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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속 외이도에 뭐가 자랐어요....
사진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말씀하신 소견들을 종합하면 악성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 다만 외이도 내부는 좁고 구조가 복잡해서, 정확한 진단은 대학병원에서 내시경으로 확인하고 조직검사를 해야만 확정됩니다.1) 임상적으로 비교적 흔한 가능성증상·모양·통증 양상 기준으로는 아래 같은 양성 병변이 더 흔합니다.외이도 용종(염증성 폴립): 매끈하고 붉은 덩어리 형태, 통증 거의 없고 먹먹함 있음.피지샘/땀샘 낭종육아조직(granulation): 반복된 자극, 면봉 사용 등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음.양성 종양(골종, 연부조직 종양 등)이런 것들은 대부분 악성 변화 없이 제거 또는 약물로 치료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2) 증상으로 보았을 때 악성(암) 가능성은 낮은 이유외이도암의 전형적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지속적 통증, 피·고름 배출, 궤양(표면이 헐어 있는 형태, 빠른 크기 변화주위 조직 침범으로 인한 강한 통증 또는 청력 급격 저하현재 설명으로는 통증 없음, 매끈한 표면, 짓물 없음, 출혈 없음이라 전형적 악성과는 거리가 있습니다.그래도 “덮고 있다”, “뿌리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불명확” 같은 표현 때문에 조직검사를 권한 것이며, 진단을 정확히 하려는 절차일 뿐 악성을 강하게 의심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3) 지금 해야 할 것가. 대학병원에서 내시경으로 정확한 범위를 확인나. 필요 시 조직검사 시행이 두 과정이 정확한 진단과 치료의 표준 절차입니다.4)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지만, 조직검사는 꼭 받아야 합니다. 외이도는 단순 염증성 용종도 구조상 크게 보일 수 있어 오해가 흔합니다. 현재 정보 기준으로는 양성 가능성이 훨씬 높아 보입니다.불필요한 불안은 줄이되, 검사 예약은 그대로 진행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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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끝난지 오래되지 않았는데 생리가 또 나와요ㅠ
생리 직후 7일 만에 다시 출혈이 생기면 정상 주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10대에서도 흔히 보이지만, 반복되면 진료가 권장되는 상황입니다.# 가능한 원인>>사춘기 초기의 호르몬 불안정: 10대에서 가장 흔합니다. 주기가 들쭉날쭉하고 출혈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배란기 출혈: 보통 1~2일, 매우 소량. 하지만 2주 생리 후 7일 만의 출혈은 양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무배란성 주기: 난소가 규칙적으로 배란하지 않으면 출혈이 길어지거나 두 번 나올 수 있습니다.갑상선·빈혈 등 전신질환 영향 가능성: 드물지만 배제해야 합니다.자궁내막 문제(과증식 등): 10대에서는 흔하지 않지만 출혈이 길고 반복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생리를 2주 이상 했던 적이 이미 있었던 점7일 만에 다시 출혈이 발생한 점이 두 가지를 고려하면 산부인과 진료가 안전합니다. 초음파, 간단한 혈액검사(호르몬·빈혈 등)로 원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지금 당장 응급은 아니지만, 출혈이 계속되거나 양이 많아지거나 어지럼증·피로감이 있으면 빠르게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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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괜찮은 데 밤만 되면 기침이 심해지는 이유가 몰까요?
가능한 원인이 여러 가지라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밤·누웠을 때 악화되는 패턴은 비교적 전형적인 몇 가지 상황과 맞습니다. 설명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드립니다.1) 역류성 식도염(야간 역류)눕는 순간 위산이 올라오기 쉬워 기침반사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속쓰림이 없어도 ‘마른기침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대처:자기 전 3시간 금식, 베개 약간 높이기, 자극 음식(매운·기름진 음식·커피·술) 최소화.2) 상기도 과민(코 뒤로 분비물이 넘어가는 상태, 비염·부비동염 포함)증상: 목 뒤로 가래 흐르는 느낌, 한쪽 코막힘, 누우면 더 악화.낮엔 견딜만하다가 밤에만 더 자주 기침이 납니다.대처:생리식염수 코세척, 실내습도 유지, 알레르기 상황이면 먼지·진드기 관리.3) 기침형 천식(마른기침 중심으로 나타나는 유형)쌕쌕거림 없이 "기침만 밤에 심한" 형태가 있습니다.차갑거나 건조한 공기에서 악화하기도 합니다.대처:밤 공기 건조하지 않게 하고, 운동 후 혹은 찬 공기에서 더 심해지는지 체크 필요.4) 건조한 실내 환경밤·겨울철 난방 환경에서 자주 보이는 패턴입니다.단순 건조만 있어도 누우면 기침반사 강화될 수 있습니다.대처:습도 40~50% 유지,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병원 내원이 필요한 경우 ====3주 이상 반복되는 야간 기침누워만 있으면 심한 호흡곤란, 쌕쌕거림열·가슴통증·피 섞인 가래 동반기침 때문에 수면이 크게 방해되는 경우야간 기침은 비교적 흔하지만, 원인이 다양해서 정확한 원인 확인은 호흡기·내과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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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에 항상 머리가 아픈데 정상인가요?
운동 후 가벼운 강도에서도 머리가 반복적으로 아프다면 단순한 반응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안전합니다.가능한 흔한 원인 =====탈수로 인한 두통운동하면서 목·어깨 근육이 긴장해 생기는 긴장성 두통운동 중 혈압 변화식사 간격이 길 때 생기는 저혈당과호흡병원 평가를 고려해야 하는 경우 =====운동만 하면 항상 비슷한 양상으로 두통이 재현될 때두통이 갑자기 강하게 시작될 때시야가 흐려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는 등 신경 증상이 동반될 때운동 후 두통이 오래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질 때평소 두통 양상과 명확히 달라진 경우집에서 확인해볼 부분 =====운동 전후로 일정하게 수분 보충하기운동 강도를 낮춰도 두통이 생기는지 확인운동 직후 혈압을 재서 과도하게 오르는지 확인운동 전 간단한 탄수화물 섭취 후 변화 확인목과 승모근 스트레칭 후 운동했을 때 차이가 있는지 확인지속 패턴이라면 보수적으로 뇌영상, 혈압 평가, 기본 혈액검사 정도는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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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찜질팩이 탄 냄새를 맡으면 몸에 많이해로운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연기가 거의 빠진 뒤 남은 ‘탄 냄새’만 잠시 맡는 것은 보통 건강에 큰 영향까지 주지 않습니다. 다만 불완전연소 냄새 자체는 자극물질이 섞여 있어 일시적 두통·목 따가움·메스꺼움 정도는 생길 수 있습니다.왜 상대적으로 안전한가?실제 건강 위해성은 연기 속의 미세입자·화학물질 농도에 비례합니다.이미 연기가 빠진 뒤 남은 냄새는 잔류 휘발성 물질의 농도가 매우 낮아서 체내 축적이나 뇌 손상 같은 수준의 영향을 만들기 어렵습니다.일상에서 겪는 음식 태운 냄새, 고무 살짝 탄 냄새 정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뇌에 영향?단순 냄새 노출로 뇌 손상이나 인지기능 저하가 발생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다만 냄새가 심하면 스트레스·불안 등으로 두통이 악화될 수는 있습니다.지금 할 일창문 최대한 열고 20~30분 환기 반복.냄새 빠지기 전까지는 장시간 같은 공간에 머무르지 않는 정도면 충분합니다.병원 진료 필요 기준연기 노출 당시 눈 따가움, 기침 지속, 호흡곤란, 현기증이 있었다면 점검 권장.지금은 냄새만 맡은 상황이면 대개 필요 없습니다.요약: 강한 냄새가 불편할 수는 있어도, 남은 냄새만으로 몸이나 뇌에 큰 해는 거의 없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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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보라색 염증이 볼록 튀어나왔어요
사진 범위 안에서만 판단하면 티눈·굳은살 위에 미세한 균열이나 자극 후 생긴 국소 염증으로 보이는 형태입니다.다만 보라색으로 보여 혈류 변화(멍든 듯한 색), 반복 압박, 마찰에 의한 염증 가능성도 있습니다.전염성 사마귀(wart) 형태로 보이는 뚜렷한 점상출혈이나 표면 돌기 패턴은 명확히 안 보입니다. 대신 마찰 부위에 생기는 국소 굳은살 + 염증 쪽이 더 근접한 모습입니다.가능성 있는 것들(가장 흔한 순서)1. 티눈(Corn) + 염증2. 굳은살(Callus) 내부 조직 자극3. 국소 압박성 혈종(멍)과 혼재4. 드물게 초기 사마귀위험 신호는 현재로선 뚜렷하진 않지만,– 색이 더 진해진다– 계속 커진다– 통증이 증가한다– 눌렀을 때 깊은 바늘찌르는 통증– 표면이 오돌토돌해진다이런 변화가 있으면 사마귀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현재 조치(안전하고 기본적인 방법)– 해당 부위 압박·마찰 줄이기(양말·신발 여유 있게)– 2~3일 정도 보습제(유리아·바셀린 등)로 각질 건조 완화– 악화되면 파내거나 뜯지 말기(오히려 염증 증가 위험)병원은 어디로?정확히 보려면 피부과가 가장 적절합니다.필요하면 티눈 제거·냉동치료·각질 관리·염증 조절 등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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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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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패스2형 IgG 피검사 결과 면역항체
HSV-1/2 IgG는 과거 감염 여부(면역항체 존재) 를 보는 검사입니다.해석은 검사기관의 기준치(cut-off) 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보고서에 표기된 기준을 반드시 우선해야 합니다.일반적으로는 아래처럼 나옵니다.Negative(음성): 보통 < 0.9Equivocal(경계): 보통 0.9 ~ 1.1Positive(양성): 보통 > 1.1즉, 양성 cut-off 이상이면 ‘과거에 HSV 감염 후 항체가 생긴 것’ 으로 해석합니다.다만,검사 시점이 최근 감염 초기라면 IgG가 아직 안 올라올 수 있고,IgM은 급성기를 반영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신뢰도가 낮아 단독 판단이 어렵습니다.가장 정확한 해석은 본인이 받은 검사 결과지의 기준치와 수치를 함께 확인하는 것입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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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유산균 장기복용해도 되는 갈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의 경우 질 유산균은 장기 복용해도 큰 문제는 없는 편입니다. 다만 “효과가 계속 유지되느냐”, “지금도 꼭 필요하냐”는 별개라서 그 부분을 점검하시는 게 안전합니다.근거·주의점 중심으로 정리합니다.1) 안전성질 유산균(락토바실러스 등)은 장기 복용해도 독성·장기 손상 위험은 보고가 거의 없습니다.면역억제 치료 중이거나 중증 질환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합니다.2) 효과 지속성유산균은 “맞는 균주가 잘 정착한 경우에만” 냄새·분비물 개선 효과가 유지됩니다.5년째 복용해오셨다면, 효과가 분명했기 때문에 유지된 가능성은 있습니다.다만 장기복용한다고 해서 체내 유산균이 계속 증가하는 건 아니고, 복용하는 동안만 유지되는 형태가 많습니다.3) 휴약기 필요 여부필수는 아닙니다.다만 1-3 개월 정도 중단해도 증상이 재발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의료적으로는 더 합리적입니다.재발이 없다면 굳이 평생 복용할 필요는 없습니다.중단하자마자 냄새·분비물 불편이 다시 올라오면, 그때는 장기복용을 이어가는 방식도 무리가 없습니다.4) 복용 이외에 체크해야 하는 부분분비물 증가가 “체질적 변화”인지, “반복적인 질염 경향”인지에 따라 필요성이 달라집니다.1년에 한 번 정도는 산부인과에서 세균성 질염·칸디다·pH 변화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유산균으로 가려지는 만성 질염이 있는 경우, 근본 원인을 놓칠 수 있어서입니다.결론>>장기복용 자체는 안전 범주다만 효과 지속성을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 중단 테스트를 권장증상이 중단 시 바로 재발한다면 꾸준히 복용해도 큰 문제 없음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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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VS 병원 진통제 수액 (크론병)
전제: 크론병 환자는 어떤 진통제냐에 따라 병 자체가 악화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선택을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핵심 결론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은 크론병 환자에게 가장 안전한 1차 진통제입니다.병원 수액 진통제는 종류에 따라 크론병 악화 위험이 있는 약(NSAIDs 계열)이 섞여 있을 수 있어, 아무 병원에서든 안전하게 맞을 수 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Q1. 일반 내과병원에서 진통제 수액을 맞을 수 있나요?가능은 합니다. 다만 무엇을 쓰는지가 중요합니다.일반 의원/내과에서 흔히 쓰는 수액 진통제는 다음 두 종류입니다.1. NSAIDs(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예: 케토롤락(케토라신), 디클로페낙, 로페날 등→ 크론병 악화 위험이 있어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2. 아세트아미노펜 정맥제(예: 타이레놀 주사제)→ 크론병 환자에게 안전한 편입니다.즉, “진통제 주사 주세요”가 아니라 정확히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IV인지” 확인해야 합니다.확인 없이 수액 진통제를 맞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Q2. 타이레놀을 복용해도 될까요?네. 임상적으로 크론병 통증 시 가장 안전한 진통제가 타이레놀입니다.크론병 악화를 거의 일으키지 않습니다.위장관 출혈 위험이 없습니다.41000mg 가능(일일 총 3000mg 이하 권장).단, 과음 중이거나 간질환이 있으면 주의 필요.현재 상태가 ‘경미한 복통·불편감’ 정도라면,→ 타이레놀 먼저 복용이 원칙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언제 병원으로 가야 하나열이 동반됨설사/피 섞인 변 증가통증이 점점 심해짐식사 불가한 수준진통제 복용해도 개선 없음이 경우는 반드시 소화기내과나 응급실에서 크론병 flare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요약>>일반 내과에서도 수액 진통제는 가능하나, NSAIDs면 안 됨.타이레놀 복용이 가장 안전한 선택.악화 패턴이면 즉시 병원 평가 필요.
의료상담 /
내과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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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등 날개쪽 결림 + 왼쪽팔 땡김 증상
해당 부위 통증만으로 췌장·심장 질환을 단정하긴 어렵습니다만, 형태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췌장 문제(췌장염 등)보통 상복부(명치 아래) 중심의 깊은 통증이 등으로 “띠처럼” 퍼집니다. 음식(특히 기름진 식사) 후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설명만으로는 전형적 패턴과는 거리가 있습니다.2. 심장 문제흉통·호흡곤란·식은땀·턱/왼팔 안쪽으로 내려가는 압박감이 특징적입니다.단순 등 날개뼈 주변 결림·팔 당김만 있을 때 심장성 통증일 가능성은 낮지만,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예외적으로 평가가 필요합니다.3. 역류성 식도염주로 명치 쓰림, 목 이물감, 트림·속쓰림이 중심입니다. 등 날개뼈·팔 당김만 단독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4. 가장 흔한 원인현재 양상은 견갑골 주변 근막통증(승모근·극하근·광배근) 또는 경추(목)·상체 자세 문제에 의한 신경/근육통이 가장 일상적으로 맞습니다.3개월 지속 + 왼팔 당김은 경추/어깨 연관통이 흔한 형태입니다.요약설명하신 증상만으로는 췌장·심장·식도염보다는 근골격성 문제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호흡곤란·가슴압박감·야간 통증·상복부 통증이 동반되면 즉시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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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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