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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술 내막암 검사 생리중에하면 부정확 하나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이해하기 편하게 부정확하게 나온다는 설명을 들으셨을 수도 있는데...엄밀히 말하면..생리 중이거나 생리 직후의 내막 상태여도 ‘내막암(자궁내막암)·이형성·증식증 같은 병변은 조직검사에서 대부분 정확하게 확인됩니다.’ (조직 채취가 잘 됐다는 전제하에..)단, 생리혈이 많아 내막이 너무 얇아진 경우에는 정상 조직이 적게 채취되어 결과 판독이 ‘불충분(Insufficient)’으로 나올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암이나 이상 병변이 ‘가려져서’ 음성으로 잘못 나오는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결론적으로, 상황에 대한 판단피임약 5알 복용 중출혈이 시작됨자궁경 & 소파술 예정→ 조직검사 정확성 자체는 큰 문제 없습니다.→ 다만 내막 두께가 너무 얇으면 “재검 필요”라는 결과가 나올 가능성만 살짝 있을 뿐입니다.암이나 기형적인 병변이 ‘출혈 때문에 안 보이는’ 일은 거의 없으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진료하는 병원의 담당선생님과 좋은 시기와 방법을 잘 선택해서 정확하게 진단 받으시기 바랍니다. 병리과 판독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적절한 조직 채취가 어려워도 환자분이 불편해지실 수 있잖아요??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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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발저림치료 약저방은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질문에 정보가 부족하여 궁금합니다. 저린 부위가 발의 어느 부위나 범위인지, 언제 부터 시작된건지, 시작되서 변화 양상은 없는지, 걷는 동안 심해지는지, 쉴 때도 그런지, 하루중 언제 증상이 심한지...등등 질문하고 싶어지네요. 발저림은 원인이 다양해서, 정형외과에 가면 보통 X-ray로 뼈·관절 정렬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신경·근육 문제까지 평가한 뒤 약(신경통 완화 약)을 처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발저림 진료를 가면 어떤 검사·치료를 하느냐대부분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1. 진찰 — 신경인지, 근육인지, 혈액순환인지 확인발목 터널 증후군요추(허리) 디스크로 인한 좌골신경 방사통발바닥 근막, 아킬레스 주변 염증혈액순환 저하이런 것들을 진찰로 확인합니다.2. X-ray 촬영발·발목·종아리·허리에서 오는 신경 압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기본검사라 보통 찍습니다.3. 물리치료말씀하신 대로 찜질 + 전기자극치료(TENS) + 초음파 치료가 흔하게 시행됩니다.근육의 긴장을 풀고 신경 주변의 부종을 줄여주는 목적입니다.어떤 약을 처방하느냐(진단 이후 원인에 맞게 처방..)발저림에서 가장 흔하게 쓰는 약은 크게 두 종류입니다.① 신경통 완화 약프레가발린(리리카)가바펜틴알티오핀, 기미오틴 같은 말초신경 안정제신경 흥분을 줄여서 “저림·따끔거림·화끈거림”을 완화합니다.② 근육이완제 & 소염제에페리손(미오나린)소염진통제(나프록센, 덱시부프로펜 등)근육 긴장으로 신경이 눌릴 때 도움됩니다.필요하면 비타민 B군(신경영양제)도 함께 나옵니다.정형외과에 가야 하는 이유 발저림의 원인이 발 자체인지 / 발목인지 / 허리(디스크)인지-방사통, 방사되는 저림증상스스로 구분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정형외과에서는허리 신경이 눌린 건지발목 터널 증후군인지단순 염증인지를 금방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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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복용중 임의 중단과 생리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네, 완전히 정상적인 반응입니다.경구피임약을 휴약기 → 새 팩 5알만 복용 → 갑자기 중단 이런 식으로 끊으면 몸이 ‘약을 다시 휴약기로 착각’해서 바로 약 끊을 때 나타나는 생리 같은 출혈을 만드는 것이 흔합니다.왜 1주일 간격으로 생리가 두 번 온 것처럼 보일까요? 휴약기 생리는 약을 쉬어서 호르몬이 떨어지며 생기는 가짜 생리 입니다.그런데 새 팩을 5알만 먹고 갑자기 복용을 중단하면, 몸은 다시“아, 또 호르몬이 끊겼네?”라고 인식해서 또 철저출혈을 만들어냅니다.즉첫 번째 출혈 = 휴약기 생리출혈두 번째 출혈 = 약을 갑자기 끊어서 생긴 생리출혈이 두 개가 7일이라는 짧은 간격으로 겹치는 것은 흔한 현상입니다.건강에는 문제 없나요?문제가 되는 상황은 아닙니다.하지만 다음 사이클의 생리 주기는 불규칙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는 약을 갑자기 멈췄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입니다.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당분간생리 주기가 들쭉날쭉할 수 있음출혈이 1~2주간 간헐적으로 있을 수 있음하지만 대부분 한 사이클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다시 복용을 원하실 경우생리 시작 첫날부터 새 팩 시작또는생리가 완전히 끝난 뒤 원하는 날 시작 + 7일간 추가 피임 필요둘 중 편한 방법으로 다시 루틴을 잡으시면 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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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변을 본 후 바로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와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지금 사진의 변은 ‘점액변(점액이 섞인 설사)’ 가능성이 높고, 반복되는 복통 + 정상변 직후 바로 설사 패턴은 과민성대장증후군(IBS) 또는 장염성 변화에서 흔하지만, 염증성 장질환이나 용종·기타 대장질환을 배제하기 위해 대장내시경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점액변 가능성에 대한 설명사진 속 노란 반투명 물질은 장점액(mucus) 으로 보입니다.점액은장이 과민하게 움직이거나염증이 있을 때장운동이 급격히 빨라질 때자주 나옵니다.색이 선명한 노란색인 이유는 담즙이 장을 충분히 지나지 못하고 그대로 배출될 때도 흔합니다.증상 패턴(정상변 → 식후 바로 설사 → 복통)이 조합은 아래 두 가지가 가장 흔합니다.① 과민성대장증후군(IBS)스트레스, 카페인, 불규칙한 식사 후 자주 나타납니다.특징은복통 → 배변 후 호전정상변 + 설사가 번갈아 나옴점액 동반 가능입니다.② 식후 장운동 반사 과민(위대장반사 항진)식사 후 장운동이 과하게 일어나 설사가 바로 나오는 형태입니다.하지만 3주 이상 지속되거나 체중감소, 혈변, 밤에 깨서 설사 같은 경고 증상이 있으면 IBS가 아니라 다른 문제 가능성이 있어 내시경을 고려합니다.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내시경 권고드립니다:증상이 4주 이상 지속점액변이 반복적으로 계속 나옴설사와 정상변이 반복하면서 점점 심해짐복통이 점점 강해짐혈변 or 검붉은 변가족 중 대장질환(용종, 대장암) 병력체중 감소 or 식욕 저하지금 상태만 보면 긴급한 위험 신호는 없어 보이지만,점액변이 반복 + 식후설사 + 복통이면 20대라도 내시경을 한 번 하는 것이 좋습니다.당장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조치증상이 경미하거나 일시적이면 아래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유제품·카페인·기름진 음식 1~2주 제한매 끼니 과식 피하기장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2주 사용스트레스/수면 조절식이섬유 과다 섭취는 처음엔 설사를 악화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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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타격받았을때 CT상에서 확인가능한 것은 무었인가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질문의 의도가 다소 궁금해집니다. 왜 CT 상에 포함될 수 있는??? 것들을 물으시는지 이유를 알려주시면 좀 더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단 일반론으로 설명을 드려보자면.....코를 맞아 비관혈적 정복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정도라면, CT에서는 ‘코뼈의 전위(Displacement)와 골절 선’이 가장 핵심적으로 확인되며, 그 외 부종·혈종·출혈성 음영도 충분히 함께 보일 수 있습니다.CT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뼈의 위치가 어긋났는지입니다.비관혈적 정복술은 뼈가 원래 자리를 벗어나 코 모양이 변했을 때 시행되기 때문에 CT에서는 전위 여부와 방향, 골절의 형태가 먼저 확인됩니다.부종과 연부조직의 두꺼워진 모습, 혈종이 고여 있는 음영 변화도 CT에서 흔히 보입니다.코 주변은 혈류가 풍부해서 타격 후 부종과 혈종이 쉽게 생기며 CT에서는 연부조직 밀도 증가나 액체 음영으로 표현됩니다.출혈성 음영은 연부조직 안의 혈액 고임, 부비동 내부의 혈성액 고임 형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특히 타격이 강하면 부비동 내부에 혈액이 차서 Hounsfield 값이 높아지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분쇄골절은 여러 조각으로 부서진 형태의 골절이며 CT에서 조각난 골편들이 불규칙하게 보입니다.이 경우 정복이 더 어렵고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타박이나 단순 외상 소견은 연부조직 부종이나 약간의 출혈 소견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멍 자체는 CT에서 색 변화로 보이지 않지만 주변 염증성 부종 증가로 간접적인 표현이 가능합니다.정리하면 정복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CT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이는 것은 전위된 골절이며 그 외 부종, 혈종, 출혈성 음영도 함께 관찰됩니다.하지만 모든 주먹에 의한 부상이 다 같은 패턴은 아니므로 개별적으로 CT를 찍어서 판독해봐야합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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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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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소견서 내용 확인요청 드립니다.
안녕하세요.파파닥터 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의심진단) 양측 비골 골절예전 골절을 감별해야함. (이번 골절이 아닌 이전에 다친 적은 없는지 확인해야한다는 뜻.)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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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신장에 4.5센치 가량되는 혹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걱정이 많으시겠네요...하지만..미리 걱정하시기 보단 검사를 받아보시고 정밀 검사 후 결과를 듣고 대비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사진만으로 이 혹이 암인지 100% 단정할 수는 없지만, 4.5cm 크기의 신장 종양은 ‘양성일 가능성도 있지만(실제 양성 종괴도 많습니다.) 악성 가능성도 반드시 평가해야 하는 크기’이기 때문에 상급병원에서 빠르게 정밀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지금 단계에서 “너무 불안해할 필요는 없지만, 미루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신장 혹이 암인지 아닌지는 CT만으로 판단이 완전하지 않습니다.(사진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특히 4cm 이상이면 악성 가능성이 통계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전문의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하지만 신장 종양은 생각보다 천천히 자라는 경우가 많아 며칠~몇 주 진료 대기 자체가 위험하지는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종양의 성격을 결정하는 데에는 몇 가지 영상학적 특징이 중요합니다.조영증강 패턴, 경계의 형태, 내부의 균질성, 지방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입니다.일부 양성 종양(예: 혈관근지방종)은 CT에서 비교적 명확하게 구분되지만, 많은 경우는 영상만으로 완전 구분이 되지 않아 비뇨의학과에서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신장암이라고 해도 초기 단계에서 발견된 경우 예후가 매우 좋습니다.4~5cm 정도의 종양은 비교적 조기 단계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고, 수술을 해야하는 경우라고 해도..신장 부분절제술로 장기 기능을 잘 보존하면서 치료되는 사례가 많습니다.또한 20대는 전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예후가 훨씬 좋은 편입니다.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가 이뤄집니다.전문의 판독으로 영상 재검토필요 시 신장 MRI 추가종양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수술 여부 및 방식 결정간혹 생검을 하기도 하지만, 신장 종양은 영상으로 판단하여 필요한경우라면 바로 수술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좌측사진 상으로는 내부가 균질해 보이는 듯하지만 CT 화질만으로 양성/악성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크기가 4cm를 넘기 때문에 반드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다만 급성 위험이 느껴지는 형태는 아니므로 진료 대기하는 동안 미리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마음 많이 쓰이시겠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빠르게 정확히 확인할 필요는 있지만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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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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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특정 부위 각질, 포진?으로 두 달째 고통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손바닥 병변은 한포진 형태의 습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손바닥의 특정 부위에만 반복적으로 각질이 일어나고, 미세한 붉은 반점이 생기고, 긁거나 문지르면 더 붉어지고 자극이 심해지는 모습은 한포진이나 손습진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패턴입니다. 한포진은 꼭 물집이 크게 생기지 않아도, 미세한 수포가 생겼다가 마르며 껍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두 달 이상 지속되는 이유는 피부장벽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반복적인 자극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샤워할 때 각질을 긁어낸 것이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상황입니다. 세정제·뜨거운 물·건조한 환경·스트레스가 함께 작용하면 더 오래 갑니다.필요한 조치는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1~2주 사용해 염증을 가라앉히고, 동시에 보습을 꾸준히 해 피부장벽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피부 장벽 보호에 도움이 되는 연고를 쓰면 도움이 됩니다. 손을 자주 쓰는 환경이라면 보호장갑 사용이 도움이 됩니다. 이런 관리만으로도 대부분 호전됩니다.2주 정도 관리해도 좋아지지 않거나 범위가 넓어지면 피부과에서 감별 진단이 필요합니다. 만약 발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무좀 감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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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 피부가 이상합니다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백승철 의사입니다.지금 상태는 무엇일 가능성이 가장 높나?사진과 병력상 아래 두 가지 조합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1) 만성 포피염 / 귀두포피염 (Balanitis)– 가렵거나 쓰라림 없이 ‘붉은 발적 + 약한 부종’– 성관계 후 악화–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약간 발라도 잘 안 낫거나 재발2) 마찰성 피부염 / 접촉성 피부염– 콘돔, 윤활제, 바디워시, 땀·마찰 자극이 원인– 관계 후 심해지는 패턴이 아주 전형적입니다. 성병일 가능성이 낮은 이유 성병검사 음성 수포, 궤양, 고름이 없음 통증·가려움이 거의·전혀 없음 일정한 위치에서 오래 지속되는 발적은 감염보다는 피부염 패턴 치료 방향 (가장 효과적인 순서대로)1) 1~2주간 자극 완전 차단성관계/자위 잠시 중단비누·바디워시 절대 사용 X → 미온수만꽉 끼는 속옷 피하기샤워 후 완전 건조시키기이것만 해도 30–50%는 좋아집니다.2) 약물 치료 (피부과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조합)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 (저·중등도) 3~5일만 사용예: 하이드로코르티손, 로코이드→ 붉기, 부종을 빠르게 가라앉힘 강한 스테로이드는 음경피부에는 금지입니다. 항진균(곰팡이) + 항염 복합 연고예: 피마졸, 로케디움→ 비특이성 포피염에 효과(잘 낫지 않는 포피염의 원인이 진균인경우) 연고 다음 단계: 보습 + 장벽회복청소년 발적, 음경피부염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입니다.바셀린, 아쿠아포어세타필 로션(무향)4) 원인 찾기 (반복 방지)특히 아래가 문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새 콘돔 브랜드 사용 → 라텍스 알레르기특정 윤활제향이 있는 바디워시땀 차는 생활마찰이 많은 관계 스타일원인을 찾으면 재발률이 확 줄어듭니다.비뇨기과에서 “해줄 게 없다”고 한 이유성병이 아니고, 수술적 문제도 아니고, 감염도 아니기 때문입니다.이런 만성 피부염·포피염은 비뇨기과보다 피부과가 더 주 치료 기관입니다. 피부과 가시면 훨씬 적극적이고 적절한 치료 받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병원에 꼭 가야 하는 경우발진이 점점 넓어짐통증/가려움이 새로 생김포피가 붓고 뒤로 잘 안 젖혀짐노란 진물, 궤양이 생김불편이 해소되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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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기 위쪽 주변부로 혹이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종기(피부에 생기는 급성 염증성 병변 내지는 농양)’ 가능성이 높습니다.통증이 심하고, 앉거나 눕는 자세에서 압박감이 증가하며, 붉게 부어오른 딱딱한 혹이 만져지는 것이 종기(농양)의 전형적인 양상입니다. 성병 소견은 아닙니다.왜 종기 가능성이 높냐면– 모낭이 많은 부위(사타구니, 성기 주변)에 잘 생깁니다.– 초기에는 붉은 혹 + 통증 → 진행되면 더 단단해지고 화끈거립니다.– 앉을 때 압박 통증이 특징적입니다.지금 가장 중요한 관리– 절대 손으로 짜거나 바늘로 건드리지 않기 → 더 깊게 퍼져 악화됩니다.– 따뜻한 물찜질 (하루 3–4회, 10~15분) → 내부 고름이 자연 배출되도록 도움.– 깨끗한 위생 유지, 거들·꽉 끼는 바지 피하기.– 통증이 심하면 진통제(이부프로펜 등) 단기 복용 가능.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바로 비뇨기과/피부과 가시면 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중– 가운데가 노랗게 변하며 고름이 차는 느낌– 만지면 뜨겁고 단단해짐– 2–3일 지나도 호전 없거나 크기가 커짐– 발열, 몸살 느낌 동반병원에서는항생제 치료를 하게 되며, 필요시에는 배농하면 훨씬 빨리 좋아집니다.성병인가요?사진상으로 성병 소견(헤르페스, 사마귀 등)은 전혀 아닙니다.한 개의 깊고 아픈 혹은 거의 대부분 모낭염 → 종기 흐름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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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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