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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낭종 ct필요한가요? 초음파로 단순물혹인거 알수없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초음파 소견과 상황만 놓고 보면,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핵심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낭종의 모양이 ‘단순 낭종’에 부합하는가, 그리고 크기·변화 양상이 의심스러운가 입니다.1. CT가 필요한 상황인지20대에서 직경 1 cm 정도의 신장 낭종이 새로 보이는 것은 드문 일은 아닙니다. 초음파에서 전형적인 단순 낭종이면 별도 CT는 하지 않습니다.CT가 필요한 경우는 낭종 내부가 ‘혼탁, 격막, 두꺼운 벽, 고형 성분’처럼 비전형적일 때입니다. 초음파 판독지에 그런 언급이 없고, 진료의가 추가 영상검사 얘기를 하지 않았다면 전형적인 단순 낭종에 가까웠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2. ‘simple’이라는 단어가 빠진 이유초음파 판독은 기관·의사마다 표현이 다릅니다. 전형적 단순 낭종이어도 단순히 renal cyst라고만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simple renal cyst라고 명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표준은 아닙니다. 따라서 ‘simple이라는 단어가 없어서 단순 낭종이 아니다’라는 해석은 성급한 결론입니다.3. 1년 사이에 생긴 낭종이라서 암 가능성?신장암은 대부분 고형 종양이고, 초음파상 낭종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또 1 cm 크기의 낭종 형태로 갑자기 나타나 암을 시사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일상적으로 우연히 새로 발견되는 단순 낭종은 흔하며, 경과 관찰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정리하면, CT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본인이 불안하다면 6~12개월 후 초음파 재검 정도가 일반적이고, 그것으로 낭종 크기·형태 변화가 없는지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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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포화도 저하, 동맥혈검사 수치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동맥혈가스검사(ABGA)가 정상이라면 실제 저산소혈증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이 검사가 가장 신뢰도가 높은 검사이기 때문에, 가정용 산소포화도 수치와 충돌할 경우 보통 가정용 기기 오류·측정 조건 오류를 먼저 고려합니다.다만, 질문 내용상 몇 가지 추가 평가가 필요해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1. ABGA가 정상이라면 실제 산소 부족은 거의 가능성이 낮음.ABGA는 혈액 속 산소분압(PaO2)와 산소포화도(SaO2)를 직접 측정합니다. 이 수치가 정상이라면 폐에서의 산소교환은 보존된 상태라고 판단합니다.가정용 산소포화도는 혈류량·손가락 온도·손톱·운동 직후·측정 자세 등에 따라 흔히 80~90대로 오류가 납니다.2. “운동 시만 떨어지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도 ABGA가 정상이라면 실제 산소 저하는 아닐 가능성이 큼.진짜 산소포화도가 84~88까지 떨어지는 사람이 ABGA에서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3. 하지만 증상(가슴 압박감, 빈맥, 멍함)이 있으므로 다른 원인 검사는 필요.ABGA는 산소문제는 가려내지만, 심장·폐순환·자율신경 문제는 따로 봐야 합니다.# 가능한 원인∙ 부정맥·빈맥 지속(심장 구조는 정상이라도 전기 신호 문제는 초음파에서 안 보입니다)∙ 자율신경 이상(맥박 상승, 호흡곤란 느낌)∙ 불안·과호흡 증후군∙ 폐색전증 같은 응급 질환은 ABGA·X-ray에서 정상이면 가능성 낮아 보임∙ 크론병 관련 빈혈·영양 문제도 피로감·두근거림 유발 가능# 추가로 권할 수 있는 검사∙ 24시간 홀터(부정맥 여부)∙ 폐기능검사(spirometry)∙ 기기 정확도 확인을 위한 병원용 산소포화도 측정(산소포화도 모니터링)∙ 기본 혈액검사(CBC, 갑상선 기능 포함)정리하면, 동맥혈 결과가 정상이면 실제 산소포화도 저하는 거의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빈맥·흉부압박·멍한 느낌은 설명되지 않으므로 심장 리듬 검사와 폐기능검사 정도는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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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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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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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당하는 기분..정신과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 불안반응으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손 떨림, 심장 뛰는 느낌, 압도되는 느낌은 스트레스·과부하 상황 이후에도 간헐적으로 반복될 수 있습니다.다만 아래 기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증상이 반복적이거나 1주일에 1회 이상 지속2. 일상 기능에 영향을 주거나 피로·무기력이 동반3. 이유 없이 갑작스럽게 “훅” 불안이 치솟는 경험4. 불면, 집중 저하, 식욕 변화가 동반지금 설명하신 정도면 충분히 진료를 고려할 만합니다. 정신과 진료는 “심한 병이 있어서”라기보다는, 조기에 조절하면 악화 가능성을 낮춘다는 점에서 안정적으로 권합니다.일단 가까이에서 할 수 있는 조치는 다음 정도입니다.갑작스러운 불안이 오면 1~2분간 복식호흡카페인·에너지음료 줄이기수면·식사 리듬 일정하게 유지증상 발생 시간을 기록해 패턴 파악불안이 간헐적이라도, 학업 스트레스가 컸던 연령대에서는 비교적 흔하며 치료하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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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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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기둥부분 여드름같은게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대략 아래 가능성이 더 가까워 보입니다.1. 피지낭종(피지 덩어리)모낭이 막혀 생기는 좁쌀 크기 돌기입니다. 통증 없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작아지거나 딱지처럼 마르며 떨어질 수 있습니다.2. 단순한 모낭염의 잔여 병변초기엔 좁쌀이나 작은 돌기처럼 보였다가 며칠 지나면 건조해지면서 작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3. 쥐젓(연성섬유종) 가능성성기 주변에도 드물게 생기지만, 보통은 점점 커지거나 목 같은 부위처럼 늘어지는 형태가 많아 지금 모습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현재 모습은 크기가 줄고, 통증·분비물·번짐이 없다는 점에서 위험한 병변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우선은 경과 관찰해도 무방해 보입니다.주의해야 할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갑자기 커짐• 여러 개로 늘어남• 통증, 고름, 피가 남• 회색/핑크 컬러 돌기 형태로 지속됨(이 경우는 비뇨기과 진료 권장)지금처럼 크기 줄고 딱지 느낌이면 며칠 더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향후 변화가 있는 경우 비뇨의학과 진료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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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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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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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병변에 항진균 크림을 바르는 중인데 다른 제품을 발라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상기 질문에 대해서 간결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1. 아졸계 항진균제끼리는 기전이 비슷해 다른 제품(클로트리마졸, 에코나졸 등)로 바꾸셔도 대체로 문제 없습니다.2. 이소코나졸·스테로이드 복합제는 초기에 염증 억제용으로 잠깐 쓰는 약이라 병변이 가라앉으면 스테로이드가 없는 단독 항진균제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3. 다만 두 가지는 유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겉으로 좋아져 보여도 최소 1~2주 정도는 항진균 단독제를 유지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얼굴은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잘 생기는 부위라 전환 시 더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편이 좋습니다.정리하면, 스테로이드 없는 아졸계 항진균제로 변경하셔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기간만 충분히 유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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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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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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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mphocyte 수치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나온 Lymphocyte(림프구) 46.9% 단독 상승은 대부분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전체 백혈구(WBC) 수치가 정상 범위인지가 더 중요합니다.핵심만 정리합니다.1. 림프구 비율만 높고 전체 백혈구는 정상인 경우 바이러스 감기,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생리 주기 변화 등에서도 흔히 이렇게 나옵니다.2. 단독 림프구 상승이 의미 있는 경우 전체 WBC가 높거나, 지속적으로 높은 수치가 반복될 때입니다. 현재 제공된 표에는 비율만 있어서, 실제 총 백혈구 수(WBC)가 정상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3. 멍과 림프구 상승의 관계 림프구 상승이 멍을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멍과 관련된 것은 주로 혈소판 수치(platelet)·응고 수치입니다. 해당 수치가 정상이라면 큰 문제 가능성은 낮습니다.4. 관리라고 할 만한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림프구 비율은 생활습관으로 조절하는 개념이 아니며, 원인이 되는 가벼운 바이러스 감염·스트레스가 해소되면 자연스럽게 정상화됩니다.5. 병원 재확인 필요한 상황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재검 권합니다. – 전체 백혈구(WBC)가 높거나 낮은 경우– 혈소판 수치가 낮은 경우– 멍이 계속 늘어나는 경우– 2~3주 후 재검에서 림프구 상승이 그대로 반복될 때현재 결과만 보면 염려해야 할 소견은 아닌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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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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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눈 아래쪽에 붉은 끼가 생겼습니다. 이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상 특징만 보면 다음 가능성이 우선입니다. 특정 질환을 단정하긴 어렵지만, 범위를 좁혀 설명드립니다.• 자극성 피부염 가능성이 가장 높음면도, 손으로 문지름, 마찰, 갑작스러운 건조 등으로 국소 홍반·각질 형태로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지루성 피부염 가능성도 있음눈가·코 주변에 잘 생기고 붉은 기와 미세 각질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통은 경계가 더 흐리고 넓게 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초기 여드름성 염증·모낭염 가능성작은 붉은 반점 형태로 시작하고, 압통 없이 그냥 붉게만 보일 때도 있습니다.• 단순 접촉성 피부염수분크림, 클렌저, 새 화장품 등 최근 바뀐 제품이 있다면 자극성 반응이 올 수 있습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단정될 만큼 전형적이진 않고, 국소 자극성 피부염이 더 흔한 패턴으로 보입니다.# 관리 방법(권장되는 기본치료)– 2~3일은 자극 최소화: 세안제 줄이고 미지근한 물로 간단 세안– 보습 위주: 무향·저자극 크림– 간헐적 붉음이 심하면 12일 정도 약국 저농도 히드로코르티손 0.5~1% 소량 사용 가능(눈가라 매우 얇아 남용 금지)– 악화 요인(문지르기·각질 제거·스크럽·열감) 피하기병원 진료 권할 상황– 3~4일 이상 더 붉어지거나 퍼질 때– 가려움·따가움이 계속될 때– 반복적으로 같은 부위에 생길 때지금 양상은 비교적 가벼운 염증으로 보이며, 위 관리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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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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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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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파킨슨병 약먹으면 걸음걸이가 개선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30대 발병 파킨슨병은 고령 발병보다 약 반응이 더 좋은 편입니다. 명도파(레보도파)는 운동 증상 개선 효과가 가장 확실한 약에 속합니다.1. 복용 초반에도 걸음걸이 호전이 나타날 수 있다. 수일~수주 동안 점진적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오전만 좋아지는 패턴도 초기에는 자주 보입니다.2. 오후 악화는 약효 지속 시간 문제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용량·간격 조절로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3. 초기 수년간 약 반응이 매우 좋은 시기(허니문기)가 존재하며, 젊은 발병군은 이 기간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4. 복용 5일차는 너무 이른 단계라 반응이 불안정할 수밖에 없다. 보통 2~4주 관찰 후 조정합니다.5. 후기 글은 고령 환자 사례가 대부분이라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현재 오전에 개선이 보인다는 점은 약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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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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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화상을 입었는데, 어떻게 처치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면 물집·진물은 없고 표피만 붉게 손상된 경미한 1도~얕은 2도 화상 범위로 보입니다. 초기에 통증과 열감이 강한 건 흔한 경과입니다.현재 단계에서의 처치는 아래 정도면 충분합니다.1. 냉각은 이미 잘 하셨고, 이후에는 얼음 직접 접촉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2. 보습·화상 연고(쿼드케어 등) 하루 1~2회 얇게.3. 거즈 사용 가능.손바닥은 마찰이 많아서 연고만 바르면 더 아플 수 있어,거즈를 작게 잘라 환부에 덮고, 테이프로 가볍게 고정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붕대처럼 꽉 감는 건 불필요합니다.일반 밴드도 가능하지만 환부가 넓어서 잘 떨어질 수 있습니다.4. 뜨거운 물·세제·마찰 최소화. 일할 때 장갑 착용 권장.5. 진물·물집이 생기면 손대지 말고 그대로 보호하는 게 원칙입니다.# 아래 상황이면 병원 진료를 고려하십시오.통증이 점점 심해짐물집이 크게 생김노란 진물, 악취, 열감 증가 같은 감염 의심손바닥이라 작업 중 계속 쓸려 회복이 더딤지금 상태만으로는 급하게 보진 않아도 되지만, 아픔이 내일까지도 강하거나 작업 때문에 반복 자극이 예상되면 외과·피부과에서 소독과 드레싱을 받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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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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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 빼는 법 아픈가요? 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편도결석 제거는 보통 간단한 처치에 속합니다.이비인후과에서 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1. 면봉·흡입기(가벼운 음압기)로 결석을 눌러 빼는 방식2. 필요 시 작은 큐렛(긁어내는 기구)을 쓰는 방식대부분 1번으로 끝나며 10~20초 정도면 끝납니다.통증은 “찌릿함·불편감” 정도이지 강한 통증은 드문 편이고, 눈물 살짝 날 정도의 압박감이 오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마취는 보통 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출혈은 거의 없지만 아주 소량 점상출혈이 날 수 있고, 보통 양치나 가글하면 금방 멎습니다.전반적으로 큰 통증을 걱정할 수준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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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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