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파리가 너무 나와서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벼룩파리로 인해서 굉장한 불편을 겪고 계시는 것 같아요. 일단 벼룩파리는 습한 곳에 많이 서식하기 때문에 집 환경이 습하지 않게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구요. 집 뿐만 아니라 복도나 앨베까지 침투했다면 관리실의 대처가 중요합니다. 락스로도 해결이 안된다면 전문적으로 벌레 방역업체를 불러서 전체적으로 소독을 해야합니다.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저독성 살충제를 통해서 엘레베이터나 복도 계단 등등 전체적으로 한번 소독을 해야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요. 입주민 분들과 상의해서 한번 방역업체를 불러달라고 의견을 표명해보세요. 집에 현관문은 되도록이면 무조건 닫아야 하고 창문에서도 일반 방충망으로는 벼룩파리들이 들어올 수 있으니 미세방충망으로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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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곧 어린이날이 다가오기 때문에 아이 선물로 고민하고 계시네요! 시나모롤과 티니핑을 좋아한다면 7살 여아에게는 캐치티니핑 인형이나 피규어를 선물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시나모롤도 좋아한다면 마찬가지로 관련된 인형과 피규어 그리고 드레스룸 세트같은 것을 선물로 주면 아이가 꾸미고 조립하면서 재미있게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옷이나 드레스 선물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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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때문에 장애 생길 거 같아요? 병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같은 질문을 두번 올려주셨네요! 제가 답변을 달아두었으니까 그 답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학쌤에게 지목을 남들보다 많이 받는 것은 부담스럽다! 라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요! 쌤도 이해해 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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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때문에 장애 생길 거 같아요? 병원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같은 경우에는 원래 수학 자체를 좋아하고 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심리적인 영향과 환경적인 문제로 인해서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지금은 조금 심리적으로 여유를 가져야하고 수업시간은 문제를 풀어도 틀려도 돼! 괜찮아! 시험이 아니자나! 이런식으로 시험을 위한 연습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수학 선생님이 문제풀이를 질문자님에게 유독 시키는 이유는 질문자님의 수학실력이 다른 친구들보다 월등하다고 생각하고 애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하지만 그것이 너무 과하게 느껴지고 부담이 된다면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과 1대1 대화 상담을 신청하고 선생님이 저에 대한 애정이 너무 감사하지만 수업시간에 문제풀이 할 때 조금만 저의 지목을 덜 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용기내어 진솔하게 털어 놓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그러면 선생님도 이해해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병원 가는 것은 아직 이른 것 같구요! 학교에 상담선생님이나 위클래스를 통해서 이런 고민을 한번 털어놔 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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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 해결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완벽주의 성향이 많은 분들이 선택할 때도 결정하기가 매우 어렵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완벽주의를 갖고있는 분들중에 섬세하고 꼼꼼한 분들이 많아 성공하는 분들이 많죠. 먼저 너무 완벽하게 선택을 할 필요는 없어요. 특히 사소한 선택을 할 때라면 선택지를 보고 다 완벽한 것 같아! 아무거나 선택해도 괜찮아! 라는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최대한 선택지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지가 10개보다는 2개나 3개중에 고르는 것이 더 좋겠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내가 선택을 했을 때 그 선택에 대해서 자꾸 생각하고 후회를 하지않는 것이에요. 일단 선택을 했다면 뒤돌아보지 않는 것이 좋고 최선의 선택이었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게 채찍질 하기보다는 조금은 관대하게 대하는 것을 권하고 만약에 결과적으로 나쁜 선택이 되었다면 실수를 인정하고 다음에 더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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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을 가진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그 사람과 질문자님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친하지 않고 앞으로 볼 일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냥 현실적으로 말해줄 필요는 없고 그냥 예예~ 하고 넘어가고 안보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었다가 그 사람이 화내거나 안좋은 감정이 서로 생기면 질문자님만 피곤해지거든요. 반면에 만약 절친한 사이고 앞으로 계속해서 볼 사람이라고 한다면 공감은 해주되 바로잡아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전문가의 상담을 한번 권유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구요. 사실이 아닌 말을 하거나 망상을 하는 거에 대한 것은 팩트가 아니다라는 것을 말해주시고 넌 정말 좋은 사람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건 나도 원하지않아! 공감을 해주면서 다독여주는 질문자님의 말투로 한번 설득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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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고 걱정이 많을 때 마음 다스리는 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생각과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몸과 마음의 여유를 가질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휴식을 가지고 다시 리프레쉬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물론 현대인들은 너무 바쁘고 휴식을 즐길 시간조차 없지만 그래도 내가 건강하고 심신이 행복해야 삶은 더 에너지있고 활력있게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주시고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식단 그리고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관리를 해주세요. 특히 유산소 운동이나 밖에서 산책 및 신체활동을 통해서 건강과 에너지를 되찾고 수면패턴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건강을 챙기셔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스트레스를 안받으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받고 있는 안좋은 감정들을 해소하기 위해 운동이라던지 취미를 만들어서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고민과 생각이 많을 때는 이렇게 다른 곳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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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도용당해서 근로장려금 신청이 안되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말씀하신 것은 범죄행위에 해당이 됩니다. 물론 사장님의 범죄행위 이며 명의도용으로 신고하셔야 할 것 같아요. 홈택스로 일단 먼저 가셔서 허위로 기록된 근무기록들을 다 캡쳐하고 증명자료들을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그 다음 세무서에 신고를 하시고 증명자료를 제출하시면 허위기록이 인정된 것들은 삭제조치가 됩니다. 이런 허위기록들이 삭제된다면 근로장려금 신청을 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일단 알바 사장님이 모르고 그랬든 알고 그랬든 이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이기 때문에 사과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홈택스에서 명의도용 차단 서비스도 꼭 신청하시구요. 저같으면 그 사장님이랑 일 같이 못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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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기르는 훈련 같은게 뭐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집중력을 기르는 훈련은 사실 내 몸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일상을 만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뇌의 집중력을 기르는 것이 핵심이고 그렇다면 뇌를 활성화시키는 일상과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죠. 일단 먼저 뇌를 활성화 하려면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신체활동을 통해서 증진됩니다. 스트레칭이나 유산소운동, 런닝을 통해서 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구요. 머리를 사용하는 게임을 하는 것도 좋구요. 또한 건강한 음식과 오메가3가 많은 음식들을 추천드리고 충분한 수면도 뇌의 휴식을 통해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맑고 가벼우며 집중력을 키우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집중력에 좋은 따뜻한 물과 견과류 그리고 초콜릿을 통해서 집중력을 증가시킬 수도 있구요. 무엇보다 꾸준히 집중력을 기르는 일상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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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리인거 누구 보다 잘 아는데요.저도 제 상태때문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번에도 이런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이런 증상이 이상한 것은 전혀 아님을 다시 말씀드리고 지금 질문자님은 관심과 애정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누군가에 의지성향이 강한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기처럼 되고 싶다면 엄마나 아빠 친구에게 애기처럼 행동해도 상관없어요. 당연히 질문자님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존재이며 특히 가족에게는 영원한 아기이자 사랑스러운 자녀이기 때문이죠. 쪽쪽이가 비싸다면 아가들이 좋아하는 인형이나 귀여운 것들로 자기 방을 한 번 꾸며보시는 것도 좋구요. 일시적인 증상일 수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이런 생각들은 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이성친구를 한번 만들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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