 병인가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입술을 무의식적으로 뜯는 행위는 사실 심리적인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정신병이라기 보다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기 위한 자기 방어 행동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것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입술을 꼭뜯어야만 하는 강박증, 그리고 입술을 뜯어서 피가나고 아픈데도 불구하고 계속 뜯는다면 이것은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대처방법을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일단 내가 불안할 때 입술을 뜯는 행동으로 해소하려고 하기 때문에 다른대체방법으로 해소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볼을 손에 쥐게 하여 그것을 만지막 거린다던지 아니면 껌을 씹는다던지해서 시선을 분산하고 주의를 다른 곳에 옮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립밥을 항상 휴대하여 입술에 바르고 있으면 입술에 거슬리는 딱지들이 부드러워져서 입술 떼는 것을 억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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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이 생기면 이상한 행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질환 같은 경우에는 의지와 상관없이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는 다르게 비상식적인 언행을 할 수 있습니다. 뇌의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으로 인해서 감정적인 제어와 충동적인 행동을 억제하지 못하며 뇌의 정보처리방식에 오류가 생겨서 조현병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말로 아무리 설득을 해도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넌 왜그래? 비난을 하기 보다는 그냥 그 사람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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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극복방법 알려주세요 제발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을 극복하시려면 사실 제일 먼저 전문적인 상담과 약물 치료를 먼저 권장해드립니다. 우울증은 나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역부족이며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발병하기 때문에 꼭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전문적인 치료를 꼭 병행하시면서 내 일상을 관리해 주셔야 해요. 먼저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일상루틴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시고 꾸준히 실천하셔야 해요. 우울증은 집에만 있다보면 증상이 더 악화될 뿐이에요. 그래서 무기력해서 집을 나가기 싫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우울증을 이겨내려면 집 밖으로 나가셔야 해요. 집 밖으로 나가서 햇빛을 쬐면 행복호르몬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게 되고 산책이나 몸을 움직여주는 활동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과 삶의 활력, 그리고 우울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어요! 지금 너무 심적으로 힘들더라도 하루에 작은 목표를 하나씩 세워서 그것을 실천하는 것으로 치료의 시작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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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햇빛이 쨍쨍한 날보다 확실히 비 오는 날이 더 우울감을 증가시킵니다. 이렇게 마음이 심란하고 우울감이 밀려온다면 질문자님 말씀처럼 맛있는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며 우울감을 완화시킬 수 있어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우울감이 해소되더라구요. 또한 저는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비 오는 날에 커피를 마시면서 자연뷰를 바라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힐링이 됩니다. 이런 식으로 나만의 힐링방법을 만들어서 한번 실행에 옮겨보세요. 특히 우울감을 건강하게 극복하려면 확실히 운동이 최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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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답변이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전문가 답변을 받을 때 확실히 구체적인 답변보다는 두루뭉술 하거나 추상적인 답변들, 그리고 동문서답의 답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 질문하실 때 내가 정말 물어보고 싶은 것들을 상세하고 예시를 들어서 질문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너무 광범위한 질문보다는 객관식처럼 A or B 중에 무엇이 맞는건지 라는 식으로 질문의 폭을 줄여줘서 정확한 답변이 나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질문을 너무 길게 하면 지루해지기 때문에 핵심 내용만 확실하고 명확하게 질문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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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사람은 어디서 무슨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질문자님 성향에 맞는 일이라면 바쁘거나 움직임이 많은 체력을 요구하는 일보다는 정적이며 사람들과의 대면이 적은 일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작은 편의점 캐셔를 추천드립니다. 편의점 일은 어려운 것이 많이 없고 움직이도 많지 않아서 포스에서 계산을 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그리고 물건을 채우는 것도 간단하고 사람 대면도 많지 않은 작은 편의점에서 일을 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독서실 총무도 독립적인 장소에서 혼자 근무를 하기 때문에 유니폼 걱정도 할 일이 없어서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일을 구하면서 규칙적으로 자신감을 얻기 위해 하루에 30분씩이라도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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