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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앞당겨서 받기로했는데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안타깝지만 계약이 일 년 짜리 계약이기 때문에 현재 계약을 파기하는 책임은 임차인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8월 20일에 퇴거하기로 합의한 것이 문서로 작성된 명확한 증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집주인은 그 집의 보증금을 일찍 내어줄 이유도 9월 20일 까지의 월세를 면제할 이유도 없습니다. 혹시나 8월 20일까지 퇴거하기로 한 내용이 문서 혹은 문자 나 카톡 등 증거로 남아 있다면, 임대차 조정 분쟁 위원회 문의하셔서 이 내용을 조정 받아볼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현재 집주인의 요구사항은 불법이 아니며 계약 파기의 원인은 임차인에게 있기 때문에 죄송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임대인이 계약 만기까지 해 계약 이행을 요구할 경우 거부할 수 있는 법적인 이유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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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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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시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유의해서 거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매도자의 신분입니다. 매도자의 신분증과 부동산 등기부 등본을 확인하시어 동일 인물인지를 꼭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경우 부동산이나 매도인이 제공하는 부동산 등기부등본은 아주 적은 확률이긴 하나 조작 혹은 기간이 지났을 우려가 있으므로 직접 떼어서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음으로는 부동산 등기부등본의 을구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을구에는 다양한 권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선순위 채권이 보증금을 포함해서 집의 시세보다 낮은 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임차하려고 하는 주택의 시세보다 앞선 권리들의 합계와 임차 보증금을 합한 금액이 더 크다면 집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해당 소유주의 국세와 지방세 납입 내역을 확인해 보십시오. 국세나 지방세의 체납액이 있다면 향후에 그 세금으로 인하여 경매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를 주의하시고 계약하신다면 충분히 안전한 계약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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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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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전기사용 원룸에서 평균 전기료는 얼마나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아니요. 무조건 10만원 이상의 전기세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심야 전기는 일반 전기보다 더 저렴하며 전기를 과도하게 많이 쓰지만 않는다면 원룸에서 그 정도의 전기세대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난방을 하셔야 되는 경우 그 난방이 전기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그 정도 비용이 나올 수도 있는 것은 감안하셔야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어떤 형식의 난방을 취하느냐가 전기세에 있어서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이 점 유의하셔서 난방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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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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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가려는 월세집 월세를 미리 보냈는데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네 이런 경우는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식 계약을 한 상태가 아니고 가계약금만 내놓은 상태라면 가계약금을 돌려받으시는 선에서 정리를 하시고 다른 집을 알아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가계약도 계약의 한 형태로서 그 의미가 있지만 실무에서는 이런 경우는 가계약금을 반환하고 매매 계약을 체결해도 집주인에게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아까우시겠지만 다른 집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이럴 경우에 도의적인 책임은 집주인에게 있어서 일부 집주인분들은 가끔 가다 소정의 수고비나 위로금 정도를 건네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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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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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휴양지의 콘도, 모텔, 펜션 등 숙박시설이 흉가가 되어버렸던데 그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네, 한때 유명 휴가지 였던 곳도 휴가지의 유행이 트렌드에 맞지 않게 변해버리면, 찾는 사람이 없고 공실이 발생합니다. 이 때, 지역적인 협조 혹은 상가 성격의 변모가 없다면, 그대로 수요가 이어지지 않아 유령상가로 변하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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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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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구축 건물 허무는게 답일가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3년간 공공 주차장 및 공원으로 사용된다고 해서 토지의 가치가 하락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구옥을 끼고 매입하려는 사람이 잘 없기 때문에 깔끔한 나대지 상태가 오히려 이후 매각하기가 쉬워집니다. 아울러, 허물 예정이라도 구옥이 있는 경우 주택을 매입하는 것이 되어서, 법인에게는 취득세 부담이 너무 큰 바, 토지구매 예정 대상자가 줄어듭니다. 판매 시 구옥을 허무는 조건으로 매입하겠다는 제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구청에서 요청하는 것이 무상으로 3년간 사용한다는 것이면, 토지를 가지고도 무상제공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 발생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청에 소액이라도 임대료 요청을 하거나, 사용 완료 후 해당 토지에 설치한 기물 등을 완전히 철거 하여준다는 특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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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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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인근 단층 구축 아파트를 하나 샀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이주비는 조합원에게 지급되는 비용이라서 그것은 집주인이 받습니다. 세입자에게는 이사비 혹은 이전비 명목으로 지급이 되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 즉, 세입자는 실거주 중인 경우 조합으로부터 이사비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집주인은 별도의 이주비를 받을 수 있구요. 세입자에게 줄 의무는 없습니다. 그러니, 이주비를 받아 이사비를 별도로 챙겨 주실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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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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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택으로 착공 완료된 아파트 사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아래에 몇 가지 대표적인 사례를 소개해 드릴게요.1. 서울 강서구 '우장산 롯데캐슬' (舊 강서 힐스테이트 지역주택조합)위치: 서울 강서구 화곡동시행: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추진시공: 롯데건설착공/준공: 2019년 착공, 2022년경 입주 완료특징: 지주택 사업임에도 비교적 빠르게 착공하고 준공된 성공 사례2. 인천 서구 '청라 푸르지오 라피에르'위치: 인천 청라국제도시시행: 지역주택조합시공: 대우건설착공/준공: 2021년 착공, 2024년 준공 예정 (현재 거의 완공됨)특징: 브랜드 건설사 참여, 안정적인 진행3. 대전 유성구 ‘노은 더샵’위치: 대전 유성구 노은동시공: 포스코건설조합 설립 후 약 5년 만에 착공 → 입주 완료특징: 지주택임에도 불구하고 조합 운영이 비교적 투명했던 사례4. 경기도 하남시 ‘위례신도시 우남역 푸르지오’위치: 위례신도시시공: 대우건설조합 초기에는 다소 분쟁 있었으나 착공 후 정상 진행질문에 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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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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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대출 조건에 따른 전세 계약 내용 변경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 순서대로 번호에 답을 달아 드릴게요.1. 집주인이 나가라고 할 경우전세 계약이 종료되고 집주인이 나가달라고 요구하는 경우, 법적으로는 계약이 종료된 시점에 퇴거해야 하는 의무가 생깁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이사 준비에 시간이 필요하므로 즉시 퇴거를 강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은 2주에서 1개월 정도의 이사 준비 기간이 실무상 인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법적으로 보장된 유예기간은 아니며 집주인의 협조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집주인이 강경하게 즉시 퇴거를 요구한다면,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나 법률구조공단 등의 기관을 통해 조정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사 갈 곳을 못 구한 상황이라면 명도기한을 조율해 달라고 요청해 보시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2. 집주인이 구두 합의 내용대로 전세 계약을 유지하라고 할 경우집주인과 구두로 전세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하더라도, 은행의 전세대출 심사 기준은 별개입니다. 은행은 주택의 공시지가가 하락하면서 담보가치가 낮아졌기 때문에 대출 가능 금액을 줄이는 것이고, 이는 임대인과의 합의 여부와 무관하게 은행의 내부 규정에 따라 결정되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집주인이 “그대로 연장해도 된다”고 말하더라도, 그 말이 대출 실행을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대출이 줄어든 금액만큼 차액을 본인이 보태서 계약을 유지하거나, 전세보증금을 500만 원 낮추는 방식으로 다시 계약을 조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만약 시간이 된다면 다른 금융기관의 상품을 알아보는 것도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3. 전세금은 언제 돌려받을 수 있는지전세계약을 파기하게 되는 경우, 원칙적으로는 임차인이 이사를 나가는 시점에 전세금을 반환받게 됩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즉시 전세금을 반환할 자금이 없을 경우 지연될 수 있으며, 특히 임차인이 먼저 계약 해지를 요청하고 나가게 되면 다음 세입자가 구해질 때까지 전세금 반환이 미뤄질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중기청 전세대출과 함께 가입된 전세보증보험이 있다면,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상황에서 보증보험을 통해 대신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세보증보험의 보증금 청구부터 실제 지급까지는 통상 수 주에서 수개월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처럼 임차인의 귀책 없이 계약 유지가 어려워지는 경우라면,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협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 계약 파기에 따른 책임은 임차인에게 없기 때문에, 계약 해제 시점에 맞춰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조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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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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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진행중인 아파트는 사고 팔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재건축 아파트는 재산권이 보장되는 부동산으로서, 법적으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조합원 지위도 양도가 가능하지만 일정시점 이후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제한 시기는 , 조합설립인가 이후에는 조합원 지위양도가 금지 됩니다. 이렇게 법에서는 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꽤 있지요.조합원지위가 제한되면 매수자가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관리비나 재산세가 공실인채로 계속 발생하는 것도 있구요. 결국 매도 자체는 가능하지만 매수희망자가 없거나 가격이 크게 깎여야 거래가 성사될 수 있기 때문에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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