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땀 나는 이유가 있을까요????
발에 땀이 많이 나는 것은 생각보다 흔한 증상이며, 가장 흔한 원인은 발바닥 국소 다한증입니다. 발바닥에는 원래 땀샘이 매우 많이 분포해 있는데, 일부 사람들은 자율신경계가 땀샘을 과도하게 자극하여 더위나 운동과 관계없이 땀이 많이 분비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것처럼 여름과 겨울을 가리지 않고, 양말을 신고 가만히 앉아 있을 때도 발가락 사이가 촉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특히 어릴 때부터 또는 청소년기 무렵부터 증상이 있었다면 체질적인 국소 다한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한증 자체는 건강에 큰 문제가 되는 질환은 아니지만, 발이 지속적으로 습한 상태가 되면 발 냄새가 심해지거나 무좀과 같은 진균 감염이 발생하기 쉬워질 수 있습니다.다만 발가락 사이가 하얗게 짓무르거나 각질이 벗겨지고 가려움증이 동반된다면 단순히 땀이 많은 것뿐만 아니라 무좀(족부백선)이 함께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드물게는 갑상선기능항진증, 당뇨병, 특정 약물 복용 등의 영향으로 땀이 증가할 수 있으나, 다른 특별한 증상 없이 발에만 국한되어 있다면 이러한 전신 질환의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평소에는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착용하고, 땀이 많이 나는 경우 양말을 자주 교체하며, 샤워 후에는 발가락 사이까지 충분히 말려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심해 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라면 피부과에서 다한증 치료용 외용제나 이온영동치료 등의 전문 치료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피부 병변 없이 단순히 발에만 땀이 많은 경우라면 체질적인 다한증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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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기둥쪽 뾰루지가났는데 판단 부탁드립니다..
사진상 병변은 성기 기둥 피부에 생긴 작은 뾰루지 또는 모낭염 양상으로 보입니다. 중앙에 하얗거나 노란 부분이 있고 주변 피부 변화가 크지 않으며, 현재 통증이나 가려움도 없다고 하셔서 전형적인 성병 병변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또한 성관계 다음 날 바로 발생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성매개감염은 감염 직후 하루 만에 병변이 나타나기보다는 며칠에서 몇 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 병변이 어제 성관계로 인한 성병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부족합니다.오히려 성관계 과정에서 생긴 마찰, 땀, 피지선 막힘, 모낭 자극 등에 의해 일시적인 모낭염이나 피지선 염증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당분간은 손으로 짜거나 만지지 말고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다만 병변이 점점 커지거나 여러 개로 늘어나는 경우, 물집이나 궤양으로 변하는 경우, 통증·진물·가려움이 생기는 경우에는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사진과 증상만으로는 응급으로 걱정할 만한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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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젬픽 처방 시 다른 병원에서 보험 질문
네, 당뇨병으로 오젬픽을 건강보험 적용받고 있다면 다른 병원에서도 보험 처방 자체는 가능합니다.다만 새로 방문하는 병원에서는 현재 당뇨병 진단 여부, 기존 치료 내용, 오젬픽 사용 이력 등을 확인해야 하므로 진료기록이나 최근 혈액검사 결과가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대학병원 진료기록을 조회하거나 처방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반드시 검사를 다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당화혈색소, 혈당 검사 결과가 있고 당뇨병 진단이 명확하다면 기존 자료를 참고하여 처방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검사 결과가 오래되었거나 자료 확인이 어려우면 안전한 진료를 위해 혈당이나 당화혈색소 검사를 다시 시행할 수 있습니다.실제로는 병원마다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곳은 기존 처방 내역만 확인하고 처방을 이어주기도 하고, 어떤 곳은 초진 환자라면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방문 전에 해당 의원에 전화해서 "현재 당뇨로 오젬픽을 보험 적용받고 있는데 대학병원 대신 처방 연장이 가능한지, 최근 검사 결과가 필요한지" 문의해 보시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가능하다면 최근 처방전, 약 봉투,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를 지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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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때문인가요?궁금합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역류성 식도염 또는 위식도역류 질환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자는 도중 갑자기 위 내용물이나 신물이 목까지 올라오는 느낌이 들고, 다시 삼키게 되는 증상은 야간 위산 역류에서 흔히 나타납니다.다만 한 번의 증상만으로 역류성 식도염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늦은 저녁 식사, 과식, 음주, 기름진 음식 섭취, 취침 직전 간식, 수면 중 일시적인 위 내용물 역류 등으로도 비슷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하는 증상으로는 가슴 쓰림, 신물 올라옴, 목 이물감, 만성 기침, 목쉼, 누웠을 때 증상 악화 등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위식도역류 질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반면 증상이 이번 한 번뿐이고 이후 특별한 불편감이 없다면 일시적인 역류 현상일 수도 있어 경과를 지켜보셔도 됩니다.당분간은 저녁 식사 후 2시간에서 3시간 이내에 눕지 마시고, 과식과 야식을 피하시며, 취침 시 상체를 약간 높여 주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만약 이런 증상이 반복되거나, 삼키기 어렵다든지, 체중 감소, 지속적인 흉통, 검은색 변, 반복적인 구토가 동반된다면 소화기내과 진료와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증상이 이번이 처음인지, 아니면 이전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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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을 받고 있어요. 이럴땐 어떠한 검사를?
30년째 혈액투석을 받고 계시고 심방세동으로 치료 중이시라면, 현재 증상을 단순히 영양 부족 때문이라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식사를 잘 챙겨 드신 후 어지럼증이 줄었다면 영양 상태나 혈당 저하가 일부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은 있지만, 다른 원인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무릎 증상은 주사를 맞고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가 다시 악화된 점으로 보아 무릎 관절염이나 연골, 인대 주변의 만성적인 문제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앉았다 일어설 때 통증과 함께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 현재 무릎 상태를 다시 평가받는 것이 좋겠습니다.어지럼증은 혈액투석 환자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투석 중이나 투석 직후 혈압이 떨어지거나 빈혈, 전해질 변화가 생기면 어지럽고 휘청거릴 수 있습니다. 다만 심방세동이 있는 분은 뇌혈관 질환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기 때문에, 일어서다가 옆으로 넘어질 정도의 증상이 있었다면 한 번은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우선 신장내과에서 혈압, 빈혈 여부, 전해질 수치, 영양 상태를 확인하는 혈액검사를 받아보시고, 심장내과에서는 심방세동 상태와 현재 복용 약물을 점검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최근 어지럼증과 넘어질 뻔한 증상이 있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신경과 진료를 통해 뇌 자기공명영상 검사가 필요한지 상담받아 보시길 권합니다.현재 증상만으로 뇌경색을 강하게 의심할 정도는 아니지만, 심방세동과 장기간 혈액투석은 모두 뇌경색 위험인자이므로 한 번쯤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특히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 얼굴 마비, 심한 어지럼증이 새로 나타난다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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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까 가슴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자고 일어난 뒤 갑자기 한쪽 가슴, 특히 오른쪽 가슴에 담이 든 것처럼 아프고 가슴을 펼 때 통증이 생긴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근육이나 갈비뼈 주변 연부조직의 일시적인 긴장입니다. 잠자는 자세가 불편했거나, 자는 동안 특정 자세가 오래 유지되면서 흉부 근육이나 늑연골에 부담이 가해져 발생할 수 있습니다.다만 70대 이상에서는 단순 근육통으로만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심장질환, 폐질환, 대상포진 초기 증상 등도 감별이 필요합니다. 특히 통증이 운동이나 움직임과 관계없이 지속되거나, 가슴 중앙이 조이는 느낌, 호흡곤란, 식은땀, 어지러움, 왼쪽 팔이나 턱으로 퍼지는 통증이 동반된다면 즉시 응급실 진료가 필요합니다.반대로 통증 부위를 손으로 누르면 아프거나, 몸을 돌리거나 가슴을 펼 때만 아프고, 가만히 있으면 괜찮다면 근골격계 통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며칠간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온찜질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만약 이런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며칠 이상 지속된다면 내과 진료를 받아 심전도, 흉부 X선 검사 등을 통해 심장과 폐 질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통증이 정확히 오른쪽 가슴의 어느 부위인지, 누르면 아픈지, 숨을 깊게 들이마실 때 더 아픈지도 알려주시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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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현재까지 생리가 계속되고 지속 되고 있어요
22세 여성에서 1월부터 출혈과 멈춤이 반복되고 있다면 정상적인 생리 양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출혈 8일 → 멈춤 5일 → 출혈 7일 → 멈춤 3일" 형태가 계속 반복된다면, 이는 생리라기보다 비정상 자궁출혈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탄산수 섭취는 이러한 출혈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20대 여성에서 흔한 원인으로는 배란장애에 따른 호르몬 불균형, 다낭성 난소 증후군, 갑상선 질환, 고프로락틴혈증, 자궁내막 용종, 자궁근종, 드물게 혈액응고 이상 등이 있습니다. 특히 몇 달 이상 지속되는 불규칙 출혈은 산부인과 평가가 필요합니다.생리량이 2시간에서 3시간마다 패드를 교체할 정도라면 출혈량도 적지 않은 편이며, 수개월간 지속되었다면 철결핍성 빈혈이 동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근 어지럼증, 쉽게 피곤함, 숨참, 두근거림 등이 있다면 빈혈 검사가 필요합니다.권장되는 검사는 산부인과 진찰, 임신반응검사(임신 가능성이 매우 낮더라도 통상 시행), 혈액검사(혈색소, 갑상선 기능 등), 골반 초음파입니다.특히 1월부터 현재까지 약 5개월 이상 이런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면 단순히 지켜보기보다는 산부인과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혈 원인에 따라 호르몬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추가로 생리 시작 전에는 주기가 규칙적이었는지, 최근 체중 변화나 스트레스가 있었는지 알려주시면 원인 추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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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무호흡증에 도움이되는 생활습관?
수면무호흡증은 생활습관만으로 완전히 해결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은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 관리입니다. 과체중이 있는 경우 체중의 5%에서 10% 정도만 감량해도 무호흡지수와 코골이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특히 목둘레와 혀 주변 지방이 감소하면서 기도가 덜 좁아집니다.수면 자세도 중요합니다. 똑바로 누워 자면 혀와 연구개가 뒤로 처지면서 기도가 좁아질 수 있어 옆으로 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자세성 수면무호흡증 환자에서는 옆으로 잘 때 무호흡이 크게 감소하기도 합니다.잠들기 3시간 이내 음주를 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술은 상기도 근육 긴장을 떨어뜨려 무호흡을 악화시킵니다. 수면제, 진정제, 일부 항히스타민제도 비슷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비염이나 코막힘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 숨쉬기가 편해지면 양압기 순응도도 좋아지고 수면의 질도 향상됩니다.보조제품으로는 하악전진장치가 있습니다. 치과에서 맞춤 제작하는 장치로 아래턱을 앞으로 유지해 기도를 넓혀 줍니다. 경증에서 중등도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환자에게 효과가 입증되어 있습니다. 반면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코골이 방지 밴드, 자석, 패치 등의 효과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다만 양압기는 현재까지 중등도 이상 수면무호흡증 치료 효과가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답답함 때문에 사용이 어렵다면 압력 조정, 마스크 종류 변경(비강 마스크, 코베개형 마스크 등), 가습기 설정 조정만으로도 순응도가 크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경우에는 씬지로이드를 꾸준히 복용하여 갑상선 기능을 적절히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자체가 수면무호흡증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만약 최근 수면검사 결과에서 무호흡-저호흡지수 수치가 얼마였는지 알고 계시면, 양압기를 꼭 써야 하는 정도인지, 하악전진장치 같은 대안이 가능한 수준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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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델을 이 정도 바르는데 테이퍼링해서 크게 달라질까요?
사진에 보이는 양은 손가락 끝에 아주 소량 정도로 보입니다. 다만 엘리델은 정확한 그램 수보다 "병변 부위에 얇게 펴 발라 피부가 살짝 코팅되는 정도"가 중요합니다.양 볼에 각각 사진 정도의 양을 사용하고 있고 현재 피부가 안정된 상태라면, 테이퍼링을 위해 하루 2회에서 1회, 이후 주 2회에서 3회 유지요법으로 줄여갈 때 피부 상태가 달라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그 변화는 바르는 양 때문이라기보다 "투약 빈도 감소" 때문입니다.아토피 피부염이나 안면 피부염에서 엘리델은 피부가 깨끗해졌다고 바로 중단하는 것보다 주 2회에서 3회 정도 예방적으로 유지하는 방식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사진 정도의 적은 양을 사용하더라도 횟수를 줄이면 일부 환자에서는 가려움, 홍조, 건조감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현재 피부 상태가 완전히 안정적이고 수주 이상 재발이 없었다면 천천히 횟수를 줄여보는 것은 합리적입니다. 반대로 아직 붉음이나 가려움이 남아 있다면 너무 빨리 줄일 경우 재발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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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치구 밑이 간지러워요....
갑자기 치구 아래쪽이 가렵다고 해서 반드시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냉이 투명하고, 평소와 다른 심한 냄새가 없으며, 가려움도 심하지 않은 상태라면 일시적인 피부 자극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사춘기에는 땀, 분비물, 생리 주기 변화, 꽉 끼는 옷, 생리대나 세정제 사용 등으로 외음부 피부가 민감해져 가벼운 가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면 속옷을 착용하고, 통풍이 잘 되게 하며, 비누나 여성청결제로 과도하게 씻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산부인과 또는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려움이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 노랗거나 초록색 냉이 나오는 경우, 비린내나 악취가 심해지는 경우, 외음부가 붉게 부어오르거나 따가운 경우, 배뇨 시 통증이 있는 경우입니다.현재 말씀만으로는 급하게 병원에 가야 할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우선 며칠 정도 경과를 지켜보셔도 괜찮겠습니다. 다만 긁는 것은 피부를 더 자극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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