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모르는통증어찌해야하나요?.
증상이 여러 가지 겹쳐 있어서 순서대로 짚어드리겠습니다.임신 가능성부터 말씀드리면, 관계일로부터 며칠이 지났는지에 따라 임신반응검사 신뢰도가 달라집니다. 관계 후 2주 이내라면 아직 음성이 나와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관계일로부터 3주가 되는 시점에 한 번 더 검사하시기 바랍니다.지금 가장 먼저 확인이 필요한 것은 다리가 붓고 아프다는 증상입니다. 한쪽 다리가 붓고 통증이 있다면 심부정맥혈전증 가능성을 배제해야 합니다. 뇌전증으로 항경련제를 복용 중이신 경우 일부 약물이 혈액 응고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이 가능성을 더욱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아랫배 통증과 다리 통증이 함께 있다면 골반 내 염증이나 난소 관련 문제도 감별이 필요합니다.지금 증상이 심하다고 하셨으므로, 오늘 산부인과 또는 응급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다리 부종과 통증이 한쪽에 집중되어 있거나, 아랫배 통증이 지속적이고 심하거나, 어지러움이나 발열이 동반된다면 응급실로 바로 가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원격으로는 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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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탈모 유형에도 엘크라넬 사용해도 되나요?
엘크라넬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엘크라넬(alfatradiol 0.025%)은 두피 내에서 테스토스테론을 탈모 유발 물질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전환하는 효소인 5알파-환원효소를 국소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을 가지며, 여성형 탈모, 즉 정수리 중심의 미만성 탈모에 주로 처방됩니다. 귀 위쪽이나 측두부가 비어 보이는 양상은 여성형 탈모의 전형적인 분포와 다소 다르기 때문에, 우선 탈모 유형을 정확히 감별하는 것이 먼저입니다.측두부나 귀 주변의 국소적 탈모는 원형탈모, 견인성 탈모(묶는 헤어스타일 등으로 인한 물리적 당김), 휴지기 탈모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원인에 따라 치료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엘크라넬을 원인이 다른 탈모에 사용하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쉐딩 현상에 대해서는, 엘크라넬은 미녹시딜에 비해 쉐딩이 드문 편이지만 완전히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미녹시딜의 경우 초기 2개월에서 3개월 사이 휴지기 모발이 탈락하는 쉐딩이 흔하게 나타나는 반면, 엘크라넬은 기전상 이 현상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스스로 약을 선택하시기보다 피부과에서 모발 검사와 두피 상태 확인 후 탈모 유형을 진단받으신 뒤 적합한 치료를 시작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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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오래 보는 직장인인데, 최근 들어 눈 앞이 침침하고 일시적으로 흐리게 보이는 증상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증상의 패턴, 즉 오후에 악화되고 휴식 후 호전되는 양상은 디지털 눈피로(digital eye strain)와 안구건조증이 복합된 경우에서 가장 전형적으로 나타납니다.모니터를 장시간 응시하면 평소보다 눈 깜빡임 횟수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고, 이로 인해 눈물막이 불안정해지면서 각막 표면이 건조해집니다. 이 상태에서 초점 조절을 담당하는 모양체근이 지속적으로 긴장하다 보면 오후로 갈수록 일시적인 조절 기능 저하가 생기고, 이것이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눈을 감고 쉬면 나아진다는 것은 기질적 병변보다 기능적 피로에 가깝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당장 실천하실 수 있는 방법으로는, 20분 작업 후 20초간 6미터 이상 먼 곳을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지키시는 것이 가장 근거가 확실합니다. 방부제 없는 인공눈물을 하루 3회에서 4회 점안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모니터 밝기는 주변 환경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시고, 화면 상단이 눈높이와 같거나 약간 아래에 오도록 위치를 조정하시면 눈꺼풀이 더 많이 덮여 눈물 증발이 줄어듭니다.안과 진료가 필요한 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충분히 쉬어도 흐림이 해결되지 않거나, 한쪽 눈에서만 증상이 두드러지거나, 빛 번짐이나 왜곡이 동반되거나, 두통이나 눈 주변 통증이 함께 있다면 조절 이상, 굴절 이상 변화, 또는 초기 녹내장 등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현재 증상만이라면 당장 응급하지는 않지만, 2주에서 4주 이상 지속된다면 안과에서 굴절 검사와 눈물 분비 검사를 받아보시기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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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식습관은 어떤게 있나요?
걱정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순서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제가 결석과 관련하여 아하 커뮤니티 내 잉크 글을 작성해두었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신장 결석은 소변 내 칼슘, 수산염(oxalate), 요산, 인산염 등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이들이 결정화되어 굳어지는 과정으로 형성됩니다. 석회화는 이미 형성된 결석이나 과거 염증 부위에 칼슘이 침착된 상태를 말하며, 초음파에서 밝게 보이는 소견이 이에 해당합니다. 크기가 작고 증상이 없다면 당장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정기적인 추적 관찰은 필요합니다.식습관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 섭취입니다. 하루 소변량이 2리터 이상 유지되도록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결석 재발 예방에 근거 수준이 가장 높은 방법입니다. 하루 1.5리터에서 2리터 이상의 물을 목표로 하시되, 한꺼번에 마시기보다 하루 전반에 걸쳐 나눠 마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소금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량이 늘어나 결석 형성 위험이 높아집니다. 가공식품, 젓갈, 국물 음식의 섭취를 줄이시기 바랍니다. 동물성 단백질, 특히 붉은 고기와 내장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요산과 수산염 배출이 늘어 결석 위험이 올라가므로 적정량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수산염이 많은 식품인 시금치, 견과류, 초콜릿, 홍차를 지나치게 많이 드시는 경우라면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칼슘은 무조건 줄이는 것이 정답이 아닙니다. 식이 칼슘은 장 내에서 수산염과 결합하여 흡수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므로, 오히려 칼슘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수산염 흡수가 늘어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유제품을 통한 적정량의 칼슘 섭취는 유지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결석의 종류에 따라 식이 제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음 추적 검사 시 결석 종류를 확인하시고 담당 선생님께 맞춤 식이 지도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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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요??? 너무 불안합니다,,
네, 자위 횟수를 좀 줄여보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두 사진 모두 확인했습니다.사진에서 보이는 소견은 귀두 표면의 작은 점상 발적과 미세한 구진으로, 수포나 궤양 형태는 보이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통증보다는 가려움과 접촉 시 약한 따가움이 주된 증상이고, 눌렀을 때 내용물이 느껴진다면 헤르페스보다는 다른 원인을 먼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가능성 있는 원인으로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자위나 마찰에 의한 귀두 피부 자극 및 미세 찰과상, 귀두포피염(balanoposthitis), 즉 귀두 표면의 경미한 염증, 전염성 연속종(molluscum contagiosum), 또는 피지선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포다이스 반점(Fordyce spots)이 감별 대상입니다. 포다이스 반점은 정상 피지선이 외부로 보이는 것으로 치료가 필요 없습니다.다만 성접촉 이력이 있는 경우라면 성병 가능성도 배제가 필요합니다. 사진만으로 감별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증상이 1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병변이 커지거나 수포로 변하거나 분비물이 생기면 비뇨의학과 또는 피부과에서 직접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현재 상태라면 당장 응급한 수준은 아니지만, 불안하시다면 진료를 미루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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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있으면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서...
굉장히 세심하게 본인 몸을 관찰하고 계신 것이 느껴집니다. 질문 하나하나가 다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내용입니다.우선 "혈압은 증상이 없다"는 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말은 고혈압이 대부분의 경우 수년에서 수십 년간 증상 없이 진행되다가 뇌졸중, 심근경색 등 합병증이 생긴 후에야 발견된다는 의미에서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혈압이 급격히 오르거나 평소보다 현저히 높아질 때 뒷머리 통증, 목 뻣뻣함, 열감, 어깨 무거움을 느끼는 분들이 실제로 존재하며, 이는 교과서적으로 드문 일이 아닙니다. 특히 혈압 변동에 민감한 혈관 반응성을 가진 분들에서 이런 증상이 더 뚜렷하게 나타납니다.사람마다 혈압의 기준점이 다른가에 대해서는, 정확히 그렇습니다. 평소 혈압이 낮게 유지되던 분은 130밀리미터 수은주만 되어도 상대적으로 높은 상태로 느껴질 수 있고, 반대로 평소 높게 살아온 분은 약으로 정상 범위까지 내려도 저혈압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혈압약 조절 초기에 어지럽고 기운 없는 느낌이 나타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아소카정(amlodipine 계열)은 칼슘채널 차단제로, 용량이 낮아지면 혈압 조절력이 떨어지고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지금 나타나는 증상이 약을 낮춘 후 반복되는 패턴이라면, 현재 용량이 본인에게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아침 혈압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것도 실제로 낮은 수치이므로, 하루 중 혈압의 변동 폭을 여러 시간대에 걸쳐 측정해서 기록해 두시는 것이 담당 선생님께 가장 유용한 자료가 됩니다. 아침 기상 직후, 오후, 저녁 취침 전 각각 측정해 2주치 기록을 가져가시면 약 용량 조절의 근거가 훨씬 명확해집니다.지금 증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면, 기다리지 마시고 가까운 시일 내에 담당 선생님께 재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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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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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된 아기가 간혹 마른기침을 해요
걱정되셨을 것 같습니다만, 말씀하신 상황은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합니다.생후 100일 전후 아기는 성대와 기도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옹알이와 함께 간헐적으로 헛기침이나 마른기침을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기도에 자극이 생기거나, 침이 살짝 넘어가거나, 위식도 역류로 인한 자극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월령에서의 생리적 위식도 역류는 매우 흔하며, 수유 후 트림을 충분히 시켜주고 수유 직후 눕히지 않는 것만으로도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아래 증상이 동반된다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침 소리가 '컹컹' 하는 개 짖는 소리처럼 들리거나, 숨을 들이쉴 때 '끽' 하는 고음이 나거나, 기침 후 얼굴이 붉어지거나 파래지거나, 수유량이 줄고 체중 증가가 부진하거나, 열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현재 설명해 주신 것처럼 옹알이 중에만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다른 증상이 없다면 당장 응급하지는 않지만, 다음 정기 영유아 검진 시 담당 소아과 선생님께 말씀드려 직접 청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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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10일차인데 무슨 변인가요??
두 사진 모두 확인했습니다.8일차 사진은 묽은 수양성 변에 황록색 점액과 음식 잔여물이 섞인 양상으로, 장 점막 염증이 아직 활성화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설사변입니다. 10일차 사진은 변의 형태가 어느 정도 잡히기 시작했고 수분량이 줄었으며, 주변에 황색 잔여물이 흩어진 정도로 전반적으로 8일차보다 호전된 양상입니다. 완전히 정상 변은 아니지만 회복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장염 10일차에 아직 염증 소견이 남아 있다는 것은, 단순 바이러스성 장염보다 세균성 장염이거나 장 점막 회복이 더딘 경우일 수 있습니다. 처방받으신 약을 꾸준히 복용하시면서 소화 부담이 적은 음식(죽, 흰밥, 삶은 감자 등)으로 식이를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제품, 고지방 음식, 생채소, 카페인은 당분간 피하시기 바랍니다.다음 진료 일정이 있으시다면 그대로 유지하시되, 그 전에 아래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변에 선홍색 혈액이 섞이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다시 생기거나, 복통이 급격히 심해지거나, 어지러움과 탈수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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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관련 검사 주기가 궁금합니다.
좋은 질문이십니다. 추적 검사 주기는 제거된 용종의 병리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그 부분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2025년에 제거하신 1에서 2밀리미터 크기의 용종 3개가 병리검사상 과형성 용종(hyperplastic polyp)으로 나왔다면 저위험군에 해당하여 5년에서 10년 주기 추적도 가능합니다. 반면 관상선종(tubular adenoma)이라면 개수와 크기, 이형성도에 따라 분류가 달라지는데, 10밀리미터 미만의 선종이 1개에서 2개인 경우는 저위험 선종으로 3년에서 5년 주기, 3개 이상인 경우는 중등도 위험으로 분류되어 3년 주기를 권고하는 것이 미국소화기학회 및 유럽 가이드라인의 현재 기준입니다.이번에 3개가 발견되었다는 점에서 중등도 위험군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3년 주기는 적절한 선택입니다. 2년으로 단축할 필요는 통상적으로 없으나, 고도 이형성(high-grade dysplasia)이 동반되어 있거나 2022년 용종도 선종이었다면 담당 선생님께서 더 짧은 간격을 권하실 수 있습니다.가장 정확한 기준은 이번 조직검사 결과지를 직접 확인하신 후, 담당 소화기내과 선생님께 "이번 병리 결과 기준으로 권장 추적 주기가 몇 년인지" 명확하게 여쭤보시는 것입니다. 결과지에 나온 용종 종류와 이형성 등급이 주기 결정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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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투에이치 피임약 복용한지 3일 지났는데 이번달 생리할 수 있을까요??
순서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피임 효과부터 말씀드리면, 관계 후 약 22시간 만에 세븐투에이치(levonorgestrel 1.5mg)를 복용하셨으므로 72시간 이내 복용 기준을 충족하며 피임 효과는 유효합니다. 이 약은 복용 시점이 빠를수록 효과가 높으며, 24시간 이내 복용 시 약 95퍼센트의 피임 효율을 보입니다.생리 지연에 대해서는, 원래 5월 14일이 예정일이었는데 이미 그 전부터 생리가 없었던 상황에서 응급피임약까지 복용하셨으므로 호르몬 교란이 겹쳐 있는 상태입니다. 응급피임약에 포함된 고용량 프로게스틴은 자궁내막과 배란 주기를 교란하여 생리를 앞당기거나, 반대로 지연시키는 경우 모두 흔하게 나타납니다. 이번 달 생리가 예정보다 늦어지거나 소량으로 끝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약물의 작용으로 인한 정상 반응입니다.말씀하신 연한 노란색 또는 크림색 냉은 배란 전후 또는 호르몬 변화 시기에 나타날 수 있는 생리적 분비물로, 현재 맥락에서는 크게 걱정하실 소견은 아닙니다. 다만 냄새가 나거나 양이 급격히 늘거나 가려움이 동반된다면 질염 가능성도 있으므로 산부인과 확인이 필요합니다.관계일로부터 3주가 되는 5월 말에서 6월 초 사이에 임신반응검사를 한 번 시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때까지도 생리가 없다면 검사 결과와 함께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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