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성의 없게 진료 보는 병원 정상 맞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한 문장으로 끝내고 진료를 마친다는 것은 확실히 성의의 문제가 있어 보여요.무기력하다는 증상을 보인다고 상담을 했다면 그거에 대한 원인과 진료의 방향, 그리고 약물 치료는 어떤 방식으로이런 세세한 것들을 기본적으로 환자분한테 말씀을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재진일 경우에는 정신과 진료는 경과를 지켜보면서 진료 시간이 그렇게 긴 편은 아니에요. 그러나 질문자님에게 지금 어떤 상태이고 치료 계획 같은 상세한 부분들을 말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다음에 질문자님이 병원에 방문했을 때는 확실하게 선생님께 답변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 무기력한데 이러한 것에 대해서 어떤 약물 처방과 치료 계획은 어떻게 되는건지, 차도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식으로 질문할 것들을 메모해서 선생님께 상담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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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시간 씩은 취침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전문가들이 성인 권장 수면시간을 꼭 지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자야 저도 몸이 개운하고머리가 가볍다고 느껴지거든요. 성인 권장 수면시간은 7~8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저도 최소 7시간은 채우려고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라면 7시간 정도 조금 더 자면 8시간까지 주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정말 바쁘다면 그래도 최소 6시간 이상은 주무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저는 무조건 7시간 이상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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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시험이 있는데요… 제가 이해가 가지 않은 게 있어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집에서 쉬고싶은 마음을 몰라주는 실습생 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하신 것 같거든요. 저도 질문자님의 마음에굉장히 공감이 갑니다. 시험을 보고 개운한 마음으로 점심먹고 쉬는 스케쥴이었는데 그것을 깨부수고 시험보고 슈퍼비전을 진행한다라고 하다니..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 것 같아요 ㅎㅎ다른 실습생끼리 한번 슈퍼비전 오전에 진행하고 시험 본 후에 밥먹고 쉬는 걸로 단합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그 실습생 한명이라면 다수를 이기기 힘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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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인가?요? 뭘까요 이 감정들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번아웃이 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증상을 봤을 때는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로써 딱 번아웃이 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줘요. 또한 서비스업이라면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제일 힘들자나요! 감정 노동을 통해서 마음이 많이 지친 상태고 바쁘게 살다 보니 몸도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집에만 있고 싶은 무기력감과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는 증상입니다. 지금은 확실히 몸과 마음을 안정 시켜줄 충분한 휴식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휴식과 함께 건강한 나만의 일상루틴을 만들어 몸과 마음의 관리를 해주셔야 해요. 특히 규칙적인 운동은 내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심신의 건강과 안정을 가져오며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지금은 일단 친구들과의 연락은 잠시 접어두고 본인을 좀 더 돌봐주셔야 합니다. 여기서 더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바뀌는 겁니다. 너무 힘들고 지쳐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라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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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쓸모없지 않고 정말 따기 쉬운 자격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바리스타 자격증을 한 번 취득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커피를 좋아하거나 취미로써 자격증 취득하기에 굉장히 좋습니다. 저도 바리스타 자격증을 예전에 취득을 했었는데굉장히 재밌고 유익하더라구요. 그리고 난이도도 쉽고 진입 장벽이 낮아서 취미로써 자격증 취득하기에는 손색이 없습니다. 국가자격증은 아니고 민간자격증이고 홈카페에서 나만의 커피를 추출하거나 커피에 관심이 많다면 꼭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필기 시험은 없고 거의 실기시험만 있으니까 합격률도 굉장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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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꾸 수시로 쳐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심리학적으로 기질적으로 타고난 게으름도 존재합니다. 뇌의 실행 기능이 남들보다 떨어질 수도 있는 특성이 있죠.그러나 내가 지금 번아웃이나 무기력증이 왔을 수도 있고 후천적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일 수 있죠. 그래서 이런 증상을 고치기 위해서는 본인의 노력도 굉장히 절실합니다. 일단 저는 행동의 강제성을 통해서 해야 할 일에 대한 명분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내가 오늘 운동을 30분 동안 하겠다라는 목표를 세웠다면 그냥 일단 집을 나가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집에 서 나갔으면 이제는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나왔기 때문에 다시 집에 가지는 못하고 억지로 운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버리죠. 환경을 실행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너무 큰 목표를 잡으면 더 하기가 싫어집니다. 그래서 30분 운동이 아니라 10분-20분-30분-1시간 이런 식으로 점차적으로 목표와 시간을 늘리면서 꾸준하게 해주시면 추천적인 노력으로 극복을 할 수 있어요. 타고난 유전적이 기질이 아니고 내가 스트레스로 인한 마음의 우울감과 무기력이라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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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격, 기질과 같은 직업적성검사를 자세하게 하려면 어떤 검사를 받아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의 성격을 알아보려면 요즘 유행하는 MBTI검사를 통해서 내 성격과 기질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물론 무료와 유료로 나뉘어져 있지만 무료로 검사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MBTI검사로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세요.그리고 저는 예전에 실업급여를 받을 때 워크넷에서 직업심리검사를 받았었는데요. 워크넷에 들어가시면 직업심리검사라고 해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워크넷에서 내 성격과 성향, 기질에 맞는 직업군을 소개해주는 검사로써 한번 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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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국이 실제로 나올 수 있는 국가단체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교보국은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 참교육에서 나오는 가상 국가 기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실제에서는 만들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지금 교육계를 굉장히 풍자하는 드라마로써 굉장히 여운을 남기고 우리에게 어떤 메세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선생님들이 어느 순간 아이들을 무서워 하게 되고 교권이 추락하고 있으며 제대로 교육을 받고 싶은 아이들마저 피해를 보게 되는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에서 교권을 보호하기 위한 단체나 기관들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그럴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물론 드라마처럼 아이들을 때리거나 폭력적인 부분은 절대 안되고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교권 보호와 훈육이 이루어져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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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는 성질머리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욱하는 성질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 음.. 먼저 그런 욱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실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 욱했던 장소에서 제일 먼저 벗어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리적인 장소를 이동하여 아예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겁니다. 화장실에서 찬 물로 세수를 한다거나 찬 물을 마신다거나 아니면 밖으로 나가서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을 통해서 시선과 주의를 분산시켜 주세요. 그리고 머릿속으로 생각을 합니다. 내가 여기서 욱하고 내질러버리면 어떤 미래가 그려지지? 라고 머릿속으로 되 뇌어 보시고 이성적인 판단을 천천히 하세요. 그리고 머릿속으로 내가 해야할 말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해서 가셔서 차분하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그래도 안 될 경우에는 한번 심리 치료도 권장이 됩니다. 인지 행동 치료를 통해서 근본적인 내 안에 화를 잠재우고 행동 교정과 심리를 치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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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대간 갈등에 대해 궁금한점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엄마가 예민하게 반응한 것 같다라는 말씀에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어머님은 그냥 방음이 되지 않으니너무 크게 말하는 것을 지양하시는 것 같고 금전 적인 말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이야기를 남들이 듣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니 그렇게 말씀 하시는 것 같아요. 물건 확인 중이다~라는 말은 아무 것도 아닐 수 있지만 그래도 남들이 듣기에는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서 나쁠 거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머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돼요. 어머님이나 질문자님이나 두 분 다 저는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생각의 차이가 있고 세대차이도 있으니까 아 다르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시면 되고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라고 조금은 열린 시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아요! 누가 잘못하고 예민하고 이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정답은 사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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