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도박을 어떻게 끊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도박 중독은 심각한 질병입니다. 일단 뇌의 기능이 저하되었기 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해서 본인의 의지와는다르게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무조건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이미 과거에 치료 받은 전력이 있지만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다시 도박에 빠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단 다시 치료를 받고 약물 치료를 병행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위에 도박을 하는 친구들이 많은 환경에서 벗어나야 해요. 도박하는 친구들은 질문자님에게 좋은 인연이 아닙니다. 그 친구들과의 인연은 본인을 위해서 끊는 것이 좋아요. 지금 질문자님은 도박으로 인해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있지 못하고 있잖습니까?만약 질문자님의 본인의지로 안할 수 있다면 주변의 환경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러나 질문자님의 과거의 도박중독으로 치료받은 기록도 있기 때문에 다시 도박에 빠질 유혹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런 친구들로 인해서 말이죠. 도박말고 건강한 취미생활을 대체로 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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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소개할때 목소리가 떨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긴장하거나 목소리가 떨리는 현상은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것이 엄청 심한 사람들은 무대 공포증일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것은 연습과 대비를 통해서 충분히 완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먼저 발표하기 전에 심호흡이나 명상을 하면서 심신의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긴장된 몸을 스트레칭을 통해서 풀어주세요. 특히 얼굴 근육이라던가 말하는 입, 그리고 입주변 근육들을 풀어주면서 발표할 때 목소리가 떨리는 것과 메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발표할 때의 환경을 비슷하게 만들어주고 가족들 모아놓고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발표할 때 긴장하는 사람들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발음이 뭉개지면서 말하는 속도가 점차빨라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발음은 또박또박하고 천천히 말하며 목소리는 크게 하는 것을 본인이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긴장하는 법이에요. 질문자님만 그런 거 아니니까너무 걱정말고 위에있는 방법을 한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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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을 앞두고 귀찮아요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시험 기간에 정말 귀찮죠. 귀찮음이 심해졌다면 몸과 마음이 지쳤을 수 있어요. 학업에 너무 지쳐서 에너지가 많이소진되어 무기력해졌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귀찮음과 무기력을 이겨내려면 건강한 일상루틴을 만들어서습관화 해야 돼요. 예를 들어 공부를 한 후에 꼭 1시간씩은 운동을 한다던가 말이죠. 이런 건강한 루틴이 있어야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집에만 있는 것보다는 공부할 수 있는 환경으로 장소를 바꿔야 합니다.학교에서 공부를 하러 간다거나 스터디카페, 도서관, 독서실같은 면학분위기가 조성되는 곳으로 억지로 가서라도공부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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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처음들어왔습니다요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환영합니다~ 여기는 지식을 공유하는대형 커뮤니로써 아하앱테크입니다. 누구나 질문이랑답변을 통해서 지식도 얻을 수 있고 보상도 받을 수 있어요.베리로 보상을 받으며 베리몰에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전문가인증을 하시면 전문가답변을 통해서 더 많은 보상을받아요~~홀짝이랑 고양이옷입히기 같은 이벤트도 있으니까 참여하시면 캡슐을 받을 수 있어요!앞으로 많은활동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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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가 너무 심하게 오는 요즘 다들 멘탈케어 어케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주식이 정말 불장이라 핫하죠. 저도 주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주변에서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다느니 집을 샀다느니 이런 소식을 자주 들어요. 그래서 솔직한 마음으로 부럽고 나도 주식을 했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런 의미 없는 생각보다는 다른 사람의 주식 소식보다 나에게 조금 더 집중을 하는 것이 좋아요. 다른 사람은 주식을 투자했지만 나는 나에게 투자를 하여 사회에서 승진이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주식 이야기라던가 인터넷 sns 유튜브같은 주식 뉴스를 최대한 끊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돈 벌었고 주식이 얼마 올랐다는 이런 건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아요. 남들과 나를 비교하게 되거든요. 비교하는 것만큼 쓸데없는 시간 낭비가 없답니다. 그럴 시간에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챙기고 잡생각을 사라지게 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지금 나만 뒤쳐지고 있다는 포모에 사로잡혀서 나의 속도를 잃지 마시고 지금 하던 대로 하시면상대적 박탈감이 곧 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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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러고 하면 항상 도서관에서가야 공부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항상 이런 질문이 올라올 때 마다 말씀드리는 것이 있는데요! 자신과 맞는 공부 장소가 따로 있다는 거에요.사람마다 공부가 잘되고 집중력이 좋아지는 곳이 다 다르기 때문에 도서관이나 독서실, 스카, 심지어 집에서 공부가 잘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다녀보고 제일 공부가 잘되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도 엄청 중요해요. 환경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죠.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도서관에서 공부가 잘된다고 하시는데 일단 도서관 같은 경우에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곳이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면학 분위기가 조성된다는 겁니다. 또한 집에서는 티비나 스마트폰 그리고 컴퓨터 같은 도파민을 자극하는 유혹 적인 것들이 많다고 한다면 도서관 같은 경우 공부에 방해되는 것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집중이 잘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질문자님 같은 스타일은 집보다는 적절히 사람이 있으면서 조용한 면학 분위기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곳에서 더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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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불안극복을 위해 격투 계통 운동을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이나 불안 극복을 위해서 운동을 배우는 것은 굉장히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40대 여성분이라면 복싱이좋지 않을까 싶어요. 전혀 안해본 새로운 운동을 배우는 것은 굉장히 흥미롭고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삶의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어요. 무기력감과 우울감에는 최고로 좋습니다. 또한 신체적 발달은 물론이고 정신적으로 멘탈이 단단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허리디스크가 있기 때문에 다른 운동보다도 허리에 무리가 많이 없는 복싱을 추천 드리고 일반인에게 진입 장벽이 제일 낮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본인의 이런 우울감이나 허리디스크 같은 것들을 상담하실 때 말씀해주시면 운동할 때 강도를 조절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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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3시 자는 중2아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법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새벽에 공부가 잘된다고 한다면 아이의 생활패턴을 존중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중학생이기 때문에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에 잠을 자는 것이 아이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공부가 잘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너무 시간을 앞당기기 보다는 조금씩 30분 정도 시간을 단축 시키면서 수면 시간을 앞당기게 만들어주세요. 아이에게 너무 늦게 자면 키가 크지 않는다고 수면의 중요성을 알려주시고 30분에서 1시간, 1시간 30분 이런 식으로 점진적으로 시간을 앞당기면서 아이의 수면 패턴을 성장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시간으로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수면 시간은 8~10시간 정도 유지해주셔야 하구요. 그리고 미디어를 줄이기 위해서는 공부할 때나 잠 자기 1시간전에는 사용을 자제 시켜주셔야 합니다. 공부하는 방에서 스마트폰을 다른 장소에 놓아두게 만들어주세요. 물리적으로 아이의 시야에서 사라지게 만들어야 해요. 그리고 야외에서 할 수 있는 활동적인 취미로 대체하여 스마트폰보다 몸을 움직이면서 놀 수 있는 대체 취미를 만들어서 미디어를 최대한 멀리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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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학생을공부못하는어른이가르칠수있을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것도 사실 개인의 생각에 따라서 다르다고 볼 수 있어요. 최상위권 고등학생들은그런 어른들을 보면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한심하다 어떻게나보다 모르지? 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어요. 논쟁이나 토론을 할 경우에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토론이 아니라감정적이고 논리가 없다면 한심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토론같은 경우에는 논리가 있어야 하고 이성적이며 객관적인 팩트로 승부를 해야하는데 나이에 상관없이그런 것 없이 논점을 흐리거나 말 돌리고 대답을 회피하는 사람이라면 무시당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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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죽으면 어떻게 될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사실 궁금하기도 하지만 사실 그것은 경험을 해봐야만 아는 팩트이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일단 종교적인 관점으로 보자면 다시 환생을 한다라는 의견과 사후 세계로 떠난다고 합니다.그리고 좀 더 전문적으로 전문가의 의견을 돌아본다면 모든 것이 정지가 되어 아예 아무것도 없는상태로 돌아가게 된다는 무의 존재로 변한다는 거죠. 없을 무의 무입니다. 저는 사실 환생을 하는 것이 더 좋기는 하지만 우리가 인간으로 환생을 할 지 다른 동물들로 환생할 것인지는모르기 때문에 그냥 호기심으로만 남겨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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