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신경주사맞을때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하나요?
요추 디스크나 요추관 협착증으로 시행하는 허리 신경주사(경막외 주사, 신경근 차단술)는 대부분 국소마취 하에 시행되며, 일반적인 경우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은 필수는 아닙니다. 외래 통증클리닉에서 시행되는 표준적인 신경차단술은 시술 시간이 짧고 전신마취나 진정(sedation)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혈압만 간헐적으로 확인하는 정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을 함께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고령이거나 심혈관 질환, 폐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미주신경 반사로 어지럼증이나 실신 위험이 있는 경우, 통증 불안이 커서 진정제를 병용하는 경우, 시술 범위가 넓거나 상대적으로 침습적인 시술(예: 경막외 카테터 삽입)을 시행하는 경우입니다. 또한 병원이나 마취통증의학과 세팅에 따라 안전을 위해 루틴하게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정리하면, 짧고 단순한 허리 신경주사는 모니터링 없이도 시행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환자 상태나 시술 방식에 따라 심전도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이 추가될 수 있으며 이는 비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시술 전 해당 병원에서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설명을 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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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뇨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약이 있나요?
요약하면, 현재의 배뇨 곤란은 특정 한 가지 약물보다는 수술 후 상태와 약물 조합이 기존 전립선 문제 위에 겹쳐 나타났을 가능성이 큽니다.먼저 약물별로 배뇨장애 가능성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세플러캡슐(세파클러 계열 항생제), 라시도필캡슐(프로바이오틱스), 실콘정(칼슘/비타민 D 복합제)은 배뇨장애와 직접적인 관련은 거의 없습니다. 베니톨정 500mg은 보통 진통·소염 보조 목적으로 쓰이는 약으로, 일반적으로 요폐를 유발하는 약은 아닙니다. 문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있는 약은 에어탈정 100mg(아세클로페낙)입니다. 이 약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드물지만 방광 배뇨근 수축 저하, 전립선 비대 또는 기능적 폐색이 있는 환자에서 배뇨 곤란이나 요저류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약물 단독보다는 치열 수술 후 항문·직장 통증, 회음부 자극, 국소 염증, 그리고 기존 전립선 석회화로 인한 배뇨 저항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항문 수술 후에는 반사적으로 배뇨근 수축이 억제되거나, 통증 때문에 배에 힘을 주기 어려워 일시적인 요저류가 흔히 발생합니다. 하복부 팽만감이 있으면서 여러 번 화장실을 오가야 겨우 소변이 나오고, 배뇨 후에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남는 양상은 전형적인 수술 후 기능적 요폐 소견입니다.질문하신 것처럼 에어탈정을 중단하고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로 변경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배뇨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으며, 전립선 질환이나 수술 후 요저류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다만 진통 효과는 소염진통제보다 약할 수 있습니다.중요한 점은, 현재처럼 하복부 팽만감이 지속되거나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면 단순 부작용을 넘어 급성 요저류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약 조정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도뇨 또는 전립선 약물(알파차단제 등)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정리하면, 에어탈정이 증상을 악화시켰을 가능성은 있으나 단독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고,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변경은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배뇨 곤란과 하복부 팽만이 계속되면 지체하지 말고 비뇨의학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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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빼고 패치붙혀도 이제 진물이 안나오는데 어떡해야하나요?
점 제거 후 4일이 경과했고 패치를 붙여도 더 이상 진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상처는 삼출기에서 회복기로 넘어간 상태로 보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과도한 습윤 유지가 오히려 상피 재생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현재 단계에서의 관리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패치는 중단해도 됩니다. 세안은 가볍게 가능하되 문지르지 말고 물기 제거 후 바로 연고를 얇게 도포합니다. 항생제 연고(후시딘)는 감염 소견이 있을 때 사용하는 약이므로, 현재처럼 진물·고름·통증·열감이 없다면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마데카솔과 같은 상처 회복 연고를 하루 한두 번 얇게 바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연고를 두껍게 바르거나 계속 밀폐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아직 살이 덜 차오른 상태라도 억지로 딱지를 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연스럽게 상피화가 진행됩니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이 매우 중요하므로, 상처가 완전히 덮인 이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초기에는 모자 등 물리적 차단을 우선합니다. 색소침착 예방을 위해 최소 수주간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통증 증가, 다시 진물이 생김, 고름, 주변 발적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감염 가능성을 고려해 시술 병원에 재내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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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후 첫샤워 이후 붕대 떼기(녹는실)
포경수술 후 첫 샤워 뒤 붕대가 피딱지나 진물 때문에 붙어 있는 상태에서 억지로 떼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확 떼면 아직 완전히 붙지 않은 봉합부나 재생 중인 피부가 함께 벗겨지면서 출혈이 생기거나 상처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식염수가 없다면, 미지근한 수돗물로 충분히 적셔 붕대가 자연스럽게 불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기다린 뒤 서서히 떼는 것이 안전합니다. 샤워 중이나 샤워 직후에 시도하는 것이 가장 수월합니다. 일부만 떨어지고 일부가 강하게 붙어 있다면, 그 부분은 억지로 제거하지 말고 잘라내거나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붕대를 제거한 뒤에는 포비돈 요오드를 상처 주변에 가볍게 소독하되, 상처 안쪽을 과도하게 문지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박테로신 연고를 얇게 도포하고, 아직 진물이 있거나 속옷과 마찰 시 불편하다면 깨끗한 거즈를 느슨하게 덮어주면 됩니다. 소량의 진물은 녹는 실을 사용한 수술 후 초기 회복 과정에서 흔히 보일 수 있는 소견입니다. 다만 지속적인 출혈, 상처가 벌어진 느낌, 통증이나 부종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에는 예정된 외래 이전이라도 수술받은 병원에 연락해 확인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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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메거나 해야하나요? 병원 가서 소독 받아야하나요? 심한가요?
녹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는 커터칼로 베었고 즉시 세척이나 소독을 하지 않은 상처는 감염 위험과 파상풍 위험이 있습니다. 사진상 상처가 벌어져 있거나 깊다면 봉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드레싱만 유지하지 말고 외과나 응급실에서 상처 세척, 감염 평가, 필요 시 봉합 및 파상풍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정형외과보다는 외과 또는 응급실이 우선입니다. 또한 자해로 인한 상처는 신체적 처치와 함께 정신과적 평가와 연계가 중요하므로, 현재 복용 중인 정신과 약을 처방한 의료진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국내 기준 1393(자살 예방 상담, 24시간) 또는 129(보건복지 상담)를 통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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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걸린것 같은 느낌이 들고 가슴이 아픈데 원인이 뭘까요?
말씀하신 증상은 음식이 실제로 기도로 들어간 흡인 가능성은 낮고, 기능적·염증성 원인이 더 흔합니다.1. 가장 가능성 높은 원인은 인후두 이물감(글로버스 인두감)입니다. 위염, 자율신경 기능 이상, 스트레스가 있는 경우 잘 생기며 침 삼킬 때 막힌 느낌, 밥풀 걸린 느낌, 계속 목을 가다듬게 되는 증상이 특징입니다. 실제로 막힌 구조적 병변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2. 사레 이후 인후두 점막 자극 또는 미세 염증도 가능합니다. 사레 들린 뒤 기침을 하면서 인후와 상부 식도 점막이 자극되면 삼킬 때 통증, 가슴 윗부분 뻐근함, 귀로 뻗치는 연관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른쪽만 아픈 것도 설명됩니다.3. 역류성 인후두염 가능성도 있습니다. 위염 병력이 있고, 삼킬 때만 증상이 심해지는 점, 가슴 윗쪽 통증은 위산 또는 위 내용물이 식도·인후를 자극할 때 흔합니다.4. 음식 흡인에 대해서는, 실제 흡인이 있었다면 즉시 심한 기침, 숨참, 쌕쌕거림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틀 동안 기침이나 호흡 증상 없이 “먹을 때만” 불편한 양상은 흡인과는 맞지 않습니다.현재 단계에서 응급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증상이 지속되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합니다. 후두 내시경으로 염증이나 상처 여부를 확인하면 명확해집니다. 가슴 통증이 지속되거나 삼킴 곤란이 점점 심해지면 소화기내과 평가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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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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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 후 병원주사 맞고나서 그후 방법 문의
사진에 보이는 처방은 급성 소화불량(급체) 상황에서 흔히 사용하는 위장운동조절제, 위산억제제, 위점막보호제 조합으로 보입니다. 알피트 주사 이후 증상이 호전되었다면 응급 상황은 지난 상태로 판단됩니다.식사는 완전히 속이 가라앉은 뒤, 최소 6시간에서 8시간 정도 경과 후에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공복에 소화제만 복용 중이라면 무리하게 바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속쓰림, 메스꺼움, 더부룩함이 거의 없을 때부터 소량으로 시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첫 식사는 미음, 흰죽, 부드러운 밥에 국물 위주로 소량 권장합니다. 한 번에 많이 먹지 말고 천천히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정도는 기름진 음식, 튀김, 고기류, 밀가루, 매운 음식, 카페인, 탄산, 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급체 직후에는 위 배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져 있어 자극적인 음식이 쉽게 재발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처방받은 약은 증상이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그대로 복용하시면 되고, 고지혈증 약은 평소 복용 시간에 맞춰 재개해도 무방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약 식사 재개 후에도 상복부 통증, 반복적인 구토, 검은색 변, 지속적인 복부 팽만이 나타난다면 단순 급체가 아닌 위염이나 다른 소화기 질환 가능성을 고려해 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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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방광염 증상 같은데 봐주세요ㅜㅜ
말씀하신 증상은 급성 단순 방광염과 상당 부분 겹칩니다. 빈뇨, 잔뇨감, 방광 불편감은 전형적인 하부요로증상이며, 혈뇨나 배뇨 시 찌릿한 통증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초기이거나 경한 경우에는 통증 없이 빈뇨와 불편감만 나타나기도 합니다.다만 몇 가지 점은 전형적인 단순 방광염과 다소 맞지 않습니다. 첫째, 증상이 약 10일 정도 지속되었고 둘째, 항생제를 3일 복용했음에도 호전이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단순 방광염은 적절한 항생제 치료 후 2에서 3일 이내에 증상 호전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효과가 전혀 없다면 원인균의 항생제 내성, 방광염이 아닌 다른 질환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감별해야 할 상황으로는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는 방광염, 요도염, 질염에 의한 배뇨 자극 증상, 그리고 방광통증증후군(interstitial cystitis, painful bladder syndrome) 초기 양상 등이 있습니다. 특히 앉아 있을 때 방광 쪽 불편감이 지속되고, 검사상 세균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방광통증증후군을 염두에 두게 됩니다.어제 드신 매운 음식은 증상을 새로 만들기보다는 이미 있는 방광 자극 증상을 일시적으로 악화시켰을 가능성이 큽니다. 매운 음식, 카페인, 탄산, 알코올 등은 방광 자극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현재 단계에서 권장되는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변검사와 소변배양검사를 통해 실제 세균성 방광염인지 확인하고, 필요 시 항생제를 조정해야 합니다. 검사에서 염증 소견이 없거나 반복적으로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으면 비세균성 방광 통증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진료과는 비뇨의학과 방문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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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사이의 피부가 점점 갈색으로 변합니다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염색약에 의한 색소 침착 또는 접촉성 색소성 피부염입니다.염색약에는 파라페닐렌디아 (paraphenylenediamine) 계열과 같은 강한 착색 물질과 자극·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물질이 손톱 주위 피부(조갑주위 피부)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급성 염증 없이도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여 갈색 또는 회갈색으로 서서히 착색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염색이 묻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표피 또는 진피 상부에 색소 침착이 남아 시간이 지나도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통증, 가려움, 벗겨짐이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감별해야 할 다른 가능성으로는 조갑주위 멜라닌증, 만성 자극성 접촉피부염 후 색소침착, 드물게는 손톱 주위 흑색종이 있으나, 흑색종의 경우 보통 한 손가락에 국한되고 색이 불균일하며 손톱 자체의 색 변화나 경계 불규칙, 점점 짙어지는 양상이 동반됩니다. 현재처럼 여러 손가락에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증상이 전혀 없다면 악성 가능성은 낮습니다.관리 측면에서는 추가 염색 시 반드시 장갑을 사용하고, 이미 착색된 부위는 자연 소실을 기다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보통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옅어집니다. 미용적 문제로 지속될 경우 피부과에서 미백 연고(예: 국소 비타민 A 유도체, 하이드로퀴논 계열)나 레이저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다만 색이 계속 짙어지거나, 한 손가락에만 국한되어 검은색으로 변하거나, 손톱 자체에 색 변화가 생기면 피부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감별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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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생식기 곤지름일까요? 그냥 돌기인가요?
사진만으로 확진은 불가능하지만, 질문 주신 위치와 모양을 종합하면 곤지름보다는 정상 변이 또는 양성 구조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소음순 안쪽과 질 입구에는 정상적으로 점막 주름, 전정 유두(vestibular papillae), 소음순 유두증 등 생리적인 돌기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개 색이 주변 점막과 유사하고, 좌우 대칭적이며, 표면이 비교적 매끈하고 통증·출혈·급격한 증식이 없습니다.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반면 곤지름(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은 대개 표면이 울퉁불퉁하거나 꽃양배추 모양이고, 점차 개수가 늘거나 크기가 커지는 경향이 있으며, 외음부·질 입구·항문 주변 어디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성관계력이 명확하지 않아도 과거 감염 후 지연 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현재 설명으로는1. 외음부에는 없고2. 소음순·질 입구 점막에 국한되어 있으며3. 사진상 점막색과 유사한 돌기 형태라는 점에서생리적 유두 또는 양성 전정 유두 가능성이 우선 고려됩니다.다만 곤지름은 육안 소견만으로 100%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산부인과에서 확대경 관찰이나 필요 시 아세트산 검사 등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증식, 출혈, 통증, 개수 증가가 있다면 반드시 진료를 권합니다.현재로서는 급하게 치료를 서둘러야 할 소견은 뚜렷하지 않지만, 불안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 진료로 한 번 확인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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