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예정인데 수술 다음날 마운자로 맞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술 다음날 바로 투여는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마운자로(성분: 티르제파타이드)는 위 배출을 지연시키고 오심,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마취 후 회복 과정에서 이미 위장관 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오심·구토가 흔한 시기이기 때문에 약물의 부작용이 중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지방흡입처럼 전신마취 또는 진정이 동반된 경우에는 흡인 위험과 회복 지연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또한 최근 마취 및 내분비 관련 권고에서는 GLP-1 계열 약물은 수술 전 일정 기간 중단을 권고하고 있으며, 수술 후 재투여 역시 “경구 섭취가 안정적으로 가능하고, 오심·구토가 없는 상태”에서 재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보통은 최소 수술 후 1에서 2일 경과 후 상태를 보면서 재개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정리하면, 수술 다음날 바로 투여보다는 식사 가능 여부, 오심·구토 유무, 전신 상태를 확인한 뒤 1에서 2일 이상 경과 후 재투여를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가능하면 수술을 시행하는 외과 또는 마취과와 사전에 일정 조정(해당 주차 skip 여부 포함)을 상의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참고 근거: 미국마취과학회(ASA) perioperative guidance, GLP-1 receptor agonist 관련 perioperative management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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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가슴이 답답하고 불편함을 느낍니다.
현재 말씀하신 “가슴이 조이는 느낌, 답답함”은 연령과 고혈압 병력을 고려하면 단순 증상으로 넘기기보다는 심혈관 질환 가능성을 반드시 배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우선 병태생리 측면에서 보면,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일시적으로 혈류가 감소하면 심근에 산소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전형적으로 “쥐어짜는 듯한 흉부 압박감”이 발생합니다. 특히 고혈압을 20년 이상 앓은 경우 동맥경화 진행 위험이 높아져 협심증 또는 심근경색 전 단계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슴 중앙 또는 좌측의 압박감, 조이는 느낌이 수분 정도 지속되다가 호전되는 경우는 안정형 협심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활동 시 악화되고 휴식 시 호전되는 양상이면 더 의심됩니다. 반대로 휴식 중에도 발생하거나 점점 빈도와 강도가 증가한다면 불안정 협심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더 위험합니다. 호흡곤란, 식은땀, 어지럼, 턱이나 왼팔로 퍼지는 통증이 동반되면 심근허혈 가능성이 높습니다.진단은 기본적으로 심전도, 심장효소 검사, 심장초음파를 우선 시행하고, 필요 시 운동부하검사 또는 관상동맥 CT, 관상동맥 조영술까지 진행합니다. 특히 현재 증상이 반복된다면 외래가 아니라 비교적 빠른 시일 내 평가가 필요합니다.치료는 진단에 따라 달라지지만, 관상동맥 협착이 확인되면 약물치료(항혈소판제, 스타틴, 베타차단제 등) 또는 스텐트 시술까지 고려됩니다. 반대로 검사에서 심장 원인이 아니라면 위식도 역류, 근골격계 통증, 불안 관련 증상 등으로 감별하게 됩니다.결론적으로, 현재 상황은 “단순 불편감”으로 보기 어렵고, 심혈관 질환 선별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 방문이 필요합니다. 통증이 10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점점 심해지는 경우, 호흡곤란이나 식은땀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참고 근거는 대한심장학회 및 미국심장학회 안정형 협심증 진료지침, Braunwald 심장질환 교과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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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패치효과가정말믿을만한가요??
결론적으로 발바닥에 붙이는 이른바 발 패치의 “독소 제거 효과”는 현재까지 신뢰할 만한 의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인체에서 노폐물이나 독성 물질의 제거는 주로 간과 신장을 통해 이루어지며, 피부 특히 발바닥을 통해 의미 있는 수준으로 배출된다는 생리학적 근거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수면 후 패치가 검게 변하는 현상은 체내 독소 배출이라기보다는 제품 성분과 수분(땀) 간의 화학 반응으로 설명됩니다. 목초액, 식초 유래 성분, 금속염 등이 수분과 반응하면서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색되며, 실제로 물만 접촉시켜도 동일한 색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색 변화 자체를 해독의 증거로 해석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임상적으로 피로 개선, 혈액순환 개선, 해독 효과 등에 대해서도 무작위 대조 연구 수준에서 유의한 효과가 입증된 바는 없습니다. 일부 사용자에서 주관적인 개운함을 느끼는 경우는 있으나 이는 플라시보 효과나 수면 상태 변화 등 비특이적 요인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안전성 측면에서는 대체로 큰 문제는 없으나, 접촉성 피부염이나 자극 반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가 약하거나 당뇨병 등으로 감각이 둔한 경우에는 피부 손상 위험을 고려해야 합니다.정리하면, 발 패치가 검게 변하는 것은 독소 배출이 아니라 성분과 땀의 반응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해독 효과를 기대하고 사용하는 것은 근거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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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수술 후 자연 임신?
자궁선근증과 자궁내막증 수술 후 자연임신 가능성은 “완전히 어렵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두 질환 모두 임신율을 낮출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수술을 통해 병변을 제거한 경우에는 오히려 임신 환경이 개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30대라면 난소 기능이 아직 유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연임신 시도를 충분히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병의 정도, 수술 범위, 난소 예비력(난소 기능), 유착 여부 등에 따라 개인별 차이가 매우 큽니다.병태생리적으로 자궁내막증은 난소와 난관, 골반 내 유착을 유발하여 난자 배출과 수정 과정을 방해하고, 자궁선근증은 자궁 근육층 변화로 인해 착상 환경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이러한 기계적 장애가 일부 개선되지만, 미세한 염증 환경이나 자궁 내막 수용성 문제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은 있지만 효율이 떨어질 수 있는 상태”로 이해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임상적으로는 수술 후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가 자연임신 시도를 가장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임신이 되지 않는다면 보조생식술을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난소에 대한 수술(예: 난소낭종 제거)을 시행한 경우에는 난소 예비력이 감소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간을 지체하지 않는 접근이 중요합니다.노력 측면에서는 기본적으로 배란 시기에 맞춘 규칙적인 성관계가 가장 중요하며, 체중 관리, 흡연 및 음주 회피, 과도한 스트레스 감소가 도움이 됩니다. 추가적으로는 배란 추적(초음파 또는 배란 테스트), 호르몬 상태 평가, 난관 개통성 검사 등을 통해 실제 임신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궁선근증이 있는 경우에는 일부에서 호르몬 치료 후 임신 시도를 권하기도 하나, 이에 대한 근거는 환자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적용됩니다.정리하면, 자연임신이 불가능하다고 볼 근거는 없으나, 일반적인 여성보다 임신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거나 성공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정 기간(보통 6개월에서 12개월) 적극적으로 시도하되, 임신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지체 없이 난임 평가 및 보조생식술 상담으로 넘어가는 전략이 권장됩니다.참고로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는 자궁내막증 수술 후 임신 전략에 대해 European Society of Human Reproduction and Embryology 및 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에서 “수술 후 일정 기간 자연임신 시도 후, 필요 시 보조생식술로 전환”을 표준 접근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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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 후 내측상과 힘줄 파열- 팔이 끝까지 안 펴져요
현재 상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낙상으로 내측 상과 공통 굴근 힘줄이 완전 파열되었고, 이후 관절 내 변화나 구축으로 인해 팔꿈치 가동범위 제한이 발생한 상태입니다.핵심은 힘줄 자체보다 관절 문제입니다. 단순 힘줄 파열은 보존적 치료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지금처럼 끝까지 펴지거나 굽혀지지 않고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관절 내 병변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loose body, 연골 손상, 초기 이소성 골화, 관절 구축이 주요 원인입니다.현재는 단순 경과 관찰 단계로 보기 어렵고,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MRI를 통한 관절 내부 평가가 필요하며, 동시에 물리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슬링만 유지하는 것은 오히려 구축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응급 수술 상황은 아니지만, 지연 시 영구적 운동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극적인 평가와 재활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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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어깨가 돌리거나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심함
현재 증상은 팔을 몸 안쪽으로 돌릴 때 어깨 앞쪽에 통증이 심해지는 양상으로, 단순 근육통보다는 어깨 관절 내부 구조 문제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특히 회전근개 중 견갑하근 손상이나 건염, 또는 견봉하 충돌증후군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이 부위는 팔을 안쪽으로 돌릴 때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해당 동작에서 통증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또한 어깨 앞쪽 통증이 특징적인 이두근 건염도 감별이 필요합니다.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유착성 관절낭염 가능성도 있으나, 이 경우는 특정 방향뿐 아니라 전반적인 어깨 움직임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현재 설명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치료는 우선 어깨 사용을 줄이고, 소염진통제와 물리치료, 스트레칭을 병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통증이 지속되거나 팔을 들어올리기 힘들 정도의 근력 저하, 야간 통증이 동반되면 초음파나 자기공명영상 검사를 통한 정확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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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 중앙 움푹 들어간 곳 안에 만져지는 덩어리?
사진 위치는 쇄골 사이 중앙의 오목한 부위, 즉 흉골상절흔 부위입니다. 이 부위에서 만져지는 구조는 해부학적으로 정상 구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해당 위치에서 만져질 수 있는 것은 주로 다음입니다. 첫째, 흉골 상단(흉골병) 가장자리입니다. 체형이 마른 경우 더 뚜렷하게 만져집니다. 둘째, 기관(기도) 앞쪽 연골 구조입니다. 목을 뒤로 젖히면 더 단단하게 돌출되어 만져질 수 있습니다. 셋째, 주변 연부조직이나 지방층입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것은 “비정상 덩어리”와 구분입니다. 다음 소견이 없다면 정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크기가 점점 커짐, 단단하게 고정됨, 압통 없이 지속적 증가, 삼킴과 무관하게 따로 움직임, 발열이나 체중 감소 동반 등입니다. 반대로 말하거나 삼킬 때 위아래로 움직이는 경우는 갑상선이나 정상 구조일 가능성이 큽니다.해당 위치 림프절은 깊은 위치라 일반적으로 손가락으로 쉽게 만져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표면에서 느껴지는 작은 돌출은 림프절보다는 해부학적 구조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다만 최근에 새로 생겼거나, 크기가 1cm 이상으로 명확히 촉지되고 단단하며 고정되어 있거나, 2주 이상 변화 없이 지속되면 초음파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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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도수 7끼는데 7이없으면 7.5끼나요 6.5끼나요
기본 원칙은 “과교정(too strong)”을 피하는 것입니다. 즉, 같은 조건이라면 7.5보다 6.5가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이유는 7.5를 착용하면 실제 필요 도수보다 과하게 교정되어 눈의 조절 부담이 증가하고, 근거리 작업 시 피로, 두통, 초점 불안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6.5는 약간 덜 교정된 상태라 원거리 시야가 약간 흐릴 수는 있지만, 눈의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다만 현재 상황에서 중요한 점은 “난시가 있는데 구면 렌즈를 쓰는 경우”입니다. 난시가 있으면 단순히 도수를 올리거나 내리는 방식으로는 시력이 충분히 나오지 않고, 오히려 왜곡이나 흐림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토릭 렌즈(난시 교정용)가 더 적절합니다.정리하면, 임시로 선택해야 한다면 6.5가 원칙적으로 맞고, 반복 사용이라면 난시용 렌즈로 정확한 처방을 다시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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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2차 접종후 2년만에 3차를 맞았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 없습니다. 이번 3차 접종으로 완료로 간주하는 것이 표준적인 접근입니다.병태생리 및 면역학적으로 보면,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은 기초면역 형성 후 추가 접종으로 면역을 강화하는 구조입니다. 1차와 2차 접종으로 이미 기초면역이 형성된 상태에서, 시간이 경과하더라도 3차 접종은 부스터 역할을 합니다. 면역기억은 수년 이상 유지되는 것이 확인되어 있습니다.국제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및 World Health Organization 모두 공통적으로 “접종 간격이 지연되더라도 시리즈를 다시 시작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일정이 늦어졌더라도 이어서 맞으면 됩니다.임상적 의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이미 1차와 2차로 기본 면역이 형성된 상태에서 2년 후 3차 접종을 시행했기 때문에 면역학적으로는 충분한 보강이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까지 근거에서는 이러한 지연이 백신 효과를 유의하게 감소시킨다는 자료는 제한적입니다.따라서 현재 상황에서는 추가로 2차, 3차를 다시 반복할 필요는 없으며, 이번 접종을 최종 접종으로 보고 종료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다만 예외적으로 고려할 상황은 있습니다. 면역저하 상태(예: 면역억제제 사용, 장기이식, 중증 만성질환)가 있다면 개별적으로 추가 접종을 고려할 수 있으나, 질문 내용상 해당 사항은 없어 보입니다.요약하면, 지연된 3차 접종 → 유효한 부스터로 인정 → 추가 접종 불필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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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술 렌즈삽입과 라섹 중 고민입니다
검사 수치 기준으로 보면 고도근시 범주에 해당합니다. 우안 -6.50, 좌안 -5.75 수준에 난시도 각각 -2.50, -2.00으로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각막두께는 606, 610으로 수치는 충분하지만, 난시량과 근시량을 함께 고려하면 각막을 많이 절삭해야 하는 조건입니다.이 경우 라섹은 시행 자체는 가능하더라도 절삭량 증가로 인해 잔여 각막 두께 감소, 야간 빛 번짐, 대비감 저하 위험이 상대적으로 올라갑니다. 특히 야간 운전이 있는 직업에서는 체감 불편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반면 렌즈삽입술은 각막을 보존하면서 고도근시와 난시 교정에 유리하고, 광학적 질 유지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건조증 측면에서는 현재 콘택트렌즈 착용 시 불편이 이미 있는 상태라면 라섹 이후 건성안이 악화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라섹은 각막신경 손상으로 초기 수개월 동안 건조증이 흔합니다. 렌즈삽입술은 건조증 유발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직업 특성도 중요한데, 야간 근무 및 운전이 반복되는 경우라면 시질 안정성과 대비감 유지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 점에서는 렌즈삽입술이 더 유리한 선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리하면 현재 수치와 생활패턴 기준에서는 렌즈삽입술 쪽으로 기울어지는 상황입니다. 다만 전방깊이, 내피세포 수, 홍채 구조 등 추가 검사 결과에 따라 적합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참고 기준은 AAO 및 ESCRS 가이드라인에서 고도근시 및 난시 동반 시 각막절삭술보다 유수정체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우선 고려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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