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낀 빌라 구매해서 실입주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세입자가 퇴거하며 보증금을 돌려받는 2026년 6월 10일에 맞춰 매매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을 이전받는 것이 자금 흐름상 가장 안전합니다.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을 거절하려면 반드시 만기 6개월 전에서 2개월 전에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친 집주인 상태여야 합니다. 세입자의 변심에 대비해 구두 약속 대신 계약갱신요구건을 행사하지 않고 정해진 날짜에 퇴거한다는 확인서를 반드시 서면으로 받아두어야 안전합니다. 매매 계약서에 세입자 미퇴거 시 매도인이 책임지고 해결하거나 손해를 배상한다는 특약을 명시하여 입주 불가 리스크를 매도인과 분담해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실입주를 위해서는 세입자의 갱신권 행사 기간 만기 2~6개월 전이 오기전에 등기를 마치고 직접 거절 의사를 표시하거나 매매 계약 시 세입자의 퇴거 확약서를 서면으로 확보하여 변심에 대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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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임대차 재계약 3일 전에 돈을 더 올려달라는데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이미 한 달 전 3억 6천만원으로 증액 합의가 완료되었다면 이는 법적 효력이 있는 계약의 성립이며 임대인이 주변 시세를 이유로 종료 3일전에 이를 번복하여 추가 금액을 요구할 권리는 없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인은 계약 종료 2개월 전까지 조건 변경을 통지해야 하므로 종료 3일 전인 현재 기존 조건대로 묵시적 갱신이 된 상태라 6천만원 증액 합의조차도 질문자님의 배려인 상황이니다. 3일전이라 갱신요구권 행사는 불가능하지만 역설적으로 임대인 또한 법적 증액 통지 기한을 놓쳤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4억원이라는 무리한 요구를 거부하고 기존 합의안을 고수할 강력한 명분이 있습니다. 이미 한 달 전 합의를 마쳤고 법적인 통지 기한도 지나 3억원으로 자동 연장된 상태지만 신뢰를 위해 기존 합의안인 3억 6천만원까지만 이행하겠다고 단호하게 의사를 전달하여 추가적인 지출을 막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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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수수료 가계약시 입금원함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중개수수료는 법적으로 잔금을 치르는 날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며 가계약 단계에서 미리 입금할 의무나 근거가 없습니다. 계약서상 계약 시 지급이란느 표현은 가계약이 아닌 정식 계약서 작성 및 계약금 10% 완납 시점을 뜻하므로 현재 단계에서 요구는 성급한 처사입니다. 수수료는 중개사에게 이사 당일의 등기부 재확인과 시설물 파손 체크와 공과금 정산 등 모든 책임을 다한 뒤에 그 대가로 지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개사도 본인의 무리한 요구를 인지하고 물러난 상태이니 본계약서를 작성하고 이사가 무사히 끝난 직후에 한꺼번에 정산해 드리곘다고 당당하게 말씀 하시면 됩니다. 중개사가 먼저 나중에 줘도 상관없다고 말을 바꿨으니 더 이상 미안해하거나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이사 당일 짐이 다 빠진 후에 입금하시면 되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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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연매출 70억 목표인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시스템의 전환이 필수적인 목표입니다. 실현 가능성으로 유통, 제조, 온라인 커머스 등 확장성이 높은 업종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1인 기업의 형태를 벗어나 조직과 시스템을 갖춘 기업가적 운영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세무적인 리스크로 개인사업자로서 매출 70억은 최고 세율인 49.5% 적용과 성실신고 대상이 해당하여 세금 부담이 매우 큽니다. 수익성이 높다면 성장을 위해 법인 전환을 필수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매출 규모가 커질수록 대표 개인이 지는 무한 책임의 범위도 넓어집니다. 따라서 자금 흐름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노무, 세무 전만가의 도움을 받아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70억은 단순히 열심히 해서 도달하기 보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인력 및 자본 활용을 통해 사업의 구조를 대형화할 때 달성 가능한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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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입시 필수 부대비용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가장 먼저 집값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취득세와 지방교육세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는 주택 가격과 본인의 주택 보유 수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는데 2026년 기준으로 생애 첫 주택 구입자라면 최대 200만원까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부동산 중개사에게 지급하는 중개보수도 필수로 드는 비용인데 매매가액에 따른 상한요율 내에서 결정되며 나중에 집을 팔 때 세금을 줄여주는 증빙자료가 되므로 반드시 현금영수증을 챙기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내 이름으로 집을 등록하기 위한 등기비용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법무사 수수료뿐만 아니라 나라에서 발행하는 채권을 사고 팔 때 발생하는 차액인 국민주택채권 매입비, 그리고 각종 인지세와 중지대가 포함됩니다. 은행대출을 이용하신다면 대출 약정서 작성 시 발생하는 인지세를 은행과 절반씩 부담하게 됩니다. 또한 대출 설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저당 설정비는 원칙적으로 은행이 부담하지만 국민주택채권 매입비 등의 소액 비용은 본인이 부담할 수 있으니 대출 상담 시 미리 체크해 두는것이 좋습니다. 해두면 좋은 팁으로 입주 후 발견된 누수 등 중대 하자에 대한 전 주인이 수리해준다는 특약을 계약서에 적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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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카드로 포토샵 강의 신청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먼저 고용 24 홈페이지나 앱에 접속하여 원하는 포토샵 강의를 검색합니다 마음에 드는 과정을 찾았다면 상세페이지에서 수강신청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다만 학원에 따라서 사전에 전화상담이나 방문 면담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신청 전 안내 사항을 꼭 확인해 보세요. 결제느 나라에서 주는 지원금과 본인이 직접 내는 자부담금이 합쳐지는 방식입니다. 수강신청을 하면 전체 수강료 중 정부 지원금에 해당하는 금액은 본인의 내일배움카드 포인트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나머지 금액은 자부담금은 수강생이 직접 결제해야 하는데 이때 반드시 내일배움카드와 연결된 은행 계좌에 실제 현금이 들어있어야 합니다. 즉 학원 단말기나 온라인 결제창에서 내일배움카드로 결제하면 포인트는 전산으로 빠져나가고 본인 부담금만큼만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 본인이 얼마를 내야 하는지는 강의 상세페이지의 자비부담액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정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구직중이거나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중이라면 자부담이 0원인 전액 지원 과정도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보시길 바랍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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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만한 경제뉴스 알려주세요! 주로 온라인에서 뉴스 어디서 보세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오늘 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경제 뉴스는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둘러싼 한국은행의 고심과 아파트 전세 시장의 가격 상승세입니다. 물가가 잡혀가는 신호가 보이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우려로 신중론이 팽행한 상황이라 대출을 앞둔 분들은 시중 금리 추이를 매일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온라인에서 경제 정보를 얻는 경로는 주로 네이버 증권,부동산 뉴스를 통해 대중적인 흐름을 읽고 출근길에는 유튜브 삼프로티비를 통해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분석을 듣는 편입니다 어려운 경제 용어를 쉽게 풀어주는 어피티 같은 뉴스레터를 구독해 매일 아침 메일함에서 가볍게 읽어보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경제뉴스는 때로 과도한 공포나 희망을 주기도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나의 자산 현황과 상환 능력이라는 점입니다. 푼돈을 모은느 성취감을 동력 삼되 지치지 않도록 나를 위한 예산을 떼어 관리하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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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일이랑 이사일 날짜 다를 때 전입신고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오늘 잔금일에 맞춰 전입신고를 하셔도 전혀 상관이 없으며 오히려 은행 제출용 서류가 필요하다면 오늘 바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입신고는 원칙적ㅇ로 이사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하게 되어있지만 실무적으로 잔금을 치르고 열쇠를 넘겨받아 해당 집의 점유권을 확보한 시점부터 가능합니다. 은행에서 전입세대확인서를 요구하는 이유는 대출해준 집에 대출 신청인이 실제로 전입했는지 혹은 다른 선순위 세입자가 없는지 최종 확인하기 위함이므로 오늘 신고를 마치고 서류를 제출하시면 대출 프로세스가 원활하게 마무리됩니다. 다만 전입신고를 오늘 하시더라도 실제 이삿날인 3월 31일 까지는 기존 지의 대항력을 유지해야 하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만약 기존 거주지에서도 보증금을 돌려받아야 하는 세입자 입장이라면 오늘 전입신고를 하는 순간 기존 집의 우선변제권이 상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보증금을 모두 돌려받았거나 본인 소유의 집에서 나가는 상황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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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를 들어가고 싶은데 망포역 근처의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망포역 인근에서 전세사기 걱정을 덜고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중이 안정적인 아파트를 찾으신다면 입지가 탄탄해서 매매 가격이 하방 지지를 받는 대단지 위주로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망포역 초역세권이면서 매매가가 높게 형성되어 전세금 보호가 유리한 곳으로는 영통 그대가프리미어나 영통 그대가센트럴파크를 추천드립니다. 이 단지들은 중대형 평형 위주로 매매가 자체가 무겁게 형성되어 있어 전세가와 격차가 어느정도 확보되는 편입니다. 또한 인근의 대장주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영통이나 영통 아이파크 캐슬 단지드른 실거주 선호도가 매우 높아 전세 수요가 많지만 그만큼 매매가도 견고하게 버티고 있어 소위 깡통전세 위험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선택지가 됩니다. 조금 더 실속있는 곳을 원하신다면 망포역마을 쌍용이나 연식은 조금 있지만 단지 규모가 큰 동수원자이 시리즈를 고려해 볼수도 있습니다. 이런 단지들은 전세가율이 급격하게 치솟지 않으면서도 관리 상태가 양호해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거주하기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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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으기 할때 아끼는것 이 최고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돈을 아끼는 것은 자산을 모으는 가장 기본적이고 확실한 시작점이지만 일상생활이 무너질 정도의 과도한 절약은 장기적으로 볼 때 오히려 도이 될 수 있습니다. 절약은 수입이라는 그릇 안에서 나가는 구멍을 막는 일인데 그 구멍을 아무리 꽉 막아도 결국 그릇의 크기 자체가 커지지 않으면 모이는 속도에 한계가 오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지금처럼 안 쓰는 고통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자신의 몸값을 높여 수입의 총량을 늘리거나 소액이라도 꾸준하게 투자하여 돈이 스스로 불어나게 만든느 구조를 고민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작정 굶고 참는 방식보다 매달 나를 위한 최소한의 행복 예산만 미리 떼어두고 나머지 금액을 기계적으로 저축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심리적인 압박감을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자산은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본인의 에너지라는 점을 잊지 마시고 푼돈을 아끼려다 건강이나 의욕을 잃는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손해일 수 있으니 적당한 휴식과 보상을 병행하며 지치지 않는 재테크를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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