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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인공관절 수술후에 엄지발가락에 힘이 잘 안들어갑니디
설명 주신 증상만 보면 수술 후 합병증 중 하나로 설명 가능합니다.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엄지발가락에만 힘이 잘 안 들어가는 경우는 비교적 전형적으로 비골신경(특히 심비골신경) 일시적 신경손상과 연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신경은 발등과 엄지발가락을 위로 드는 기능을 담당합니다.가능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수술 중 또는 수술 직후 자세, 견인, 압박무릎 주변 부종이나 붕대·보조기 압박당뇨로 인한 기존 신경 취약성중요한 점은 보름 정도 시점이라면 완전한 후유증으로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많은 경우 신경 압박이나 신경 타박으로 인한 일시적 신경마비이며, 수주~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회복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발가락 힘이 정상이라는 점은 예후상 완전히 나쁜 소견은 아닙니다다만 다음 증상이 있으면 조금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발목이나 엄지발가락을 전혀 들어올릴 수 없는 경우감각 저하가 점점 심해지는 경우시간이 지나도 전혀 호전이 없는 경우현재로서는 너무 이른 시점에 과도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예정된 수술 병원 외래 방문은 꼭 유지하시고, 필요 시 근전도 검사(신경전도검사)로 신경 손상 정도를 평가하게 됩니다. 재활 중에는 과도한 압박이나 다리 꼬기, 장시간 한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정리하면, 실제 임상에서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엄지발가락이나 발등 힘이 약해졌다가 서서히 회복되는 경우는 존재하며, 현 시점에서는 경과 관찰 대상에 해당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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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약인데요 (두피염 칸디다질염 사타구니백선등)
두 약 모두 항진균제이며, 용도는 비슷하지만 성격과 복용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1. 부작용(위장·간)이트라코나졸: 간 대사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큽니다. 복용 기간이 짧아도 간수치 상승, 위장 불편이 드물지 않게 보고됩니다.푸루나졸(플루코나졸 계열): 간 독성 및 위장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 개인차는 있습니다.2. 효과두피 백선, 사타구니 백선, 칸디다 감염 모두에 효과는 있습니다.이트라코나졸: 피부·각질 침투력이 좋아 두피, 만성·재발성 백선에는 더 강력한 경우가 있습니다.푸루나졸: 칸디다 질염이나 경증~중등도 피부 진균에는 충분한 효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3. 차이점 요약이트라코나졸: 하루 복용, 연속 5일 / 조직 침투력 강함 / 간 부담 상대적으로 큼푸루나졸: 주 1회 단회 또는 간헐 복용 / 복용 편의성 높음 / 전신 부작용 적은 편정리하면, 병변이 광범위하거나 두피처럼 치료가 까다로운 경우에는 이트라코나졸을, 칸디다 질염이나 비교적 경한 피부 진균에는 푸루나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기저에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점 자체는 큰 제한은 아니지만, 간질환 병력이 있다면 푸루나졸 쪽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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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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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처방전 약 정형외과 .....
이상한 처방은 아닙니다.정형외과에서 무릎 통증으로 흔히 쓰는 소염진통제(NSAIDs)는 위 점막 자극, 위염·궤양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50대 이상에서는 예방 목적의 위장약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통소염제 복용하다가 피토하고 응급실 오는 분들 간간히 보아왔습니다.)위장약이 두 종류인 경우는 보통 1. 위산 분비 억제제(PPI 또는 H2 차단제) + 2. 위점막 보호제 조합입니다. 작용 기전이 달라 병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사진 기준으로 보면 처방은 전형적인 조합입니다.1. 잘트렌정 80mg(잘토프로펜)소염진통제(NSAIDs)입니다. 무릎 통증·염증 치료 목적이며, 위장 자극이 비교적 있는 약입니다.2. 모사프리드정 5.29mg위장운동 촉진제입니다. 소화 불량, 더부룩함, 메스꺼움 예방 목적입니다.3. 라베이트정 10mg(라베프라졸)위산 분비 억제제(PPI)입니다. 위염·위궤양 예방용입니다.즉, 진통소염제 1종 + 위 보호 목적의 위장약 2종(기전이 다름) 조합입니다.50대, NSAIDs 복용 시 흔히 쓰는 보수적인 처방으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속쓰림, 복통, 검은색 변, 심한 소화불량이 생기면 복용 중단 후 다시 진료를 권합니다.소염진통제가 “독해서”라기보다는, 부작용 예방을 보수적으로 한 처방으로 보시면 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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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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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변비약을안먹으면 1~5일변을못보는데요 거이듀라칸이지랑마그밀정 아기오변비먹으면서 변을보는데 변비약을먹어야지변을본다면심각한것인지질문드립니다
변비약을 먹어야 변을 보는 상태가 반드시 심각한 것은 아닙니다. 20대에서는 기능성 변비가 가장 흔합니다.마그밀, 듀라칸이지, 아기오 같은 약은 비교적 안전하며 대장을 망가뜨릴 가능성은 낮습니다.다만 자극성 변비약을 장기간 매일 쓰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복통은 변이 오래 정체되며 생길 수 있으나, 통증이 지속되면 진료는 필요합니다.현재로서는 큰 이상보다는 관리가 필요한 만성 변비 단계로 보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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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상태 질문드립니다(사진 있습니다)
사진이 직접 보이지는 않지만, 설명만으로 판단하면 회색변으로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일반적으로 의미 있는 회색변은 전체 변이 옅은 회백색·찰흙색, 반복적으로 지속, 소변 색이 진해지거나, 황달·복통이 동반되는 경우를 말합니다(담즙 분비 문제 의심).질문처럼 변 한가운데만 색이 약간 다르고 휘어 있는 모양은 변이 장을 통과하며 수분·담즙 농도가 달라진 경우, 장 연동운동 차이, 식사 내용, 장내 가스 영향으로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한 번만 관찰되고 다른 증상이 없다면 병적 의미는 크지 않습니다. 최근 예민해져서 더 눈에 띄었을 가능성도 충분합니다.다만 전체 변이 계속 회백색으로 나올 때, 황달, 진한 소변, 복통, 체중 감소가 동반될 때는 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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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초음파 신장 낭종 보실줄 아시는분?
설명 주신 정보만 기준으로 판단하면, 단순 낭종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복부초음파에서 내부가 대부분 무에코(검게 보임)이고, 미세한 흰 선이나 점은→ 후방음영, septation처럼 보이는 artifact, 또는 얇은 벽 반사인 경우가 흔합니다.→ 이 소견만으로 바로 “복잡 낭종”이나 악성 소견으로 보지는 않습니다.크기 1.05 cm는 매우 작은 편입니다.2023년 조영 CT, 2024년 4월 초음파에서 없었다가 새로 보였다는 점만으로 암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신장암은 보통 고형 성분, 혈류, 불규칙한 벽, 빠른 성장 등을 동반합니다.Bosniak 분류로 보면→ 현재 설명상 Bosniak I 또는 IIF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이 경우 악성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대략 1–5% 미만).권장되는 현실적인 접근은6–12개월 후 추적 초음파크기 증가, 내부 고형 성분, 혈류가 생기면 그때 조영 CT 또는 MRI 고려현재 정보만으로 “짧은 기간에 생겼으니 암일 확률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추적 관찰로 충분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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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이절? 뾰루지가 나서 귀를 만지면 통증이 있어요
사진과 경과를 보면 귀 입구 연골 부위에 생긴 국소 염증, 즉 모낭염이나 초기 외이도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3–4일 경과, 눌렀을 때 통증이 있고 에스로반을 바른 상태라면 현재 단계에서는 크게 이상한 소견은 아닙니다.정리하면 지금처럼 국소 뾰루지, 경미한 통증만 있다면 2–3일 정도는 항생제 연고를 하루 2회 정도 얇게 바르며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손으로 만지거나 짜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붓기가 커지거나, 고름이 명확히 잡히거나, 귀 안쪽으로 통증이 번지면 이비인후과 방문이 필요합니다.특히 연골 부위 감염은 악화 시 치료가 길어질 수 있어, 5–7일 이상 호전이 없으면 진료를 권합니다.현재로서는 응급 상황은 아니나, 악화 소견이 보이면 지체 없이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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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인지... 피부염...인지 궁금합니다
설명만으로 판단하면 성병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여성의 아랫배에 있던 500원 크기, 약간 갈색을 띠는 병변은 접촉성 피부염, 색소침착을 동반한 습진, 아토피성 병변 등으로 더 흔합니다. 성병 병변은 보통 외음부·질 주변에 생기며, 복부 피부에 국한된 갈색 병변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관계 후 5일 만에 귀두에 뾰루지가 생겼다면, 마찰·자극에 의한 일시적 피부염, 모낭염, 피지선 막힘이 더 흔한 원인입니다. 특히 통증, 물집, 궤양, 고름, 분비물, 배뇨통이 없다면 주요 성병(헤르페스, 매독 등) 가능성은 낮습니다.“겨울에 생긴다”는 설명은 건조로 인한 습진이나 피부염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다만 뾰루지가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물집→딱지 변화, 통증, 궤양, 분비물이 생기면 비뇨의학과 진료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정보만으로는 과도하게 걱정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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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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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체형을 보시고 진단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직접 보지 못한 상태라 단정은 어렵다는 점을 전제로 설명드립니다.1. 골반 전방경사 vs 요추전만골반 전방경사와 요추전만은 서로 분리된 개념이지만, 임상에서는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골반 전방경사: ASIS가 PSIS보다 전방·하방으로 기울어진 상태요추전만: 요추 곡률이 과도하게 증가한 상태골반이 전방으로 기울어지면 보상적으로 요추 전만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골반 전방경사는 뚜렷하지 않으나 요추 전만만 과도한 경우도 존재합니다. 병원마다 평가 결과가 다른 이유는 기준점, 촬영 자세, 검사자의 관찰 차이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2. 체형 교정의 “순서”에 대해말씀하신 순서를 하나의 고정된 단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기능적 연관성은 있습니다.일반적으로는, 골반·요추 정렬(기초), 흉추 신전 기능 회복, 견갑대 안정성(라운드숄더), 경추 정렬(거북목)이렇게 하부에서 상부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흉추 강직이나 견갑대 문제가 1차 원인인 경우도 있어, 반드시 “골반부터”라는 공식은 없습니다.정리하면, 골반 전방경사와 요추전만은 함께 있을 가능성이 높고, 교정은 전신 정렬을 동시에 보되 하부 안정성부터 잡는 접근이 비교적 보수적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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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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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털 부분 뭐가 났어요 모낭염인가요??
사진 기준으로 보면 활동성 모낭염 소견은 아닙니다.관찰 소견:중심이 살짝 갈색·붉은색으로 남아 있고고름, 뚜렷한 홍반, 부종 없음주변 모공은 정상2개월 이상 무증상 유지가능성 높은 진단:1. 과거 모낭염 또는 면도 자극 후 남은 염증 후 색소침착2. 작은 표피낭종이 가라앉은 흔적3. 경미한 섬유성 반흔활동성 모낭염이라면 보통 통증·압통·가려움, 반복적 악화가 동반됩니다. 현재 모습과 경과상 가능성은 낮습니다.권장:짜거나 만지지 말 것면도·마찰 최소화연고(항생제·스테로이드) 임의 사용은 권하지 않음다만 크기가 커지거나, 색이 더 짙어지거나, 딱딱해지거나, 출혈이 생기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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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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