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염 얼굴에 습포요법 해도 되나요
얼굴 아토피 피부염에서 습포요법은 제한적으로는 가능하나, 주사피부염이 동반된 경우에는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 안면은 각질층이 얇고 혈관 반응성이 높아 과도한 습윤 환경이 오히려 홍반과 작열감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습포요법의 병태생리는 각질층 수화와 경피수분손실 감소를 통해 급성 염증을 진정시키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장시간 습윤 상태는 장벽 회복을 돕기보다는 오히려 maceration과 자극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도 wet wrap therapy는 주로 중등도 이상 체간·사지 병변에 단기간 사용을 권고하며, 얼굴에는 일반적으로 루틴하게 권장하지 않습니다. (즉, 얼굴보다는 사지에만 주로 사용합니다.)현재 양상을 보면 밤에는 tacrolimus(프로토픽) 도포 후 수분팩에서 자극이 적고, 아침에는 도포 후 로션에서 홍반이 올라오는 것으로 보아, 제품 성분(보존제, 향료, 유화제 등)에 대한 자극 가능성이 있습니다. tacrolimus는 도포 직후 작열감이 흔하며, 보습제와의 물리적·화학적 상호작용으로 일시적 혈관확장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얼굴에서 습포를 시도한다면 다음 원칙이 안전합니다.첫째, 식염수보다는 끓였다 식힌 물이나 생리식염수를 사용하되, 차갑지 않은 실온으로 합니다.둘째, 5분에서 10분 이내의 단시간만 적용합니다.셋째, 밀폐를 위한 마른 천을 겹쳐 덮지 말고, 가볍게 얹는 정도로 끝냅니다.넷째, 하루 1회 이하, 급성 홍반이 심한 시기에만 단기적으로 시행합니다.프로토픽 위에 습포를 바로 적용하는 것은 약물 흡수를 과도하게 증가시켜 자극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안 후 가벼운 냉습포로 일시적 홍반을 가라앉힌 뒤 완전히 건조시키고 tacrolimus를 단독 도포하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장벽 회복 측면에서는 반복적인 습포보다 저자극 세안, 최소한의 성분으로 된 단순 보습제, 자외선 차단, 혈관확장 유발 요인(열, 매운 음식, 음주) 회피가 더 중요합니다. 주사피부염이 뚜렷하다면 tacrolimus가 오히려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어 감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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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 요비중이 높아요 검사지 포함
아침 첫 소변에서 요비중이 높게 나온 것은 병적 소견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요비중은 수분 섭취량과 농축 정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특히 기상 직후 소변은 항이뇨호르몬 작용으로 가장 농축되어 1.020에서 1.030 이상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탈수, 전날 음주, 땀 배출, 수분 섭취 부족이 있으면 더 상승합니다. 단독으로 요비중 상승이 신장질환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제시된 혈액검사에서 크레아티닌 1.01 mg/dL, 추정 사구체여과율 99.35는 정상 범위로 신장 기능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단백뇨도 없고, 요당도 없었다면 사구체 손상 가능성은 낮습니다. 간기능 수치(AST, ALT, 감마지티피) 정상이며, 당화혈색소 5.4%로 당대사도 정상 범위입니다. 총콜레스테롤 231 mg/dL은 경도 상승이나, 중성지방 108 mg/dL, 고밀도지단백 56 mg/dL은 양호한 편입니다.요비중이 지속적으로 1.030 이상으로 반복되고, 단백뇨나 혈뇨가 동반되거나, 부종·고혈압·크레아티닌 상승이 동반될 때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재 자료만으로 신장기능 이상을 의심할 근거는 부족합니다.최근 수분 섭취량 저조나 전날 음주, 격한 운동 여부가 있었다면 그러한 것이 영향 미쳤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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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사진나옴) 이런피부는 어떻게 해야되죠?
입 주변 한쪽에 국한되어 있고, 각질이 일어나며 벗겨진 뒤 홍반과 작열감, 세안제·화장품 접촉 시 심한 따가움이 있다면 1차적으로는 자극성 접촉피부염 또는 피부장벽 손상에 의한 염증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손으로 문질러 각질을 제거한 이후 통증과 홍반이 악화된 점은 표피 장벽이 추가로 손상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10대에서 입 주변에 반복되는 경우에는 초기 단계의 구주위피부염(perioral dermatitis)도 감별이 필요합니다. 눈밑에 경미한 병변이 동반된 점도 자극 또는 화장품 접촉 부위와 연관 가능성이 있습니다.현재처럼 바르는 즉시 심한 작열감이 있다면 치료의 핵심은 “완전한 자극 차단과 장벽 회복”입니다. 우선 최소 1주에서 2주간은 각질 제거, 스크럽, 필링, 토너, 기능성 세럼, 향료·알코올 포함 제품을 전면 중단하십시오. 세안은 하루 1회, 저자극 약산성 클렌저를 소량 사용하거나 미온수 세안만 유지합니다.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눌러 건조합니다.보습은 성분이 단순한 제품으로 하루 2회에서 3회 얇게 반복 도포합니다. 세라마이드, 판테놀, 마데카소사이드 기반 장벽 회복 크림이 적절합니다. 바를 때 따가움이 심하면 바셀린을 소량 얇게 도포해 물리적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단, 여드름성 피부가 심한 경우 과도한 폐쇄는 피합니다.홍반과 통증이 지속되거나 붓기가 뚜렷하면 단기간 저강도 국소 스테로이드(예: hydrocortisone 1%)를 3일에서 5일 이내로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구주위피부염 가능성이 있으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으므로 반복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좁쌀 모양 구진이 번지듯 나타나면 피부과에서 항염증 외용제(예: metronidazole, pimecrolimus 등) 처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생활 측면에서는 입 주변을 무의식적으로 만지지 않는 것, 치약이 피부에 오래 닿지 않도록 헹구는 것, 마스크 마찰 최소화, 과도한 화장 중단이 중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도 일시적으로는 저자극 무기자차 위주로 최소량만 사용합니다.현재 상태는 장벽 손상에 의한 염증일 가능성이 높으며, 적절히 관리하면 회복 가능합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진물, 노란 딱지, 범위 확장이 나타나면 세균성 2차 감염 가능성도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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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근처 두드러기 치료 목적 피부과 어디가 잘하나요?
잠실 인근에서 두드러기 치료 목적이라면 1차로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에서 기본 평가를 받는 접근이 타당합니다. 급성 두드러기는 대부분 항히스타민제로 조절 가능하며, 필요 시 단기간 경구 스테로이드를 병용합니다. 6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두드러기로 분류하며, 이 경우 용량 증량 또는 생물학적 제제(omalizumab 등)까지 단계적으로 고려합니다.잠실·송파 인근 1차 의료기관으로는 서울아산병원 인근 개원 내과 및 가정의학과 다수가 있으며, 비교적 접근성은 좋습니다. 다만 만성·난치성 경과이거나 혈관부종, 호흡곤란, 전신 증상 동반 시에는 대학병원 알레르기내과 진료가 적절합니다.대학병원은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삼성서울병원 알레르기내과, 서울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가 표준화된 검사(자가면역성 여부, 갑상선 기능, 유발 검사 등)와 단계적 치료를 시행합니다.현재 증상이 6주 이상 지속인지, 혈관부종이나 호흡곤란이 동반되는지에 따라 바로 대학병원으로 갈지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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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맞는걸까요,, 엄청 커요..
코에 2주 정도 지속되었고, 한 차례 곪았다가 배농된 뒤 부기가 감소하는 경과라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염증성 여드름, 그 중에서도 결절성 또는 농포성 여드름입니다. 피지선이 막힌 상태에서 세균 증식과 염증 반응이 동반되면 크게 붓고 통증이 생기며, 자연 배농 후 점차 가라앉는 양상을 보입니다.다만 코 부위는 피지선이 많고 혈류가 풍부하여 종기(모낭염, furuncle)와 감별이 필요합니다. 통증이 심하고 중심부에 단단한 결절이 오래 남거나, 붉은 기운이 주변으로 퍼지면 단순 여드름보다는 세균성 모낭염 가능성도 고려합니다.현재처럼 붓기가 감소 추세라면 우선 손으로 압출하거나 반복 자극은 피하고, 국소 항생제 연고 또는 벤조일과산화물 성분 외용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주 이상 단단한 멍울이 남거나, 반복 재발하거나, 통증·홍반이 악화되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흉터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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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빗근을 스트리칭 후 어지럼증과 후두부 통증
목빗근(흉쇄유돌근)을 강하게 압박하거나 과도하게 스트레칭하면 일시적으로 근육성 어지럼증과 후두부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근육은 경추, 후두부, 전정계와 기능적으로 연관되어 있어 과긴장이나 미세 손상이 생기면 회전 시 어지럼, 묵직한 두부 압박감, 후두부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를 경추성 어지럼증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초기 고개 회전 시 어지럽고 힘이 빠지는 느낌이 있었다면 근육 자극에 의한 고유수용감각 교란 가능성이 우선 고려됩니다. 이후 고개를 오래 숙일 때 어지럽고 후두부가 뻐근한 양상은 후두하근 및 경추 주변 근막 긴장과 연관된 긴장성 두통 양상과 유사합니다.목 자기공명영상(MRI)은 추간판 탈출, 신경 압박, 종양, 구조적 병변이 의심될 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기술한 증상만으로는 구조적 병변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단순 근육성 원인이라면 MRI에서 특별한 이상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영상검사를 고려합니다. 신경학적 결손(한쪽 팔 저림, 근력 저하), 지속적이고 악화되는 통증, 보행 불안정, 시야장애, 심한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현재 단계에서는 강한 마사지 중단, 온찜질, 경추 중립 유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단기간 복용을 우선 권합니다. 대개 수일에서 2주 이내 호전됩니다.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신경과 또는 정형외과 진료 후 필요 시 영상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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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가 말이에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병태생리를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영양실조는 단순히 체중이 적은 상태가 아니라 면역 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전신 질환 상태입니다. 단백질과 미량영양소가 부족하면 세포성 면역이 약화되고, 이에 따라 감염 질환에 취약해집니다. 특히 소아는 면역 체계가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 영향이 더 큽니다.천식은 영양실조가 직접 원인은 아니지만, 영양 부족 상태에서는 기도 점막 방어 기능이 약해지고 감염이 반복되면서 천식 악화 또는 천명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식 자체는 주로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요인이 관여합니다.폐결핵은 대표적인 면역 저하 연관 감염입니다.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은 세포성 면역에 의해 억제되는데, 영양실조 상태에서는 발병 위험이 증가합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서도 소아 영양실조를 결핵 발병의 주요 위험 인자로 보고합니다.성장장애는 장기간 영양 부족이 지속될 경우 발생하며, 신장 및 체중 증가 지연뿐 아니라 인지 발달 지연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가역적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중증 영양실조가 지속되면 감염(폐렴, 결핵 등) 위험이 증가하고,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사망에 이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는 개발도상국에서 소아 사망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정리하면, 영양실조 자체가 천식이나 결핵을 직접 “만든다”기보다는, 면역 저하를 통해 감염 및 합병증 위험을 높이고, 이로 인해 중증 질환과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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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끊이지 않고 흐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지속적으로 흐르는 맑은 콧물이라면 가장 흔한 원인은 급성 비염(감기 초기) 또는 알레르기 비염입니다. 열, 근육통, 인후통이 동반되면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높고, 재채기·눈 가려움이 동반되면 알레르기 가능성이 큽니다.증상 조절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항히스타민제 복용이 도움이 됩니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예: 세티리진, 로라타딘)는 졸림이 비교적 적고 콧물 감소에 효과적입니다.둘째, 비강 분무형 항콜린제(이프라트로피움 스프레이)는 ‘물처럼 흐르는 콧물’ 억제에 효과적입니다. 알레르기 여부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셋째, 알레르기 비염이 의심되면 비강 스테로이드 분무제(플루티카손 등)가 가장 근거가 확립된 치료입니다. 3일에서 7일 정도 사용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넷째, 생리식염수 비강 세척은 점막 자극을 줄이고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코가 헐었을 경우에는 바셀린이나 보습 연고를 소량 외비부에 도포해 피부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휴지는 부드러운 제품을 사용하고, 반복적으로 세게 푸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10일 이상 지속되거나, 누런 콧물·안면 통증·고열이 동반되면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 가능성이 있어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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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의사소견서 가던 병원에서만 해주는지…
고혈압 소견서는 반드시 현재 다니는 대학병원에서만 발급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고혈압으로 진료받았던 동네 병원에 기록이 남아 있다면, 재진 후 소견서 발급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최근 가정혈압 기록과 현재 복용 약 정보를 가져가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최근 진료 공백이 길면 의사가 발급을 신중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먼저 동네 병원에 문의해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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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귀두쪽 좁쌀여드름이 보입니다.
사진 속 증상으로 인해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최근 클럽 같은 곳에서 모르는 분과 성관계를 가지셨나요?사진상으로 보이는 귀두의 붉은 반점과 좁쌀 같은 흰색 돌기(수포 또는 농포)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나 귀두포피염이나 헤르페스 가능성이 있어보이니, 비뇨의학과 꼭 가십시오.1. 주요 의심 병변* 칸디다성 귀두포피염 (곰팡이균 감염):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귀두가 붉어지면서 좁쌀 같은 작은 농포나 하얀 찌꺼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려움이나 화끈거림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단순 포진 (성기 헤르페스): 좁쌀 모양의 작은 수포들이 무리 지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포가 터지면 궤양이나 딱지가 생기며, 발생 전 해당 부위가 따끔거리거나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접촉성 피부염: 세정제, 콘돔, 윤활제 등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자극으로 인해 붉은 반점과 돌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2. 주의사항 및 대응 단계현재 상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가 진단으로 연고를 바르거나 짜지 않는 것입니다.* 비뇨의학과 방문 (필수): 성병(STD)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가까운 비뇨의학과에서 PCR 검사나 육안 진찰을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헤르페스나 균 감염은 초기에 치료해야 회복이 빠릅니다.* 환부 청결 유지: 비누를 과하게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물로 가볍게 씻은 뒤 습하지 않게 잘 말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관계 금지: 확진 전까지는 파트너에게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성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손대지 않기: 좁쌀 같은 부위를 짜면 2차 세균 감염이 일어나 흉터가 생기거나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사진의 양상은 염증성 질환(귀두염) 혹은 바이러스성 질환(헤르페스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두 경우 모두 약물 치료로 충분히 호전될 수 있으니, 내일 중으로 비뇨의학과에 내원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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