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성인남성입니다.
현재 상태는 발기 시에도 귀두가 충분히 노출되지 않는 “포피 협착(부분 포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표피를 억지로 당겨 내리면 미세 열상, 출혈,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되돌아가지 못하는 감돈 포경이 발생할 수 있어 강제 조작은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성관계 자체는 가능하나, 표피가 계속 덮인 상태에서는 마찰로 인한 통증이나 피부 찢어짐, 위생 문제(포피 내 분비물 축적)로 염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콘돔 사용 시에도 표피가 같이 밀려 움직이면서 불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현재처럼 염증이나 통증이 없다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포피염, 위생 관리의 어려움, 성관계 시 통증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치료를 고려합니다. 치료는 단계적으로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를 이용한 보존적 치료로 포피 확장 시도를 먼저 해볼 수 있고, 반응이 없거나 협착이 뚜렷하면 수술적 치료가 권장됩니다.정리하면 지금 상태로 지내는 것도 가능하지만, “억지로 젖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향후 성생활이나 위생 문제를 고려하면 비뇨의학과에서 상태를 한번 평가받고 치료 방향을 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치점 검사 사진 첨부 안 했네요 청력합격 여부 알려 주세요
아 보신 의사마다 판정이 다르겠는데요.사진에 기재된 순음청력검사 수치를 보면, 좌측은 2 kHz에서 약 45 dB, 3 kHz에서 55 dB 정도의 저하가 있고, 우측도 3 kHz 약 50 dB, 4 kHz 약 70 dB로 고주파 영역에서 난청 소견이 보입니다. 다만 작업 적합성 판단은 보통 대화음 영역인 1 kHz와 4 kHz 평균을 기준으로 보는데, 1 kHz는 양측 모두 10 dB로 정상이고 4 kHz는 좌측 약 70 dB, 우측 약 70 dB 수준으로 일부 저하가 있으나, 전체 평균으로 보면 “즉시 부적합” 기준에 해당하는 수준은 아닙니다.결론적으로 일반 건설 인부 기준에서는 “완전 탈락”보다는 소음 노출 주의 및 보호구 착용 조건으로 작업 가능 판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청력만으로 불합격될 가능성은 낮고, 귀마개 등 보호장비 착용과 정기 추적검사를 전제로 배치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혈압도 약 복용 상태에서 측정값이 안정적으로 나왔다면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원인 모르는 증상.. 병 이름 알 수 있을까요?
설명하신 “갑자기 여기저기 부어오르는 통증성 병변 + 39도 이상의 고열” 조합은 단순 벌레물림이나 약 부작용만으로 보기 어렵고, 임상적으로는 급성 피부 연부조직 감염(봉와직염), 또는 전신 염증 반응을 동반하는 감염성 질환을 우선 의심해야 합니다. 특히 만졌을 때 단단하고 아프며 열이 동반되는 경우는 단순 두드러기보다는 세균 감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두드러기라면 가려움이 주증상이고 고열은 드문 편입니다.약물 부작용도 감별 대상이긴 하나, 일반적인 소염진통제 복용 후 나타나는 약진은 주로 가렵거나 발진 형태이며, 이렇게 국소적으로 단단하게 붓고 통증과 고열이 동반되는 양상은 전형적이지 않습니다. 드물게 약물로 인한 혈관염이나 과민반응이 있을 수는 있으나, 이 경우도 반드시 의료기관 평가가 필요합니다.현재는 단순 경과 관찰 단계가 아니라 즉시 진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39도 이상의 발열 자체가 이미 전신 반응이며, 피부 병변이 퍼지는 양상이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감염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병변이 빠르게 늘어나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응급실 평가가 권고됩니다.정리하면 특정 병명을 단정하기보다는 “감염성 질환 가능성이 높은 급성 상태”로 보고, 지체 없이 내과 또는 응급실에서 혈액검사와 피부 상태 평가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5.0 (1)
응원하기
이번 ct 촬영으로 인해 결과지를 받았습니다
제공해주신 결과지를 해석하면, 폐 CT에서 여러 개의 작은 결절(혹)이 발견되었고, 가장 큰 것은 약 9.2mm이며 나머지는 3.3mm, 2.1mm, 1.6mm 정도의 매우 작은 크기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 결절들이 모두 “고형 결절”이지만 판정이 ‘범주 2b, 양성 결절’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현재 영상 소견상 암일 가능성이 매우 낮고, 대부분 과거 염증 흔적이나 흉터, 미세한 석회화 변화 등으로 해석되는 단계입니다.의학적으로 보면 폐결절은 크기, 모양, 경계, 개수 등을 종합해 위험도를 나누는데, 1cm 미만이고 다발성으로 보이며 특별히 악성 의심 소견이 없으면 저위험군으로 분류합니다. 현재 결과는 이 저위험군에 해당하며, 즉각적인 조직검사나 수술이 필요한 상태는 아닙니다. 그래서 결과지에도 “12개월 후 CT 추적 검사 권고”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혹시라도 크기 변화가 있는지만 확인하면 된다는 의미입니다.또한 “흉막 질환반, 다수의 폐 점액축적”이라는 부분은 기관지 내 점액이 조금 고여 있거나 과거 염증 흔적이 있다는 정도로 해석되며,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임상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기침, 가래,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호흡기내과 진료를 권유하는 수준입니다.정리하면 현재 결과는 “나쁜 결과”라기보다는 “경과 관찰만 하면 되는 상태”에 가깝고, 당장 위험하거나 암을 의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큰 결절이 9mm 정도이므로 권고대로 1년 뒤 CT를 꼭 재촬영해 크기 변화가 없는지만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치전 검사 건설 현장 보통 인부 청력 합격 여부 알려 주세요
건설 현장 배치전 건강진단에서 청력은 “합격/불합격”을 단순히 가르는 기준이라기보다, 소음작업 가능 여부와 보호조치 필요성을 판단하는 항목입니다. 일반적으로 순음청력검사에서 1,000 Hz와 4,000 Hz 평균이 40 dB 이하이면 작업 가능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이보다 나쁘더라도 즉시 탈락시키기보다는 소음노출 제한, 귀마개·귀덮개 의무 착용, 정기 추적검사 조건으로 배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한쪽 또는 양쪽에서 50에서 60 dB 이상으로 중등도 이상의 난청이 확인되면 고소음 작업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혈압은 약 복용 중이라도 측정값이 안정 범위로 나오면 보통 문제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청력만으로 바로 탈락하는 경우는 드물고, 수치에 따라 작업 배치와 보호조치가 달라지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산 점빼는 곳 추천해주세요!!!!
커뮤니티 내부 규정상 특정 병원 추천은 불가하기에, 부산에서 특정 병원을 직접 추천하는 것은 어렵지만, 반복 시술이 필요한 경우라면 “저렴한 가격”보다 “시술 방식과 깊이 조절”이 더 중요합니다. 점이 여러 번 제거되지 않았다면 색소성 병변이 아니라 진피 깊이까지 있는 모반일 가능성이 있어, 단순 레이저 반복보다는 적절한 출력과 깊이를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보통 이산화탄소 레이저나 어븀야그 레이저를 사용하며, 병변 깊이에 따라 한 번에 완전히 제거하기보다 흉터를 최소화하면서 나누어 제거하는 전략을 택합니다.가격 위주로 선택하실 경우에는 이벤트 시술이라도 반드시 의료진이 직접 병변 깊이를 확인하고 계획을 설명하는지, 재발 시 추가 시술 기준이 명확한지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시술 후 색소침착을 줄이기 위해 자외선 차단과 재생 관리가 충분히 안내되는지도 보셔야 합니다. 너무 얕게 반복 시술만 하는 곳은 결국 횟수만 늘고 결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단순히 “저렴한 곳”보다는 점의 깊이 평가와 시술 계획이 명확한 곳을 기준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비용 대비 결과 측면에서 더 합리적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관계중 콘돔빠짐 질문 드립니다…..
상황을 종합하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사정 전 단계에서 콘돔이 잠깐 빠진 경우에도 요도 분비액에 극소량의 정자가 포함될 가능성은 이론적으로 있지만, 실제 임신으로 이어질 확률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여기에 생리 예정일 5일 전이라면 배란이 이미 지난 시점일 가능성이 높아, 가임기와도 거리가 있는 시기로 판단됩니다.다만 “0%”라고 단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불안이 크다면 관계 후 72시간 이내라면 응급피임약 복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났다면 생리 예정일 기준으로 1주 정도 경과 후 임신 테스트로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정리하면 현재 상황은 임상적으로 고위험 상황은 아니며, 특별한 조치 없이 경과 관찰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르마펌,다운펌 토요일 오후1시반에 했는데 오늘 헤드셋 껴도 되나요???
펌 시술 후에는 모발 결합이 안정화되는 데 보통 24시간에서 48시간 정도가 필요하므로, 토요일 오후에 시술했고 오늘 이미 샴푸까지 하셨다면 가벼운 헤드셋 착용은 큰 문제 가능성은 낮지만, 압박이 강하거나 장시간 착용은 컬 변형이나 눌림 자국을 만들 수 있어 가능하면 하루 정도 더 여유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0대인데 퇴행성 디스크래요..(제곧내)
10대에서 “퇴행성 디스크”라는 표현은 실제로 노화성 퇴행이라기보다, 반복된 자세 불량이나 일시적 과부하로 디스크 수분이 일부 줄거나 미세 손상이 보인 상태를 영상에서 그렇게 해석한 경우가 많습니다. 병태생리적으로는 디스크 자체가 완전히 정상으로 되돌아간다기보다, 염증과 신경 자극이 가라앉으면서 통증이 사라지고 기능이 회복되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현재 시행 중인 주사치료와 약물치료는 이 염증과 통증 전달을 빠르게 억제하는 데 목적이 있어, 수일에서 1주 이내에 증상이 뚜렷이 호전되는 경우가 흔합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완치”의 의미를 통증 소실과 일상 기능 회복으로 보는 것이며, 이 연령대에서는 적절한 치료와 자세 교정, 근육 강화까지 병행하면 재발 없이 지내는 비율이 높습니다. 시험을 앞둔 상황이라면 당장은 무리한 스트레칭이나 운동보다는, 허리를 곧게 유지한 자세, 장시간 앉아있을 때 30분 간격으로 짧은 휴식, 통증 유발 동작 회피가 더 중요합니다. 온찜질이나 가벼운 보조대도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다리로 뻗치는 통증, 저림, 힘 빠짐 같은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거나 통증이 빠르게 악화되는 경우는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현재 설명만으로는 수술까지 갈 가능성은 낮고, 단기간 내 증상 조절이 가능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카락을 삼키면 맹장염에 걸리나요?
실제로 정신과 질환 중에서 머리카락을 먹는 이식증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이 대표적 사진이구요.머리카락 한 가닥을 우연히 삼킨 경우 그것만으로 충수염이 발생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습니다. 대부분의 이물은 위장관을 따라 자연스럽게 배출되며, 머리카락은 화학적으로 소화되지는 않지만 단일 가닥 수준에서는 장을 막거나 염증을 유발하기 어렵습니다. 충수염은 주로 분변석이나 림프조직 비대 등으로 충수 내강이 막히면서 세균 증식과 염증이 생기는 기전이 일반적입니다. 반복적으로 다량의 머리카락을 삼켜 위 안에서 덩어리를 형성하는 경우(트리코베조아르)는 예외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나, 이는 습관적 섭취에서 드물게 발생하는 상황입니다.현재 상황에서는 특별한 조치 없이 경과 관찰로 충분하며, 복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오른쪽 아랫배 통증, 발열, 구토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만 평가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반복적인 머리카락 섭취는 정신건강의학과 영역의 문제로 분류되며, 해당 경우에만 추가 평가를 고려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