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수술하고 붓기가 계속안빠지고있어요
수술 후 2주 시점에 봉합부위 아래가 붓는 것은 비교적 흔한 경과입니다. 절개와 조직 손상으로 생긴 염증 반응과 림프순환 저하 때문에 부종이 남아 있고, 팔처럼 중력 영향을 받는 부위는 더 오래 가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큰 붓기는 2주에서 3주 사이에 서서히 줄기 시작하고, 잔여 부종은 4주에서 6주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 관리가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팔을 심장보다 약간 높게 올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고, 무리한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붕대나 보호대가 처방된 경우에는 지침에 맞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찜질은 봉합이 제거된 이후, 상처가 안정된 뒤에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 전까지는 과도한 열 자극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단순 부종과 구분해야 할 상황이 있습니다. 붓기가 점점 심해지거나, 통증이 증가하고, 열감·발적·진물 같은 감염 징후가 있거나, 한쪽만 단단하게 뭉치듯 부어오르는 경우는 재진료가 필요합니다.정리하면, 2주차의 부종은 흔한 회복 과정이며 보통 수 주에 걸쳐 서서히 감소합니다. 특별한 이상 신호가 없다면 경과 관찰이 가능하지만, 악화 양상이 보이면 병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6세 남아 무른 변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ㅠ
지금 양상은 “진짜 설사”라기보다 장운동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기능성 배변 문제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상변을 보는 날이 대부분이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무른 변 뒤에 팬티에 묻는 정도라면 감염성 설사보다는 “장에 남아 있던 묽은 내용물이 새는 현상”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엑스레이에서 가스가 차 있고 장운동이 떨어져 보였다는 소견도 이와 맞습니다.아이들에서는 겉으로는 변이 많이 없어 보여도 실제로는 배변 리듬이 깨져서 장에 오래 머문 내용물이 있고, 그 위로 묽은 변이 지나가면서 소량이 새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를 기능성 변비의 한 형태(소위 넘침 현상)로 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약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정상변이 나오고, 중단하면 다시 불안정해지는 패턴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관리의 핵심은 “배변 리듬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매일 같은 시간(특히 식후)에 화장실에 앉는 습관을 만들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유지해야 합니다. 식이에서는 과도한 당분이나 주스, 우유 과다 섭취는 줄이고, 섬유질(채소, 과일)을 균형 있게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억지로 오래 앉히기보다 짧게라도 규칙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약물은 필요 시 일정 기간 유지가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있을 때만” 쓰기보다 일정 기간 꾸준히 써서 장 리듬을 잡는 방식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은 소아과에서 용량과 기간을 조절받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다음 경우에는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체중 감소, 혈변, 심한 복통, 지속적인 설사(하루 여러 번 물변), 야간에도 새는 경우입니다. 이런 소견이 없다면 현재 양상은 기능성 문제로 경과 관찰과 생활 교정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리하면, 감염성 설사 가능성은 낮고 장운동 불균형에 의한 기능성 문제로 보이며, 규칙적인 배변 습관과 식이·수분 관리, 필요 시 약물 유지가 핵심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근종이 있을 때는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가 매번 반응성세포변화라고 하던데 어떤 경우에 이러한 소견이 나오는 건가요?
자궁경부 세포검사에서의 “반응성 세포 변화”는 암이나 전암성 병변이 아니라, 염증·자극에 의해 세포 모양이 일시적으로 변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세포가 커지거나 핵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지만, 비정형 증식이나 악성 소견과는 구분됩니다.이 소견이 나오는 흔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질염·자궁경부염 같은 감염, 위축성 변화(폐경 전후 호르몬 변화), 반복적인 마찰·자극, 자궁내 장치, 시술 후 회복 과정 등입니다. 즉 “상처”라기보다 자극에 대한 회복 반응에 가깝습니다.근종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제한적입니다. 다만 근종으로 인해 출혈이 많고 질 분비물·염증이 반복되던 시기에는 자궁경부 환경이 자극을 받아 반응성 변화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수술(근종 제거) 이후 일정 기간에도 조직 회복 과정에서 이런 소견이 보고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없고 근종을 제거한 상태라면, 지속되는 반응성 변화는 경미한 만성 염증이나 위축성 변화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 결과와 세포검사의 추적입니다. 고위험 HPV가 음성이면서 세포검사가 “반응성 변화”만 반복된다면, 대부분은 정기 추적만으로 충분합니다. 반대로 HPV 양성이거나 세포검사에서 비정형 소견이 동반되면 질확대경 검사 등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정리하면, 반응성 세포 변화는 암 전단계가 아니라 자극·염증에 따른 양성 소견이며, 근종과 간접적으로 동반될 수는 있으나 직접 원인은 아닙니다. 현재는 HPV 결과를 함께 확인하면서 정기적으로 추적하는 것이 표준적인 접근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혈변의 원인과 예방법은 무엇인가여?!
혈변은 원인이 다양하지만, 연령대와 양상에 따라 흔한 원인이 어느 정도 정해집니다. 20대에서는 가장 흔한 원인이 치핵(치질)과 항문열상입니다. 변을 볼 때 선홍색 피가 휴지에 묻거나 변 표면에 묻는 형태가 전형적입니다. 이외에 장염, 염증성 장질환(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드물게는 대장용종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검붉거나 검은색 변(멜레나)은 위나 소장 쪽 출혈을 시사해 성격이 다릅니다.증상 양상으로 어느 정도 구분이 됩니다. 변을 볼 때 통증과 함께 선홍색 피가 묻으면 항문열상 가능성이 높고, 통증 없이 선홍색 피가 떨어지면 치핵을 의심합니다. 설사, 복통, 점액·혈이 섞인 변이 반복되면 염증성 장질환을 고려합니다. 체중 감소, 빈혈, 가족력 등이 동반되면 보다 정밀 평가가 필요합니다.예방의 핵심은 “변비와 항문 자극을 줄이는 것”입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채소·과일·통곡물 등 식이섬유를 늘려 변을 부드럽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화장실에서 오래 앉아 힘주는 습관을 피하고, 규칙적인 배변 리듬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과음, 자극적인 음식, 장시간 좌식 생활은 치핵을 악화시킬 수 있어 조절이 필요합니다. 필요 시 좌욕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혈변이 반복되거나 양이 많아지는 경우, 어지럼·피로 등 빈혈 증상이 있는 경우, 복통·설사가 함께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대장내시경 등으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정리하면, 20대에서의 혈변은 대부분 치핵이나 항문열상 같은 양성 원인이 많지만, 증상 양상과 지속 여부에 따라 감별이 필요합니다. 기본은 변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항문 자극을 줄이는 생활습관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한달에 생리 두번씩이나 가능한 일인가요?̊̎
한 달에 두 번 “진짜 생리”가 오는 경우는 드물고, 지금 경과는 생리라기보다 배란기 출혈이나 호르몬성 부정출혈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4월 11일부터 14일까지의 출혈은 시기상 배란 직후와 겹치고, 주사(배란 유도·호르몬 주사) 영향까지 고려하면 일시적인 호르몬 변화로 생긴 출혈 가능성이 높습니다. 생리처럼 4일간 나올 수도 있습니다.임신 가능성은 현재 정보로는 낮습니다. 관계 시 콘돔을 사용했고, 4월 18일과 24일 검사에서 음성이면 대부분 신뢰할 수 있는 결과입니다. 특히 마지막 관계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의 검사에서도 음성이면 임신 가능성은 더 낮습니다.정리하면, 지난주 출혈은 생리라기보다 배란 관련 출혈로 보이고, 이번 4월 23일 전후로 다시 정상 생리가 올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출혈이 반복되거나, 주기가 계속 불규칙하면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상태를 한 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에걸리면 콧물 가래기침이 나오는이유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가 코·목 점막에 감염되면서 시작됩니다. 우리 몸은 이 바이러스를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여러 방어 반응을 일으키는데, 그 결과가 콧물·가래·기침입니다.콧물은 점막이 자극을 받으면서 분비물이 늘어나는 현상입니다. 바이러스와 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처음에는 맑은 콧물이 나오다가, 염증 반응이 진행되면 점점 끈적해질 수 있습니다.가래는 기관지에서 만들어지는 분비물입니다. 바이러스가 기도까지 영향을 주면 점액 분비가 증가하고, 이 점액에 바이러스·염증세포가 섞여 가래가 됩니다. 몸은 이 가래를 밖으로 배출하려고 합니다.기침은 이 가래나 자극을 제거하기 위한 반사 작용입니다. 기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분비물이 쌓이거나 찬 공기 등이 들어오면 기침이 유발됩니다.춥다가 더워지는 날에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는 체온 변화 자체가 바이러스를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급격한 기온 변화로 코 점막의 방어 기능이 약해지고, 실내외 온도 차로 건조해지면서 바이러스에 더 쉽게 감염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시기에 사람들이 실내에 많이 모이면서 전파도 증가합니다.정리하면, 콧물·가래·기침은 모두 바이러스를 제거하려는 몸의 방어 반응이며, 기온 변화는 점막 방어를 약하게 만들어 감염을 쉽게 만드는 환경 요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의심인데 어디에 진료보러가야하나요?
사진만으로 단정은 어렵지만, 설명하신 “한쪽 허리 부위의 따끔거림·감각 이상”은 대상포진 초기 증상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대상포진은 보통 한쪽으로만, 띠 모양(피부분절)을 따라 진행하고, 1–3일 내에 물집이 모여 생기는 발진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진은 뚜렷한 물집이 보이지 않고, 양쪽에도 약간 있다고 하셔서 전형적인 양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접촉피부염, 단순 피부염, 신경통 초기 등도 감별이 필요합니다.그래도 통증이나 감각 이상이 먼저 오고 이후 발진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상포진 초기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치료는 증상 시작 후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시작할수록 효과가 좋습니다.진료는 피부과 또는 내과 어느 쪽이든 가능합니다. 피부과가 더 직접적인 평가가 가능하고, 초기면 약 처방까지 바로 이어집니다.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기준은 다음입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따끔거림이 한쪽으로 더 뚜렷해지는 경우수포(물집)가 나타나는 경우옷 스칠 때 예민하게 아픈 경우이런 변화가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바로 진료를 보셔야 합니다.정리하면, 전형적인 대상포진 모습은 아니지만 초기 가능성은 있어 빠르게 피부과 진료를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눈이 자꾸 침침해져서 글을 보면 눈이 시리네요…
말씀하신 양상은 노안과 건성안이 겹친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40대부터는 가까운 거리를 볼 때 수정체 조절력이 떨어져 글씨가 흐려지고, 눈을 찡그리거나 피로감이 동반됩니다. 여기에 화면을 오래 보면 눈물막이 불안정해져 시림과 통증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우선 확인이 필요합니다. 안과에서 굴절검사와 노안 정도를 평가하면 “근거리용 안경(돋보기) 또는 다초점 안경”이 필요한지 바로 판단됩니다. 일상에서는 글자와 눈 사이 거리를 30cm에서 40cm 정도로 유지하고, 조명을 밝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건성안 관리도 중요합니다. 보존제 없는 인공눈물을 하루 여러 번 사용하고, 화면 작업 시 20분마다 20초 정도 먼 곳을 보는 습관을 들이면 증상이 줄어듭니다. 실내 습도를 유지하고, 취침 전 온찜질(5–10분)도 도움이 됩니다.안경이 부담되면 콘택트렌즈용 다초점, 또는 레이저·수술적 교정도 선택지는 있지만, 개인별 눈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정리하면, 노안 가능성이 높아 안경 처방이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이며, 동시에 건성안 관리가 병행되어야 증상이 줄어듭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구순염때매 스테로이드 쓰고 끊고 나니 자꾸 재발해요ㅜㅜ
지금 경과는 흔한 양상입니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빨리 가라앉히지만 원인이 남아 있으면 중단 후 다시 올라옵니다. 입술은 자극에 매우 민감해서 건조, 침·입술 핥는 습관, 치약·립제품, 음식(매운 것·산성), 금속 접촉 등이 계속 작용하면 재발이 반복됩니다.핵심은 “원인 차단 + 장벽 회복”입니다. 입술은 자주 핥지 말고, 무향·무자극 보습제(바셀린 계열)를 얇게 여러 번 바르십시오. 세안 후와 취침 전은 꼭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치약은 저자극 제품으로 바꾸고, 립틴트·향 있는 립밤은 중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외출 시 바람·자외선 노출도 줄이십시오.스테로이드는 계속 반복 사용하기보다 짧게 쓰고 서서히 줄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3–5일 사용 후 바로 끊지 말고 하루 1회 → 격일로 줄이며 중단하고, 그 사이 보습을 충분히 유지하는 것이 재발을 줄입니다. 필요 시 비스테로이드 연고(예: 면역조절제)를 대체로 쓰기도 합니다.다시 진료는 권합니다. 재발이 반복되면 접촉성 피부염(치약·화장품), 구각염, 진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약을 바꾸거나 패치 테스트를 고려합니다. 특히 입술 주변까지 번지거나 따가움이 심하면 다른 원인이 섞였을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스테로이드만으로는 반복을 막기 어렵고 자극원 회피와 꾸준한 보습이 치료의 중심입니다. 재발이 이어지면 피부과에서 원인 평가와 약 조정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피가 자주나는것 무슨문제일까요 ...??
아침에 코를 풀 때마다 코피가 나는 양상은 전신질환보다는 “코 안 점막이 약해진 상태”에서 생기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비염이 있으면 코 점막이 만성적으로 붓고 건조해지며, 앞쪽 비중격 부위의 얇은 혈관이 쉽게 터집니다. 여기에 코를 세게 풀거나 비비는 자극이 더해지면 반복적으로 출혈이 납니다. 건조한 공기, 잦은 코세척·스프레이 사용, 수면 중 입으로 숨쉬는 습관도 악화 요인입니다.생리 기간에 더 심해지는 것은 호르몬 변화로 점막 혈관이 더 충혈되고 취약해지기 때문으로 설명됩니다. 즉 “몸이 크게 나빠져서 생기는 코피”라기보다, 기존 비염 위에 점막 취약성이 겹친 상황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관리의 핵심은 점막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세게 코를 푸는 습관을 줄이고, 필요하면 한쪽씩 부드럽게 푸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 가습을 유지하고, 샤워 후나 취침 전 코 안쪽에 바셀린이나 비강 보습제를 소량 발라 건조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염수 스프레이는 사용할 수 있지만 과도하게 자주 사용하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 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출혈이 날 때는 고개를 약간 숙이고 콧방울을 10분 정도 지속적으로 압박하면 대부분 멎습니다. 중간에 확인하려고 손을 떼면 지혈이 지연됩니다.다만 다음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출혈량이 많거나 10–15분 압박에도 멎지 않는 경우, 한쪽에서만 반복적으로 나는 경우, 어지럼이나 빈혈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비중격 전방 혈관을 소작(지짐)하는 간단한 처치로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비염으로 약해진 코 점막이 자극과 건조로 반복 출혈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보습과 자극 감소가 치료의 핵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