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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테기 한번만 봐주세요 불량인지 아닌지 !!!
일반적인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얼리 임신테스트기에서 4분 이내에 판독선(T선)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대조선(C선)만 선명하다면 정상 작동이며 음성으로 해석합니다. 대조선이 흐리거나 끊겨 있거나 아예 없으면 불량 가능성이 있습니다.관계 12일차, 얼리 테스트기라면 검출 가능 시기이긴 하나 아직 hCG 수치가 낮아 음성으로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소변이 묽었거나 오후·저녁 검사였다면 더 그렇습니다.불안하면 내일 아침 첫 소변으로 동일 제품 또는 다른 브랜드로 1회 재검을 권합니다. 그래도 애매하면 2–3일 후 다시 확인하거나 산부인과 혈액검사가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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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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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15일정도간 갑니다 ...
휴대용 양압기(CPAP)는 미국 입국 및 TSA 보안검색 시 의료기기로 분류되어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통상 별도의 의사소견서나 영문 서류 없이 통과되며, 액체 가습수는 반입 제한 대상이라 분리 보관하거나 현지 구매가 안전합니다. 다만 보안 검색 과정에서 작동 확인을 요청받을 수 있어 전원 준비는 권장됩니다.트리메부틴은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판매되지 않으므로 국내에서 충분한 양을 준비해 가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처방약은 원래 포장 상태로, 개인 복용 목적 범위(통상 30일 이내)로 소지하면 문제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진단서까지 요구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불안하다면 약명과 성분이 기재된 처방전 사본 정도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대체 또는 보조로 고려할 수 있는 약은 미국 현지 OTC로는 loperamide(설사형), simethicone(가스), psyllium(섬유질) 정도가 증상 완화에 사용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개인 반응 차이가 커 기존에 효과 있었던 약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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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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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새끼손가락에 이물감이 잡혀요?
설명하신 위치와 촉진되는 “작은 알멩이”로 보아, 결절종(물혹), 힘줄 결절(방아쇠수지 초기), 관절의 골극(퇴행성 변화) 가능성이 우선 고려됩니다. 통증이 경미해도 점점 커지거나 걸리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진료과는 정형외과가 적절하며, 가능하면 수부(손) 전문 정형외과가 좋습니다. 진찰과 함께 필요 시 X-ray 또는 초음파로 확인합니다. 가정의학과에서도 1차 평가가 가능하나,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위해서는 정형외과가 보다 적합합니다.당뇨가 있는 경우 손 힘줄·관절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어, 증상이 지속되면 조기에 확인하는 것이 보수적으로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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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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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에 따른 기분 변화가 너무 심해요 ㅠㅠ
여성의 월경 주기에 따른 기분 변화는 정상 범위에 포함되지만, 분노 조절이 어렵거나 일상·대인관계에 반복적으로 영향을 준다면 단순한 기분 기복을 넘어선 상태일 수 있습니다. 특히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 감정 폭이 커지고, 이후 비교적 빠르게 회복된다면 호르몬 변화에 민감한 체질 가능성을 고려합니다.이 경우 흔히 월경전증후군(PMS)보다 심한 월경전불쾌장애(PMDD) 양상이 문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의 의지나 성격 문제와는 무관하며,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과 여성호르몬 변동이 함께 작용하는 생물학적 문제로 봅니다.스스로 힘들다고 느낄 정도라면 병원 상담은 과도한 선택이 아닙니다. 산부인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주기별 증상 평가 후 생활조절, 약물치료, 호르몬 조절 등을 단계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조기에 개입할수록 증상 조절이 수월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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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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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과 과도한보습으로 인한 홍조
말씀하신 양상은 과도한 마스크팩 사용과 잦은 보습제 덧바름으로 피부 장벽이 일시적으로 손상되면서 생기는 자극성 피부염 또는 혈관 반응성 홍조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팩의 밀폐 효과와 반복적인 수분·유분 공급이 각질층 균형을 무너뜨려, 온도 변화와 무관하게 지속적인 홍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화끈거림이나 진물이 없더라도 초기 단계의 장벽 이상일 수 있습니다.이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자극 최소화입니다. 마스크팩은 중단하고,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하루 1–2회로 제한하며, 향료·알코올·각질 제거 성분이 없는 단순한 보습제 한 가지를 소량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덧바르는 횟수를 줄이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은 필요하되 저자극 제품을 얇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대부분은 자극을 줄이면 1–2주 내 서서히 회복됩니다. 다만 홍조가 더 심해지거나 따가움, 가려움이 새로 생기면 단순한 자극성 반응을 넘어 접촉성 피부염이나 주사(rosacea) 초기일 가능성도 있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재로서는 사용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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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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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쌍수 뒷트임 관련 질문 성형외과 상담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광주에서 들으신 보수적인 설명은 상당 부분 의학적으로 타당합니다.뒷트임은 모든 눈에서 효과가 나는 수술이 아닙니다. 눈꼬리 바깥쪽 뼈 구조(외안각–관자뼈 간 거리), 결막 여유, 외안각 인대 위치가 제한적인 경우 실제로 늘릴 수 있는 길이는 1–2mm 내외에 그치며, 이마저도 흉터, ㄷ자 모양 변형, 재유착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눈이 짧아 보이는 원인이 ‘눈 길이’가 아니라 ‘눈 뜨는 힘 부족, 쌍꺼풀 라인 문제, 앞쪽 몽고주름’인 경우에는 뒷트임을 해도 체감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이 때문에 경험 있는 병원일수록 적응증이 아니면 권하지 않습니다.“부작용은 크고 효과는 제한적인데 비용 대비 만족도가 낮다”는 점이 뒷트임을 꺼리는 가장 현실적인 이유입니다. 돈이 안 돼서라기보다는, 환자 불만·재수술 가능성이 높은 수술이기 때문입니다. 서울 병원이라고 해서 이 구조적 한계를 바꾸지는 못하며, 실제로 서울에서도 뼈 구조상 불리하면 뒷트임을 거절하거나 매우 제한적으로만 시행합니다. 다만 서울은 케이스 수가 많아 ‘아주 보수적인 범위 내 뒷트임’을 병행하는 곳이 더 있는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비용 측면에서 광주에서 제시된 190~230만 원(쌍수 재수술 ± 눈매교정 기준)은 과도하게 비싸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지방제거를 단독으로 강조하거나, 비절개/절개를 비용 논리로만 설명하는 곳은 판단을 더 신중히 하시는 게 맞습니다.결론적으로, 현재 들으신 설명들이 일관되게 “뒷트임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한다면 실제로 구조적 한계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 쌍수 재수술, 눈매교정, 앞트임 조정으로 ‘눈이 길어 보이게’ 만드는 전략이 결과 예측성과 안정성 면에서 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서울 상담은 가능하나, 결정적인 답이 달라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점은 미리 감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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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종아리 발바닥이 불편 합니다..
자세히 병력을 작성재주셔서 저도 자세히 말씀드릴 수 있을듯 합니다. 말씀하신 양상을 종합하면 단순 근육통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발바닥 아치 통증이 아침에 심하고 보행 시 악화되는 점은 족저근막염 양상과 유사하나, 붓기가 동반되고 양측으로 지속되는 점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왼쪽 종아리 통증, 쥐, 두근거림, 저림이 추가된 점은 다른 원인이 함께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당뇨를 앓고 계신 경우,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나 미세혈관 순환 장애로 인해 발바닥 통증, 저림, 둔한 감각, 쥐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로 시 악화되고 점차 진행하는 양상은 신경·혈관성 원인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마사지나 찜질로 일시적 완화가 되는 것도 이런 경우 흔합니다.다만 한쪽 종아리만 지속적으로 붓고 아프며 두근거리는 느낌이 있는 경우, 드물지만 심부정맥혈전증 같은 혈관 문제도 반드시 감별해야 합니다. 특히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종아리가 단단해지고 열감이 느껴진다면 지체 없이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 상태에서는 정형외과 또는 내과 진료를 통해 발·종아리 초음파, 혈관 평가, 신경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당 조절 상태(HbA1c), 전해질 이상, 약물 부작용 여부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통증을 참고 지내기보다는 비교적 이른 시점에 정확한 원인 평가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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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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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단순낭종이 폐수처리장 악취맡는것과관계있나요
신장 단순낭종과 폐수처리장 악취 노출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현재 의학적으로 입증된 바 없습니다. 단순낭종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퇴행성 변화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악취 자체나 냄새를 맡는 행위가 낭종의 발생이나 성장에 영향을 준다는 근거는 없습니다.폐수처리장에서 취급되는 일부 화학물질이나 중금속에 대한 만성·고농도 노출은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는 있으나, 이것이 기존의 단순낭종을 커지게 만든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단순낭종의 크기 변화는 주로 시간 경과, 개인 체질, 연령과 관련되어 있으며, 대부분은 크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신장 단순낭종과 대장암 사이에도 명확한 관련성은 없습니다. 특정 유전 질환(예: 다낭신, 일부 유전성 종양 증후군)을 제외하면, 단순낭종 자체가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으며 일반 인구와 동일한 수준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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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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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 속건조 잡는 방법이 있을가요??
겨울철 속건조는 단순 보습 부족보다 피부 장벽 기능 저하가 핵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각질층 지질(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이 줄어들면 크림을 많이 발라도 수분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피지 분비와 수분 유지 능력이 함께 감소해 증상이 심해집니다.관리의 핵심은 “수분 공급 → 장벽 보강 → 증발 차단” 순서입니다. 세안 후 물기 남긴 상태에서 히알루론산·글리세린 위주의 가벼운 수분 제품을 먼저 바르고, 그 위에 세라마이드·스쿠알란·판테놀 성분의 크림으로 덮어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팩은 일시적 효과에 그치기 쉬워, 매일보다는 기본 루틴을 안정화하는 쪽이 중요합니다. 세안은 미지근한 물, 저자극 약산성 제품으로 하루 2회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생활 환경도 중요합니다. 실내 난방은 피부 수분을 급격히 빼앗으므로 가습기를 사용하고, 하루 수분 섭취를 의식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갈라질 듯한 건조감, 화끈거림, 잔각질이 지속된다면 단순 건조가 아니라 건성 피부염이나 접촉성 피부염 가능성도 고려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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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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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에 감전됐어요 아직 찌릿찌릿 한데 거ㅐㄴ찮은건가요
말씀하신 상황은 경미한 감전으로 보이지만, 아직 저림이 지속되고 팔까지 퍼진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정용 콘센트(220V)는 순간 접촉만으로도 신경 자극이나 근육 경련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움찔하며 못 움직인 느낌”이 있었던 점은 흔히 보고됩니다.다만 감전 후 수분 이상 저림이 지속되거나, 팔로 퍼지는 통증·저림, 힘 빠짐, 가슴 두근거림, 어지럼, 호흡 불편, 피부 화상 자국이 있으면 단순한 자극을 넘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즉시 응급실이나 가까운 병원에서 심전도와 신경·근육 상태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물에 젖은 손, 금속 접촉, 맨발 상태였다면 위험도가 올라갑니다.지금은 손과 팔을 따뜻하게 하고, 무리한 사용은 피하세요. 증상이 점점 줄어들면 경과 관찰이 가능하나, 저림이 30–60분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전 자체로 갑자기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안전하게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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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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