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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증류수 눈에 넣어도 되나요?.?
간단히 정리합니다. 멸균증류수는 말 그대로 불순물·세균이 없는 ‘물’일 뿐이고, 눈·코 점막과의 삼투압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학적으로는 눈·코 세척용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1. 얼굴 팩 중 실수로 눈에 소량 들어간 경우일반적으로 큰 문제는 없고 보통 바로 흘러나옵니다. 다만 자극감·따가움이 있을 수 있어, 흐르는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로 가볍게 헹궈주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2. 멸균증류수로 눈을 세척해도 되는지권장하지 않습니다. 삼투압이 맞지 않아 눈이 더 자극되고, 각막이 뿌옇게 보이는 현상이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눈 세척은 생리식염수(0.9% NaCl)만 사용합니다.3. 멸균증류수로 코 세척 가능한지마찬가지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코 점막도 삼투압 영향을 받기 때문에 따가움·붓기·불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코 세척은 반드시 생리식염수만 사용합니다.손가락에 묻혀 코를 닦는 정도는 큰 문제는 없지만 의미 있는 효과도 없습니다.정리: 눈·코 세척은 멸균증류수가 아닌 생리식염수를 사용해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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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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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관계 후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간단하게 정리해 정확한 가능성만 말씀드리겠습니다.다낭성 난소증후군으로 실제 배란일은 예측보다 앞뒤로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먼저 감안하셔야 합니다.1. 11/2 질외사정(생리 직후)생리 직후는 일반적으로 임신 가능성이 낮은 편입니다. 정자 자체는 질외라도 일부 섞일 수 있으나, 난자가 없을 시기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2. 11/23 콘돔 사용, 첫 삽입만 쿠퍼액 상태콘돔을 바로 착용했고 쿠퍼액 단계에서의 임신율 자체도 매우 낮습니다. 콘돔 착용 후 정상적으로 사용되었다면 임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3. 11/29 질외사정, 질 입구만 접촉질 입구만 접촉한 경우에도 임신 가능성은 낮지만 완전히 0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실제 임신 사례는 드뭅니다.예정일은 11/28이지만 PCOS 특성상 생리 지연이 흔합니다. 위 관계 패턴만 보면 전반적인 임신 가능성은 낮은 쪽에 속하지만, 배란 변동 폭이 크기 때문에 임테기가 가능한 시점에 한 번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정확합니다.특정 날짜가 특별히 “높은 위험군”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생리가 계속 없다면 가능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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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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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일 직후 질내사정 사후피임약 노레원 효과
결론만 먼저 말씀드리면 배란 직후라면 노레보(레보노르게스트렐) 효과는 평소보다 분명히 떨어지지만, ‘0%는 아니다’ 정도로 이해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1. 노레보의 기본 효과정상적으로는 약 72시간 이내 복용 시 약 85~95%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2. 배란 시점과 효과레보노르게스트렐의 주 기전은 배란을 지연시키는 것입니다. 즉, 이미 배란이 끝난 시점이라면 배란 지연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완전히 무의미하다고 단정하지 않는 이유는– 난자와 정자 결합(수정) 타이밍이 실제로는 개인마다 다름– 정자가 난관에서 기다리는 시간(최대 3~5일)이 있어서 ‘정확히 배란 직후였는지’ 확실치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3. 실제 효과 감소 폭연구에서• 배란 전 복용 → 높은 효과 유지• 배란 후 복용 → 피임 실패율이 확실히 증가정확히 “몇 퍼센트로 떨어진다”는 공식 수치는 없습니다.일반적으로 효과가 크게 떨어져도 완전히 0%는 아니다 정도로 설명됩니다.현실적으로는 효과가 절반 이하로 감소한다고 보는 전문가도 있습니다.4. “이미 수정이 일어난 뒤라면?”레보노르게스트렐은• 착상 방해 작용이 거의 없으며• 수정이 이미 된 경우 임신을 막지 못합니다.따라서 정자와 난자가 이미 만나 수정이 끝난 상태라면 약은 소용이 없습니다.5. 질문 상황에 맞춰 정리– 배란일 하루 이틀 전이 예상일이라면 실제 배란은 ±1~2일 변동됩니다.– “관계 시점이 정말 배란 직후인지”는 초음파 없이 확정할 수 없습니다.– 3시간 내 복용은 최선의 타이밍이므로, 가능성은 낮추지만 100% 차단은 어려운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6. 임신 여부 확인사후피임약을 먹어도 생리 예정일 ±1주 범위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관계 후 3주 후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하는 것이 유일하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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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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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르페스 1형 자녀 감염 확률있을까요
설명과 위치를 보면 단순포진(헤르페스 1형)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다음 내용을 참고해 차분히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1. 감염 가능성HSV-1은 침, 피부 접촉을 통해 전염됩니다. 같이 생활하는 가족 간에도 전염은 가능하지만, 꼭 옮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상대의 병변이 터져 있거나 활성기일 때 전염력이 높습니다.2. 본인 증상 가능성입 주변에 “작은 수포·따가움·쑤시는 느낌”이 동반되면 헤르페스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자극성 피부염, 여드름 초기 등과 겹칠 수도 있어 외관만으로 단정은 어렵습니다. 수포가 여러 개 군집처럼 생기고 따갑다면 가능성이 조금 더 올라갑니다.3. 사귀는 친구에게 전염 위험만약 현재 본인에게 헤르페스가 활발히 생긴 상태라면,입술·얼굴 피부가 회복될 때까지 키스·구강접촉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변이 말라가고 딱지로 변하면 전염력은 크게 줄어듭니다.4. 어떻게 하면 좋을지병변이 확실히 수포 형태로 진행한다면 피부과·소아청소년과에서 간단히 진단 가능. 초기에는 아시클로버 연고나 경구 약이 도움이 됩니다. 만지지 않고, 수건·스킨케어 제품을 공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고, 상태 변화만 관찰하면 충분합니다.증상 양상이 조금 더 뚜렷해지는지 관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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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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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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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빙판길 미끄러짐 왼쪽 허리 팔 다리 통증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빙판길 넘어짐 이후 2~3일 지나면서 반대쪽(오른쪽) 어깨까지 뻐근해지는 것은 비교적 흔한 패턴입니다. 넘어질 때 직접 부딪힌 쪽뿐 아니라 반대쪽 근육·인대가 긴장하면서 지연성 근육통이 생기기 때문입니다.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보면1. 3일차에 통증이 더 뚜렷해지는 것은 가능2. 처방받은 근육이완제·소염진통제 5일 코스는 일반적인 초기 치료다만 아래와 같이 구분해서 보시면 됩니다.• 통증이 점점 완만하게 줄어드는 흐름이면 남은 약을 먼저 복용• 5일 복용 후에도 통증이 비슷하거나 더 심해진다면 재진 권장 (근막염, 인대 염좌, 회전근개 주변 염증 등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팔을 들어올릴 때 힘이 빠지거나, 밤에 누우면 통증이 너무 심하거나, 목에서 팔로 내려가는 방사통이 있으면 더 빨리 진료 필요현 단계에서는 남은 약 마저 복용한 뒤 통증 경과를 보는 것이 보수적으로 무난해 보입니다. 일상에서는 냉찜질 2~3일 후에는 온찜질로 전환, 갑작스런 무거운 작업은 회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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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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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이 의심이 돼서 질문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성병보다는 다음과 같은 피부·피지선 병변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가능성이 높은 순서1. 피지낭종·각질낭종고환·음경에 작은 하얗거나 노란 돌기처럼 생기고 통증 없으며 오래 지속됩니다. 짜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접촉과 무관합니다.2. 포드라이스 점(정상 피지샘)고환·음경 주변에 흔히 보이는 정상 구조입니다. 여러 개가 군집해 보일 수 있으며 병이 아닙니다.3. 모낭염면도, 마찰, 땀 때문에 생기기도 합니다. 만지면 약간 아플 수 있습니다.성병(HPV 사마귀, 헤르페스 등)이 의심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을 때입니다.· 갑작스러운 여러 개 증가· 닭벼슬 모양, 거친 표면· 물집, 궤양, 진물, 통증· 성관계 이력 후 2~6주 내 발생말씀하신 “5월에 음경 쪽에 작게 생겼다가 이번엔 고환에 2개 정도”라는 양상은 전형적인 성병 패턴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오랜 기간 같은 모양으로 반복되면 대부분은 피지샘/낭종 계열입니다.■ 병원은 언제 가야 하나· 크기가 빠르게 커지거나· 통증·고름·발열 동반· 표면이 거칠어지며 개수가 늘어남이런 변화가 있으면 비뇨기과에서 정확히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지금 단계에서는 성병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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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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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 골절 붓기 기간 얼마나 가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광대골절 후 남는 국소 붓기는 비교적 흔합니다.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골절 2주 시점에 광대 부위만 도드라져 보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함.2. 국소 부기는 보통 4주 전후부터 서서히 빠지고, 완전히 가라앉는 데 6~8주 이상 걸릴 수도 있음.3. 통증 감소, 멍 소실, 눌렀을 때 열감 없음 등이 회복 경과로 볼 수 있는 기준.4. 단, 점점 더 튀어나와 보인다, 통증·열감이 다시 생긴다, 입 벌릴 때 비대칭이나 저작 장애가 생긴다이런 변화가 있으면 염증이나 골편 이동 여부 확인이 필요해 재진 권함.현재 설명만 보면 자연 치유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국소 잔여 부기로 판단하는 쪽이 더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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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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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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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라 복용법 궁금합니다 알고싶네요 피부과선생님들께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알레그라(페키소페나딘)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졸림이 적고 부작용이 비교적 적어 장기복용이 가능한 약에 속합니다. 몇 가지 핵심만 정리드립니다.1. 매일 복용에 대한 안전성일반적으로 2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장기적으로 매일 복용해도 큰 문제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간·신장에 특별한 질환이 없고, 용량을 과하게 쓰지 않는다면 비교적 안전하다는 쪽이 의료계의 일반적 견해입니다.2. 필요 시(증상 조절 중심) 복용도 가능알레르기 피부염이 특정 주기나 상황(스트레스·계절·온도 변화 등)에 따라 올라온다면, 본인이 증상이 잘 생기는 패턴을 기준으로 매일이 아닌 ‘증상 재발 방지에 필요한 최소 빈도’로 복용하는 방식도 실무에서 많이 사용합니다.다만 너무 간헐적으로 먹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증상이 자주 생기는 시기에는 일정 기간 연속 복용하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3. 평생 복용 가능성알레르기 질환은 체질적 특성이 있어 장기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 복용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증상이 반복되면 장기적인 염증·피부 장벽 악화가 더 문제가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은 보통 “필요한 기간엔 꾸준히, 필요 없으면 줄이는” 전략을 권합니다.4. 주의할 점간·신장 질환이 있다면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다른 진정성 항히스타민과 병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간단히 결론 본인이 알레르기 올라오는 패턴을 기준으로 맞춰 복용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증상이 잦다면 일정 기간은 매일 복용하는 쪽이 더 안정적이고 안전성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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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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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을때 바디워시를 실수로 음모 부분에도 묻혔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보통은 문제 없습니다.음모(털) 쪽에만 잠깐 바디워시가 닿았다면 자극이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 점막 부위(소음순·질 입구)가 아니라 피부와 털 부분이기 때문에 일반 바디워시가 닿아도 큰 문제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다만 다음 정도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1. 따갑거나 화끈거림, 가려움이 없는지2. 씻고 나온 뒤 미지근한 물로 한 번 더 가볍게 헹궈냈는지이 두 가지에서 이상 없으면 추가 조치 필요 없습니다.가끔 민감한 피부에서는 건조감이나 약한 가려움이 잠시 생길 수 있는데, 그럴 땐 바디로션 없이 그냥 두는 편이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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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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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손과 뺨이 저립니다. 속도 불편하고 피곤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설명을 종합하면 말초 신경계·근골격계 원인과 전신 컨디션 저하가 섞여 보입니다. 다만 가족력도 있으므로 너무 가볍게만 보기도 어렵습니다. 간결하게 정리드립니다.1. 증상 양상왼쪽 손가락 끝·뺨·뒷머리의 “미세한 전류 느낌”은목(경추) 근육 긴장, 거북목, 경추신경 압박에서 흔합니다. 얼굴까지 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반면 뇌혈관 질환은 일반적으로 갑작스럽고, 힘 빠짐·말 어눌함·시야 변화 등 동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서술하신 양상은 급성 뇌졸중 패턴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2. 가족력 관련모야모야는 유전적 소인이 있을 수 있지만 발병률은 높지 않습니다. 현재와 같은 간헐적이고 미세한 감각 저림 단독으로 모야모야나 뇌종양을 우선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다만 직계 가족력이 있으므로, 지속되면 MRI/MRA를 한 번 체크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3. 전신 상태철분수치 9 정도면 빈혈 증상(피로, 집중력 저하, 말초 저림, 두근거림, 어지러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또 설사 후 컨디션 저하 + 장시간 컴퓨터 작업 → 신경 과민, 근육 긴장으로 저림이 더 느껴질 수 있습니다.4. 현재 가장 가능성 높은 원인– 경추성 신경압박(거북목·승모근 긴장)– 만성 피로·수면 부족·전신 스트레스– 철결핍으로 인한 말초 감각 예민이 조합이 가장 흔한 패턴입니다. 설명하신 “전류 흐르는 듯한 저림”은 신경 압박에서 전형적입니다.5. 주의해야 할 증상 (즉시 진료 필요)다음이 생기면 응급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쪽 팔·다리 힘 빠짐– 말이 어눌해짐–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시야 흐려짐– 얼굴 한쪽이 처짐지금까지는 해당 소견이 없습니다.6. 지금 할 수 있는 대처– 하루 이틀은 경추 스트레칭·온찜질·컴퓨터 자세 교정– 수면 충분히 확보– 철분 복용은 변비 부작용 적은 제형(폴산·비타민C 병용, 철분 형태 변경)으로 지속– 카페인·공복 시간 줄이기7. 병원 방문 시점– 저림이 1~2주 이상 지속– 점점 범위가 넓어짐– 얼굴 저림이 강해짐이 경우 신경과에서 뇌 MRI + 경추 MRI 둘 다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전체적으로 급성 위험 신호는 현재 적지만, 가족력이 있어 경추성 문제인지 신경학적 문제인지 명확히 확인해두는 것이 지나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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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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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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