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불안으로 인한 어려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한 트라우마를 겪었기 때문에 사회 불안을 느끼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압박 면접과 직장 내 따돌림이라면 정말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을 겪었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 고통을 제가 헤아릴 수는 없지만 이제는 질문자님이 그것을 이겨내고 다른 장벽을 극복해나가셔야 합니다. 먼저 면접 상황은 트라우마가 있든 없든 누구나 지나치게 긴장을 할 수 있고 버벅 댈 수 있죠. 그래서 일단 면접 준비를 확실하게 하는 것은 당연하고 최대한 말하는 톤을 자연스럽고 천천히 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가 불안하고 긴장하면 아무 말이나 막 하고 말의 속도가 굉장히 빨라집니다. 이런 모습은 면접관들한테 좋은 모습으로 비춰질 수 없겠죠. 그래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을 천천히 하고 차분하게 머리속으로 되뇌이면서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면접을 보기 전에 예상면접질문을 준비해 두시고 내가 보는 회사의 배경 지식을 꿰뚫고 가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 회사가 원하는 비전과 가치관 등등 말이죠. 이 트라우마는 혼자서 극복하기에는 확실히 힘듭니다. 주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고 전문상담기관이나 전문의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면접을 보는 것이 확실히 더 유리하겠죠!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여자들의 본심은 무엇일까요 외모가 첫번째 올인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우리가 이성을 제일 먼저 볼 때 당연히 외모를 봅니다. 이성뿐만 아니라 사람과 대면할 때도 먼저 보는게 얼굴이에요. 이처럼 외모는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이는 겁니다. 저도 성격이나 어떤 다른 부분이 너무 좋아도 내 기준의 외모에서 충족이 되지 않는다면 이성적으로 끌리지 않더라구요. 여자들이 다 그렇지 않겠지만 외모는 정말 이성적으로 끌림을 주는데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외모가 첫번째라고 보지는 않고 성격이 너무 좋고 다른 부분에서 뛰어나다면 이성적으로 끌릴 수도 있겠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고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겠지만 외모는 확실히 이성으로 끌릴 때 엄청난 비중을 두는 것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7살남ㅈㅏ아이 뭐하고 놀아줘야할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7살 남자 아이라면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내는 시기이기 때문에 육아로써 굉장히 힘들겁니다. 먼저 야외활동이 제일 에너지를 소비하는 데 좋고 자전거 퀵보드 그리고 놀이터에서 신체활동을 통해서 놀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운동을 좋아한다면 공놀이 같은 것도 좋겠죠. 만약에 너무 몸이 힘들다 라고 하시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보드게임을 골라서 같이 해보는 것이 재밌을 것 같구요. 블록이나 젠가같이 쌓고 무너뜨리는 활동을 통해서 아이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며 흥미를 유발해보세요. 머리를 쓰는 보드게임과 몸을 쓰는 보드게임 다양하게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거의 추억에 빠져서 숨이 쉬어지질 않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과거의 향수에 젖어서 그것이 계속 반복적으로 생각나 잠을 이룰 수 없다면 심리적으로 굉장히 불안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만약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생각이 난다면 굳이 잠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 마시고 일어나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세요.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고 공기를 마시면서 심신의 안정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가벼운 신체활동이나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고 따뜻한 차나 따뜻한 물을 마시고 잠을 청하는 것이 좋구요. 과거를 그리워하고 추억과 향수에 젖는 것은 일반적인 증상이지만 그것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거나 불면을 유발한다면 이것은 마음의 병이 심화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더 정신적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아줄 것 같아요. 또한 불면으로 인해 심신이 굉장히 힘들어질 것 같구요.
5.0 (1)
응원하기
인생이란? 무엇이 중요한가 답을 모르겠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고리 타분한 이야기 같겠지만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곧 정답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독한 삶이 좋은가? 아니면 친구가 많은 사람? 또 돈과 명예가 높은 사람? 모두가 정답일 수도 있고 정답이 아닐 수도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나와 내 가족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돈도 명예도 중요하지만 내 기준치에 충족한다면 더 많은 돈과 명예가 쌓여도 행복은 그대로에요. 그리고 친구가 많은 것? 저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나와 유일하게 마음이 통하고 평생 갈 벗 한명이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이것은 저의 행복의 기준이지 사실 정답은 당연히 아닙니다. 질문자님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행복의 기준? 이것을 한번 생각해보시고 그것이 바로 정답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4세 남자아이 육아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4살 아이라면 자기 주장이 엄청 강해지는 시기이지만 또 감정 조절과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굉장히 미숙하기 때문에 울고불고 떼를 쓰는 상황이 많이 나옵니다. 그만큼 힘든 육아를 하고 계신거죠. 모든 부모님들이 이런 육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그 힘든 마음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일단 아이가 울면서 떼를 쓴다면 울음을 그치고 떼쓰는 것을 멈출때까지 단호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울면 일반적으로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 마련인데요. 그 상황에서는 아이가 울음과 떼를 멈출때까지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하고 기다려줍니다. 그 후에 아이가 울음을 멈추고 차분해진다면 그제서야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충분히 공감해주는 거에요. 그 속상한 마음을 달래준 후에 어떻게 했어야 하고 이렇게 해야돼! 라고 아이에게 해결책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겁니다. 그리고는 사랑과 애정을 많이 주고 스킨쉽도 아끼지 말아 주시구요. 지금 시기에 아이 훈육 방향을 제대로 잡아주지 않는다면 나쁜방향으로 아이가 성장할 수 있고 부모님이 힘들어지는 상황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의 일관성 있는 훈육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잡아주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님은 두분이고, 시댁은 한분이시라면 명절 용돈 어떻게드리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명절 용돈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사실 용돈 액수는 정답은 없지만 질문자님 상황으로 봤을 때 인당 책정을 하신다면 30을 시댁에 30드려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친정은 60드리고 시댁은 30드리면 시댁 쪽에서 서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댁 60 친정 60 이렇게 드려도 되고 아니면 30씩 드려도 될 것 같아요. 저 같으면 인당으로 말고 시댁 50 친정50 이런식으로 드릴 것 같네요! 그리고 액수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며 본인과 가정의 경제상황에 맞게 서로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낯가림 수준이 아니라 일상생활까지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많이 합니다. 친한사람들과는 엄청 외향적이지만 어색하거나 잘 모르는 사람한테는 굉장히 내향적이고 아예 반대의 성격을 보여주죠. 이것은 어찌보면 일반적일 수도 있구요. 저도 친한사람들과 말을 곧 잘하는데 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말을 먼저하는 것이 어렵거든요! 하지만 질문자님같은 경우 과거에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한 불안과 압박, 긴장 등 사회적 상황적 불안증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럴 때는 내 상황을 충분히 수용하고 인정을 하는 것부터 시작이에요. 나는 낯을 많이 가리고 편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긴장해! 라고 본인을 인정하면서 직접 솔직하게 말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본사람이나 안친한사람에게 제가 낯을 좀 많이 가려요! 라고 말이죠. 그러면 마음의 불안이 조금은 사라질거에요. 그리고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고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신뢰와 라포를 형성할 수 있으니까 말하기가 힘들다면 경청만 잘해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무도 질문자님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그것은 질문자님의 상상일뿐 현실이 아니고 팩트도 아니죠. 그래서 조금은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트라우마 때문에 그것이 쉽지는 않을 거에요. 그래서 일단은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요즘 너무 외로움을 많이 탑니다 ㅠ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연락이 왔는지 확인하고 외로움을 많이 탄다면 사람이 그리울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서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집에만 있다거나 sns를 보며 다른 사람들은 연애도 하고 친구들 만나서 좋은 곳에서 사진도 찍는데 나는 지금 뭐하고 있지? 이런 생각이 분명히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sns를 너무 많이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하락할 수 있고 남들과 비교하게 되어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그래서 sns는 지양하는 것이 좋고 원래 외로움을 많이타는 성격일 수도 있구요. 그래서 지금은 혼자 있는 것보다는 주변 친구들과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친구분이나 가족분께 이런 고민을 털어놓는 것부터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거든요. 혼자 해결하기 보다는 주변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애정과 관심은 누구나 갈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연애를 시작하든 친구를 만나서 외로움을 없애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제가 양성애자에 스위치 기질이 있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 시대에 양성애자라는 성적 지향과 스위치 성향은 특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수긴 하더라도 이런 양성애자를 위한 커뮤니티도 존재할뿐더러 이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돼요. 어떤게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서로 다른 것뿐입니다. 질문자님의 마인드는 확실히 열려있어서 상처받거나 하는 성격은 아니라 다행입니다만 누군가를 모욕하고 때리고 모욕받는 이런 성적판타지는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성적취향일뿐 일상생활에서 그런 성향을 보이지는 않자나요! 그래서 단순히 성적판타지나 성적취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런 같은 성적취향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되는 것뿐이에요. 정답은 없습니다. 너무 고민이 된다면 전문 상담가에게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