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o vs spym중 무엇이 더 낫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SPYM 은 2주마다 1주를 살 수 있어 돈이 계좌에서 놀지 않고 즉시 시장에 투입되어 복리효과를 냅니다. VOO는 1주를 사기 위해 18주 동안 현금을 묵혀야 하므로 그사이의 상승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주당 가격이 낮으면(SPYM) 주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내 예산 안에서 더 세밀하게 수량을 조절해 살 수 있지만 VOO처럼 너무 비싸면 사고 싶어도 돈이 모자라 물타기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수수료 차이는 비슷하지만 SPYM 이 0.01% 더 저렴해 심리적으로는 저렴한 쪽이 더유리하며 소수점 매매가 가능한 증권사를 이용중이리사면 VOO도 괜찮지만 1주 단위로 모으는 성취감과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고려한다면 현재 예산에서는 SPYM을 더 강력하게 추천드리며 한 주를 모으는 시간이 빠른것이 소액 투자자에게는 자금 효율 면에서 더 유리하니 저는 SPYM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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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가입 기준을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입자격은 부부 중 한명이 만 55세 이상이고 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원 이하일 것 (시세 약 16~17억 수준) 해당 주택에 실제로 살고 있어야 합니다. 수령금액은 가입 시점의 집값과 나이가 높을수록 많아집니다. 3억원집 : 60세 가입 시 월 약 61만원/70세 가입시 약 92만원, 6억원 집 기준: 60세 가입 시 월 약 123만원/ 70세 가입 시 약 184만원, 9억원 집 기준 60세 가입 시 월 약 184만원 70세 가입시 약 276만원 입니다. 특징으로 평생 거주하면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고 나중에 집값보다 연금을 더 많이 받았어도 자녀에게 빚이 청구되지 않으며 반대로 집값이 남으면 자녀에게 상속이 됩니다. 정리하자면 공시가 12억원 이하 집을 가진 55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국가가 평생 지급을 보장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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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덴쿤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덴쿤은 이더리움의 성능을 높이고 수수료를 낮추기 위해 진행된 대규모 시스템 업데이트입니다. 프로토-댕크샤딩이라는 기술을 통해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데이터를 한꺼번에 묶어서 임시 저장하는 공간을 만들어 네트워크 부하를 줄이고 처리 속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아비트럼, 옵티미즘 같은 레이어2 네트워크 사용료가 이전보다 최대 10배 이상 저렴해 졌습니다. 정리하자면 덴쿤은 이더리움이라는 고속도로에 전용 차로를 만들어 통행료를 낮추고 속도를 높인 공사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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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과 다음달 소앙공인 지원 정착은?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소상공인 정책자금(저금리 대출) : 운영 및 시설 자금 대출로 2월분 접수 중이며 3월분은 3월 초 시작으로 선착순입니다. 창구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두번째로 전기요금 최대 20만원 지원으로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전기요금 지원이 가능하며 매출 기준이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간은 예산 소진시까지 상시 접수라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지원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희망리턴패키지로 경영진단, 최대 2천만원 사업화 자금, 폐업 철거비 지원을 2~3월 중 각 사업별 공고 확인을 하여 희랑리턴패키지 홈페이지에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용보험료 최대 50~80% 지원으로 최대 5년까지 가능하며 상시 접수로 소상공인 24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주의할점은 정부는 절대 먼저 전화로 대출을 권유하거나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으니 모든 신청은 공식누리집에서 직접 진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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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등 암호화폐 채굴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 등 채굴형은 고성능 컴퓨터로 복잡한 문제를 풀어 보상을 받는 방식이라 전기 소모가 큽니다. 솔라나, 이더리움 등 보유형 코인은 직접 캐지 않고 가진 코인을 네트워크에 맡기면 이자처럼 새 코인을 받습니다. 리플 등 발행형은 만든 회사가 처음부터 정해진 양을 발행한 뒤 거래소에 상장하여 판매합니다. 솔라나는 채굴이 불가능합니다. 솔라나는 기계로 캐는 코인이 아니고 코인을 사서 시스템에 예치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얻어야 합니다. 정리하면 모든 코인을 채굴하는 것은 아니고 요즘 코인들은 채굴보다 보유(예치)나 발행(상장) 방식이 훨씬 더 많습니다. 비트코인처럼 기계로 캐는 방식은 이미 소수이며 대부분은 코인을 보유하거나 거래소에서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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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얼마나드리면되나요 10만원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부모님은 돈의 액수보다 자녀의 형편을 먼저 걱정하니 어려운 상황에도 본인들을 챙긴 그마음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감동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이 이래서 많이 못 드려 죄송하다고 꼭 성공해서 더 잘해드릴게요 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수십만원보다 더 큰 힘이 될것입니다. 부모님께 최고의 세뱃돈은 자녀가 기죽지 않고 다시 일어서려 노력하는 모습이니 지금의 미안함을 잊지 말고 나중에 취업해서 더 크게 효도하시면 됩니다. 부모님은 질문자님의 정성을 이미 받으셨으니 죄송함으 내려놓으시고 다시 힘내시는 것이 가장 큰 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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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과 물가상승이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서민 경제에 타격이 상당합니다. 물가가 오른 만큼 돈의 가치가 떨어져 예전과 같은 월급으로는 생활이 힘들어집니다. 빚이 많은 서민과 자영업자는 늘어난 대출이자를 갚느라 정작 생활에 쓸 돈이 바닥이 납니다. 쓸 돈이 없으니 사람들이 지갑을 닫고 이는 기업 매출 하락과 고용 위축으로 이어지고 소비 위축이 생산 감소를 부르고 다시 소득 감소로 이어지는 경기 침체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악순환의 고리가 됩니다. 정리하자면 고물가로 살림은 팍팍해지고 고금리로 빚 갚기 바빠지면서 결국 내수 경기가 얼어붙어 장기 침체로 갈 위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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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신규 매장 창업조건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스타벅스는 개인이 운영하는 가맹점이 없습니다. 오직 본사가 직접 운영하므로 일반인은 건물 임대인으로서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건물주가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누리집에 자신의 건물 정보를 등록하면 본사 점포개발팀이 입지, 상권, 수익성을 분석하여 입점 여부를 결정합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 코너, 역세권, 오피스텔 밀집 지역을 선호하며 최근에는 주차와 회전율이 좋은 드라이브 스루 부지를 최우선으로 검토합니다. 수수료 방식은 고정 월세보다는 매출액의 일정 비율 약 12~16%을 임대료로 받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장사가 잘될수록 건물주의 수익도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스타벅스가 입점하면 이른바 스세권 효과로 건물 전체의 가치와 인지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건물주들이 입점을 강력히 희망합니다. 정리하자면 스타벅스는 창업하는게 아니라 내건물을 임대 주는 것이며 본사의 까다로운 입지 분석을 통과해야만 매장을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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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를 하려 고민중에 잇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대로 ETF는 운용 수수료가 매우 낮고 수백개 기업에 분산 투자하므로 개별 종목보다 안정적입니다.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가 가능해 펀도보다 편리합니다. 미국 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왔으며 전세계 우량주가 모여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 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또한 달러 자산을 보유하게 되어 위기 상황에서 자산 방어력 또한 좋습니다. 주의할점은 직접 달러로 투자할 경우 환율 변동과 수익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22%를 고려해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낮은 비용으로 미국시장의 성장에 올라타는 전략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처음에는 S&P 500 지수 추종 종목으로 시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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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하나 더 매입해서 동생부부 거주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를 매입하는 순간 2주택자가 되어 지역에 따라서 최대 8%의 취득세와 대폭 인상된 종합부동산세를 매년 부담해야 합니다. 동생부부가 임대료 없이 거주할 경우 5년간의 예상 임대료가 1억원을 초과하면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세 약 13억원 이하 아파는 대개 안전합니다) 본인이 원래 살던 집을 팔 때 받을 수 있었던 1주택자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이 사라져 추후 매도 시 세금손실이 클 수 있습니다. 세무적 위험을 피하려면 동생 부부와 정식 임대차 계약을 맺고 시세의 95% 내외 수준에서 소액이라도 실제 월세를 주고받는 증빙을 남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정리하자면 동생 부부의 주거 문제는 해결이 되지만 질문자님께서는 취득부터 보유, 처분 전 과정에서 다주택자로서의 강한 세금 압박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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