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본드6초앰플트리트먼트 사용여부
결론적으로 함께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닥터본드 앰플 트리트먼트는 모발 코팅 및 결합 복구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모발 표면에 막을 형성합니다. 이 상태에서 샴푸형 염색제를 사용하면 염료 침투가 저해되어 착색이 불균일하거나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20분 방치형 염색샴푸는 모발 내부 침투가 중요한데, 트리트먼트 선사용 시 염색 효율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권장 순서는 염색샴푸 먼저 사용 후 충분히 헹군 뒤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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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다리가 부러졌는데 안경테만 교체해도 될까요?
가능합니다. 다만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렌즈는 그대로 사용하고 안경테만 교체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능하지만, 새 안경테의 크기와 형태가 기존 렌즈와 거의 동일해야 합니다. 특히 렌즈의 가로·세로 크기, 브릿지 간격, 렌즈 곡률이 맞지 않으면 재가공이 필요하거나 사용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또한 기존 렌즈가 이미 한 번 깎인 상태이기 때문에, 더 큰 테에는 넣기 어렵고 비슷하거나 약간 작은 테만 가능합니다. 무테나 반무테 렌즈는 호환성이 더 제한됩니다.결론적으로 안경점에 렌즈를 가져가서 맞는 테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동일 브랜드나 유사 모델이면 성공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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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까요? 제거 수술은 어디가서 해야하죠?
2차 이상의 외과로 가세요. 사진과 병력(수년간 서서히 증가, 현재 약 3cm, 통증 없이 돌출된 형태)을 종합하면 연성섬유종(피부섬유종, 흔히 쥐젖으로 불리는 병변의 큰 형태)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크기가 크고 표면이 울퉁불퉁하며 색이 약간 붉은 점을 고려하면, 섬유상 폴립 외에 신경섬유종, 지방종의 일부 변형, 드물게는 다른 양성 종양과의 감별은 필요합니다. 악성 가능성은 전형적이지는 않으나, 육안만으로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치료는 단순 절제입니다. 크기가 3cm 정도면 레이저나 간단 소작보다는 국소마취 후 외과적 절제가 적절합니다. 진료과는 피부과에서도 가능하지만, 이 정도 크기와 위치(마찰 부위)를 고려하면 외과 또는 성형외과에서 절제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입니다. 특히 출혈 조절과 봉합이 중요하기 때문에 외과 계열이 선호됩니다.조직검사는 절제 후 반드시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양성으로 보이는 경우도 많지만, 크기가 크거나 형태가 전형적이지 않을 때는 병리 확인을 통해 확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급히 제거해야 할 상황은 아니지만, 반복 마찰, 출혈, 궤양, 갑작스러운 크기 증가가 있으면 조기 내원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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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올라가면 어지럼증이 사라질까요?
현재 상황은 “원인 불명 어지럼증 + 심한 저체중” 조합으로 보이며, 단순히 체중 증가만으로 해결될지 여부는 제한적입니다. 다만 저체중 자체가 어지럼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는 있습니다.병태생리 측면에서 보면, 저체중에서는 체내 순환 혈액량 감소, 기립 시 혈압 저하, 근육량 감소로 인한 정맥 환류 저하, 자율신경계 불안정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특히 노년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더 두드러져서 기립성 저혈압이나 만성적인 뇌 혈류 감소 형태로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 구조적 이상이 없더라도 기능적 문제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임상적으로 보면, 체중이 정상 범위보다 낮은 환자에서 영양 상태 개선과 함께 어지럼증이 호전되는 경우는 분명 존재합니다. 다만 “체중만 늘리면 해결된다”기보다는, 충분한 열량 섭취, 단백질 보충, 수분 섭취 증가, 근육량 회복이 같이 이루어질 때 호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수분 부족이 동반된 경우에는 어지럼증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상태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립성 저혈압 여부를 실제로 측정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누운 상태와 일어난 후 혈압 변화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빈혈이 정상이라도 철 결핍 초기 상태나 비타민 결핍 여부는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전정기능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만성 주관적 어지럼증이나 자율신경계 불균형 가능성도 고려됩니다.결론적으로, 체중 증가 자체는 하나의 중요한 치료 요소가 될 수 있지만 단독 해결책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영양 상태 개선과 함께 기립성 저혈압 평가, 수분 섭취, 근력 유지까지 포함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정도라면 신경과 또는 어지럼증 클리닉에서 자율신경 기능 검사까지 진행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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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질문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하신 “조영제 해독제”라는 개념은 현재 표준 의학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영제는 체내에서 대사되는 약물이 아니라 대부분 신장을 통해 배설되는 물질이기 때문에, 특정 해독제를 따로 투여해서 제거하는 방식은 사용되지 않습니다.조영제는 크게 요오드 조영제와 가돌리늄 조영제로 나뉘는데, MRI에서 사용되는 것은 가돌리늄 기반 조영제입니다. 이 조영제는 정상적인 신기능에서는 대부분 수시간에서 수일 내에 소변으로 배출됩니다.말씀하신 “몸이 화끈한 느낌”은 조영제 투여 직후 흔히 나타나는 일시적인 반응(혈관 확장, 체온감 상승)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 증상이 수개월 이상 계절적으로 반복되었다면, 조영제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낮고 자율신경 반응 또는 기존 알레르기 체질과 관련된 반응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현재까지 근거 기반 의학에서는 조영제 투여 후 장기간 지속되는 “열감”을 표준적인 후유증으로 보지는 않습니다.타 병원에서 설명 들으신 “해독제 주사”는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개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째, 알레르기 반응이 의심될 경우 사용하는 항히스타민제 또는 스테로이드 주사입니다. 둘째, 수액(정맥 주사)을 통해 배설을 촉진시키는 목적입니다. 즉, 특정 해독 물질을 넣는 것이 아니라 정맥으로 수액이나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입니다.정리하면, 해독제라는 명확한 약물이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고, 필요 시 정맥주사 형태로 수액이나 알레르기 억제 약물을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현재 증상이 없으시다면 추가적인 치료는 필요하지 않은 상황으로 보이며, 향후 조영제 검사가 필요할 경우에는 “조영제 반응 병력”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리고 전처치(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참고로 관련 근거는 American College of Radiology Contrast Media Guideline, European Society of Urogenital Radiology에서 동일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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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샘 증식증으로 비립종같은것을 제거하는비용
피지샘 증식증(sebaceous hyperplasia)은 미용 목적 시술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아 건강보험 적용이 제한적이며, 대부분 비급여로 진행됩니다. 비용은 병변 개수, 크기, 시술 방법(전기소작, 레이저 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일반적으로 단일 병변 기준으로는 약 1만 원에서 3만 원 정도가 흔하며, 여러 개를 동시에 제거하는 경우 개당 단가가 낮아져 전체 비용은 약 5만 원에서 20만 원 범위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CO2 레이저를 사용하는 경우 병변 수에 따라 총 비용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임상적으로 염증이나 기능적 문제 없이 단순 미용 목적이면 전액 본인 부담이 원칙이고, 드물게 출혈, 감염 등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되면 일부 보험 적용이 가능할 수 있으나 실제 적용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추가로 재발률은 비교적 높은 편이라 반복 시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 장기적으로 비용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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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병원 가려고 하는데 mri판독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MRI 판독지 원본이 없어도 진료 자체는 대부분 가능합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우선 중앙대학교병원 기준으로 보면, 신경외과 외래에서는 MRI CD가 가장 핵심 자료입니다. 실제 영상이 있으면 담당 교수가 직접 재판독을 하기 때문에, 판독지 없이도 진료는 진행됩니다. 따라서 CD만 제대로 열리고 영상 확인이 가능하면 진료 자체가 거절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다만 판독지는 보조자료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기존 병원에서 어떤 소견으로 수술을 권유했는지, 병변 위치나 해석을 빠르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사진으로 찍은 판독지의 경우, 해상도가 충분히 좋고 내용이 명확히 보이면 참고자료로는 사용됩니다. 다만 공식 문서로서 효력은 제한적이라, 최종 판단은 영상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말씀하신 “판독지 내용이 동일하게 적힌 별지 서류”는 실제로 판독지 대체 참고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이 정도면 진료 진행에는 큰 문제 없는 수준입니다.MRI 재촬영 여부는 다음 상황에서만 고려됩니다. 영상 화질이 떨어지거나, 촬영 시점이 오래된 경우, 혹은 수술 계획 수립에 필요한 추가 시퀀스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단순히 판독지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찍는 경우는 드뭅니다.정리하면, 현재 상황에서는 CD + 진료의뢰서 + 별지 판독 내용만으로도 진료는 충분히 가능하며, 판독지 원본이 없다고 해서 진료가 지연되거나 MRI를 무조건 다시 찍게 되는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가능하다면 가족분께 사진이라도 받아서 함께 제시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보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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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으로 넘어가기 직전이래요///
현재 설명하신 경과는 단순 상기도 문제보다는 “만성 기도 염증 상태(만성 기관지염 또는 기침형 천식 전단계)”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비염·부비동염으로 인한 후비루(postnasal drip)도 기여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수년간 지속된 가래와 기침은 하기도 질환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천식으로 “넘어가기 직전”이라는 표현은 기도 과민성(airway hyperresponsiveness)이 이미 형성된 상태를 의미합니다.먼저 병태생리적으로는, 만성 염증으로 인해 기도 점막이 과민해지고 점액 분비가 증가하며, 자극(찬 공기, 말하기, 노래 등)에 의해 기침 반사가 쉽게 유발되는 상태입니다. 치료를 하지 않으면 전형적인 천식으로 진행할 수 있으나, 적절한 치료 시 상당 부분 가역적입니다.첫 번째 질문에 대해 말씀드리면, 찬양팀 활동 자체가 금기는 아닙니다. 다만 노래는 깊은 호흡과 반복적인 기류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에 기침을 유발하거나 기관지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치료 초기에는 증상이 불안정하므로 무리한 발성이나 장시간 활동은 기침 악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치료 시작 후 2주에서 4주 정도 증상 반응을 보면서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활동 중 기침이 반복되거나 숨이 차는 느낌이 있다면 강도를 줄이거나 일시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두 번째 질문과 관련해서는 “완치”라는 표현보다는 “증상 조절 및 정상 생활 가능”이 보다 정확합니다. 천식 스펙트럼 질환은 만성 염증 질환이기 때문에 완전히 체질이 사라진다기보다는, 흡입 스테로이드 등 표준 치료로 염증을 억제하여 증상을 거의 없애고 정상과 유사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치료 반응은 개인차가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2주에서 4주 사이에 기침과 가래가 감소하기 시작하고, 6주에서 12주 정도면 상당한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발 방지를 위해 수개월 이상 유지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중요한 점은 비염과 부비동염을 함께 조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기도 염증이 지속되면 하기도 치료 효과가 떨어집니다. 또한 폐기능검사(스파이로메트리)나 기관지 유발검사를 통해 객관적인 진단을 받는 것이 향후 치료 방향 설정에 중요합니다.참고 근거는 Global Initiative for Asthma(GINA) 가이드라인과 주요 호흡기 교과서(예: Murray & Nadel’s Textbook of Respiratory Medicin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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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에 관한 질문 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음식이 “기도로 들어갔다(흡인)”기보다는 정상적으로 식도로 넘어갔거나 입 밖으로 배출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병태생리적으로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면 대부분 즉각적인 보호반사(기침반사)가 유발됩니다. 이는 성문(glottis) 자극에 의해 강하게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따라서 실제로 기도로 들어간 경우에는 대개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됩니다.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기침, 숨막힘 느낌, 목소리 변화, 호흡 불편 등이 대표적입니다. 질문 내용처럼 기침이 전혀 없었고 이후에도 호흡기 증상이 없다면 의미 있는 흡인은 가능성이 낮습니다.현재 느끼시는 “목에 걸린 느낌, 가래 낀 느낌”은 점막 자극에 의한 일시적 이물감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바삭한 빵이나 섬유질 음식은 인두 점막을 긁으면서 이런 느낌을 남길 수 있습니다.경과 관찰은 일반적으로 24시간에서 48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 기간 동안 아래 증상이 없다면 특별한 처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인 기침, 숨쉴 때 불편감, 흉통, 발열, 가래 증가나 색 변화 등이 없다면 임상적으로 문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반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기침이 새로 생기거나, 호흡 시 불편감 또는 쌕쌕거림, 발열 등이 나타난다면 흡인 후 염증 가능성을 고려하여 내과 또는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결론적으로 현재 상황은 일시적인 점막 자극에 의한 이물감으로 보이며,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단순 경과 관찰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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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밑에 돌기 같은게 생겼는데 무엇일까요
사진상 설하부(혀 밑) 점막에 2–3 mm 정도의 둥근 융기 병변이 보이며, 표면은 비교적 매끈하고 반투명 또는 약간 창백한 색조로 관찰됩니다. 통증이 없고 이물감만 있는 점을 고려하면 다음 가능성이 우선입니다.가장 흔한 것은 점액낭종입니다. 소타액선(설하선 또는 하악설하선)에서 분비되는 점액이 배출되지 못하고 고여 생기는 병변으로, 설하부에 비교적 흔합니다. 크기가 작고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커졌다 작아졌다 하거나 자연 소실되기도 합니다.감별로는 소타액선 관 폐쇄(침샘관 막힘) 또는 초기 타석증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타석은 보통 식사 시 통증이나 부종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현재 양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그 외 드물게는 섬유종, 유두종 같은 양성 종양도 가능하지만, 사진상 전형성은 점액낭종 쪽이 더 높습니다.진료는 치과 구강외과 또는 이비인후과 모두 가능하나, 구강 점막 및 타액선 질환은 치과 구강외과가 더 직접적인 평가가 가능합니다. 필요 시 초음파 또는 단순 촉진으로 관 폐쇄 여부를 확인하고, 지속되거나 커질 경우 국소마취 하 절제 또는 개창술을 시행합니다.경과 관찰 기준으로는 2주에서 4주 이상 지속되거나 크기 증가, 색 변화, 통증 발생 시에는 진료를 권합니다. 현재처럼 증상이 경미하면 단기간 경과 관찰은 가능하나, 반복적으로 생기거나 크기가 커지면 치료 대상이 됩니다.참고로 구강 점액낭종 관련 내용은 Neville 구강병리학 교과서, American Academy of Oral and Maxillofacial Pathology 자료에서 일관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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