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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통증_이유를 모르는 골반통증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골반통증이 2년 이상 지속되고, 정형외과·산부인과에서 뚜렷한 원인이 없었다면 몇 가지 범주를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경우는 드물지 않습니다. 다음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1. 근막·근육성 통증엉덩이·허리·고관절 주변 근육(장요근, 둔근, 이상근 등)이 만성적으로 긴장되면 골반 앞·옆·사타구니·무릎까지 연관통이 갈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안 나오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2. 고관절 구조 문제X-ray에서는 정상처럼 보이나, 고관절 충돌증후군(FAI), 관절순 미세손상 같은 경우 MRI를 해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골반과 무릎 통증이 함께 오는 일이 많습니다.3. 신경 문제요추 3~5번, 천골 신경이 눌리거나 자극될 때 골반에서 무릎까지 방사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허리 통증이 뚜렷하지 않더라도 가능합니다.4. 골반저근 기능 이상과긴장형 골반저근은 산부인과 검사에서 정상으로 나올 수 있지만, 골반 안쪽 통증·찌릿함을 만성적으로 유발합니다. 스트레스, 자세, 과도한 긴장과 연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5. 내장기 연관통난소·장·방광이 직접 문제는 아니어도, 기능성 장증후군(IBS), 방광 과민, 생리통 양상의 변화 등에서 골반통이 연관통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6. 전신적 통증 감작섬유근육통 스펙트럼처럼 특정 부위 검사에서는 이상이 안 보이지만, 통증 신호가 과민해진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다음 단계로는 MRI(요추/고관절 중 증상 방향에 따라 선택), 골반저근 평가(물리치료), 근막·신경성 통증 평가가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단순 검사로는 잘 안 잡히는 영역이라 접근을 다시 잡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증상이 어느 쪽 골반인지, 특정 자세나 생리주기와 관계가 있는지에 따라 추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다만 상기 감별 진단은 일반 외래 베이스에서 진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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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픈 편두통도 유전과 관계가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편두통은 유전적 영향이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유전이면 반드시 생긴다”는 의미는 아니고, 발생 가능성이 평소보다 높아지는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1. 가족력 영향부모 중 한 명이 편두통이면 자녀가 편두통을 겪을 확률이 일반인 대비 뚜렷하게 올라갑니다.양쪽 부모 모두 편두통이면 위험도가 더 높아집니다.2. 실제 연구 결과편두통 환자의 약 60~70%에서 가족력이 확인됩니다.특히 ‘전조(조짐)가 있는 편두통’은 유전 경향이 더 강합니다.3. 유전되는 것은 “뇌가 민감해지는 체질”통증 자체가 유전되는 게 아니라 뇌가 빛, 스트레스, 수면변화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경학적 특성이 유전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4. 후천적 요인도 크게 작용수면 패턴, 스트레스, 카페인, 날씨 변화 등이 유전 못지않게 중요한 촉발 요인입니다.정리하면, 편두통은 유전적 성향 + 생활환경 요인이 함께 만들어내는 질환으로 보는 게 가장 타당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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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안되고 심하게 멍해집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재 증상은 아래 두 가지가 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1. 위장 운동 저하트림·더부룩함·변비가 함께 나타나면 장운동이 느려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가스가 차면 앉아 있을 때 복압이 올라가 머리가 먹먹하게 느껴질 수 있고, 몸을 움직이면 일시적으로 가스가 이동해 호전되는 양상이 흔합니다.2. 자세·순환 문제오래 앉아 있을 때 경추·승모근 긴장이나 하체 정맥순환 저하가 생기면 머리가 멍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소화불량과 별개로 동시에 발생하기도 합니다.두 가지가 겹쳐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내용만으로는 급성 위험 신호는 없어 보입니다. 생활 관리로는 식사 조절, 천천히 먹기, 하루 20~30분 걷기, 장시간 앉아있지 않기, 수분 섭취와 변비 조절 등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위장내과·내과에서 위장 기능과 순환 이상을 함께 점검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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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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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 초음파 동맥경화검사 자율신경계검사(혈압)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간단하고 명료하게 정리해드립니다.1경동맥초음파에서 말한 찌꺼기(plaque)는 ‘동맥경화로 인한 벽 두꺼워짐 또는 작은 침착물’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전처럼 당장 막히는 덩어리와는 성격이 다릅니다.의사가 “막힘 없다, 큰 문제 아니다”라고 말한 경우는 보통 협착이 거의 없거나 초기 변화라는 뜻입니다.다만 당뇨·고지혈증·고혈압이 있으면 향후 위험도는 올라가므로 전문의가 약 조정 여부를 판단합니다.2동맥경화검사는 동맥벽 두께(IMT), 플라크 여부, 혈류 속도 등을 평가해 향후 뇌졸중·심혈관질환 위험도를 가늠하는 검사입니다.과거 혈압이 200까지 올라간 것과 직접적인 인과를 보는 검사는 아니고, 전반적인 혈관 상태 평가 목적이 더 가깝습니다.3자율신경계검사는 자세 변화(누움→섬), 호흡, 스트레스 상황에서 심박·혈압이 제대로 조절되는지 보는 검사입니다.어지럼증, 기립성 저혈압, 혈압 변동성이 큰 경우, 당뇨성 자율신경장애 의심 등에 사용됩니다.사지에 커프를 여러 번 띠우는 이유가 상황별 혈압·맥박 조절 능력(교감/부교감 기능)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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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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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은 PCR 몇 종까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대학병원에서의 PCR 패널 구성은 “12종, 25종”처럼 고정된 숫자로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병원·검사실마다 선택하는 패널이 달라서, 몇 종까지 가능하다라고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다음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1. 대학병원에서는대부분 표준 배양 + 필요 시 개별 PCR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민간검진센터처럼 “다종 묶음 패널”을 쓰기보다는의심되는 병원체를 선별해서 검사하는 구조입니다.2. 코리네박테리움 계열(Corynebacterium spp.)은일반 균배양에서 비교적 잘 자라는 편이라 굳이 다종 PCR 패널이 아니어도 검출 가능합니다.3. 항생제 감수성 검사(AST)는대학병원 미생물검사실에서 가능합니다.다만 Corynebacterium은 종(속)별로 감수성 검사 기준이 명확한 경우와 불명확한 경우가 있어서 임상미생물 전문의가 판단 후 시행합니다. 즉, “가능은 하나 반드시 시행하는지 여부는 병원마다 차이 있음” 정도가 현실적입니다.정리하면• “PCR 25종” 같은 패널 방식은 대학병원에서 흔하지 않습니다.• 대신 배양 검사로 Corynebacterium 검출 가능하며• 필요하면 감수성 검사도 진행 가능합니다.• 담당 비뇨기과에서 “요도 분비물 배양 + 감수성 검사” 또는 “특정 PCR”을 의뢰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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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29일차에 매몰 쌍수해도 될까요 ?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코성형 후 4주차에 매몰 쌍꺼풀 재수술을 진행하는 것은 대체로 피하는 편이 더 안전하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코성형(특히 절골·연골이식 포함)은 최소 6주까지는 부기와 내부 조직의 치유가 진행 중입니다. 이 시기에 얼굴 부위에 추가적인 부종이나 염증 자극이 들어가는 경우 회복 속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2. 매몰 쌍꺼풀은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지만, 눈 주변 부종이 코 주변 조직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절골 후 회복 중이라면 조금 더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3. 수술 부위가 서로 떨어져 있어 직접적인 손상은 없겠지만, 수술 후 약물복용·부종·감염 가능성 등 전신적 요소는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다만 예외적으로,코 수술 경과가 매우 안정적외과의가 확인 후 “문제 없음” 판단매몰 수술이 최소 조작 방식일 경우에는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현재 시기가 경계선(4주)이라 담당 코성형 집도의에게 반드시 확인받고 진행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한쪽 매몰이 풀린 것이 심미적으로 불편하더라도, 가능하면 6주 이후로 미루는 쪽이 일반적으로 권고되는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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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내진 하루 전 관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만 먼저 말씀드리면, 오늘 콘돔을 사용한 관계 자체는 내일 내진(질 진찰) 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몇 가지 예외 상황이 있어 정리해드립니다.1. 콘돔 사용한 경우정액이나 체액이 질 내에 남지 않기 때문에 pH 변화나 분비물 검사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습니다.2. 다만 주의해야 하는 부분내진뿐 아니라 질 분비물 검사(PCR, 질염 검사), 배양 검사, pH 측정을 같이 한다면 아주 소수에서 질 내 점막이 자극되어 분비물 상태가 약간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검사 자체가 왜곡될 정도는 일반적으로 아닙니다.3. 현재 항생제·항바이러스제 복용 중관계 여부보다 이미 치료 중이라는 점이 검사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치료 중에는 균이 줄어들거나 소실된 상태여서 “정상으로 보이는 것처럼” 나오거나, 반대로 “아직 완치되지 않은 상태”로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즉, 검사 해석은 치료 경과를 고려해서 진행됩니다.4. 결론• 오늘 콘돔 사용한 관계는 내일 진찰을 방해할 가능성 낮음• 질 분비물 검사를 계획하고 있고, 완전히 깔끔한 결과를 원한다면 이후부터는 검사 전 24시간 관계 자제가 일반적 권장사항관계 시 통증이나 비정상 분비물이 없었다면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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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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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에 있는 상피하종양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상피하종양(subepithelial lesion)은 말 그대로 점막 아래에서 자라는 병변이라, 종류에 따라 관리 방식과 위험도가 크게 다릅니다.말씀하신 상황을 기준으로 정리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22년 발견 이후 3개월 → 6개월 → 1년 주기로 추적,2. 양성으로 보인다는 소견,3. 크기 변화 없음,이 조합이면 임상적으로는 비교적 안정적인 병변으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크기 변화가 생기면 바로 수술인가?보수적으로 말씀드리면 크기 변화가 있다고 해서 즉시 수술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상피하종양의 치료 결정 기준은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1. 크기 변화 여부2. 성장 속도3. 내시경 초음파(EUS)에서 어떤 층에서 발생했는지4. 표면 궤양·출혈 등 위험 징후 여부5. 종양 종류 의심 (지방종, 근종, GIST 등)즉, ‘크기가 조금 변했다’만으로 수술을 바로 하진 않고, 먼저 내시경 초음파(EUS)로 정확한 성격을 다시 평가합니다. 성격이 양성(지방종, 근종 등)으로 보이면 여전히 경과관찰이 유지됩니다.2. 크기 변화가 있으면 암 가능성이 있는가?이 부분도 단정적으로 "암이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대장 상피하종양은 종류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지방종(lipoma): 암화 거의 없음평활근종(leiomyoma): 악성 위험 매우 낮음GIST: 위보다 대장 GIST는 상대적으로 악성 가능성이 조금 더 있지만 매우 드묾카르시노이드(신경내분비종양): 크기·위치에 따라 다름따라서 크기 변화 = 암이라는 공식은 맞지 않습니다.다만 크기가 커지고 성장 속도가 일정 이상이면 악성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추가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3.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언제인가?대장 상피하종양에서 수술(또는 내시경 절제)을 고려하는 기준은 보수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최초 혹은 이후 추적에서 2cm 이상으로 증가빠르게 성장내시경에서 표면 궤양/출혈/변형EUS에서 GIST 등 고위험 소견증상(통증, 출혈, 장폐색 유발 등)이 생긴 경우즉 명확한 위험 신호가 있을 때만 수술을 고민하게 됩니다.4. 지금 상황에서 현실적인 판단지금까지2년 이상 크기 변화 없음“양성으로 생각됨”이라는 판단이라면 비교적 위험도가 낮은 병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다음달 검사에서도 크기 변화가 미미하면 기존처럼 경과관찰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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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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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손목위 팔에 금이가서 부목을 댔는데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팔에 금이 간 경우(비전위성 골절로 보임) 부목(splint) 고정은 현재 정형외과에서 가장 일반적이고 안전한 초기 치료 방식입니다. 과거처럼 바로 두꺼운 석고 깁스를 하는 경우는 오히려 붓기·통증·혈류 문제를 더 불러올 수 있어 요즘엔 초기엔 부목, 붓기가 빠지면 필요 시 석고 또는 보조기로 전환하는 방식이 표준입니다. 부목이라고 안전성이 떨어지는 건 아닙니다.회복과 업무 복귀는 골절 위치와 CT·X-ray 판독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인 팔(전완부·요골/척골 등) 금간 경우 기준을 보수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초기 1~2주통증·부기 조절이 핵심입니다.가벼운 팔 흔들기나 손가락·손목의 아주 가벼운 범위 운동은 혈액순환 개선 목적이라 허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부목이 움직이거나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2. 3~6주일상생활 범위의 가벼운 사용은 가능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단, 무게가 실리는 동작(박스 들기, 반복적인 팔 사용, 운반 업무)은 금지입니다.제약회사 입출고 업무가 팔을 많이 쓰는 직종이라면, 이 시기에는 완전 복귀가 어렵습니다.3. 6주-3개월 사이는 5kg- 10kg 이상 반복적으로 드는 업무는 아직 무리입니다. 다만 간단한 서류 업무 정도 가능한 시점입니다.4. 3개월 이후대부분 업무 복귀가 가능한 시점.다만 금간 위치·개인 회복 속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정리하면• 부목이 깁스보다 덜 안전한 것은 아님• 가벼운 팔 돌리기 정도는 통증 없고 부목 고정이 흐트러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가능• 팔을 많이 쓰는 업무라면 최소 6주, 보수적으로는 8주 전후는 지나야 업무 복귀가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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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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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 인가요? 좁살여드름 같은게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기준으로는 곤지름(콘딜로마) 소견으로 보기엔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이유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곤지름이라 보기 어려운 점곤지름은 보통 “표면이 까칠함”, “꽃양배추처럼 융기”, “군집 형태로 퍼짐”이 특징입니다.사진에서는 표면이 매끈하고, 크기가 비교적 균일하며,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편입니다.몇 달 동안 크기 변화·증식 없음이라면 바이러스성 사마귀 가능성은 더 낮습니다.2. 비교적 흔한 소견# 포다이스반(Fordyce spots)# 피지선 확장# 단순 피지 뾰루지3. 곤지름이라면?곤지름은 자연적으로 거의 사라지지 않습니다.냉동치료, 레이저 등으로 제거가 필요합니다.시간이 지나면 보통 “퍼지거나 커지는” 경향이 있어 정체된 채 수개월 유지되는 건 전형적이지 않습니다.4. 지금 상태에서의 판단현재 사진 모습만 보면 곤지름 가능성은 낮고, 비감염성 피지선 변화일 가능성이 우세합니다.5. 병원 진료 필요 여부형태 변화 없음통증·가려움·증식 없으면 급하게 치료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확실한 감별을 원하면 비뇨의학과에서 확대경(더마토스코프)으로 보면 명확하게 감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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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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