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한끼 식사로 햄버거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개인적으로 패스트푸드를 좋아하고 특히 햄버거를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에게 한 끼 식사로 햄버거는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햄버거도 나름 완전식품이고 영양소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가끔씩은 추천하지만 매일 햄버거로 밥을 대체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특히 균형잡힌 식사를 먹어야 할 아이들한테는 더 권장하지 않아요. 특히 햄버거보다 햄버거 세트에서 나오는 탄산음료와 감자튀김이 건강에 훨씬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햄버거를 아이들에게 제공하면 좋을 것 같고 주문할 때 탄산음료 대신에 쥬스를 선택하고 감자튀김 대신 다른 사이드 메뉴를 선택해서 아이들에게 제공해주세요. 그럼 더 균형잡힌 식사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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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사람의 실수는 더 쉽게 이해해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익숙하고 친한 사람을 우리는 본능적으로 내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외에 낯선 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나와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빨리 판단을 내버리는거죠. 인간의 뇌는 항상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소모하고 아끼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 편은 일단 맞고 다른 편은 틀리다라는 것을 빨리 확정 지으려는 본능이 작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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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면 어떻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질문자님의 부모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부모님이 질문자님을 정말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있고 그 친구와 멀어지는 것이 질문자님의 건강을 위해서 최선의 선택입니다. 물론 그 친구가 질문자님 덕분에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행복했다라는 감정은 내가 너에게 특별한 사람이다라는 것을 알아주고 또는 특별한 감정을 가진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보상심리였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서 질문자님이 힘들고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상대방은 질문자님처럼 나의 마음을 채워줄 사람이라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이 글에서 봤을 때는요. 지금의 문제는 질문자님에게 제일 중요한 본인의 건강과 생존이 달린 문제입니다. 부모님 말씀처럼 질문자님은 타인을 바꿀 수 없으며 굳이 바꾸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천천히 연락의 빈도수를 줄이고 정서적으로 거리감을 두기 위해서 사적인 대화는 일체 금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중요한 건 질문자님의 건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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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전세계 사람들이 마시게 됐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커피를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이고 커피 없이는 못사는 사람입니다! 일단 커피의 기원은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되었고 종교적인 목적으로 커피를 마셨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커피가 대중화된 계기는 산업혁명입니다. 산업혁명 때 우리의 노동자들은 불철주야 일을 계속하게 되면서 잠을 쫓고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커피를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점차 관심을 가지고 마시게 되었으며 인스턴트 커피도 출시되고 카페들도 개점을 하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로 널리 퍼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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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 사람들과 사이가 좋은 꿈을 꿨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실 꿈은 무의식적인 내 욕망이 투영되어 나타납니다. 그래서 질문자님 지금 상황과 연결지어 봤을 때 최근 관계가 단절된 상황에서 그 단절된 분과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것을 바라는 마음이 꿈속에서 나타난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꿈은 개인의 해석에 따라서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너무 의미부여를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관계가 단절되어서 그걸로 인한 고민과 스트레스가 심해서 꿈에 반영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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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추측만이라도 해주셔도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강박장애의 증상도 보여지고 있습니다. 일상속에서 굉장히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고민하고 완벽하게 하려는 완벽주의 성향도 보여지고 있고 어떤 선택을 못한다기 보다는 그 선택을 위해서 사소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불안해하는 범불안장애에 가깝다고 보여집니다. 정확한 진단은 병원에서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다니는 병원에서 어떤 병인지 모르겠다라고 한다면 다른 병원을 찾아가서 한번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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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즈ㅡㅈㆍㄷㆍㄹ둣든슨즌즌ㅅㄷㅡ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혹시 처음 오셨나요? 처음 오신 분들이 보상을 받기 위해서 이런 억지스럽고 의미없는 질문을 올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에 많은 유저분들이 신고조치를 할 수 있으며 제재가 들어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전문가 답변을 받기 위해서는 성의있고 유익한 질문으로 수정을 해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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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훈육이 일관되지 않으면 왜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의 훈육이 일관되지 않으면 아이는 상당한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아빠의 훈육과 엄마의 훈육이 다를 경우에 혼란을 느끼며 부모와 자녀간에 신뢰가 떨어질 수 있고 애정관계도 무너질 수 있어요. 또한 아이가 불안감을 느낄 수 있고 공격성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훈육을 하기 전에는 부모가 입을 맞추고 합의를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만약 일관되지 않았을 때 아이가 반항과 억울함을 말할 때는 왜 일관되지 않았는지 아이에게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주어야 아이가 납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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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이 갓낳은 손자를 양뮥한다면 사례비는 어느정도?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갓낳은 손자를 양육해주신다면 그래도 기본 100만원 정도는 드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너무 적게 드리면 서운하게 생각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100~150 정도가 일반적인 평균금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반적인 아이에 들어가는 생활비를 포함하고 시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금액을 합하면 저 정도 금액이 산출되지 않을까 싶어요. 100~150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80~130 정도로 조금 낮추어도 상관은 없을 것 같구요. 사실 정답은 없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마음을 담은 금액을 드리면 될 것 같구요. 맞벌이를 하시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드리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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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중학교 입학 후에 많은 스트레스와 바뀐 환경으로 인해 적응하는 데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혼나는 일이 생기고 많은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숨이 가빠지는 신체화 증상까지 나타나고 나쁜 생각까지 하게 되는 것이죠. 조울증이라기 보다는 질문자님 증상은 번아웃이 발전한 우울증에 더 가깝습니다. 특히 자해, 자살 충동이 들었다는 것은 지금 몸이 굉장히 힘들고 지쳐서 구조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청소년이기 때문에 학교 위클래스 상담 선생님께 먼저 조언을 구하시는 것이 좋겠구요. 상담 선생님이 병원을 추천한다면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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