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잠들기 전 엎드르기 해서 척추 교정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신체를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은 좋으나도수 치료 처럼 신체를 강하게 자극하여 마사지를 하는 것은성장기 아이의 근육을 손상 시키며 자칫 척추가 어긋나는 경향이 클 수 있기 때문에앞서 언급했듯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면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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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첫째 아들이 잠을 안자고 늦게 까지 공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수면의 질은 아이들의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 합니다.성장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 되어 활성화 되는 시간은밤 10시 부터 새벽 2시 사이 이므로적어도 밤 9시에 취침을 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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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손 물어뜯는거 손 뜯는거 버릇 고치는법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손을 물어뜯는 이유는대개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불안함으로 인해서, 스트레스, 애정결핍, 욕구불만,심심하고 무료하고 따분하고 재미가 없어서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겠습니다.지금 점검해 볼 상황은아이가 심리.정서적인 부분의 문제 이겠습니다.스트레스 및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불안함 등의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이러한 부분의 문제적 원인을 찾고 그 원인을 해소 시켜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심리.정서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이필요로 하겠구요,아이가 손을 빨려고 한다 라면 시선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여 주거나.아이의 손에 장난감을 쥐어주거나아이와 할 만한 놀이를 찾아서 함께 활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더나아가 아이에게 손을 빠는 행동이 왜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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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긴 후 시작된 첫째의 퇴행 행동, 사랑을 듬뿍 주는 훈육법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동생이 생기게 되면아무래도 첫째 아이는내가 받던 관심.사랑.애정을 동생에게 뺏기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 불안함이 커지기 때문에전에 하지 않았던 행동으로 부모님을 놀라게 하거나, 당황하게 할 수 있습니다.첫째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것은동생 못지 않게 너 역시도 엄마.아빠는 사랑.관심.애정을 주고 있음을 첫째 아이가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언어로 ,행동으로 자주 표현해 주는 것이 좋겠구요.무엇보다 첫째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첫째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첫째 아이의 심리.정서적인 부분의 안정감을심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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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하면 얼굴에 묻히고 매번 샤워하는데 다들 그러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 이유식을 하게 되면아기가 스스로 조절을 하면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미숙함이 크기 때문에얼굴에 묻히고, 바닥에 흘리는 것은 기본 이라그럴려니, 그럴 수 있지 라는 마인드가 필요로 하겠구요.또한 자아가 성립이 되기 시작하면서 자기 주장도 강해질 수 있는 시기로 발달이 되어지기 때문에자기 스스로 해보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분출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아기의 발달적 현상 이기에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지만아기가 고집을 부리는 경향이 크다 라면아기가 부모님의 말귀는 알아먹기 때문에 단호함으로 안돼. 엄마가 도와주는 거야 라고 부드럽게 말을 전달을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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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스트레스를 받으면 짜증이나곤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그 순간의 울컥거림의. 감정은누구의 것도 아닌 내 자신의 감정이기 때문에그 문제적 상황에서 대응.대처를 잘하는 것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 및 제어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겠습니다.그럴 수 있지. 그러라 그래 라는 생각으로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 라는 생각으로 앞서 언급했듯 문제적 상황에서 잘 대처. 대응하여 그 순간을 극복하는 것이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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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안 해!" 모든 말에 반항만 하는 청개구리 아이 대화법"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싫어. 안해. 라는 말을 하는 이유는자신의 기분을 적절하게 전달하는 방법이 미흡함이 커서 이겠습니다.아이가 싫어.안해 라는 말을 하면서 반항을 하는 태도를 보였다 라면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힌 후,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또한 아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을지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여보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을 한 후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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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동생을 놀리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저번에도 이와 유사한 질문을 올려주신 것으로 기억이 되어집니다.아이들이 마찰에 있어 그 문제적 상황은 아이들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되그러나,치고 받는 큰 싸움으로 번질 시엔부모님이 개입하여 그 싸움을 제지 시키고, 아이들을 바로 앉힌 후,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단호함으로 서로 싸우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형 아이를 따로 불러서 동생을 돌리는 행동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라는 것 +상대를 배려.존중.마음이해.감정공감을 하며 상대에 대한 예의를 차려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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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족이라며 화장을 하는 중2 딸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중 2 아이 라면중2병이 진행 되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사춘기 시기도 맞물려 있는 시기 이기도 하기 때문에아이가 대립적으로 팽팽하게 맞서긴 보담도자신을 꾸미고자 하는 그 욕구를 인정해 주되.지나친 화장은 얼굴 피부에 좋지 않음을 단호함으로 전달하고,또한 아침 식사를 챙겨가며 자신을 꾸미고 가꾸어 함을 부드럽게 전달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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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지난 아기가 아직 손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들의 발달적 리듬은 개인차가 있겠습니다.아직 100일 된 아기 이라면손 빠는 것이 놀이 이자, 안정감을 느끼는 수단이고,그리고 손 빠는 욕구를 통해 다양한 감각의 자극을 느끼는 것에 대한 도움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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