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 관리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눈 주변 피부와 눈꺼풀 가장자리(눈꺼풀테)는 일반 세안으로 잘 닦이지 않는 부위라 별도 관리가 필요합니다.선크림이나 땀, 피지가 눈꺼풀 가장자리에 쌓이면 마이봄샘(눈꺼풀 안쪽의 기름샘)을 막아 안구건조증이나 눈꺼풀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름진 느낌이 드신다면 이미 그 과정이 시작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관리 방법으로는 눈꺼풀 전용 클렌저를 사용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약국이나 안경원에서 구할 수 있는 아이리드 클렌저나 눈꺼풀 전용 물티슈 제품들이 있으며, 일반 물티슈보다 눈 점막에 안전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면봉에 묻혀 속눈썹 뿌리를 따라 가볍게 닦아내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온찜질도 병행하시면 더 효과적입니다. 따뜻하게 데운 수건을 눈 위에 1분에서 2분 정도 올려두면 굳어있던 마이봄샘 기름이 부드러워져 배출이 잘 됩니다. 이후 눈꺼풀 가장자리를 가볍게 닦아내면 됩니다.일반 물티슈는 알코올이나 방부제 성분이 눈 점막을 자극할 수 있어 피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세안 후 눈 주변을 헹굴 때는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내시고, 선크림은 눈꺼풀 경계 바로 위까지만 바르는 습관을 들이시면 증상이 많이 줄어듭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제왕절개 첫째날 통증 다들 어떤가요?
네, 맞습니다. 제왕절개 후 첫날 통증은 자연분만 후보다 전반적으로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자연분만은 분만 자체가 고통스럽지만 끝나고 나면 회복이 비교적 빠른 반면, 제왕절개는 복벽과 자궁을 절개하는 실제 수술이기 때문에 피부·근막·자궁 여러 층의 절개 부위가 동시에 회복되는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합니다. 무통 주사(경막외 진통)나 정맥 진통제가 있어도 움직이거나 기침할 때, 혹은 자궁이 수축할 때 찌릿하게 올라오는 통증은 완전히 차단되지 않습니다.첫날은 특히 마취가 풀리면서 통증이 본격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는 시점이라 가장 힘든 구간입니다. 둘째날부터 셋째날 사이에 정점을 지나고, 이후 조금씩 나아지는 분들이 많습니다.지금 통증이 너무 심하시다면 참고 계실 필요 없습니다. 간호사 선생님께 통증 점수가 높다고 바로 말씀하시면 추가 진통제 처방이 가능합니다. 산후 통증 조절은 회복 속도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참는 것이 미덕이 아닙니다. 충분히 조절받으시면서 쉬시길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발바닥이아픈이유가 뼈가자라고있다는데요?
충분히 의아하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실제로 가능한 일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종골 골극(calcaneal spur)으로, 발꿈치뼈(종골) 아래쪽에 뼈 조직이 가시처럼 자라나는 현상입니다.발생 기전을 설명드리면, 발바닥 근막이 뼈에 붙는 지점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과 염증이 쌓이면 우리 몸이 이를 보강하려는 반응으로 칼슘을 침착시킵니다. 이것이 굳어서 뼈처럼 돌출된 구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40대 이후 체중 부하가 많은 분, 오래 서서 일하시는 분, 딱딱한 바닥에서 운동하시는 분에게 흔히 나타납니다. 족저근막염과 동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진단은 단순 X선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치료는 대부분 수술 없이 보존적으로 진행합니다. 실리콘 뒤꿈치 패드나 맞춤 깔창으로 압력을 분산시키고, 족저근막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 상당수에서 호전됩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 체외충격파 치료를 시행하기도 하며, 이 역시 효과가 잘 알려진 방법입니다. 수술은 보존 치료를 6개월 이상 충분히 했음에도 반응이 없을 때 마지막으로 고려합니다.진료과는 정형외과로 가시면 됩니다. 족부(발) 전문 정형외과가 있는 곳이면 더욱 좋습니다. X선 영상을 다시 가져가시거나 촬영하신 병원 이름을 말씀하시면 영상을 공유받아 볼 수도 있으니, 이전 검사 결과지를 지참하고 방문하시길 권합니다.
5.0 (1)
응원하기
전자간증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세요~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텐데, 지금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전자간증(preeclampsia)은 임신 20주 이후에 고혈압과 단백뇨가 동반되어 나타나는 임신 특이 질환입니다. 단순한 혈압 문제가 아니라, 태반에서 시작된 혈관 기능 이상이 전신으로 파급되는 상태입니다. 어머니의 뇌·간·신장·혈액 응고 체계와 태아 모두에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산과 영역에서 가장 주의 깊게 다루는 응급 질환 중 하나입니다.지금 자각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느끼시는 것이 오히려 이 질환의 특성입니다. 겉으로 조용해 보여도 내부적으로는 혈압이 급격히 오르거나, 간 효소 수치가 상승하거나, 혈소판이 감소하는 변화가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단백뇨 2단계라고 하셨는데, 이는 신장으로의 영향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심한 졸음과 부종 역시 전자간증의 전형적인 동반 증상입니다.자연분만이 안 된다고 하신 이유는, 분만 과정에서 혈압이 급격히 오를 수 있고 이것이 자간증(eclampsia), 즉 경련 발작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왕절개로 빠르게 분만하는 것이 현재 시점에서 산모와 태아 모두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전자간증은 분만 자체가 치료입니다.수술 전까지 두통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눈이 번쩍거리거나 시야가 흐려지거나, 명치 오른쪽 위 부분이 아프거나, 갑자기 얼굴과 손이 크게 붓는다면 즉시 담당 의료진에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이런 증상은 중증 전자간증으로 빠르게 진행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의료진이 급하게 일정을 잡은 것은 과잉 반응이 아니라 정확한 판단입니다. 지금 가장 좋은 선택은 담당 선생님을 믿고 수술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발등이 부러진듯 아픈데 어떻게 해요?
외상 없이 발등에 지속적인 통증이 생긴 경우, 몇 가지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족저근막염 병력이 있으시다면 발의 생체역학적 구조 자체에 부담이 걸리기 쉬운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등 통증 중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발등을 지나는 힘줄이나 신전근(발을 위로 올리는 근육군)의 건염이며, 장시간 서 있거나 걷는 생활 패턴이 지속될 때 잘 발생합니다.또 한 가지 반드시 배제해야 할 것이 피로골절(stress fracture)입니다. 외상 없이도 반복적인 하중이 누적되면 발등의 중족골에 미세 균열이 생길 수 있고, 이 경우 "부러진 듯 아프다"는 표현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피로골절은 일반 X선에서 초기에 잘 보이지 않아 MRI나 골스캔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까치발이나 발을 뒤로 젖혀도 나아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이는 단순 근육 경련보다는 구조적 문제일 가능성을 높여줍니다.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통증 부위에 무리한 하중을 줄이고, 쉴 때 발을 심장보다 약간 높게 올려두는 것입니다. 냉찜질은 급성기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 며칠 내 호전이 없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정형외과에서 X선 촬영부터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피로골절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계속 하중을 가하면 완전 골절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켜보는 기간을 너무 길게 잡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제가 병원에서 물어보기도 부끄럽고 조심스러운 말로 여기에 쓸쩍 물어봅니다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성생활과 관련된 반복 감염은 산부인과에서 매우 흔하게 다루는 문제이고, 진료실에서 솔직하게 말씀하셔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관계 후마다 방광염과 질염이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이를 각각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연결된 문제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계 후 반복되는 방광염은 '관계 후 방광염(honeymoon cystitis)'으로 잘 알려진 현상이며, 질 내 세균 불균형이 동반될 경우 질염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남자친구 검사가 정상이어도 재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남성은 같은 균을 보유하고 있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트리코모나스나 일부 세균성 질증 원인균은 남성에게서 검출이 잘 안 되거나 무증상으로 지나갑니다. 즉, 남자친구 검사가 음성이라도 보균 상태일 수 있고, 관계를 통해 반복적으로 균형이 깨지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병원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7년 사귄 파트너가 있고, 작년부터 관계 후마다 방광염과 질염이 반복됩니다. 완치 후에도 관계하면 재발합니다. 파트너 검사는 정상이었다고 하는데, 원인과 예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이 한 문장이면 담당 선생님이 상황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남자친구와 함께 방문하는 것은 필수는 아니지만, 세균성 질증이 원인이라면 파트너 동반 치료가 재발률을 낮춘다는 근거가 있어 권유드릴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 균 배양 검사와 질 분비물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균을 확인하고, 관계 후 소변 보기, 관계 전후 위생 관리, 경우에 따라 관계 후 예방적 항생제 단기 복용 등 맞춤 전략을 함께 세워보시길 권합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콜레스테롤수치가높으면어떻게하죠?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셨을 때, 정확히는 LDL(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식이 조절만으로 LDL을 낮출 수 있는 폭은 대략 10에서 20% 수준이므로, 수치가 많이 높다면 식이 조절과 함께 약물 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판단은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맞습니다.피하셔야 할 음식은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것들입니다. 삼겹살·갈비 등 붉은 육류의 기름진 부위, 버터·라드·코코넛오일, 가공육(소시지·햄), 크림·치즈 등 유제품, 그리고 마가린이나 쇼트닝이 들어간 과자·패스트리류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새우·오징어·내장류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드시면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먼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귀리(오트밀), 보리, 콩류, 사과·배·감귤류가 대표적이며,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직접 줄여주는 기전이 있습니다. 등푸른 생선(고등어·삼치·연어)은 오메가-3 지방산이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오일·아보카도·견과류(호두·아몬드)의 불포화지방은 LDL을 낮추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생활 습관 측면에서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기준으로 하루 30분, 주 5회 이상)이 HDL을 올리고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 식이 조절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음주는 중성지방을 직접 올리므로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당뇨발가락 치료병원에 문의입니다.
두 기관 모두 당뇨발 치료에 있어 각자의 강점이 있어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현재 상황에 맞게 설명드리겠습니다.고대구로병원 한승규 교수님은 국내에서 당뇨발·하지 혈관 재건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특히 혈관외과적 접근이 필요한 복잡한 당뇨발 케이스를 많이 다루십니다. 괴사 범위가 넓거나 말초혈관 폐쇄가 동반된 경우, 또는 추가 절제나 재건술 가능성이 있을 때 대학병원의 다학제 팀(혈관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내분비내과)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는 큰 강점입니다.혜민병원은 당뇨발 전문 병원으로서 집중적인 상처 관리와 드레싱, 고압산소치료, 재활 등 만성 창상 처치에 특화된 루틴을 갖추고 있습니다. 혈관 문제가 상대적으로 경미하고 창상 관리 중심의 치료가 주가 될 때 접근성과 집중도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선택의 핵심은 혈관 상태입니다. 변연절제술 이후 현재 창상 치유가 더디거나, 발가락이나 발등의 피부색이 어둡고 차갑거나, 발목 맥박이 약하게 만져진다면 말초동맥질환(PAD) 동반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혈관 재건 역량이 있는 대학병원 쪽이 안전합니다. 반면 혈관 상태가 양호하고 창상 자체의 감염 조절과 육아조직 형성이 주된 과제라면 전문 창상 센터도 충분한 선택지입니다.가능하다면 먼저 한승규 교수 외래를 통해 혈관 평가(발목상완지수 ABI 또는 CT 혈관조영술)를 받으신 뒤, 그 결과에 따라 치료 방향을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자가소독 중이시라면 창상 상태 사진과 변연절제술 당시 소견지를 지참하시면 외래에서 훨씬 빠른 판단이 가능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비염과 축농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요즘 시도때도 없이 코가 막히고
비염과 축농증은 흔히 혼용되지만 병리학적으로 뚜렷이 구분됩니다.비염(rhinitis)은 코 안쪽 점막에 생긴 염증으로, 코막힘·콧물·재채기가 주된 증상입니다. 원인에 따라 알레르기성과 비알레르기성으로 나뉘며, 알레르기성은 집먼지진드기·꽃가루·동물털 등 특정 항원에 반응해 발생하고, 비알레르기성은 온도 변화·자극적 냄새·스트레스 등이 방아쇠가 됩니다.축농증은 정식 명칭이 부비동염(sinusitis)으로, 코 주변 얼굴뼈 속 빈 공간(부비동)에 염증과 분비물이 고인 상태입니다. 비염이 오래되거나 심해지면 부비동 입구가 막혀 축농증으로 이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축농증은 비염과 달리 얼굴 압박감·두통·후비루(목 뒤로 넘어가는 콧물)·누런 콧물이 동반되는 경향이 있으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부비동염으로 분류합니다.50대 남성에서 고혈압약을 복용 중이시다면, 한 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고혈압 치료에 흔히 쓰이는 칼슘채널차단제나 일부 약물이 직접적 원인은 아니지만, ACE 억제제(예: 에날라프릴, 라미프릴 계열)는 만성 기침과 코 관련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인 고혈압약의 종류를 담당 내과 선생님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병원 치료 효과가 없으셨다면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원인 항원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경우, 비알레르기성 혈관운동성 비염인 경우, 혹은 단순 비염이 아니라 비용종(코 물혹)이나 비중격만곡증 같은 구조적 문제가 동반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피부반응검사 또는 혈액 알레르기 검사, 부비동 CT 촬영을 통해 감별 진단을 하는 것이 치료의 실마리가 됩니다.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 검사와 함께 알레르기 패널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야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항히스타민제, 혹은 면역치료(알레르기 주사) 중 어떤 방향이 맞는지 정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어떡하죠 중요한 일정이 있는데 감기가 걸렸어요
많이 긴장되고 무섭죠, 충분히 이해해요. 일단 숨 한 번 크게 쉬어요.토요일까지 시간이 있으니 지금부터 잘 관리하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어요.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따뜻한 물이나 꿀생강차를 자주 마시면 목과 코 점막에 바로 도움이 됩니다. 코가 막힐 때는 뜨거운 물 수건을 코 위에 올려두거나 샤워실에서 뜨거운 증기를 마시는 것이 일시적으로 뻥 뚫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잘 때는 베개를 높이 베고 자면 코 막힘이 덜합니다.타이레놀은 지금처럼 계속 드셔도 되는데, 내일 약국에 가서 비충혈제거제가 포함된 감기약을 추가로 구입하시면 코맹맹이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비염이 있으시니 약사 선생님께 비염 있다고 말씀하고 추천 받으세요.그리고 발표 연습할 때 코가 막힌 상태에서 복식호흡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두면, 실제 무대에서 긴장해도 목소리가 더 잘 나옵니다.토요일 발표 잘 하실 거예요. 지금 이렇게 열심히 걱정하는 사람이 무대에서 못할 리 없어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