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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로 귀뚫기 써지컬로 귀뚫으면 아픈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셀프로 써지컬 귀걸이로 귀를 관통하는 방식은 피어싱과 통증 정도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미 뚫린 구멍에 귀걸이를 끼는 것과, 새로 관통시키는 것은 전혀 다른 과정입니다.핵심만 정리합니다.1. 통증바늘이든 귀걸이든 피부와 연골을 관통하면 비슷한 수준의 통증이 있습니다. 셀프로 하면 각도·압력이 일정하지 않아 더 아프거나 조직 손상 위험이 큽니다.2. 소독 필수“귀걸이는 들 세니까 소독 필요 없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금속 재질과 관계없이 피부를 뚫는 행위는 상처입니다. 소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연골염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이미 뚫은 상태라면 관리법하루 2회 생리식염수 또는 병·약국용 소독제(포비돈 요오드, 클로르헥시딘 등) 사용손으로 만지지 않기귀걸이는 4~6주 이상 빼지 말기붉음·고름·열감·심한 통증이 있으면 즉시 병원 진료4. 약 추천 관련약은 증상과 체질에 따라 선택해야 하므로 특정 제품을 임의로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귀뚫은 후 사용되는 건 외용 소독제, 감염 의심 시 병원 처방 항생제 연고 정도입니다.통증이 심할 때는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정도가 무난하지만, 드시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복용 가능한 진통제 종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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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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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간지럽더니 왜이렇게 된걸까요?
사진상 멍(피하출혈)과 색소 변화가 섞여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갑자기 가렵고, 이후 이런 멍이 생기면서 욱씬거림이 있다면 아래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가능성>>1. 피부 마찰·자극 후 피하출혈사타구니·허벅지는 마찰이 많아 갑작스러운 긁힘·압박 후 멍이 잘 생깁니다.2. 당뇨에 의한 피부 미세혈관 취약성당뇨가 있으면 가볍게 긁어도 멍이 쉽게 들고 회복이 느립니다.3. 감염 초기(봉와직염 전 단계)따뜻한 느낌, 욱씬거림, 점점 퍼지는 붉은기 → 감염 가능성이 있습니다.4. 약물 관련 멍 증가혈액순환제(항혈소판제 계열 포함 여부)에 따라 멍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지금 필요한 조치>>해당 부위 온열감·발적·빠른 진행 여부 확인→ 따뜻해지고 통증이 증가하면 감염 가능성 때문에 오늘/내일 바로 진료 권합니다.스스로 압박·마사지 금지진물, 발열, 붓기 증가 여부 체크어느 병원?증상이 가려움 → 멍 → 통증 순으로 진행된 점을 보면 피부과 또는 내과(가까운 동네병원) 먼저 가시는 게 현실적입니다.단,부위가 점점 더 붓는다걷기 불편할 정도로 아프다열감이 계속 느껴진다멍이 여러 부위에 계속 생긴다이런 경우는 응급실 또는 종합병원 내과(혈액검사 필요) 가 안전합니다.검사>>CBC(혈소판, 염증수치)혈당 조절 상태만약 감염 의심 시 항생제 필요 여부 판단과한 해석보다는 당뇨 환자에게 흔한 피하출혈 or 초기 봉와직염 가능성을 우선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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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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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입구가 투명하고 하얗게 부어있어요
사진 범위 안에서 보이는 소견만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질 입구에 보이는 투명·하얀빛의 부어 있는 부분은 ‘부종(부기)’으로 보이며, 외음부 피부나 점막이 국소적으로 수분을 머금어 올라온 상태(점막 부종)로 추정됩니다.아프지 않고, 냄새·이상 분비물이 없고, 성관계도 없었다면 아래 원인이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높습니다.가능한 원인>>1. 배란기·호르몬 변화로 인한 점막 부종에스트로겐 변화로 질 입구 점막이 일시적으로 부풀 수 있습니다.2. 마찰 또는 자극속옷 마찰, 운동, 생리대, 샤워 시 문지름 등으로 국소 점막이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통증은 없지만 외관상 부어 보일 수 있습니다.3. 피부 각질(백색 각질) + 점막 부종“하얗다”는 느낌은 각질화된 표면이 수분을 머금어 밝게 보이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떼어지지 않는 하얀막은 칸디다(곰팡이)와 달리 고정된 점막 자체가 부풀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4. 경도(가벼운) 염증통증이나 냄새가 없어도, 산도 변화나 세정제 과사용 등으로 점막이 가볍게 붓는 경우가 있습니다.위험 소견 가능성 낮음>>성관계 없음악취·치즈냉 없음통증·가려움 없음갑작스러운 궤양·물집 없음→ 전염성 질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현재로서는 이렇게 관리해보세요.하루 1주일 정도 세정제 사용 중단, 물로만 가볍게 씻기꽉 끼는 속옷·레깅스·생리대 자극 피하기과도한 손 조작·압박 피하기증상 변화 관찰병원에 가야 할 상황>>붓기가 1~2주 이상 그대로이거나 더 커질 때색이 회색·노란색으로 변한다통증·가려움·냄새가 뒤늦게 생긴다분비물이 생기기 시작한다현재 사진만 보면 급한 위험은 없어 보이고, 일시적 점막 부종 가능성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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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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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수저로 꿀 3번 떠서 먹으면 식도나 위 점막 손상에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꿀을 수저로 몇 번 떠먹는 정도로 식도·위 점막 손상을 예방한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다만, 일시적으로 점막을 코팅하는 느낌을 줄 수는 있으나 효과가 짧고 제한적입니다.이유>>꿀은 점도가 높아 삼킬 때 식도 표면을 잠시 덮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하지만 소화 과정에서 빠르게 희석되고 내려가므로 지속적인 보호막 역할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이나 점막 손상 예방 목적의 치료에는 의학적으로 검증된 약물(PPI, H2 blocker, 알긴산 제제 등)이 우선입니다.유의점>>공복에 꿀을 반복 섭취하면 당부하가 커지고, 드물게 위가 예민한 사람은 오히려 더부룩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역류가 있다면 꿀만으로는 관리가 어렵습니다.정리>>꿀 자체가 해로운 건 아니고 일시적 완화감은 있을 수 있으나, 예방·치료 효과는 과장돼 있습니다.역류나 점막 보호가 목적이라면 다른 관리법(식습관·수면자세·의학적 약물)이 더 실질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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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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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관련해서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집과 밖에서 심박수 차이가 분명하다면 몇 가지 가능성을 먼저 고려합니다.1. 불안·긴장 반응집이라는 특정 공간에서만 심박수가 올라간다면 심리적 요인에 의한 교감신경 활성 가능성이 가장 흔합니다. 환경 변화에 따라 심박수가 10~20회 차이 나는 것은 비교적 흔한 범위입니다.2. 실내 공기 질 영향빵 태우며 발생한 연기 자체가 지속적으로 남아 있다면 일시적으로 심박수 상승이나 답답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환기가 충분히 안 됐다면 더 그럴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 소량 연기 노출로 심박수가 영구적으로 높아지는 경우는 드뭅니다.3. 체온·활동량 차이집에 들어오면 따뜻해지고 움직임이 줄어들면서 교감신경 변동이 생기며 심박수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4. 위험 신호 여부호흡곤란, 흉통, 어지럼, 실신 전 느낌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급성 위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하지만 안정 시 심박수가 지속적으로 100회 이상 유지된다면 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우선 환기 충분히 하고 10~15분 조용히 앉아 계신 뒤 다시 측정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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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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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3차 진료기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원칙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3차 병원(대학병원) 진료 자체는 ‘소견서 없이도’ 가능합니다.다만 이 경우는 건강보험 적용이 제한될 수 있어 진료비가 비싸질 수 있습니다.2. 보험 적용을 제대로 받으려면 1차·2차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소견서)’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있어야 3차 병원을 “상급종합병원 외래” 로 이용할 수 있고, 본인부담금이 정상적으로 적용됩니다.3. ‘아예 진료가 안 된다’는 말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일부 과는 예약이 매우 빡빡해서 의뢰서가 있어야 예약을 받아주는 경우가 있는 것뿐입니다.정리하면:소견서 없음: 진료는 가능. 다만 보험 혜택 축소 → 진료비 증가.소견서 있음: 진료 가능 + 보험 정상 적용 → 일반 외래 수준 비용.췌장 관련 문제는 보통 2차 병원 또는 대학병원에서 보는 일이 많아 의뢰서 준비해서 가는 것이 비용·절차상 가장 안정적입니다.진료는 보실 수 있으나 본인부담금이 무척이나 노ㆍㅍ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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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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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응급실에 관장을 하러 갈 예정인데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치핵(치질)이 있어도 대부분은 관장 자체는 시행합니다.다만, 아래 상황에서는 의료진이 강도 조절 또는 대안 절차를 선택합니다.1. 통증이 심하거나 출혈이 있는 치핵관장액 주입 시 통증이 크게 악화될 수 있어, 의료진이 사용량을 줄이거나 다른 방법(좌약, 경구 완하제, 손 자극 배변 등)을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2. 탈항된 치핵(밖으로 나온 치핵)이 부어 있는 경우억지로 관을 넣는 것이 손상을 유발할 위험이 있어, 진정시키거나 부종을 먼저 가라앉히는 처치를 할 수 있습니다.3. 급성 혈전성 치핵매우 아프기 때문에 그대로 관장하기 어렵고 통증 조절부터 할 수도 있습니다.정리하면, 대부분은 치질이 있어도 관장은 가능하되, 상태를 보고 의료진이 통증이 심하지 않게 조정합니다. 치질 때문에 “관장을 못 한다”는 경우는 드물고, 치질 치료를 먼저 하고 오라고 돌려보내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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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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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에 이런게 생겼습니다. 혹시 매독이나 헤르페스 초가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기준으로 보면 매독 1기 혹은 헤르페스의 전형적인 모양은 아닙니다. 형태가 훨씬 표피성 자극·균열·염증(발적, 미세한 벗겨짐) 쪽에 가깝습니다.1. 매독 1기(경성하감) 가능성전형적 특징통증 없는 딱딱한 단일 궤양(움푹 패인 상처)표면이 매끈하고 하얗게 보이며 단단한 경계→ 지금 보이는 작은 점·붉은 반점과는 형태가 다릅니다.→ 사진에서는 궤양이 보이지 않음→ 가능성 낮은 편으로 판단됩니다.2. 헤르페스(HSV-2) 가능성전형적 특징매우 작은 물집(vesicle) → 터지며 통증성 미란초기에 통증·따가움 거의 항상 동반첫 감염이면 불편감이 확실→ 현재 사진은 물집 형태가 없고, 통증도 없다고 하셨기 때문에 전형성은 낮습니다.다만 다음 상황에서는 비전형 발현이 가능하긴 합니다.최근 항생제 복용으로 피부 장벽 약화마찰·습기, 치골 부위 털 인근 습진그래도 현재 보이는 형태만으로는 헤르페스와는 거리가 멉니다.3. 가장 유력해 보이는 것: 자극성·염증성 포어다이스/표피염사진에서 보이는 특징귀두 표면 전체에 미세한 붉은 점, 얕은 표피 자극균열처럼 보일 수 있지만 깊지 않음통증·가려움 없음마찰·세정제·습기 후 흔하게 나타나는 패턴특히 귀두 포피염(단순 자극성) 모양과 유사합니다.원인 가능성 :항생제 복용 후 균형 변화(칸디다 증가 가능)빨랫비누/샤워젤 자극장시간 습기관계 후 장기간 마찰4. STD 검사 결과와 연관성이미 Ureaplasma urealyticum, M. hominis 양성으로 치료 중이라 하셨는데, 이 균들은 주로 요도 자극, 배뇨 불편, 묽은 분비물과 관련되고 지금 보이는 피부 반점과는 직접적 연관성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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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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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꿈치 각질은 어떻게 없앨 수 있나요?
발꿈치 각질은 과각화(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상태)라서, 단순 보습만으로는 개선이 제한적입니다. 아래처럼 각질 용해 + 보습 + 생활습관을 병행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1. 각질 용해제(각질 연화)크림을 바르더라도 효과가 짧다면 성분이 약한 보습제만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다음 성분이 포함된 제품이 상대적으로 효과적입니다.우레아(요소) 20~30%살리실산(BHA)젖산(LHA/AHA)저녁 샤워 후 마른 발에 충분히 도포 → 면 양말 착용 → 취침.3~4일만 해도 표면이 확실히 부드러워지는 편입니다.2. 물리적 제거는 최소화각질 제거기, 샤워 중 문지르기 등은 과도하게 하면 오히려 더 단단하게 재생됩니다.사용해도 된다면 일주일 1회 이하, 물로 불린 상태에서 가볍게만.3. 보습은 ‘밀폐형’이 더 효과적바셀린·세라마이드 크림을 바르고면양말을 1~2시간 착용하면 흡수가 훨씬 잘 됩니다.낮 시간보다 취침 전이 효과적입니다.4. 피부가 갈라지거나 통증이 있다면깊은 균열(피부가 찢어지는 ‘균열성 각화’)이 보이면단순 각질이 아니라 습진, 무좀, 건성 피부염일 수도 있어항진균제나 스테로이드 처방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5. 생활 요인 점검뜨거운 샤워 → 유분 더 빠져나가 각질 악화맨발 생활 많음 → 압력 증가해 두꺼워짐면양말, 쿠션 있는 신발이 도움이 됩니다.뒷꿈치 각질이 신경쓰이면 두꺼운 양말(등산용) 신고 다니시면 나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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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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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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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요철같은게 생긴다고 하던데 그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피부에서 말하는 ‘요철’은 표면이 고르지 않게 울퉁불퉁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의학적 진단명이 아니라 피부결의 불균형을 설명하는 표현입니다.핵심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 요철이란?모공이 커지거나 깊게 파인 흔적(여드름 흉터 등) 때문에 표면이 매끈하지 않은 상태를 통틀어 부르는 말.광원 아래서 凹凸(올라오고 파인 부분) 이 잘 보입니다.2. 왜 생기는가?주된 원인은 다음 네 가지입니다.1. 여드름 후 흉터염증성 여드름이 깊게 생기면 진피층이 손상돼 움푹 패는 흉터가 생김.2. 모공 확장피지 과다‧유전적 요인‧노화에 따른 탄력 감소 등으로 모공이 넓어지면서 거칠게 보임.3. 각질 불균형각질이 불규칙하게 쌓여 표면이 거칠어 보일 수 있음.4. 피부 탄력 저하콜라겐 감소로 표면이 울퉁불퉁해짐.3. 피부에 미치는 영향건강상 큰 문제는 아니지만 광이 떨어지고, 화장 시 메이크업이 잘 뜨는 등 미용적 불편이 큼.여드름 흉터의 경우 시간이 지나도 자연 회복이 제한적일 수 있음.4. 치료·관리 방향(보수적 기준)각질 불균형: 레티노이드, AHA/BHA 등으로 조절모공·흉터: 레이저(프락셔널, 피코, CO₂), MTS, 서브시전 등이 표준 치료피지 분비 많을 경우: 생활습관 조절, 필요시 약물일시적 거침: 보습, 자극 최소화로 정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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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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