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조금만 마셔도 팔,다리가 쥐난것처럼 저려요
술을 조금만 마셔도 손, 팔, 발, 종아리가 저리고 힘이 빠지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술이 약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만 보기 어렵습니다.알코올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신경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일부 사람에서는 저림, 화끈거림, 이상감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체구가 작거나 술에 대한 내성이 낮은 경우, 소량의 술에도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다만 맥주를 아주 조금만 마셔도 매번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코올에 대한 특이 반응, 과호흡, 불안 반응, 또는 드물게 말초신경과 관련된 문제가 있는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술을 마신 뒤 손발이 저리면서 숨이 가빠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지러운 증상이 동반된다면 과호흡으로 인해 손발 저림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현재 나이가 10대이므로 술을 마시는 것은 건강상 권장되지 않으며, 반복적으로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더욱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술을 마시지 않을 때도 손발 저림이 있거나, 한쪽만 저리거나, 근력 저하가 지속된다면 신경과 또는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술을 마실 때마다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당분간은 음주를 중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또한 저림이 시작되면 얼마나 지속되는지, 얼굴이 빨개지는지, 숨이 차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함께 있는지도 확인해보는 것이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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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음식 질문. 도와주세요.
대장내시경이 6월 10일이라면 현재 검사 3일 전이므로 음식 조절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돈까스는 튀김 자체보다 빵가루가 문제가 될 수 있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동은 면 자체는 비교적 괜찮지만, 고춧가루나 김가루, 파 등의 고명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짜장밥은 양파나 채소 건더기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고 소화 후 잔여물이 남을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양배추 샐러드는 드시면 안 됩니다. 양배추는 섬유질이 많아 대장에 잔여물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검사 3일 전부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보통 검사 3일 전부터는 흰쌀밥, 흰죽, 계란, 두부, 생선, 맑은 국물, 우동면 등 섬유질이 적은 음식을 권장합니다. 반면 채소류, 나물류, 김치, 해조류, 잡곡밥, 콩류, 견과류, 씨 있는 과일, 샐러드는 피해야 합니다.따라서 질문하신 음식 중에서는 우동은 고명 없이 가능하고, 돈까스·짜장밥·양배추 샐러드는 피하시는 것이 검사 준비에 더 안전합니다. 다만 병원마다 식이 지침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검사 예약 시 받은 안내문이 있다면 그 지침을 우선 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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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이렇게 자도자도 잠이올까요.
식후에 졸린 것은 정상적인 현상일 수 있지만, "충분히 잤는데도 오후 2~3시와 저녁 7~8시에 반복적으로 견디기 힘들 정도로 졸리다"면 혈당스파이크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우선 복용 중인 약의 영향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항우울제, 항불안제, 수면제, 일부 항히스타민제, 정신건강의학과 약물은 다음날까지 졸림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약이 있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부분입니다.혈당 변화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한 뒤 졸음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혈당스파이크만으로 하루에 반복적으로 심한 졸음이 나타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수면의 질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예를 들어 충분히 잤다고 생각해도 코골이, 수면무호흡, 잦은 각성 등이 있으면 낮 동안 졸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한 최근 스트레스, 우울감, 운동 부족, 불규칙한 생활습관, 빈혈, 갑상선 기능 이상 등도 낮 졸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만약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진료를 권합니다.운전 중에도 졸릴 정도로 심한 졸음충분히 자도 매일 반복되는 졸음코골이나 수면무호흡이 있는 경우최근 체중 변화, 피로감, 무기력감이 동반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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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렌즈가격과 렌즈 구입 절차 질문
청소년도 렌즈 착용은 가능합니다. 다만 시력이 0.1 이하인지 여부보다는 근시·난시 도수가 얼마인지가 렌즈 가격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일반적인 소프트렌즈 기준으로 보면 하루용 렌즈는 한 달 비용이 대략 3만 원에서 10만 원 이상까지 다양하고, 2주용이나 한 달용 렌즈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난시 교정 렌즈나 특수 렌즈는 가격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렌즈를 처음 맞추는 경우에는 안경원에 바로 가서 사기보다는 안과 진료를 먼저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시력검사와 눈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렌즈 착용이 적합한지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 안경원에서 도수 측정과 렌즈 피팅을 진행하며, 렌즈를 끼고 빼는 방법과 관리법을 교육받게 됩니다.특히 청소년은 렌즈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렌즈를 끼고 자거나, 사용 기간을 넘겨 사용하거나, 손을 씻지 않고 만지면 각막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관리가 비교적 쉬운 하루용 렌즈를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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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된 탈취제 마셨을 경우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소량의 희석된 탈취제를 실수로 마셨다면 우선 당황하지 마시고 입안을 물로 충분히 헹군 뒤 물을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대부분은 경과 관찰이 가능하지만, 제품 성분에 따라 위험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어떤 탈취제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억지로 토하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구토 과정에서 내용물이 기도로 들어가 폐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유나 특정 음료를 일부러 많이 마실 필요도 없습니다. 일반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정도면 됩니다.이후 몇 시간 동안 입안이나 목의 화끈거림, 지속적인 기침, 메스꺼움, 구토, 복통, 어지럼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해야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생기면 즉시 응급실이나 의료기관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아무런 증상이 없고 정말 소량의 희석액을 마신 상황이라면 당장 내과를 방문해야 하는 경우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탈취제 종류에 따라 대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제품명이나 성분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살균·소독 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라면 좀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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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오돌토돌하게 난것들 뭘까요ㅜㅜ
사진상으로는 가슴 피부에 작은 살색 또는 약간 흰색의 균일한 돌기들이 다수 보이며, 뚜렷한 염증, 고름, 사마귀 특유의 거친 표면은 보이지 않습니다.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모공각화증 또는 모낭 주변의 각질 축적입니다. 모공각화증은 팔, 허벅지뿐 아니라 가슴이나 등에도 생길 수 있으며, 만졌을 때 오돌토돌한 촉감이 특징입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아토피 체질이 있으면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사진만으로는 폐쇄면포(좁쌀여드름)나 말라세지아 모낭염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모낭염이라면 가려움이나 붉은 염증성 구진이 더 흔하게 보이는데, 현재 사진은 염증 소견이 강하지는 않습니다.관리 방법은 피부를 과하게 문지르거나 때를 미는 것을 피하고, 샤워 후 보습제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입니다. 요소 성분, 젖산 성분, 살리실산 성분이 포함된 바디로션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고농도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자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최근 몇 달 사이 갑자기 많이 늘어났거나, 가렵거나, 붉게 변하거나, 고름이 생기기 시작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 정확히 감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사진만으로는 사마귀보다는 모공각화증 또는 경미한 각질성 모공 변화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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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증상으로 목의 통증 및 이물감 완화방법 알려주세요.
목감기의 대부분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며, 3일 정도 경과했다면 통증과 이물감이 가장 심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다행히 대부분은 1주 정도 지나면서 호전됩니다.목 통증 완화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미지근한 차나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시면 목 점막이 덜 자극받습니다. 꿀을 탄 따뜻한 물이나 차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1세 미만 영아가 아닌 성인 기준입니다.음식은 죽, 수프, 계란찜, 두부처럼 부드럽고 삼키기 쉬운 음식이 좋습니다. 반대로 매운 음식, 뜨거운 국물, 튀김류, 과도하게 짠 음식, 술, 흡연은 목 점막을 자극해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생활습관으로는 목을 최대한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큰 소리로 말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은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실내가 건조하면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가글은 따뜻한 물 한 컵에 소금 반 티스푼 정도를 녹여 하루 몇 차례 시행하면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 같은 일반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면 통증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다만 개인의 복용 금기사항은 확인이 필요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단순 목감기 외 세균성 편도염 등을 고려해야 하므로 진료를 권합니다. 38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거나, 편도에 하얀 고름이 보이거나, 침 삼키기가 매우 힘들거나, 호흡곤란이 있거나, 증상이 1주 이상 악화되는 경우입니다.현재 목 통증이 주된 증상인지, 아니면 침 삼킬 때 통증과 이물감이 더 심한지에 따라 관리 방법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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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2기 치료방향에 대해 궁금합니다
우선 자궁내막암 2기라는 결과만으로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궁내막암은 부인암 중 비교적 치료 성적이 좋은 암에 속하며, 특히 수술이 가능했고 이미 수술을 마친 상태라면 치료의 가장 중요한 단계는 지나온 경우가 많습니다.자궁내막암 2기는 암이 자궁경부 기질까지 침범한 상태를 의미하지만, 아직 골반 밖으로 광범위하게 퍼진 단계는 아닙니다. 수술 후 최종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재발 위험도를 평가하고 추가 치료를 결정하게 됩니다. 현재 방사선치료 28회를 계획한 것으로 보아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한 보조치료를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항암치료를 추가할지는 조직형, 분화도, 림프혈관 침범 여부, 림프절 전이 여부 등을 종합해 결정하게 됩니다.방사선치료는 보통 평일에 하루 한 번씩 시행하며 치료 자체는 수분 내에 끝납니다. 대부분 외래로 다니면서 받을 수 있고 입원이 필요한 경우는 드뭅니다. 치료 중 피로감, 설사, 잦은 배뇨, 배뇨 시 불편감, 항문 자극감 등이 발생할 수 있지만 많은 환자들이 일상생활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치료를 받습니다.항암치료를 하게 되면 피로감, 메스꺼움, 식욕저하, 탈모, 백혈구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부작용 조절 약제가 좋아져 예전보다 훨씬 견딜 만한 경우가 많습니다. 항암을 시작한다고 해서 반드시 누워만 지내는 것은 아닙니다.보호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치료 과정에 항상 동행하는 것이 아니라, 진료 내용을 함께 듣고 일정을 정리하며 부작용이 생겼을 때 병원과 연락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방사선치료 기간 동안 혼자 통원하기도 합니다. 다만 치료 초반과 주요 진료일에는 동행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현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22일 진료 시 설명받게 될 최종 병리 결과입니다. 조직형이 무엇인지, 림프절 전이가 있었는지, 항암치료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하면 앞으로의 치료 방향이 훨씬 명확해집니다.자궁내막암 2기는 충분히 완치를 목표로 치료하는 단계이며, 현재 계획대로 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진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표준 치료 과정에 해당합니다. 보호자분께서 지나치게 모든 부담을 혼자 짊어지기보다는, 치료 일정을 관리하고 정서적으로 곁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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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난임검사 관련 질문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큰 문제는 없습니다.정액검사는 정액의 양, 농도, 운동성, 형태 등을 평가하는 검사인데, 일부가 컵 바깥으로 묻었거나 채취 과정에서 소량이 손실되면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특히 사정 초기에 나오는 정액에는 정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포함되어 있어, 처음 나온 부분이 채취되지 않은 경우에는 정자 농도나 총 정자 수가 실제보다 낮게 측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반면 질문처럼 컵 바깥에 묻은 것을 닦아낸 행위 자체가 정자를 "오염"시켜 검사 결과를 왜곡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검사실에서는 채취 과정에서 일부 손실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접수 시 채취 중 일부를 흘렸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약 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나왔다면 채취 과정의 작은 실수는 대개 임상적으로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결과가 경계치이거나 정자 수가 적게 나왔다면, 채취 과정의 손실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고려하여 2주에서 3개월 후 재검을 권하기도 합니다.따라서 걱정해야 할 부분은 "오염"보다는 "사정 초반 정액이 일부 채취되지 않았는지"입니다.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면 결과를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고, 결과가 비정상으로 나오더라도 정액검사는 원래 최소 2회 이상 반복 검사로 판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한남성과학회, 유럽비뇨의학회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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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 안쪽에 생선뼈같은 살이 하나생겻어요.
사진만으로 정확한 진단은 불가능하지만, 요도 입구 안쪽에 작은 점막 조직이 돌출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현재 사진에서는 곤지름에서 흔히 보이는 울퉁불퉁한 사마귀 모양이나 헤르페스의 물집·궤양 소견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또한 악성 병변을 강하게 의심할 만한 모습도 아닙니다.설명해주신 것처럼 며칠간 귀두 끝 부위에 약한 통증이 있었고, 현재는 통증이 거의 없으며 만져도 아프지 않다면 요도 입구 점막의 일시적인 부종, 경미한 염증 변화, 또는 원래 있던 점막 주름이 눈에 띄게 보이는 경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간혹 마찰이나 자극 후에 점막이 국소적으로 부어 작은 돌기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다만 사진만으로는 정상 변이인지, 염증성 변화인지, 드물게는 요도 카룬클이나 기타 양성 점막 병변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억지로 뜯거나 손톱으로 만지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도 입구 점막은 매우 약해서 작은 상처만 생겨도 출혈이나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현재로서는 응급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향후 크기가 커지거나 배뇨 시 따가움, 출혈, 분비물, 지속적인 통증이 생기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 직접 확대 관찰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2주 이상 변화 없이 지속되거나 점점 커진다면 한 번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현재 사진만 기준으로는 성병성 병변보다는 양성 점막 변화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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