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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뭐가 났는데 두드러기인가요?여드름인가요?ᩚ
사진과 사용 경과를 종합하면 두드러기보다는 화장품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 또는 화장품 유발 여드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두드러기: 수시간~하루 내 생겼다 사라지고, 가렵고 눌렀다 떼면 색이 변함.■ 여드름/모낭염: 며칠 이상 지속, 좁쌀·오돌토돌, 화장품 사용 후 악화.■ 접촉성 피부염: 새 화장품 사용 직후 발생, 따가움·가려움 동반 가능, 얼굴에 국소적으로 나타남.■ 다이소 팩트 사용 직후 발생했다면 접촉성 피부염 쪽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이 경우 두드러기처럼 금방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관리 방법은 보수적으로 다음을 권합니다.1. 해당 팩트 즉시 중단.2. 세안은 미지근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최소화.3. 며칠간 화장품 사용 최소화, 재생·보습 위주.4. 가렵거나 붉으면 약국의 저자극 항히스타민 또는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5. 3–5일 지나도 호전 없거나 농포·통증이 생기면 피부과 진료 권장.대부분 원인 제거 후 1주 이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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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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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왼쪽 아래에 뭐가 생겼어요!!!!
설명하신 위치와 증상으로 보면, 병적인 병변보다는 정상 구조이거나 양성 변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가능성 있는 것들입니다.1. 설하선(침샘) 또는 침샘관혀 아래 좌우에 원래 존재하며, 한쪽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말랑하고 통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2. 정맥 확장(설하 정맥, 정맥류)혀 아래쪽에 비교적 흔하며, 자세나 혈류에 따라 한쪽이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습니다.3. 점액저류낭종(초기)침샘에서 침이 일시적으로 고여 생길 수 있으나, 보통 말랑하고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크기 변화가 있으면 의심합니다.현재처럼 통증 없음, 딱딱하지 않음, 빠르게 커지지 않음이라면 급한 상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다만, 크기가 점점 커질 때, 단단해지거나 색이 변할 때, 통증, 출혈, 2주 이상 지속될 때는 이비인후과 또는 구강외과 진료를 권합니다.지금 단계에서는 경과 관찰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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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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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안쪽에 하얗게 변색이 되었는데 이게뭘까요?
사진 기준으로 보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입술 점막의 멜라닌 저하 또는 점막 건조·각질화에 따른 색 변화입니다. 비교적 흔한 원인 위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점막 건조 및 각질 변화입술을 자주 핥는 습관, 수분 부족, 난방·추위 노출, 립 제품 자극 등으로 점막이 하얗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고 양성입니다.2. 접촉성 자극 또는 알레르기립스틱, 틴트, 치약, 구강청결제 성분에 의해 국소적으로 탈색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사용 중단 시 서서히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3. 점막 백반증(백반증 유사 변화)경계가 비교적 뚜렷한 흰색 패치로 보일 수 있으나, 입술 점막 단독 발생은 드뭅니다. 진행성인지 관찰이 필요합니다.4. 구강 편평태선, 백반증 전단계 병변망상무늬, 거칠음, 따가움이 동반되면 감별이 필요합니다. 장기간 지속 시 검진 권장됩니다.■치료 및 관리자극 가능성 있는 립 제품, 치약 일시 중단바셀린 등 단순 보습제 사용입술 핥는 습관 피하기2–3주 이상 지속되거나 범위가 커지면 피부과 또는 이비인후과 진료 권장현재 설명만으로는 응급성이나 악성 소견은 낮아 보이며, 대부분은 보습·자극 회피로 호전되는 양성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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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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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장해 보험관련 질문드립니다. .
근본적으로 의학 질문은 아니지만 아는 선에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1. 2023년 TFCC 부분파열(S63.3 계열)이미 2년 이상 경과했고, 수술 후에도 통증·강직이 남아 있다면 후유장해 판단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TFCC는 장해율 인정이 까다롭고, 관절 가동범위 제한·근력 저하 등 객관적 소견이 중요합니다. 이 건은 “질병 후유장해”로 별도 평가 대상입니다.2. 2024년 12월 좌측 요·척골 골절(S52.60)수술 및 핀 고정 후라면 아직 후유장해 확정 시점이 아닙니다. 통상 골절은 치료 종결 후 6개월 이상 경과, 금속 제거 여부까지 포함해 장해 고정 판단을 합니다. 이 건은 “상해 후유장해”로 분류됩니다.3. 청구 시점에 대한 판단결론적으로 분리 청구가 원칙적으로 유리합니다.TFCC: 이미 장해 고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먼저 청구 검토골절: 충분한 회복 경과 후(보통 수술 후 6~12개월) 청구두 사고는 발생 시점, 원인(질병 vs 상해), 보험 담보가 달라 합산 평가되지 않습니다.한 번에 청구한다고 장해율이 유리해지지는 않으며, 오히려 먼저 고정 가능한 장해를 지연시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4. 주의할 점같은 좌측 손목이라도 보험사는 “기존 장해 공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TFCC 장해를 먼저 확정해 두는 것이 이후 골절 장해 평가 시 기준이 명확해집니다.장해진단서는 보험약관 기준(맥브라이드/AMA 등)에 익숙한 정형외과 전문의가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요약하면, TFCC는 현재 시점에서 별도 청구 검토, 골절은 치료 종료 후 따로 청구하는 방향이 가장 안전하고 보수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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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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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발가락 골절 두달이 지났는데..
설명하신 경과만 보면 단순한 회복 과정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핵심 정리하면 새끼발가락 골절 후 뼈가 회전된 상태로 유합된 가능성, 두 달이 지난 시점에도 간헐적 강한 통증, 발적·미세 부종 지속, 만졌을 때 변형이 촉지됨. 발톱 아래에서 멍이 위로 올라오는 변화.이 경우 고려해야 할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1. 부정유합: 뼈가 돌아간 상태로 붙으면 보행 시 지속적인 자극과 통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2. 연부조직 염증 또는 반복 미세손상: 신발 압박이나 체중 부하로 통증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3. 발톱하 혈종: 골절과 직접 연관되거나 압박에 의해 생길 수 있으며, 색 변화는 수개월 지속될 수 있습니다.현재 시점에서 권장되는 조치는정형외과 재내원 후 엑스레이 재촬영통증 원인이 단순 염증인지, 교정이 필요한 부정유합인지 평가필요 시 보조기, 신발 교정, 소염치료 또는 지연 교정수술 여부 판단해야합니다.두 달째 통증과 발적이 반복된다면 “그냥 두면 괜찮다”는 단계는 지난 상태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판단입니다. 가능한 한 종합병원 정형외과에서 다시 평가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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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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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상태가 3주째 이상한데 봐주세요~~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3주 이상 지속되는 혀 중앙부 미란과 떫은 느낌은 단순 외상보다는 다음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1. 반복 자극에 의한 미란성 설염치아 마찰, 이갈이, 자극적인 음식으로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2. 구강 작열감 증후군 또는 미각 이상겉으로 큰 병변이 없어도 떫고 화끈한 느낌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중년 여성에서 비교적 흔합니다.3. 만성 궤양성 병변3주 이상 낫지 않는 경우 드물게 조직검사가 필요한 병변도 감별 대상입니다.현재로서는 응급 소견은 아니나, 3주 이상 지속되었으므로 진료는 권장됩니다. 방문과는 이비인후과 또는 구강내과(치과대학병원) 순으로 적절합니다.진료 전까지는 자극적인 음식, 술, 흡연은 피하고 혀를 자주 문지르거나 확인하는 행동은 삼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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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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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적으로 귀가 먹먹해지고 특정 행동시 풀리는 증상
설명해주신 양상을 종합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다음 순서입니다.1. 이관 기능 이상(이관 개폐 장애) 삼킴, 발성 시 먹먹해졌다가 코를 세게 훌쩍이면 풀리는 점은 중이 압력 조절 문제를 시사합니다. 콘서트에서의 강한 소음 노출 이후 시작된 점도 이관 점막 부종이나 기능 저하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2. 중이 근육(등골근·고막긴장근) 과민 또는 경련 소리·발성 자극에 반응해 일시적으로 먹먹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고, 검사상 뚜렷한 이상이 안 보일 수 있습니다.3. 외이도 자극에 의한 반사성 증상 귀를 자주 파서 외이도가 부어 있었다면, 외이도 자극으로 이관 반사나 중이 근육 반응이 과민해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고막 손상이나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과 같은 중증 질환을 시사하는 소견(지속적 난청, 이명, 어지럼, 통증)은 현재 설명만으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다만 4~5개월 이상 반복되고 있으므로, 이관 기능 검사, 임피던스 검사, 청력검사를 포함해 다른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더 평가받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구조적 문제보다는 기능적 문제 가능성이 높지만, 객관적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당분간은 코를 과도하게 훌쩍이거나 귀를 파는 습관, 강한 소음 노출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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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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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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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볼수도 있나요?
현재 정보만으로 보면 전형적인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핵심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갑상선 기능 이상과 무월경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무월경·희발월경을 흔히 유발합니다. 체중 증가, 배란 억제, 호르몬 축 이상이 동반될 수 있어 다낭성 난소 증후군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 경우 PCOS가 아니라 갑상선 문제로 인한 이차성 무월경일 수 있습니다.2. 이미 시행한 검사 결과피검사와 초음파에서 PCOS 소견이 없었다면, 적어도 당시 기준으로는 진단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10대에서는 초음파상 난소가 다낭성처럼 보여도 진단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더 보수적으로 판단합니다.3. 체중 증가와 생리 중단의 관계급격한 체중 증가는 인슐린 저항성, 배란 억제, 무월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체중이 일정 수준 회복되면 생리가 재개되는 경우도 실제로 적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큽니다.4. 살이 빠지면 원래대로 돌아오나요갑상선 기능이 안정적으로 조절되고, 체중이 감소하며, 다른 호르몬 이상이 없다면 생리 회복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1년 가까운 무월경은 단순 체중 문제로만 보기엔 길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5. 현재 가장 중요한 점PCOS 여부보다도 갑상선 수치가 목표 범위로 잘 조절되고 있는지, 프로락틴, 성선자극호르몬, 남성호르몬 재확인이 필요한지. 장기간 무배란으로 자궁내막이 과도하게 두꺼워지지 않았는지. 이 부분이 더 중요합니다.결론적으로, 지금까지 검사 결과만 보면 PCOS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완전히 배제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갑상선 관련 무월경으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인 상황입니다. 체중 조절과 함께 산부인과·내분비과 협진 하에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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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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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황달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사진만으로 황달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신뢰도가 낮습니다. 다만 설명하신 양상만 보면 전형적인 황달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의학적으로 황달은 눈 흰자 전체가 균일하게 노래짐, 특히 윗눈꺼풀 쪽 공막까지 뚜렷하게 변색, 피부, 손바닥까지 함께 노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공막의 아래쪽만 국소적으로 노란 느낌,통증, 피로, 소변색 변화(진한 갈색), 대변색 변화 없음 이라면, 실제 황달보다는 결막 지방 침착, 혈관 투과도 차이,조명·각도·눈 건조로 인한 색감 차이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황달 여부는 사진이나 육안보다 혈액검사로만 정확히 판단됩니다. AST, ALT, total bilirubin, direct bilirubin 수치가 기준입니다. 불안이 지속된다면 간기능 혈액검사 한 번으로 명확히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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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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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 2일 태아 초음파 사진 소견 봐주세요
제시해주신 수치만 기준으로 보면 전반적으로 정상 범위에 해당합니다.임신 9주 2일에서 태아 길이(CRL) 2.6cm는 주수에 잘 맞습니다.심박수 186 bpm은 8–10주 사이에서 흔히 관찰되는 정상적인 범위입니다. 이 시기에는 심박수가 상대적으로 빠릅니다.초음파상 심박동이 명확히 확인되고, 크기가 주수와 일치한다는 점은 예후가 좋은 소견입니다.사진을 직접 보지 못해 세부 구조(난황, 융모막하혈종 여부 등)에 대한 평가는 제한적이지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특별히 우려할 소견은 없어 보입니다.통증, 출혈, 심한 복통 등이 없다면 현재로서는 정기적인 산전 진료 일정에 맞춰 추적 관찰하시면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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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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