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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헤르페스 2형 가능성 확인한번 해주십쇼..
사진과 설명만 기준으로 보면 헤르페스 2형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헤르페스는 보통 작고 투명한 수포가 군집으로 생기고, 화끈거림이나 통증·가려움이 동반된 뒤 궤양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처럼 수포 없이 쓸린 상처 후 국소적으로 붓고 아문 양상은 마찰성 피부손상이나 일시적 부종이 더 흔합니다. 다만 단정은 어렵고, 재발성 통증성 수포가 다시 생기거나 성접촉 후 유사 병변이 반복되면 PCR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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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처음보는 형태로 부풀었어요ㅠ
말씀하신 양상만 보면 급성 림프관 부종이나 국소 부종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자위나 마찰 후 한쪽만 포경수술 흉터 주변으로 국소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경우가 실제로 흔하며, 림프관이나 정맥이 일시적으로 막혀 생길 수 있습니다. 통증이 거의 없고 피부색 변화, 열감, 딱딱한 결절이 없다면 대부분 위험한 상황은 아닙니다.이런 부종은 보통 수일 내 자연히 가라앉으며, 추가 자극을 피하고 냉찜질, 꽉 끼는 속옷이나 성행위·자위 중단만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림프관 부종이라는 표현 자체가 무서워 보일 수 있지만, 젊은 남성에서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다만 부기가 1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커지거나, 통증·발열·피부색 변화·딱딱한 멍울이 생기면 비뇨의학과 진료는 필요합니다. 현재 설명만으로는 응급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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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쪽 수술후 회복을 잘하면 부작용이 없다고 보면되는지요!?
말씀 주신 상황이라면 현재까지는 수술과 전신마취를 잘 지나간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전신마취 관련 주요 부작용은 대개 수술 직후부터 수주 이내에 나타나며, 폐렴·호흡기 합병증·쉰 목소리·흡인 문제 등이 대표적입니다. 수술 후 6개월이 지났고 호흡기 증상이나 발성 이상, 발달 지연이 없다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마취 합병증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수술 전 동의서에 기재된 내용은 《 법적·의학적 절차로, 발생 가능성이 극히 낮은 합병증까지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제 발생 여부와는 별개이며, 증상이 없다면 과도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영유아에서 전신마취의 장기적인 영향은 반복적이거나 장시간 마취에서 주로 논의되며, 단회 수술 후 정상 경과를 보이는 경우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현재 완치 판정과 정상 생활을 하고 있다면 특별한 추가 조치는 필요 없어 보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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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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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를 마시다가 끊게되면 피부가 푸석해지나요?
아메리카노를 끊었다고 해서 피부가 직접적으로 푸석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몇 가지 간접적인 영향은 가능합니다.커피를 마실 때는 각성 효과로 혈관이 일시적으로 수축·확장되면서 얼굴이 또렷해 보이거나 피지 분비가 줄어 피부가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갑자기 끊으면 카페인 금단 반응으로 피로감, 혈류 변화, 컨디션 저하가 생기면서 피부 톤이 칙칙하고 건조해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 대신 수분 섭취가 줄었거나, 생활 리듬이 함께 흔들렸을 가능성도 큽니다.대부분은 일시적인 변화이며 수분 섭취를 늘리고 수면이 회복되면 자연히 좋아집니다.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가려움, 각질, 트러블이 동반되면 커피보다는 계절·피부장벽 저하 요인을 함께 보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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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5일 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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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골? 가운데랑 가슴 윗쪽에 하얀색 여드름 같은것과 좁살 여드름? 같은데 있어요 ㅠㅠ 뭘까요 ..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모낭염 계열입니다. 특히 가슴 중앙·상부에 갑자기 퍼지듯 생기고, 하얀 좁쌀처럼 보이지만 짜도 내용물이 잘 나오지 않는 점을 보면 일반 여드름보다는 땀·마찰·피지로 모낭 입구가 막혀 생기는 염증 양상에 가깝습니다. 최근 더운 환경, 땀, 밀착되는 옷, 운동 후 바로 샤워하지 못한 경우에도 잘 생깁니다.또 하나 흔한 원인은 말라세지아(곰팡이) 모낭염입니다. 이 경우 가슴, 등, 어깨에 작은 하얀 구진이 여러 개 동시에 생기고, 여드름처럼 보여도 압출되지 않으며 갑자기 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간지러움이 동반되는 경우도 많지만 없어도 가능합니다.지금 상태에서는 더 짜거나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압출하면 색소침착이나 염증이 오래 갈 수 있습니다. 당분간 가슴 부위에 바디로션, 오일, 자극적인 제품은 중단하고 샤워 후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 항생제 연고나 항진균 연고가 있다면 단기간 얇게 사용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정확한 구분 없이 장기 사용은 권하지 않습니다.2~3일 내에 줄지 않거나 더 퍼지면 피부과에서 모낭염(세균성인지, 곰팡이성인지) 구분 후 치료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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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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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물림 상처 병원 꼭 가야 할까요?
고양이 물림은 상처가 작아 보여도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특히 고양이 이빨이 가늘어 피부 깊숙이 찔리는 경우가 많아 표면 증상이 늦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발적, 부종, 통증, 고름이 없다면 응급 상황으로 보이진 않으나 병원 진료는 권장됩니다.파상풍 예방접종이 9년 전이라면 추가 접종 시점에 해당합니다. 또한 고양이 물림은 파스퇴렐라균 등 세균 감염 위험이 있어 예방적 항생제 처방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밤까지는 상처를 깨끗이 유지하고, 물로 충분히 씻은 뒤 알코올 또는 포비돈 요오드로 하루 1–2회 소독하며 밀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내일 병원 방문이 가능하다면 내과나 외과 의원, 응급실에서 상처 평가와 파상풍 추가 접종, 필요 시 항생제 처방을 받는 것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밤사이 붓기, 열감, 통증 증가, 줄처럼 번지는 발적, 미열 등이 나타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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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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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바로 밑 갈비뼈부분에 이런 게 나는데 뭘까요?
사진과 경과를 종합하면 단순 각질 문제보다는 모낭염 계열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가슴 아래 갈비뼈 부위는 땀·마찰·속옷 압박이 반복되는 곳이라 [ 세균성 모낭염 ]이나 [ 말라세지아 모낭염 ]이 만성적으로 지속되기 쉽습니다. 화농성처럼 아프고 짜지며 자국이 남는 점도 여드름성 모낭염 양상과 맞습니다.피부연화제나 보습 위주의 치료는 이 경우 효과가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항생제 외용제, 항진균제(특히 가려움·재발 반복 시), 경우에 따라 단기간 경구약 치료가 필요합니다. 꽉 끼는 속옷, 땀이 찬 상태 방치, 잦은 긁기나 압출은 악화 요인입니다. 색소 자국은 염증이 반복되면서 생긴 염증 후 색소침착으로 보입니다.1년 이상 지속됐다면 일반 보습이나 각질 관리로 해결되기 어렵고, 모낭염을 전제로 다시 진단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음 진료에서는 모낭염 또는 진균성 모낭염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고, 항생제/항진균 치료 경험 여부를 기준으로 치료 방향을 조정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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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중 피임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설명하신 상황만 보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콘돔을 착용한 상태에서 질내사정했고 매번 물풍선 확인까지 했다면 피임 실패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콘돔 없이 피스톤질을 한 적이 있더라도 이후 바로 콘돔을 착용했고, 사정은 콘돔 착용 후에만 있었다면 임신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생리 예정일에 정상적으로 생리를 했고, 관계 후 2주가 지난 시점의 임신 테스트기에서 음성이 나온 점도 임신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근거입니다.현재 느끼는 복통, 빈뇨, 질 분비물 변화, 전신 컨디션 저하는 최근 진단받은 방광염과 질염으로 충분히 설명됩니다. 특히 방광염은 빈뇨·하복부 불편감·잔뇨감, 질염은 분비물 변화와 복부 불쾌감을 동반할 수 있고, 이런 상태에서는 불안과 스트레스로 두통이나 식욕 저하도 흔합니다. 초기 임신 증상과 겹쳐 보일 수 있으나, 지금까지의 피임 상황과 검사 결과를 종합하면 임신보다는 현재 염증성 질환의 영향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불안이 계속된다면 관계 후 3주 시점에 임신 테스트기를 한 번 더 해보는 정도로는 충분하며, 그 결과까지 음성이라면 임신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선은 방광염과 질염 치료를 끝까지 잘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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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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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오 변비약 처방전이 필요한가요?
아기오는 차전자피(차전자핀) 기반의 팽윤성 하제입니다.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고, 물을 흡수해 대변량을 늘려 배변을 유도하는 방식이라 자극성 변비약보다 장기 사용에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다만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고,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합니다.현재처럼 약을 끊으면 2–3주 배변이 전혀 없는 경우라면, 차전자피를 간헐적으로 먹기보다는 매일 소량을 꾸준히 쓰는 쪽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효과가 없거나 복부 팽만, 복통이 심하면 내과(소화기내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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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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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 이제는 자폐여부도 검사해볼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임신 중에 자폐 여부를 확정적으로 검사하는 방법은 없습니다.자폐스펙트럼장애는 단일 유전자 질환이 아니라 여러 유전적 요인과 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신경발달 질환입니다. 현재 산전검사로 시행되는 NIPT, 양수검사, 융모막검사 등은 염색체 이상이나 특정 유전자 질환(다운증후군 등)은 확인할 수 있지만 자폐를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일부 연구에서 자폐 위험과 연관된 유전자 변이가 알려져 있기는 하나, 이 변이가 있다고 해서 자폐로 확정되지는 않고, 변이가 없어도 자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임신 중 확인 가능한 것은 구조적 기형, 염색체 이상, 일부 유전질환까지이며 자폐처럼 행동·발달 특성으로 진단되는 질환은 출생 후 성장 과정에서 관찰을 통해 판단합니다. 기술은 발전하고 있지만 현재 의료 현장에서는 “위험 추정” 수준도 임상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고 해서 자폐 가능성이 0이 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검사로 미리 배제하거나 확정할 수도 없습니다.정리하면 임신 중 태아의 큰 이상 여부는 상당 부분 확인 가능해졌지만, 자폐 여부를 미리 알아보는 검사는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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