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증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는 대가가 오가는 유상거래에만 적용되므로 대가 없는 무상거래인 증여는 허가 없이 가능합니다. 매매와 달리 증여는 허가 대상이 아니기에 증여받은 사람이 해당 주택을 직접 거주할 의무도 없습니다. 다만 채무를 승계하는 부담부 증여는 일부 유상 거래로 간주되어 지자체에 따라 허가를 요구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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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을 매매하려고 지방 부동산에 내놨는데 소식이 없네요. 올해는 농사를 못 지을 거 같은데 이용조사실태는 언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농지 이용실태조사는 지자체에서 매년 9월에서 11월 사이에 현장 점유 상태를 확인하며 집중적을 실시합니다. 1000평 이하의 상속 농지는 직접 농사를 짓지 않아도 소유는 가능하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휴경할 경우 농지처분명령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농사를 짓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조사 전인 9월 전까지 처분하거나 농어촌공사에 임대 위탁을 맡겨 합법적으로 휴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 부동산 거래가 지지부진하다면 농어천공사의 농지매입사업을 활용하여 공사에 직접 매도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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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계약에서 중도금을 넣은 경우 매도인이 계약을 파기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중도금이 지급되면 이행의 착수로 간주되어 매도인이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더라도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업습니다. 중도금은 계약을 확정 짓는 단계이므로 매도인은 집을 넘겨주고 매수인은 잠금을 치러야 할 법적 의무가 강력하게 발생합니다. 집 값이 오르는 시기에 매수인이 계약 파기를 막기 위해 중도금 기일 전에 미리 입금하는 것도 특별한 특약이 없다면 유효한 방어수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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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을 꾸면 로또 당첨 확률이 높은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좋은 꿈을 꾸고 당첨된 사례만 강렬하게 기억하고 낙첨된 경우는 쉽게 잊는 확인평향 때문일 확률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좋은 꿈이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 평소보다 로또를 더 많이 구매하게 되고 이로 인해 산술적인 당첨 확률이 소폭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당첨 확률 자체가 물리적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꿈이 주는 긍정적인 자기 암시가 발표되는 기간 동안에 당첨에 대한 확신과 즐거움을 높여줍니다. 기분 좋은 징조로 가볍게 즐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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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넘어간 집 계약만기 후 월세지불하지 않는 법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 여부와 상관없이 월세지불 의무가 있으나 집주인에게 어차피 돌려줄 보증금이 없으니 남은 월세는 보증금에서 차감하겠다고 제안하는 것이 현금 지출을 막는 현실적인 방법이고 계약 종료 후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면 동시이행 항변권을 행사하여 월세지급을 거절할 수 있으며 집을 비우고 점유만 유지하면 법적으로 월세 의무가 사라집니다. 다른곳으로 전입신고를 옮기기 전 반드시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고 등본에 기재된 것을 확인해야 보증금 순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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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전매매'란 어떤 매매를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흔히 발떼기라고도 불리며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 밭에 있는 상태 그대로 면적 단위로 통째로 사고파는 거래 방식을 뜻합니다. 목적은 농민은 수확 전 현금을 미리 확보하고 가격 폭락의 위험을 피할 수 있으며 상인은 수확기에 필요한 물량을 저렴하게 선점하려는 목적으로 이루어 집니다. 다만 수확 시점에 가격이 급격하게 변하거나 자연재해로 작물이 피해를 입을 경우 계약 파기나 잔금 지급 거부 같은 법적 분쟁이 발생할 우려도 큽니다. 농민과 상인 모두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선거래 방식이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도 많아서 표준계약서 작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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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세입자가 나가는날 잔금처리시..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도배 당일 짐을 집 안에 두는 것은 가능하지마 ㄴ가구 훼손 위험과 작업 효율 때문에 거실 중앙에 짐을 몰아두는 방식으로 집주인과 업체와 사전 협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도배나 입주 청소는 세입자의 편의를 위한 과정이므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외부 숙박비를 임대인에게 청구하여 받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현 세입자의 요청으로 날짜를 당길 의무는 전혀 없으며 본인의 자금 흐름과 이자 부담을 고려해서 원래 계약일을 고수해도 법적인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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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에 안나타나는 압류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부에 없어도 집주인이 체납한 세금은 나중에 압류되어 매수인을 괴롭힐 수 있습니다. 반드시 국세, 지방세 완납 증명서를 요구해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질권 설정은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이 그 채권을 담보로 또 돈을 빌린 상태입니다. 채무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잔금 때 법무사가 근저당과 질권을 동시에 말소하는지 철저히 체크해야 합니다. 주의할점은 법무사는 등본상의 빚만 정리해줄 뿐 세금 체납까지는 책임을 지지 않으니 본 계약시 세급 체납 발견시 계약 해제 및 위약금 지급 이라고 특약을 꼭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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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3지구 민간아파트분양과 공공임대주택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민간분양 현황은 2023년 A1, A2(제일 풍경채), A5(힐스테이트) 브록이 높은 관심 속에 분양을 마쳤으며 약 5800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입니다. 아직 공급 전인 A3,A4 블록은 2025년 이후 분양 시장 상황에 맞춰 공급될 것으로 보이며 민간분양 중 남은 핵심 물량이 될 전망입니다. 공공임대 주택은 A6,A7,A8 블록을 중심으로 국민임대, 영구임대, 행복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공공주택이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되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를 지원합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 AI 첨단 산업단지와 인접한 직주근접형 자족 도시로 조성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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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이 계약만기인데, 연장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신용대출이 있더라도 전세대출은 기본적으로 가능하지만 기존 대출 규모에 따라서 전세 대출의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사전에 은행 확인이 필요합니다. HUG가 직접 공급하는 주택이므로 보증금 반환 걱정이 없으며 입주 시 부족한 자금은 전용 대출 상품을 통해 보충할 수 있어 유리합니다. 6월까지 연장 여부를 알려줘야 하므로 그전에 든든전세 당첨 시점과 대출 가능 금액을 파악하여 현재 집을 나갈지 말지 결정해야 하니 신용대출이 아주 과하지 않아뎜 전세대출이 가능하니 먼저 은행에서 대출 한도를 가조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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