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긴장하거나 목소리가 떨리는 현상은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엄청 심한 사람들은 무대 공포증일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것은 연습과 대비를 통해서 충분히 완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먼저 발표하기 전에 심호흡이나 명상을 하면서 심신의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긴장된 몸을 스트레칭을 통해서 풀어주세요. 특히 얼굴 근육이라던가 말하는 입, 그리고 입주변 근육들을 풀어주면서 발표할 때 목소리가 떨리는 것과 메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발표할 때의 환경을 비슷하게 만들어주고 가족들 모아놓고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발표할 때 긴장하는 사람들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발음이 뭉개지면서 말하는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발음은 또박또박하고 천천히 말하며 목소리는 크게 하는 것을 본인이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긴장하는 법이에요. 질문자님만 그런 거 아니니까
너무 걱정말고 위에있는 방법을 한번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