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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골절 은 엑스레이 찍으면 뼈 붙은게 보이나요?
발가락 미세골절은 엑스레이에서 처음엔 잘 안 보이거나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붙어가는 시기(보통 2~6주 이후)에는 엑스레이상에– 얇은 새뼈(골막반응),– 골절선 흐려짐같은 변화로 “붙는 과정”이 어느 정도 확인됩니다.간단히 정리하면1. 초기: 골절선이 안 보이거나 매우 희미한 경우 흔함2. 2~6주: 새뼈가 자라면서 “붙어가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3. 통증 감소·압통 감소가 가장 중요한 임상 지표기간은 보통• 발가락 골절은 4~6주 정도면 대부분 붙습니다.• 당뇨, 흡연, 혈액순환 문제 있으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발가락이 안 움직이는 이유4번은 움직이는데 5번이 안 움직인다면• 통증 때문에 억지로 안 쓰는 경우• 부종 때문에 일시적 제한• 미세골절 부위 근육·힘줄 주변의 염증이런 이유가 흔합니다.대부분 회복되며, 영구 장해로 남는 경우는 드뭅니다.단,– 6~8주 이상 지나도 전혀 움직임이 없고– 통증이 지속되거나– 모양 변형이 있는 경우정형외과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초음파나 필요하면 CT로 미세골절을 더 정확히 볼 수도 있습니다.지금 단계에서는• 부기 빠지면서 움직임이 서서히 돌아오는 경우가 대부분• 발가락 안 움직인다고 바로 후유장해로 보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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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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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베라정 복용중 출혈량 점점 늘어나요.
프로베라(프로게스테론 제제) 복용 중에 출혈이 완전히 멎지 않고 오히려 점점 생리 양식으로 증가하는 패턴은 실제로 비교적 흔하게 보입니다.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내막을 긁어낸 뒤(조직검사 직후) 초기 갈색냉 → 복용 4~5일차부터 다시 붉은 출혈 증가이런 흐름은 내막이 완전히 안정되지 않은 경우 자주 나타납니다. 특히 불규칙 내막증식·호르몬불균형에서 프로게스틴을 투여하면 내막이 “정리되는 과정”에서 오히려 출혈이 지속되거나 약간 더 심해지는 일이 있습니다.2. 프로베라 복용하면 대부분 멈춘다, 3-4일 정도 안에 조용해진다는 것은 일반 전형적인 사례이고, 실제 진료에서는 복용 기반 내내 소량의 출혈이 이어지거나• 생리 시작하듯 붉은 피가 나오는 경우• 작은 응고(덩어리)가 보이는 경우모두 가능합니다. 내막 상태와 기존 출혈 양상에 따라 다릅니다.3. “약을 끊어야 생리가 온다”는 말원칙적으로는 맞습니다. 프로게스틴을 중단하면 2~7일 내에 철수성 출혈(생리처럼 보이는 출혈)이 나타납니다.하지만 이미 복용 중에도 피가 계속 나오는 상태라면 ‘복용 중 출혈 → 끊고 나면 조금 더 진한 생리 형태’로 이어지는 식으로 경계가 모호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지금 보이는 출혈이 완전한 생리는 아니고 “내막이 정리되는 과정에서 생리 직전처럼 보이는 출혈”일 수 있습니다.4. 지금 출혈 양이 위험 신호인지• 중형 생리대 1~2시간마다 꽉 채우는 정도가 아니라면• 현기증·어지럼·빈혈 증상 없다면호르몬 치료 중에 이 정도 출혈 증가는 비교적 안전 범주에 속합니다.5. 남은 2일치 복용 여부일반적으로는 처방받은 기간을 끝까지 복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복용 중 출혈이 있어도 중단 지시가 없는 한 마무리까지 먹고, 끊은 후 1주 내에 ‘정식 생리 같은 출혈’이 나타나는지 보고 평가하는 방식이 가장 흔합니다.6. 진료 의사가 “출혈량 보자”고 한 이유아마 약 복용 후 내막 안정이 어느 정도 되는지, 추가 조절(용량·기간 조정 또는 다른 약제)이 필요한지 판단하기 위함입니다.지금처럼 계속 피가 보이는 패턴 자체가 ‘비정상은 아니지만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정리• 복용 중 출혈 지속·증가는 실제로 흔함• 대부분 처방 기간은 끝까지 복용• 약 중단 후 며칠 내에 진짜 생리 형태의 철수성 출혈이 올 가능성이 높음• 현재 양으로는 위험 신호는 아님(중형 패드 1~2시간 내 포화가 아니라면)현재 상태라면 남은 양은 마저 복용하는 쪽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출혈이 갑자기 많아지거나(1~2시간 내 패드 포화) 어지럼·심한 하복부 통증이 동반되면 즉시 재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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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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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검정색 발진?? 뭔가요ㅠㅠ
사진으로 보이는 양상은1. 긁음·마찰 후 생긴 출혈성 딱지/멍 섞인 색소침착.2. 그 주변으로 퍼져 있는 염증성 구진(올록볼록)이 조합에 가장 가깝습니다.모양·분포를 보면· 헤르페스처럼 물집이 터져 경계가 뚜렷하게 까맣게 남는 형태와는 다르고· 사마귀처럼 돌출된 톡톡한 형태도 아니며· 깊게 고름이 잡힌 농양 형태도 아닙니다.즉, 곰팡이성 피부염(완선) + 자극성 피부염 + 2차적 색소침착 쪽이 가장 타당합니다. 가려움이 심한 시점에 긁힘이 겹치면 이런 어두운 점·반점이 흔히 생깁니다.■ 현재 단계에서의 정리· 긁음으로 인해 표피 일부가 손상 → 피멍·건조된 딱지가 어둡게 보임· 곰팡이성 염증이 있으면 주변이 올록볼록하고 경계가 퍼지는 느낌· 자극이 지속되면 따가움·쓰라림으로 증상이 바뀜■ 지금 해야 할 관리· 약국: 클로트리마졸 크림(항진균) 1일 2회,만약 통증·열감이 뚜렷하면 푸시날 같은 항생제 연고를 국소적으로 1일 1회 정도 병행· 마찰 최소화, 꽉 끼는 속옷 금지· 샤워 후 완전 건조· 떼거나 짜지 말기■ 진료는 어디로· 피부과가 가장 적절합니다.· 산부인과 질환 양상은 아닙니다.■ 병원 가야 하는 기준· 검은 부위가 더 진해지거나 넓어짐· 노란 진물· 통증이 빠르게 증가· 5~7일 내 개선 없음지금 상태는 크게 위험해 보이진 않으나 얕은 출혈성 딱지와 염증이 겹친 형태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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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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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인데요 탈모일까봐 좀 무섭네요.
말씀 주신 양상만 보면 남성형 탈모로 보기엔 근거가 부족합니다. 몇 가지 이유를 정리해드립니다.1. 당겨서 빠진 모발 수는 탈모 진단 기준이 아닙니다.모발 몇 개 당겼는데, 몇 개가 빠지면 탈모다 이런거는 헛소리입니다. 실제로 모발을 강하게 잡아당기면 일반인도 몇 가닥 빠질 수 있을만큼 주관적인 방법입니다.2. 앞머리 볼륨 감소 = 탈모와 무관한 경우가 흔합니다.10대에서는 다음 원인들이 더 흔합니다.- 스타일링 습관 변화, 잦은 모자 착용- 두피 피지 증가로 인해 처지는 느낌-스트레스·수면 부족-계절적 변화(겨울·환절기엔 평소보다 더 처짐)3. 가족력도 강한 편은 아닙니다.외할아버지 한 분 정도면 위험도가 크게 높지는 않습니다. 아버지가 50대에 빠지는 것은 나이 관련 변화일 가능성이 높고, 이게 10대 탈모 발현과 직접 연결되지는 않습니다.4. 흰머리는 탈모와 별개입니다.조기백발은 유전성 영향이 크며, 모발량 감소와는 직접 연관이 없습니다.5. 현재 상황을 종합하면강하게 당겨도 잘 안 빠진다평소에는 2~3가닥 정도갑작스러운 숱 감소보다는 볼륨 감소 느낌이 조합은 탈모보다는 ‘일시적 변화 또는 스타일링/피지 영향’에 더 가깝습니다.6. 지금 할 수 있는 간단한 확인 방법세면대나 바닥에서 하루 빠지는 머리카락을 대략적으로 보면 됩니다. 보통 하루 80~120개까지는 정상 범위입니다. 이마 라인(M자)이 과거 사진 대비 뚜렷하게 깊어지는지 비교해보세요. 볼륨만 죽은 것과 구분이 됩니다.현재 설명만 보면 병적 탈모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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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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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있을동안 왼쪽 엉덩이 통증
앉을 때만 왼쪽 엉덩이 통증이 뚜렷하다면, 허리 4‧5번 퇴행성 변화와 연관된 좌골신경계 문제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다만 엉덩이 부위 자체 질환도 흔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아래 세 가지 범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1. 요추 4–5번 협착·디스크와 연관허리신경(특히 L5, S1)이 눌리면 엉덩이 깊숙한 부위에서 "찌릿, 묵직함, 쑤심" 같은 통증이 앉을 때 악화되는 패턴이 많습니다. 오래 앉으면 신경이 당겨지기 때문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2. 좌골신경 주변 근육 문제(이른바 이상근증후군 패턴)엉덩이 깊숙한 근육이 뭉치거나 압박되면 의자에 닿는 부위가 특히 아픕니다.특징:• 오래 앉거나 차에서 오래 이동할 때 악화• 눌렀을 때 국소 압통이 분명• 다리저림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함3. 좌골 결절 부위의 점액낭염·연부조직 통증딱딱한 의자에 오래 앉으면 생길 수 있는 엉덩이 아래쪽(앉는 뼈) 통증입니다.특징:• 앉을 때만 통증이 뚜렷• 서거나 걷기 시작하면 금방 완화• 눌렀을 때 뼈 바로 위가 아픔현재 정보만 보면, 허리 MRI에서 L4–5 협착이 있다고 하셨기 때문에, 신경성 통증이 앉을 때 더 심해지는 형태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현실적입니다. 동시에 좌골신경 주변 근육 긴장도 흔히 동반됩니다.■ 집에서 점검해볼 부분(간단)• 통증 부위를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특정 지점이 “콕” 아픈지• 다리를 뻗고 앉아 몸을 앞으로 숙이면 통증이 증가하는지(신경 긴장 징후)• 서 있거나 걷는 동안 통증이 거의 없는지■ 주의해야 할 경우• 엉덩이 통증과 함께 다리저림·발등 감각 이상• 통증이 점점 심해져 오래 앉기 어려워짐• 보행시 힘빠짐■ 필요한 검사기존 MRI가 있다면, 통증 양상 변화에 따라 신경성 통증 평가 및 이학적 검사만으로도 방향이 잡힙니다. 새롭게 촬영을 무조건 권할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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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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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여드름 나서 압출 했는데 흉터 남았는거 같아요
사진 기준으로 보면 지금 단계는 영구 흉터로 판단하기 이릅니다. 압출·주사 후 2~5일 사이에는 회색·갈색·보랏빛으로 보이는 일시적 착색(PIH 초기) 이 흔합니다. 점처럼 남는 흉터(패임/케로이드)와는 양상이 다릅니다.■ 가능성 간단히 정리합니다.1. 회색·갈색으로 보이는 이유압출 과정에서 생긴 미세멍 + 염증 후 착색이 겹치면 이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1~3주 사이에 점점 옅어집니다.2. 영구 흉터 가능성현재 사진에서는 패임/튀어나옴이 뚜렷하지 않아 ‘바로 흉터 확정’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색만 남은 단계라면 시간이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3. 지금부터 관리과한 자극만 피하면 회복 쪽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세안 시 문지르지 않기선크림 필수진정·장벽 회복 크림(센텔라 계열 등) 사용 가능비타민C 저농도(5% 내외)는 1~2주 뒤부터 고려 가능4. 병원에 다시 가야 하는 경우통증·붉은기 다시 증가노란딱지나 고름2~3주가 지나도 색이 더 진해지는 경우현재로서는 흔한 경과로 보이고 점 형태의 흉터로 바로 단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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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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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하복부 콕콕,묵직한 통증 원인이 뭔가요?!
하복부의 묵직함→일주일 후 콕콕 통증으로 바뀐 흐름은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보게 됩니다. 설명은 간결하게, 가능성 위주로만 정리합니다.1. 질염 또는 골반 내 염증(PID 초기)관계 후 통증이 이어지고, 이전에 질염 병력이 있었다면 재발 가능성을 가장 먼저 고려합니다. 질염은 단순 가려움만 오는 것이 아니라 하복부 묵직함·찌르는 느낌·질 분비 변화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 지속될 경우 자궁경부염이나 골반염 초기일 수도 있어, 통증 지속 기간이 1주 이상이면 진료가 권장됩니다.2. 단순 관계 후 근육·인대 긴장체위나 강도에 따라 골반저근이나 복부 근육이 긴장되며 묵직한 통증이 하루~이틀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서 콕콕"으로 바뀌는 패턴은 보통 단순 관계통만으로 설명되기엔 다소 길다고 봅니다.3. 스트레스·배란통스트레스는 장·골반 근육을 긴장시키고, 배란 시기에는 콕콕한 편측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다만 관계 후 바로 시작된 통증과의 연결성을 생각하면 단독 원인일 가능성은 낮습니다.정리》관계통이 일주일 이상 형태를 바꿔 지속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질염 재발 또는 경미한 자궁경부염 쪽이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높습니다. 분비물 변화, 냄새, 따가움, 외음부 불편감이 있다면 더 그렇습니다.권장》통증이 3일 이상 더 지속되거나 분비물 변화가 있다면 산부인과에서 간단한 질 내 검사(분비물 검사·경부염 확인)만으로 원인을 금방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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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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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팔벌려뛰기 점프를 하는데 왼쪽가슴에서 통증이 느껴졌어요
설명만 보면 심혈관질환보다는 근골격계 기원 통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아 보입니다. 이유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운동 시 첫 반복에서만 통증, 반복할수록 사라짐협심증은 대체로 같은 강도의 운동을 반복하면 비슷하게 재현되거나 더 악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반대로 근육·늑간근·흉벽(가슴벽) 통증은 처음에 뻣뻣하거나 과긴장되어 있다가 워밍업 효과로 통증이 줄어드는 패턴이 흔합니다.2. 30초 운동 → 쉬면 바로 사라짐협심증도 휴식하면 수분 내에 가라앉을 수 있지만지금의 경우는 즉각 소실, 그리고 통증 위치가 한 점으로 특정된다는 점에서 흉벽성 통증 양상과 유사합니다.3. 팔 벌려뛰기(가슴·어깨 주변 근육 부담)양팔을 벌리고 점프하는 동작은 대흉근, 소흉근, 늑간근, 견갑 주변근을 강하게 쓰기 때문에 작은 근육 긴장, 늑연골염, 늑간근 잡힘만 있어도 해당 부위가 “시큰·쑤시는” 느낌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4. LDL 병력은 있지만 현재 증상과는 비특이적LDL 130~150대는 위험도는 조금 올라가지만, 단독으로 지금 같은 패턴을 설명하긴 어렵습니다. 최근 스타틴(크레스토)을 중단했다고 해서 며칠 만에 협심증이 갑자기 나타나는 식의 변화도 흔하지 않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심장 검사는 한번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급적 보수적으로 조언드립니다.• 통증이 휴식시에도 생기기 시작함• 운동 강도 낮은 활동(평지 걷기 등)에서도 비슷한 통증 재현• 통증과 함께 숨참, 식은땀, 어지럼, 턱·왼팔 방사통 동반• 과거 고혈압, 당뇨, 흡연력, 가족력 등 다른 위험요인 존재• 통증이 몇 주 이상 반복현재 상황만 보면 근골격계 가능성이 높지만, 불안하시다면 심전도 + 운동부하검사 정도를 내과에서 확인해 두면 더 확실합니다.간단 정리• 지금 패턴: 근골격계 가능성 우세• 단, 위험인자 있으니 증상 반복되면 검사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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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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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이렇게 됐는데 왜그러는걸까요ㅠㅠㅠㅠ
사진 기준으로 보이면급성 얼굴 부종에 홍조가 동반된 형태로 보입니다. 열성 질환(독감 등)이 아니라면 다음 원인이 상대적으로 더 의심됩니다.1. 급성 알레르기 반응갑자기 붓고 뜨거운 느낌, 열감이 있으면서 전신 열은 떨어져 있는 경우에 흔합니다. 음식, 약, 카페인, 화장품, 미세한 접촉 자극 등 다양합니다. 얼굴 중심부가 가장 빨리 붓는 편입니다.2. 급성 피부염(접촉성·자극성)세안제, 로션, 선크림, 마스크 재질 등 평소 쓰던 것도 갑자기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열감·붉음·부종 특징입니다.3. 항히스타민제 반응 필요 시점붓기·홍조·화끈함이 지속되면 알레르기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 항히스타민제(예: 세티리진, 펙소페나딘 등 1알) 복용을 권합니다. 보수적으로 보면 스테로이드 경구약은 의료진 판단이 필요합니다.4. 지금 당장 관리냉찜질: 수건 감싼 냉팩을 10분 정도, 하루 여러 번자극 완전 중단: 세안 최소화, 화장품·스킨케어·팩 모두 중단평소 안 쓰던 음식·보조제·카페인 과다 섭취 중단호흡곤란·입술·목 부종이 있으면 즉시 응급실5. 출장 여부지금 부종이 진행 중이라면 이동·스트레스가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어 보수적으로는 오전 상태를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붓기가 더 올라오면 응급실 또는 피부과/내과 방문이 우선입니다.추가로, 오늘 드신 약이나 새로운 화장품·음식이 있었는지 생각해보시면 원인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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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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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고 난 후로 목에 걸린 거 같은 느낌이 나요
설명만 보면 실제로 빵 조각이 목에 물리적으로 걸린 상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대신 아래 두 가지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1. 식도 내 일시적 자극빵을 급하게 삼키면 식도 점막이 긁히거나 잠시 강하게 수축해 “걸린 느낌”,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이물은 없어도 몇 시간에서 하루 정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2. 공기 삼킴 + 역류성 증상급하게 먹을 때 공기를 같이 삼켜 명치·가슴 중앙이 뻐근하고 숨이 막히는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숨 들이마실 때 명치가 아픈 것도 여기에 해당합니다.실제 음식물이 걸려 있다면• 침을 계속 못 삼킨다• 숨 쉬기 어렵다• 쉴 때도 계속 사레처럼 켁켁거린다•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이런 특징이 나타나는데, 질문 내용에서는 이런 소견이 뚜렷하지 않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지금 할 수 있는 조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몇 모금씩• 갑자기 많이 마시지 말고 작은 양으로 반복• 뜨거운 음식은 피하기• 트림이 나면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억지로 참지 말기보통은 1~3시간 내 조금씩 호전되고, 길어도 하루 이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병원으로 가야 하는 경우• 침도 삼키기 어려워 흘린다• 숨이 더 차거나 가슴 통증이 심해진다• 계속 켁켁거리며 이물감이 악화• 6~12시간이 지나도 전혀 개선이 없다현재 설명만으로는 ‘빵이 실제로 걸렸을 가능성은 낮고, 급하게 먹으면서 생긴 자극·공기·식도 경련 가능성이 더 높다’ 정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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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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