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평수를 따질때에는 전용면적을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공용면적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공급면적으로 약 34평은 전용면적에 주거공용면적인 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등을 합친 면적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우리집 몇평이야 라고 말할때나 아파트 분양가를 따질 때 쓰는 기준입니다. 전용면적 약 25평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의 실제 거실, 방, 주방, 화장실 면적입니다. 소위 말하는 전용 84제곱미터가 바로 이 25평을 의미하며 이것이 법적인 국민주택규모 기준입니다. 25평을 34평이라고 하는 이유는 전용면적 25평 + 주거공용면적 약 9평 = 둘을 합친 공급면적 34평이라고 흔히 말합니다. 평수를 말할 때 보통 공급면적을 말합니다. 청약이나 등기 서류를 볼때는 반드시 전용면적을 확인해야 하며 발코니는 전용면적에도 공급면적에도 포함되지 않는 보너스 공간입니다. 그래서 발코니를 확장한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이유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우리집이 34평이라고 해도 실제 내가 집 안에서 사용하는 면적은 약 25평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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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전세가격은 하락추세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 1월부터 전세가격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주간 단위로 0.1%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운대구, 남구 등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 물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대단지 아파트조차 전세 매물이 한 자릿수에 불과할 정도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된 상태입니다. 매매가격 상승세보다 전셋값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지면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부산 지역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적정 수요보다 부족하여 전세 매물 귀함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하락세는 끝났으며 공급 부족으로 인해 당분간 강보합 내지 상승세가 유지될 전망이라고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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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 때문에 감당이 안돼네요 식품 차량등.,.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식비와 차량 유지비를 아끼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채널로 [식가이드] 는 전국 대형마트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의 주간 할인 품목과 가성비템을 가장 빠르게 정리해줍니다. [김알밥은 파이어족]은 고물가 시대에 일주일 식비 1~3만원으로 버티는 현실적인 도시락 밀프렙과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1분미만] 은 주유비 아끼는 법, 자동차 보험료 환급 등 돈 되는 차 관리법을 1분 내외로 핵심만 짚어서 알려줍니다. [오일나우] 최저가 주유소 찾기 앱과 연계하여 기름값을 가장 많이 아낄수 있는 실전팁을 알려줍니다. 생활비 및 짠테크는 [강과장] 적은돈으로도 삶의 질을 유지하며 알뜰하게 사는 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절약 브이로그 채널입니다. 팁으로 차량 운행시 오피넷 앱으로 이동 경로 내 최저가 주유소를 찾고 장 볼 때는 카드형 온리상품권 (10% 할인)을 활용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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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중첩기간 전입신고관련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3월 24일에 몸만 먼저 이사를 하더라도 기존 오피스텔의 보증금을 완전히 돌려받는 4월 24일까지는 전입신고를 기존 집에 유지해야 합니다. 전입을 미리 옮기는 순간 기존 집의 대항력이 즉시 사라져 혹시 모를 집주인의 파산이나 경매 상황에서 보증금을 보호받지 못할 위험이 큽니다. 점유를 유지해야하니 이사를 하더라도 집 비밀번호를 절대 알려주지 말고 약간의 짐을 놔두어 점유를 유지하세요. 새집의 전입신고는 4월에 하더라도 3월 24일 이사 당일에 새 집의 임대차계약서로 확정일자는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일자는 전입신고 없이도 미리 받을 수 있으며 나중에 전입신고를 마치는 순간 그 효력이 합쳐져 새 집에서의 우선변제권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즉 기존 보증금을 아직 못받았다면 안전을 위해서 보증금을 받기 전까지 전입신고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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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택자인데 비거주매매와 다주택자에 속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가격과 상관없이 주택 2채를 소유하고 계시므로 법적으로 2주택자가 맞습니다. 현재 사천에 거주 중이므로 인천 빌라 매도는 비거주 사애에서의 매도잊디만 과거 5년 실거주 이력은 양도세 계산 시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받는 핵심 근거가 됩니다. 현재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기간이므로 일반 세율이 적용되며 매매가가 낮고 보유기간도 길어 실제 세금 부담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다만 5월 9일 이후에 팔게되면 일천 일부 등 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하여 팔 경우 기존 일반세율에 20%p 가산세율이 추가로 붙습니다.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하면 수익의 절반 이상을 세금으로 낼 수도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점은 11년간 보유하면 쌓아온 공제혜택이 아예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루차이로 깎아주던 세금이 사라져 납부액이 몇배로 뛸 수 있습니다. 다행히 사천 아파트처럼 수도권 외 지역의 공시가격 3억원 이하 주택이나 공시가격 1억 이하의 소형 주택은 중과대상에서 제외되는 규정이있습니다. 귀하의 빌라와 아파트가 모두 이 기준에 해당한다면 5월 9일 이후에 팔아도 중과 폭탄은 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2주택자이긴 하지만 위에 사항에 해당이 되니 10일 이후에 팔더라도 지금과 큰 차이 없는 일반 수준의 세금만 내시면 되어 보입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공시가격을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한번더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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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아파트 주담대 받으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매수인도 온라인으로 즉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정부 24 사이트에서 건축물 대장을 조회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집합건축물대장 전유분으로 선택하시고 대장 상단 용도란에 아파트 또는 공동주택이라고 적혀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매수인도 주소만 알면 비회원으로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저층 용도가 다른 경우도 매우 흔한데 주상복합은 법적으로 상업 시설을 포함해야 하므로 보통 1~3층은 상가 (근린생활시설) 일부 단지는 중하충부가 오피스텔로 설정되기도 합니다. 본인이 매수라 해당 호수의 용도만 아파트라면 대출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아래층에 상가라도 내 집의 용도가 아파트라면 일반 주택담보대출이 정상 실행되며 만약 내 호수의 용도가 업무시설이나 상가라면 주담대가 아닌 별도의 대출 상품을 이용해야 하므로 반드시 전유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바로 정부 24에서 해당 호수의 건축물대장을 떼어 용도란을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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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거래시기가 언제가 적적할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조치가 5월 9일 종료되면 5월 10일부터는 양도세율이 최대 82.5%까지 폭등하므로 시장의 흐름이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들이 수억원의 세금을 피하기 위해 5월 9일 전까지 계약을 마치려 할것이므로 시장에 매물이 가장 많고 가격 협상력도 매수자가 쥐고 있는 시기입니다 정부가 5월 9일까지 계약만 하면 잔금은 4~6개월 뒤에 치러도 혜택을 주기로 했으니 이 기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좋은 조건의 집을 선점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5월 10일부터는 세금 중과가 부활하면 집주인들이 세금을 낼 바엔 안팔고 버티겠다는 태도로 전환하며 매물을 거둬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매물이 귀해지면 가격이 오르거나 집주인이 가격 결정권을 갖게 되어 매수자에게 불리한 시장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즉 매물이 안 나올까봐 걱정하면서 기다리기보다 4월부터 발 빠르게 임장을 다니셔야 5월 8일 이전에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가격과 매물 품질 면에서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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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5000이하로조정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의 시장의 시각은 변동성은 크지만 바아 경직성이 강하다는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낙관론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필두로 한 AI 반도체 실적이 뒷받침하고 있고 5000선은 이제 심리적 지향선이 아닌 강력한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코스피 목표가를 6500까지 상향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신중론은 하반기로 갈수록 미국의 정책 변화나 AI 투자 과열 논란으로 일시적인 건전한 조정이 올 수 있다고 보며 일부 증권사는 하반기 변동성 확대로 인해 지수 하단이 4000~4500선까지 밀릴 시나리오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지수가 5000~5200선으로 눌림목을 형성할 때 1차 분할매수를 시작하시고 혹시 모를 변수로 5000선 이하로 떨어질 경우를 대비해서 현금을 남겨두는 전략이 가장 안전합니다. 몰빵 보다는 지수 조정시마다 3~4회 나누어 진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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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승인 후 4개월내 입주 유예 여부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실무적으로 인테리어 공사는 정당한 사유로 인정됩니다. 전입신고를 잔금일에 미리 하더라도 실제 짐이 들어가는 시점이 1주 정도 늦어지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구청에서 실거주 여부를 조사할 때 (보통 잔금 후 3~6개월 사이) 인테리어 계약서, 공사대금 이체 내역,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서 등을 제출하면 인테리어로 인한 입주 지연임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구청에 승인이 빨리 난 상황이므로 관할 구청 부동산정보과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인테리어 공사 기간이 부족해 실제 입주가 1주일 정도 늦어질 것 같다고 상황을 설명하시고 공식적인 유예 신청서 양식이 따로 있기보다는 추후 실무 조사 시 소명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지자체에 따라서 사전에 사유서를 받기도 하니 유선 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 주의할점은 말씀하신대로 전입신고는 반드시 잔금일에 진행하여야 하고 서류상 거주 의무 이행이 핵심입니다. 간호 구청에서 불시에 현장을 방문하여 공실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고 이때 인테리어 공사중인 것이 확인되면 실거주 의무 위반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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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에게 월세계약서 보여달라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요구는 가능하지만 집주인이 거절해도 강제할 법적인 권리는 없습니다. 계약서에는 새 세입자의 이름과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들어있어 집주인이 노출을 꺼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효과적인 확인 방법으로 부동산에서 발행한 공식 영수증을 찍어달라고 하세요 실제 지급되는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며 계약을 진행한 부동산에게 나가는 세입자인데 내가 낼 복비 산출 근거를 알려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중개사는 비용 부담 주체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계산해 보는 방법도 있는데 새로운 세입자의 보증금과 월세만 알아도 법정 요율에 따라 계산이 가능합니다. 월세에 100을 곱하여 보증금을 더하면 환산보증금이 나옵니다. 여기서 지역별,금액별 요율인 보통 0.3~0.5% 를 곱하면 됩니다. 즉 계약서 원본보다는 부동산 복비 영수증을 보여달라고 하시는 것이 훨씬 깔끔하고 정당한 요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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