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라는 질문인 것이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 가를 묻는 질문이라고 한다면 저는 항상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하며 실천합니다. 어떠한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은 있다고 믿고 있으며 희망은 언제나 믿는 사람의 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희망을 계속해서 믿고 어떻게든 안 좋은 상황을 타파하려고 합니다. 삶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마라톤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스타트는 늦거나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견뎌낸다면 1등으로 들어올 수도 있고 언제가는 해뜰날이 있을 거라고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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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아웃?인가요 우울증인가요? 다 겪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여태 휴식 없이 정말 앞만 보고 달려오신 것 같아요. 확실히 번아웃이 오신 것이 맞고 너무 힘들게 달려 오다보니 심신이 지치고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무기력해지는 거에요. 또한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그 무기력과 함께 삶의 활력까지 잃어버리는 우울증까지 왔을 수도 있죠. 정확한 것은 전문의 상담을 한 번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온전히 본인을 위한 휴식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돈도 좋지만 내가 지금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라면 이런 식으로 계속 일만하고 심신이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어요. 그래서 휴식기를 가지면서 열심히 달려온 자신에게 칭찬과 위로의 한마디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걱정이 지금 너무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이 시점에서 본인의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해주시구요. 지금까지 본인 보다는 아빠걱정 동생걱정 자식걱정이 우선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질문자님 본인을 제일 먼저 생각해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질문자님이 심신이 건강하고 여유로워야 가족들도 지킬 수 있는 거니까요. 정말 존경 스러운 삶을 살아오신 질문자님인데 조금 인생에서 쉬어가는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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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진로 및 미래모습이 걱정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그 분야에 뛰어들었다는 건 정말 도전적이고 멋있는 일입니다. 근데 질문자님의 친구나 지인들의 커리어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고 내가 지금 맞는 길인가? 쟤들은 저렇게 커리어도 높고 잘나가는 것 같은데 나는 뭐하고 있지? 라는 생각 당연히 들 수 있습니다. 특히 sns가 대중화되고 쉽게 다른 사람들의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 자신과 비교하게 되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낮추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질문자님은 지금 본인의 진로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고 사람들마다 그 속도가 다릅니다. 천천히 하면서 본인의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서 나중에는 큰 성공을 이루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굳이 다른 분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깎아내리지 마세요. 본인의 길만 걸어가시면 된다라는 거에요. sns는 웬만하면 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리구요. 본인의 장점이 저는 최고의 장점이라고 보는데 뭐든지 열심히 하고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했다면 그냥 거기에 모든 것을 쏟아 부어보세요. 질문 내용만 봐도 질문자님은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직 굉장히 젊기 때문에 지금 분야에서 내가 모든 걸 쏟아부어서 열심히 하면 나중에는 다른 사람들이 질문자님과 자신을 비교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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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땨는어떻게해야되는지요 속시원해곃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 분이 질문자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가능할 것 같지만 사실 더 진지하게 만남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아직 그분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다 안다거나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어요. 수급자를 포기하고 다 해준다고 말은 하셨지만 나중에 그게 지켜질지는 또 모르는 거니까요. 만약에 그게 거짓말이면 수급을 포기한 상태에서 질문자님만 피해보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안 그럴 수도 있지 만요. 그래서 모든 상황을 가정해서 현명한 결정을 해주셔야 하고 일단 그 사람의 됨됨이나 인성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연애부터 시작해보세요. 정말 이 사람 괜찮고 나를 사랑하는구나 영원히 날 지켜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 그 때 결정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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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기고 뺏고싶은 마음은 어디에 찾는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그런 마음이 든다면 과거에 어떤 내 의도와 상관없이 내 것을 빼앗겼던 경험과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에 것을 빼앗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반영된 것 같아요. 결핍이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과거에 사소한 기억이라도 내가 누구한테 나의 것을 빼앗긴 적은 없는지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상처가 있다든지 이런 과거가 있다면 거기에서 부터 왔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를 파헤치면서 내 과거의 트라우마를 꺼내는 건 스스로에게도 좋지 않아요. 옛날에 가지지 못했고 빼앗긴 순간들 존중 받지 못했던 나였지만 현재는 존중을 받고 싶고 빼앗기지 않으며 남에 것을 빼앗으면서 까지 내 마음을 충족시키고 싶은 마음이라고 보여요.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전문가와 심리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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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 기억 중 하나를 완전히 지울 수 있다면 과연 나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긴 하지만 그것을 지운다고 해서 더 행복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내 삶을 바꿀만한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면 행복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어떤 트라우마로 인해 지금까지 내 삶이 고통을 받고 영향을 준다면 그 트라우마를 가졌던 과거의 기억을 지워서 더 행복해 지지 않을까요? 저는 그런 지울 만큼 힘들었던 과거가 없어서 똑같을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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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같아요 도와주시면 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게임 중독은 이미 뇌에서 도파민으로 인해 기능이 많이 저하되어 나의 의지로 중독을 벗어나기란 쉽지가 않아요.그래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아주 빠르고 효과적입니다. 또한 치료를 병행하면서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특히 게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고 집에만 있으면 게임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므로 일단 밖으로 그냥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밖에 나가서 산책이나 스트레칭 달리기 같은 운동을 해주면서 몸을 움직이면 그래도 심신이 안정이 되고 게임 생각이 덜 납니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꾸준하게 이런 규칙적인 운동하는 일상을 만들어주세요. 대체 취미를 만들어 보라는 뜻입니다! 몸을 움직이며 활동적인 취미를 만드는 것이 제일 좋구요! 또한 갑자기 게임을 끊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하루에 게임 시간을 정하고 점차 시간을 줄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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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5살에 남자고, 조금 통통한 편 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가장 친한 친구들인데 본인이 상처 받을 정도로 장난을 치면 그것은 장난이 아니에요. 장난은 장난치는 사람과 장난을 받는 사람 모두 재밌어야 장난 인거죠. 그래서 질문자님이 확실하고 단호하게 친구들에게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고 말을 꼭 해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말하지 않고 웃으면서 참는다면 그 친구들은 괜찮나보다~ 하고 계속해서 그런 장난을 할 겁니다. 가장 친한 친구들이기 대문에 각 잡고 따져야죠. 안 친한 애들이라면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앞으로 친하게 지내고 계속 인연을 이어갈 친구들이라면 더더욱 단호하게 말해줄 필요가 있고 자신의 마음을 전달해야 합니다. 진정한 친구들이라면 그 말을 이해해주고 앞으로 그런 장난 안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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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눕고 싶고 할 일을 미루고 우울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무기력이 심하신 것 같아요. 우울증이라기 보다는 지금 ott나 스마트폰 릴스 유튜브 sns 등등 많은 도파민에 빠져서 도파민을 자극하지 않는 나의 할 일 들을 하지 못하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번아웃이나 무기력 심하면 우울증까지도 올 수가 있는 겁니다. 질문자님은 도파민에 빠질 수 있는 환경에서 일단 벗어나는 것이 좋아요. 질문자님이 돈 내고 센터 다니지 않는 이상 집에서 절대 안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돈을 내면 그래도 센터를 다닌다는 거자나요! 그럼 억지로라도 한달 세달을 끊어서 나가서 운동을 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도 좋아요. 환경 자체를 나가서 운동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거에요.그런 식으로 점차 내 일상루틴을 조금 건강하게 바꾸셔야 합니다. 집에만 있으면 더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특히 스마트폰만 보게 되고 또 도파민에 절여질 수 있는 겁니다. 스마트 폰은 집에다 두고 집근처를 산책이라도 하면서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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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상담소에서 심리 검사를 하고 결과 내용을 다른 정신과에 제출 및 진료를 받는 것이 무례할 수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과에 상담소에 검사 결과를 제출해 주신 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구요. 통상적으로 많은 분들도 그렇게 다양한 심리 검사들을 제출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께서 이 분의 정확하고 객관적인 상태를 더 면밀하게 알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것은 참고와 보조로 사용하시고 선생님이 본인만의 방법으로 검사와 상담을 하실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무례하다는 생각은 안 하시고 오히려 좋아하실 겁니다. 병원 입장에서 절대 부정적이지 않고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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