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3주차 튀어나온 살 없어질까요?
사진상 위치는 음경 소대(frenulum) 부위 봉합선 근처로 보이며, 포경수술 후 비교적 흔하게 보이는 조직 돌출입니다. 수술 후 3주 시점이면 아직 상처 재형성과 흉터 성숙 과정이 진행 중인 단계라 완전히 안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이 시기에는 봉합 부위 주변에 육아조직(granulation tissue), 봉합 흉터, 또는 소대 피부가 약간 두툼하게 남는 현상이 흔합니다.현재 사진처럼 작은 살덩이 형태로 튀어나온 경우 대부분은 부종과 흉터 조직 때문에 일시적으로 커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수술 후 약 4주에서 8주 사이에 붓기와 조직 두께가 점차 줄면서 자연스럽게 평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는 작은 피부 태그(skin tag)처럼 남을 수 있지만 기능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드뭅니다.다만 다음 상황이면 병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크기가 점점 커짐, 지속적인 통증, 진물이나 출혈, 붉은 염증이 주변으로 퍼짐, 성관계 시 통증이 심함. 이런 경우는 육아종이나 봉합 반응성 조직일 가능성이 있어 간단한 소작이나 절제로 정리하기도 합니다.현재 사진만 기준으로 보면 염증 소견은 뚜렷하지 않고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흔히 보이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보통 1개월에서 2개월 정도 경과를 더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참고: Campbell-Walsh-Wein Urology, postoperative wound healing; 일반 비뇨기과 수술 후 상처 치유 과정.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염색을 자주하면 자궁건강에 안좋은가요?
결론적으로, 일반적인 빈도의 모발 염색이 자궁 건강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준다는 근거는 현재까지 충분하지 않습니다.염색약에는 방향족 아민(aromatic amine),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 파라페닐렌디아민(paraphenylenediamine) 등 화학물질이 포함됩니다. 이 물질들이 두피를 통해 일부 흡수될 수는 있으나, 체내로 흡수되는 양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자궁이나 난소 같은 생식기관에 도달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영향을 준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역학 연구에서도 일반적인 개인 염색과 자궁 질환(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암 등) 사이의 명확한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연구에서 미용사처럼 직업적으로 염색약에 장기간 노출되는 경우 특정 암 위험 증가 가능성이 제기된 적은 있지만, 일반적인 개인 사용과는 노출 수준이 크게 다릅니다.2개월에서 3개월 간격의 염색은 일반적으로 과도한 노출로 보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두피에 상처가 있을 때는 염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색 시간을 필요 이상 길게 유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환기가 잘 되는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임신 중에는 가능하면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입니다.자궁 수술 병력이 있다고 해서 염색이 특별히 더 위험하다는 근거도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내막 수술 등과 염색약 사이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정리하면, 2개월에서 3개월 간격의 일반적인 염색은 자궁 건강에 직접적인 위험을 높인다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다만 장기간 반복 노출에 대한 연구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잦은 염색은 피하고,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정도가 합리적인 수준입니다.참고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IARC) Monographs: Hair dyes and cancer riskNational Cancer Institute. Hair dye use and cancer risk review.
평가
응원하기
귀가 먹먹한 느낌이 잠깐잠깐 들다가 괜찮아져요
귀가 잠깐 먹먹해졌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는 증상은 대부분 귀 안의 압력 조절 문제와 관련됩니다.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이관 기능 이상입니다. 귀와 코 뒤쪽을 연결하는 이관(Eustachian tube)이 일시적으로 잘 열리지 않으면 귀 안 압력이 맞지 않아 먹먹한 느낌이 생겼다가 다시 풀릴 수 있습니다. 감기 초기, 비염, 피로, 스트레스에서도 흔히 나타납니다. 머리를 숙일 때 더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둘째, 일시적인 중이 압력 변화입니다. 하품, 침 삼킴, 자세 변화로 중이 압력이 순간적으로 변하면서 먹먹함이 생겼다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셋째, 귀지(이구) 또는 외이도 부종입니다. 귀지가 많거나 귀 안이 약간 부어 있는 경우에도 간헐적으로 막힌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현재 설명처럼 “잠깐 먹먹했다가 금방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는 대개 심각한 질환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다음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합니다. 증상이 1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한쪽 귀만 지속적으로 막히는 경우, 난청·이명·어지럼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생활 관리로는 코 세게 풀지 않기, 하품이나 침 삼켜 이관 열어주기, 충분한 수분 섭취, 비염이 있으면 비강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 감기 전후에 흔히 일시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 부었을 때 가장 빨리 가라앉히는 법을 알려주세요
많이 울어서 생긴 눈 부종은 눈꺼풀 조직에 일시적으로 수분이 축적된 상태입니다. 보통 몇 시간에서 하루 사이 자연히 가라앉습니다. 빠르게 줄이려면 다음 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첫째, 냉찜질입니다. 차가운 수건이나 냉장고에 넣어둔 숟가락을 눈 위에 5에서 10분 정도 올립니다. 혈관이 수축하면서 부기가 가장 빠르게 줄어듭니다. 하루에 여러 번 반복해도 무방합니다.둘째, 머리를 약간 높이고 휴식합니다. 누워 있을 때 베개를 높이면 눈 주변에 고인 체액 배출이 조금 더 빨라집니다.셋째, 가볍게 림프 방향으로 마사지합니다. 눈 안쪽에서 바깥쪽, 그리고 관자 쪽으로 아주 약하게 쓸어주듯 마사지하면 부종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넷째, 카페인 성분이 있는 티백 냉찜질도 도움이 됩니다. 녹차나 홍차 티백을 냉장 보관 후 눈 위에 10분 정도 올리면 혈관 수축 효과가 있습니다.추가로 소금이 많은 음식이나 과도한 수분 섭취는 일시적으로 부기를 더 지속시킬 수 있으므로 밤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아침까지는 상당히 가라앉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6세아이 손가락 점 봐주세요 ㅠㅠㅠ갑자기 생겼어요
사진상 병변은 작고 타원형의 갈색 색소반으로 보이며 표면이 약간 건조하거나 얇은 딱지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단일 사진만으로 정확한 진단은 불가능하지만, 현재 형태만으로는 흑색종을 강하게 의심할 특징은 뚜렷하지 않습니다.소아에서도 손가락이나 발가락에 점(멜라닌세포 모반, melanocytic nevus)이 새로 생기는 것은 흔합니다. 대부분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양성 병변입니다. 가족에게 점이 많은 경우 유전적 경향으로 점이 잘 생기는 체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손발, 손가락, 발가락처럼 말단 부위에 생기는 색소병변은 드물게 흑색종과 감별이 필요해 관찰을 권합니다.흑색종에서 보통 확인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비대칭 형태, 경계가 불규칙함, 색이 여러 가지로 섞임, 크기가 약 6mm 이상으로 커짐, 최근 빠르게 변화하거나 커짐. 소아 흑색종은 매우 드물지만 변화가 빠른 경우에는 피부과 진료로 확대경 검사(dermoscopy)가 필요합니다.현재 사진 기준으로는 크기가 매우 작고 색이 비교적 균일해 보이며 급성으로 생긴 딱지나 작은 외상 후 색소침착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미세한 상처 후 갈색 색소가 남는 경우가 흔합니다.관리 및 관찰 방법은 다음 정도로 충분합니다.1. 현재 크기와 모양을 사진으로 기록.2. 1개월에서 3개월 동안 크기 변화 여부 관찰.3. 점이 커지거나 색이 짙어지거나 가장자리가 흐트러지면 피부과 진료.참고로, 소아에서 손발 흑색종은 매우 드문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참고Pediatric Dermatology / Bolognia Dermatology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melanoma guideline
5.0 (1)
응원하기
오른쪽 눈에 검은 점이 한 달째 안없어져요
설명된 양상만 보면 비교적 흔한 원인으로 비문증(유리체 부유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유리체 안에 작은 섬유나 미세한 혼탁이 생기면 검은 점, 실, 반짝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어두운 곳, 눈을 감았다 뜰 때, 한쪽 눈만 사용할 때 더 잘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줄거나 덜 보이는 것도 흔한 경과입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망막 문제(망막열공, 망막박리 초기 등) 가능성도 있어 안과 검사가 필요합니다.갑자기 점이 많이 늘어남, 번쩍이는 빛이 계속 보임, 시야 한쪽이 가려지는 느낌, 시력 저하가 동반되는 경우입니다.현재 설명만 보면 위험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는 않지만, 한 달 이상 지속된 증상이므로 산동 후 안저검사(망막 검사) 한 번은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사 자체는 간단합니다.참고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Posterior Vitreous Detachment / FloatersYanoff & Duker. Ophthalmology
5.0 (1)
응원하기
발에 생기는 무좀과 습진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발에 생기는 무좀과 습진은 겉모습이 비슷해 혼동되는 경우가 많지만, 원인과 치료가 다릅니다.먼저 무좀은 곰팡이 감염입니다. 주된 원인은 피부사상균(dermatophyte)이며, 발가락 사이 습한 환경에서 잘 증식합니다. 임상적으로는 발가락 사이가 하얗게 짓무르거나 갈라지고, 가려움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바닥 전체에 각질이 두꺼워지는 형태(각화형)도 흔합니다. 치료는 항진균제 연고 또는 경구 항진균제가 기본입니다. 완전히 없어지려면 최소 2주에서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반면 습진은 감염이 아니라 피부 염증 반응입니다. 자극, 알레르기, 건조, 땀, 마찰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붉은 발진, 작은 물집, 가려움, 피부 갈라짐 등이 나타나며 발가락 사이보다 발등이나 발바닥에 비교적 넓게 생기기도 합니다. 치료는 보습, 자극 회피, 필요 시 스테로이드 연고가 사용됩니다.두 질환은 치료가 반대 방향일 수 있습니다. 무좀에 스테로이드만 사용하면 곰팡이가 더 증식할 수 있고, 반대로 습진에 항진균제만 사용하면 염증이 잘 가라앉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하지 않을 때는 피부 긁어서 검사하는 KOH 검사로 곰팡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군대 이후 반복되는 경우는 실제로는 각화형 무좀이나 무좀과 습진이 함께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경우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재발도 잦습니다.참고:Campbell-Walsh-Wein Urology, Dermatology sections (cutaneous fungal infections)Fitzpatrick's Dermatology in General Medicine대한피부과학회 진료지침 (Dermatophytosis)
평가
응원하기
척추협착증 거동 가능해지면 완전 회복까지
척추협착증에서 주사치료 후 갑자기 거동이 좋아지는 경우는 비교적 흔합니다. 염증이 줄어 신경 압박이 완화되면 며칠 사이에 보행과 일상 동작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완전 회복”이라기보다 통증과 신경 자극이 일시적으로 안정된 상태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현재처럼 혼자 일어나기, 샤워, 화장실 이동이 가능하면 일상생활 기능은 상당 부분 회복된 상태로 판단됩니다. 식사도 정상적으로 가능하고 넘어지지 않는다면 급성 악화 단계는 지나갔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은 증상이 좋아졌다가 다시 악화되는 경우가 흔해 보통 최소 1에서 2주 정도는 경과를 더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현재 계획처럼 집 안에서 움직임 확인, 짧은 집 주변 산책, 냉장고 사용 등 기본 활동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며칠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홈캠 설치 후 주기적으로 확인하면서 외출하는 방식은 현실적인 관리 방법입니다. 단, 다음 증상이 다시 생기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갑자기 다시 일어나기 어려움, 다리 힘 빠짐, 보행 불가, 심한 통증 재발, 대소변 조절 이상.정리하면 현재 상태는 상당히 호전된 단계로 보이지만 완전 안정으로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기입니다. 보통 주사치료 후 안정 여부는 약 1주에서 2주 정도 경과를 보고 판단합니다.참고:North American Spine Society guideline for lumbar spinal stenosis.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인공눈물 처방전으로 인공눈물 구매할때
최근 국내 건강보험 기준으로는 일회용 인공눈물은 “몇 박스까지”라고 박스 수를 직접 제한하기보다, 1일 사용량과 처방일수로 계산합니다. 건성안증후군에 쓰는 일회용 인공누액제는 동일 기전 내 1종만 급여 인정되고, 일회용 제제는 1일 최대 6관 이내가 급여 기준입니다. 따라서 1박스가 60관 제품이라면 30일 처방에서 최대 180관, 즉 보통 3박스까지가 계산상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처방일수는 진단명, 증상 정도, 병원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회용 점안제는 이 1일 6관 제한 대상이 아닙니다. 가격은 제품마다 차이가 큽니다. 심사평가원 설명자료 기준으로 일회용 점안제 1개 약가는 152원에서 396원, 60개입 1박스 약품비 총액은 9,120원에서 23,760원입니다. 급여가 적용되면 의원급 기준 본인부담금은 대략 2,736원에서 7,128원, 상급종합병원은 4,560원에서 11,880원 수준입니다. 반대로 급여 기준을 벗어나 비급여가 되면 약값 전액을 부담하게 됩니다. 여기에 진찰료와 조제료는 별도입니다. 처방전에 적힌 제품으로만 꼭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칙적으로는 처방 약을 조제하지만, 약사는 동일 성분, 동일 함량, 동일 제형의 다른 의약품으로 대체조제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의사가 처방전에 대체조제 불가 표시와 임상적 사유를 적은 경우는 제외됩니다. 그래서 실제 약국에서는 재고나 품목에 따라 같은 성분의 다른 회사 제품으로 조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최근 보험 기준에서 일회용 인공눈물은 대체로 1일 최대 6관 기준으로 계산되고, 60관 1박스 기준 30일이면 보통 3박스 정도가 상한선에 해당합니다. 가격은 급여 여부와 제품별 상한금액에 따라 달라지며, 처방전의 정확한 상품명이 아니어도 동일 성분·동일 함량·동일 제형이면 대체조제가 가능합니다. 정확한 본인부담액은 처방받은 제품명과 포장단위를 보면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암중에 제일 위험한 암은 뭐에요 그리고 가장 흔이 발생하는 암
암을 “가장 위험한 암”으로 하나만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사망률이 높은 암은 다음과 같습니다.폐암. 전 세계적으로 암 사망 원인 1위입니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고 진행 속도가 빠릅니다.췌장암. 초기 진단이 매우 어렵고 진단 시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간암. 간경변이나 B형·C형 간염과 연관되어 발생하며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대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암”은 국가와 성별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 기준으로는 다음이 흔합니다.남성: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폐암, 전립선암.여성: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갑상선암은 발생은 매우 흔하지만 대부분 진행이 느리고 치료 결과가 좋은 편이라 사망률은 낮은 편입니다.암에 걸리면 반드시 항암치료를 하는 것도 아니고, 머리를 반드시 미는 것도 아닙니다. 치료 방법은 암 종류와 병기(진행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대표적인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수술: 초기 암에서 가장 흔한 치료.방사선 치료: 특정 부위 암에서 사용.항암화학요법: 전신 치료가 필요한 경우 사용.표적치료·면역치료: 최근 많이 사용되는 치료.항암치료를 하더라도 모든 약이 탈모를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항암제에서만 탈모가 생기며, 치료가 끝나면 대부분 다시 자랍니다. 또한 수술만으로 치료되는 암도 많습니다.참고National Cancer Institute국가암정보센터 (Korea National Cancer Center)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