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취를 하는데요 돈 모을수있는법.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월급 215만원에서 월세와 강아지 양육비를 부담하며 저축하려면 수입의 약 30%인 65만원을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선저출 후지출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월세 53만원과 공과금 등 고정 지출에 83만원을 배정하고 강아지 사료와 간식비 외에 갑작스러운 병원비에 대비한 전용 비상금으로 15만원 정도를 따로 뗴어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남은 52만원 내에서 식비와 교통비 등 한달 생활을 해결하되 배달 음식보다는 집밥 위주로 소비를 통제한다면 매달 65만원을 꾸준히 모아 1년에 약 780만원의 목돈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월급날 바로 청약 10만원, 비상금 10만원, 일반적금 45만원을 별도 계좌로 이체하여 없는 돈으로 취급하는 것이 자취생 돈 모으기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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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자의 경우 보증보험 가입이 의무라면, 가입 금액한도도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사업자가 전세보증금 전체가 아닌 3000만원에 대해서만 가입하겠다고하는 이유는 관련 법령상 일부 가입 요건을 충족했기 때문입니다. 민간임대주택법에 따르면 담보구너 설정 금액과 임대보증금을 합한 금액에서 주택가격의 60%를 뺸 나머지 금액이 0보다 클 경우 임대인은 전액이 아닌 그 차액에 대해서만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즉 질문자님의 사례에서는 해당 주택의 공시가격 등이 보증금의 상당 부분을 안전하게 담보한다고 판단되어 법적 의무 가입 최소치가 3000만원으로 산출된 것입니다. 하지만 임대인이 3000만원만 가입할 경우 사고 발생 시 보증기관으로부터 해당 금액만큼만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하며 이러한 일부 가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임차인의 질문자님의 서면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특약사항에 가입 의무를 명시함과 동시에 실제 가입되는 보장 금액이 본인의 기준에 부합하는지 면밀하게 검토하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해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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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증권 개설시어느곳이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자금 이동의 편의성과 CMA 활용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신다면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토스증권 세곳을 추천드립니다. 가장 먼저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최대 규모 증권사 답게 네이버페이와 연동된 CMA 계좌 혜택이 강력하며 쇼핑 적립금과 높은 이자를 동시에 챙기면서 자금을 유연하게 관리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와의 연동성이 매우 뛰어나 뱅킹 앱에서 주식 잔액을 바로 확인하고 즉시 이체할 수 있는 속도가 큰 장점이며 발행어음형 CMA를 통해서 하루만 맡겨도 비교적 높은 이 수익을 기대할 수 있씁니다. 마지막으로 토스증권은 별도의 복잡한 앱 없이 토스 앱 내에서 주식 거래와 자금 관리가 통합되어 있어서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가장 직관적이고 편리합니다. 정리하자면 네이버나 토스 같은 기종 금융 플랫폼과의 연결성을 중시하신다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자금 이동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고 혀재 각 증권사에서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수수료 평생 우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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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단타로 하루 수익률 10%면 큰수익률이라고 할수있나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하루 10%씩 20거래일 동안 원금을 계속 재투자한다고 자어하면 한 달 뒤 원금의 약 6.7배가 됩니다. 이 수익률을 1년 유지하면 이론상 전 지구의 자산을 모두 살 수 있는 금액이 나옵니다. 상한가가 30%인 한국 시장에서 매일 10%를 먹으려면 매일 급등주를 완벽한 타점에 잡아야 합니다. 단타는 며칠 벌다가도 하루만 -20% 하한가를 맞으면 복리 구조상 수익금이 순식간에 녹아 내립니다. 평균 10%를 유지한다는 건 소질조차 신의 경지로 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실제로 한달동안 원금 손실 없이 하루 평균 10% 수익을 내셨다면 시장 상황 덕분이었는지 아니면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냈는지 확인해야 하며 한 달은 짧으니 최소 6개월에서 1년 동안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린다면 그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주의할점은 지금 그런 수익이 나고 있다면 자만심을 가장 경계해야 합니다 단타는 한두번 큰 실수로 퇴출 당하기 쉬우니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자산의 우상향 곡선이 얼마나 완만한가 입니다. 하루 1~2%만 꾸준히 내도 상위 1%트레이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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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 한도 2억이상 증축되는지?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사실입니다 정부가 납입 한도와 비과세 혜택을 대폭 확대하는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납입 한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바뀌고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400만원, 서민형은 1000만원까지 늘어납니다 시행시기는 당초 2025년 시행을 목표로 하였으나 현재 국회 여야 합의 과정에 있습니다. 2026년 현재 기준으로 보면 해당 법안은 자산 형성 지원이라는 취지상 여야 이견이 크지 않아 올해 하반기 내 통과 후 2027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의할점은 아직 법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실제 계좌에 적용되는 시점은 공포 후 각 금융기관의 전산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당장 2억을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법안 통과 시 기존 가입자도 소급 적용되거나 한도가 늘어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일반형이나 서민형 ISA 계좌를 미리 개설하여 납입 한도를 이월 시켜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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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권 등기 설정되어 있는 집 매매 관련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임차권등기 대위자가 서울보증보험인 매물을 안전하게 매수하려면 잔금이 매도인의 계좌를 거치지 않고 보증기관으로 직접 흘러가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수인은 잔금일 전 매도인 대리인을 통해서 보증보험사의 정산내역서와 가상계좌를 미리 확보해야 하며 잔금 당일 보금자리론 대출과 본인 자금을 해당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상환과 동시에 말소 서류를 지침한 법무사가 등기 접수를 진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매도인이 부재한 대리인 계약이므로 계약 시점에 본인과 직접 통화하여 대리권과 상환 방식을 재확인하고 특약 사항에 매수인의 보증기관 직접 상환 및 말소 조건을 꼭 명히사여 혹시 모를 자금 유용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시길 바랍니다. 요약하자면 본인의 자금이 매도인의 손을 거치지 않고 보증보험사로 바로 꽂히게 만드는 것이 사고를 막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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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일에 잔금 지금 타이밍과 세입자 전출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세입자 짐 빼기 > 매도인의 보증금 반환 완료 > 매수인의 잔금 입금 순서가 안전합니다. 짐만 빠졌다고 입금하지 마시고 매도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는 것까지 확인한 후에 송금하세요 주말이라 서류 확인이 어렵다면 세입자에게 퇴거 확약서를 받거나 정부 24 모바일 앱으로 퇴거 신청한 화면을 캡쳐해 보여달라고 요청하세요 세입자 전출 확인 후 잔금을 주겠다고 하는 것은 매수인에게 정당한 권리입니다. 공실 상태로 인도받는 것은 매매 계약의 기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세입자가 나가지 않거나 전출을 거부하면 잔금을 못 치르는 상황은 매도인의 인도 의무 위반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매수인이 아닌 매도인의 책임입니다. 팁으로 잔금 당일 세입자가 짐을 다 뺀 빈집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뒤 잔금을 이체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전출 확인은 세입자의 퇴거 확약서로 갈음하되 월요일 오전 즉시 확인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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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동산 공시가격은 시장 가격대비 어느 정도 수준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우리나라 부동산 공시가격은 시장 가격의 약 65~70% 수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2026년 기준 현실화율은 약 69% 내외로 추산됩니다. 이는 과거 정부에서 추진했던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이 폐기되거나 수정되면서 2020년 수준의 현실화율을 유지하려는 정책 기조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아파트에 비해서 토지와 단독주택은 시세 파악이 어렵고 거래 빈도가 낮아 보통 60~65% 수준으로 공동주택보다 약간 낮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공시가격 수준이 적정한지에 대해서는 국가별 부동산 보유세 체계가 달라서 일률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지만 미국 등 선진국이 시세의 80~100%를 반영하는 것과 비교하면 수치상으로는 낮으나 공시가격이 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등 60여가지 행정 지표에 직접 활용되는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70% 안팎의 완만한 유지를 현재의 실무적인 적정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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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자계약서 관리비 부분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개별 주택이나 아파트의 경우 매달 관리비가 다르기 때문에 계약 시점에는 직전 1년동안 발생한 관리비 총합을 기재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이자 작성 가이드라인입니다. 200만원을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16~17만원 꼴이란느 것을 매수인에게 안내하기 위한 수치입니다. 기재된 200만원에 질문자님이 확인하신 수도료, 난방비 등이 실제로 포함된 가격인지 확인하시고 관리규약에 따라 부과라고 되어 있으므로 실제 납부 금액은 기재된 200만원과 상관없이 매월 실제 사용량에 따라 관리사무소에서 청구하는 금액을 내시게 됩니다. 즉 200만원은 이 집은 1년에 이정도 나오더라 라는 참고용 데이터입니다. 주의할점은 만약 해당 건물이 아파트가 아닌 빌라나 오피스텔이고 매달 확정된 금액을 내는 조건이라면 기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탁관리에 관리규약 기준이라면 앞서 설명해 드린 연간 합계액으로 보시는 것이 타당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년 기준 평균치가 맞으니 안심하셔도 되고 최근 관리비 투명성 강화 정채으로 인해서 월평균 관리비 비고란에 따로 적어주는 경우도 많으니 불안하시다면 중개사분께 한 달 평균 얼마정도 나오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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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가 6개월 동안 돈을 알뜰하게 아끼는 방법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앱테크 수익 30만원이 통장 입금 기록으로 남을 경우 소득으로 합산되어 내달 생계비가 삭감될 수 있습니다. 수익을 현금화하기보다 실생활에 필요한 기프티콘 등으로 전환하여 지출을 방어하는 방향을 권장합니다. 140만원 안에서 돈을 모으려면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강제성이 필요합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꼭 알아보시고 본인이 매달 5~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지원금을 추가로 적립해 주어 몇 년 후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매달 110만원이 들어오자마자 5만원이라도 비상금 통장으로 즉시 이체하시고 남으면 저축해야지 하면 절대 남지 않습니다. 기초수급자는 통신사 기본료가 면제 및 통화료 50%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아직 신청 전이라면 반드시 통신사 고객센터나 주민센터를 통해서 신청하세요. 전기, 가스, 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풀가동하고 계신지 확인하시고 특히 여름/겨울철 에너지 바우처는 생활비를 아끼는 큰 힘이 됩니다. 영화, 서점, 여행 등 문화생활에 드는 비용은 본인 돈이 아닌 문화누리카드 내에서만 해겨하는 원칙을 세우세요.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한다는 원칙만 세워도 새는 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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