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다스리는방법 .. 어떤방법으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으셨나보네요. 그렇다고 다 때려 패시면 절대 안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전하고 건강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푸셔야 해요! 인생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다 맘에 안든다는 건 정말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혼자 스트레스 받고 화내면 그것도 더 힘들고 속병 생겨요. 그래서 저는 그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합니다. 밖에 나가서 유산소운동을 하던 산책을 하던 일단 밖으로 나가요. 신선한 공기를 들이 마시고 운동이나 집 근처를 걸으면 마음이 안정이 되고 잡생각이 사라지거든요. 또 맛있는 것을 먹거나 스트레스 받은 일을 친구한테 털어놓는 것도 스트레스가 풀리구요. 질문자님도 이런 방법으로 일상생활을 한번 바꿔보시고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나 만들어서 주말에 한번 해보세요. 야외에서 신체활동 하는 취미를 만드는 것이 더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긍정마인드를 갖추기위한 방법이나 노력은?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는 것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요즘 시대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췄다면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고 해소할 수 있겠죠. 먼저 부정적인 기분이나 감정이 생겼을 때 내 감정을 무조건적으로 억누르려고 하지 마시고 그 기분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 나 지금 정말 기분이 나쁜상태야! 이런 식으로 수용하며 받아들이고 하지만 이 감정을 계속 끌고가면 나만 힘들어!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그 감정을 오래 지속하지 않게 만듭니다. 그럴 때는 내가 있는 장소를 옮기거나 심호흡을 통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꿔버리는 거에요. 또한 사소한 행동에서도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맛있는 것을 먹는다던지 잠을 충분히 잤다던지 했을 때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해~하면서 자신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이나 일할 때도 실수를 한다면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구요. 충분한 휴식과 주기적인 운동은 소소한 행복을 주고 마음의 여유를 안겨주며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해집니다. 주변에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고 환경자체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정신과 상담때 선생님이 이런 말은 하신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상담사 선생님의 말씀이 조금 과하신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약 효과가 없다고 말씀을 드렸다는 이유로 약탓이고 치료의 의지가 없다라고 말을 한 것은 내담자에게 굉장히 무례한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보통 상담사분들은 약이 효과가 없다고 하면 꾸준히 드셔보시는 것을 권장하고 아니면 환자분에게 맞는 약을 찾아서 다른약을 처방해주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보통 다 친절하게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래서 그 의사분한테는 상담을 받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고 다른 병원이나 다른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그래도 우울증으로 마음이 힘드셨을텐데 그런 소리들으니 더욱 마음이 안좋으셨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남탓한 것 아니고 그냥 솔직한 사실을 말한 거니까 자책할 필요 전혀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프와의 절교 이후 원만한 화해방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베프와의 절교 후에 다시 화해를 하고 싶은 마음을 글로 적어주셨네요. 8년동안 친구와 친하게 지내온 사이인데 손절을 한 상황이라면 어떤 사연이 있었을 것 같아요. 그 사이가 나빠진 사연을 알 수는 없겠지만 질문자님은 화해를 하고 싶다는 거겠죠. 하지만 그 멀어진 사연이 친구에게 엄청난 아픔과 손절 할 만큼의 실망을 가져왔다면 다시 화해를 하는 건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편지도 무시 한다면 직접 대면해서 한번 대화를 나눠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친구가 대화에 응하고 솔직한 서로의 마음을 한번 얘기해보시고 사과의 마음을 전달해보세요. 하지만 직접 만나는 것도 거부한다면 그냥 이제는 아예 남남이 될 수 밖에 없겠죠.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같은 아파트에 산다면 그 친구의 집 쪽에서 친구를 기다렸다가 진심으로 사과를 해보시고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것도 거부한다면 이제는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직무결정을 해야하는데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희미해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직무 결정은 정말 어렵고 복잡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직무를 해야하고 그 직무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하고 적성에 잘 맞을지 고민도 해보아야 하구요. 직무를 결정할 때는 먼저 제일 중요하다 보는 현실적인 경제적인 월급입니다. 돈을 많이 버는 직무를 결정하는 것이 아무래도 경제적 부를 누리는데 중요하겠죠. 또한 워라밸도 중요시 봐야하구요. 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내가 하고싶은 취미도 하면서 일도 하고 인생을 즐기는 것이죠. 돈과 워라밸 둘 중에 어떤 곳에 더 가치를 두냐에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나의 커리어를 더 성장시키고 사회적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싶다면 그런 발전과 미래가치를 둔 직무를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준중에 내가 제일 가치를 두는 곳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시고 신중하게 결정을 해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이런 것도 불안장애의 일종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음 먼저 심리적인 상황이 그 자신을 때렸던 기억을 사라지게 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때리지 않았는데 정말 때렸다고 믿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내 얼굴의 통증이 환상통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죠. 이것은 질문자님의 지금 심리적 상황을 알아야 하는데요. 먼저 내가 지금 만성 스트레스와 트라우마 때문에 마음이 불안한 상태라면 이런 상황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내가 때리고도 기억을 못하는 뇌의 기능 저하가 나타날 수 있고 스트레스가 심하면 나도 모르게 내 얼굴을 공격하지만 그 통증은 신체적으로 발생하고 뇌의 기억속에는 사라져있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이에요. 그래서 질문자님은 일단 심신의 안정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정상황 및 알바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데, 이런 상황에서 스스로를 어떻게 유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을 잘 들어봤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알바를 도전하는 것은 굉장히 두렵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은 그것을 이겨내고 바로 일을 시작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견하고 박수쳐주고 싶습니다. 너무 훌륭한 일이에요. 처음 일하는 것 만큼 어렵고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거에요. 저도 그랬고 모든 사람들이 알바나 사회적활동을 처음시작하면 질문자님처럼 똑같은 생각을 합니다. 제가 처음 일할 때는 질문자님보다 더한 얘기도 들었었고 실수도 너무 많이 하고 일하는 속도도 느려서 혼나기 일쑤였죠. 그래서 지금은 적응단계라고 생각해보시고 계속해서 일을 배운다는 느낌으로 차분하게 한번 적응해보셔요! 어느 순간 내가 적응해서 일이 손에 익는 순간이 분명 올거에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긴장해서 알람을 많이 맞추고 새벽에 잠을 몇번이나 깨고 그런것이 반복될겁니다. 질문자님은 아직 너무 어리고 젊어서 이런 경험들은 나중에 큰 도움이 될거에요. 포기하지 마시고 이 일을 그만둔다고 해도 다른 곳에서 일하면 되니까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해보세요!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화이팅
평가
응원하기
두뇌회전 속도와 말을 잘하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노력으로 개선할 수는 있지만 타고난 영역이 워낙 크다 보니 노력으로는 그런 친구들을 따라잡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이 순발력이나 두뇌회전 속도가 느리지만 다른 분야에서는 그 친구들보다 훨씬 뛰어날 수 있어요. 사람들은 각자 자기만의 능력과 장점 및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질문자님은 한참 생각하여 문제를 풀기 때문에 더 꼼꼼하고 세심하게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섬세하고 꼼꼼한 것은 엄청난 장점이거든요. 반면에 바로바로 풀어내는 사람들은 성격이 급하고 덜렁낼 확률이 높죠. 그래서 이렇게 내가 장점인 분야와 영역에서 그 장점을 더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친구들을 부러워하고 나도 저렇게 하고싶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아 나는 저런 부분에서는 많이 부족하지만 다른 점에서 강점이 있구나! 라고 수용하고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두뇌 회전이나 말을 하는 친구들에게 가서 배우는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억울한 일로 피해나 오해를 받을때 마음을 다스리는 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제가 인생을 살면서 억울하거나 부당한 피해를 받을 경우에는 정말 화가 나고 심지어 눈물까지 나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나의 잘못이 아니다 라는 것을 정확하게 의사표현을 해야해요. 논리정연하고 이성적으로 말하고 팩트를 통해서 설명을 해주어야 합니다. 내가 이 문제의 원인이 아니고 다른 사람에 의해 발생한 일을 처리해주다가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말이죠. 먼저 호흡을 통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다른 자리로 이동해서 머리속으로 생각을 정리합니다. 내가 할말을 이성적으로 정리하며 마음의 준비를 다한다면 다시 가서 내 솔직한 감정과 말들을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으로 말을 합니다. 변명이 아니라 팩트를 말이죠. 그리고 그 팩트를 설명하기가 부담스럽다 라고 한다면 진실은 언제나 하나고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급해 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잘못한거지 질문자님은 잘못이 없다고 위안을 삼고 팩트로 이 모든 것들을 박살내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인복없는 사람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고민에 격하게 공감이 갑니다. 질문자님 같은 분들은 굉장히 마음이 여리고 착해서 배려심이 많은 듯 보입니다. 하지만 그런 성격을 보유하고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그걸 이용하는 것이죠. 다 친절하고 잘해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뒤에서는 다른 모습을 숨기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굉장히 많죠. 본인의 이득에만 이용하고 쓸모가 없어지면 버리는 것처럼요. 저도 인간에 대한 실망을 굉장히 많이 하고 지금은 손절을 엄청 많이 한 상태에요. 저는 사람과의 관계에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서 그냥 마음맞는 극소수의 지인들과의 연락과 만남을 유지중입니다. 그래서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너무 약한 모습을 보여주거나 거절하지 않고 배려만 하는 모습은 좋지 않습니다. 단호하고 냉정할 때는 냉정해야 하며 내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주어야 합니다. 부담스러운 부탁은 거절하는 것이 좋구요. 사주는 그냥 재미로만 보시고 내 삶에 의미 부여 하실 필요는 없어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