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싹 정리하고 관리해주는 어플같은거?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이용하시는 건 좋습니다.^^가입한 보험 건수가 많을 수록 더 유용할꺼예요!말그대로 싹 모아서 정리해 주니까요^^다만, 대부분의 어플이 영업용 -> 마케팅 부분도 섞여 있다 보니까조금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TIP)보험을 추가 가입 권유를 받기 싫다면 '마케팅동의'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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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보험 관련 질문입니다. 청구할 시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1회청구하시고또 치료 받으면 또 1회 청구하시고 그러셔도 됩니다. → " 한도 횟수 안에서는 걱정 없이 가능해요"참고로, 보험금 청구하실때"신규접수" "추가접수" 선택이 보통 나옵니다. 새로운 질병/사고에 대해서는 "신규청구"로 하시면 되고~이미 청구했던 질병이고, 치료를 더 받은거면 "추가청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총 치료 횟수는• 한 번에 모아서 청구하든, 그때그때 청구하든 상관없습니다.• 보험금을 몇 번 나눠서 청구했느냐가 아니라, 실제로 몇 회 치료를 받았느냐가 중요합니다.참고로 2026년 7월부터 시행된 체외충격파 치료 가이드라인은부위당 최대 6회, 연간 최대 12회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질문자님은 지난주에 받은 1회분 먼저 청구하셔도 됩니다.^^이번 주에 또 치료가 필요하다면 치료받으시고 추가로 청구하시면 되고요.“지난번 보험금을 먼저 받아버려서 이번 치료는 청구 못 하나?”이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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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관해서 질문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줄여야죠. 저는 찬성입니다. 보험은 결국 오랫동안 유지하는 게 중요하니까요.매달 20만원이 계속 부담된다면20만원어치 보장 중에서 일부를 빼거나 줄여서 내가 유지할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정하는 게 맞습니다.다만 아무거나 빼면 안 되겠죠.내 인생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어떤 보장은 남기고, 어떤 보장은 줄여도 되는지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정리 할때 보험회사나 상품명부터 보지 마세요.저는 아래 순서로 봅니다.① 실손보험예전 실손이면 전환해서 보험료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과거 실손리라 보험료가 비싸더라도 충분한 상담으로 전환은 검토해야 합니다. (충분한상담이 필요한 이유: 실손은 가입시기에 따라 보장조건이 크게 다르기 때문)② 암·뇌·심장 등 큰 위험에 대한 보장보험 3개에 같은 진단비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중복은 아닙니다.진단비는 약관상 지급조건을 충족하면 정해진 금액을 각각 받을 수 있으니, 중요한 것은 전체 가입금액이 나에게 적당한가?입니다.그리고 저는 한 가지를 더 봅니다.“실제로 큰돈이 들어가는 치료까지 대비가 되어 있는가?”단순히 진단비 숫자만 보는 것보다 큰 치료비가 발생했을 때 전체 보험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도 같이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③ 수술비·입원비 등 자잘한 특약제가 보험을 정리해드리다 보면 이 부분에서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예를 들어• 활용도가 낮은 입원일당• 보험료가 계속 올라가는 갱신형 특약• 비슷한 수술비가 여러 보험에 반복되어 있는 경우• 보험료에 비해 활용도가 낮은 특약등은 하나씩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④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지금 내는 보험료만 보면 안 됩니다.앞으로도 계속 보험료가 올라갈 수 있는 담보인지, 앞으로 몇 년을 더 납입해야 하는지도 무지 중요합니다!■ 정리한다고 해지먼저 막~하지 마세요.이건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보험은 한번 해지하면 원상복구가 안 됩니다.특히 지금 건강상태가 가입 당시와 달라졌다면, 없앤 보장을 나중에 다시 가입하려고 해도• 가입이 안 되거나• 부담보가 생기거나• 보험료가 비싸지거나• 가입금액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다시 가입이 안되서 멘붕온 고객도 여럿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건강상태에서 다시 가입하기 어려운 좋은 보장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상대적으로 다시 준비하기 쉬운 부분이나 효율이 떨어지는 부분부터 검토합니다.제가 보험을 정리하는 순서는 보통 이렇습니다.➔ 기존 보험 전체 분석→ 보장별 필요성 확인→ 보험료 대비 효율성 확인→ 없앴을 때 다시 가입 가능한지도 확인→ 정말 필요한 부분만 조정입니다.■ 결론!!현재 보험료가 월 20만원이라고 해서제가 지금 많다 / 적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나이도 모르고,실손 가입시기도 모르고,3개 보험의 보장내용과 납입기간도 모르니까요.다만 보험료 때문에 앞으로 유지가 힘들 정도라면 조정은 필요합니다.그렇다고 무작정 하나를 해지하지 마시고,“보험료를 얼마 줄였는가?”만 볼 게 아니라“무엇을 포기하고 얼마를 줄였는가?”를 꼭 비교하세요.저라면 정리 전(Before) / 정리 후(After) 보장과 보험료를 한눈에 놓고 비교한 다음 결정하겠습니다.보험은 정말 어렵습니다. 힘들고 번거롭고 머리아프더라도 진짜 시간투자 좀 하시길 꼭 권해 드립니다. (매월 나가는거 모아보면 진짜 큰돈입니다. 쉽게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잔소리(?)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잘 정리하셔서 일말의 후회도 없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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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받으면 이제 실비 처리 불가?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걱정 붙들어 매세요~! 얼마전 ( 2026년 7월 1일) 제도가 크게 바뀌면서 뉴스가 많이 나오니 걱정이 되셨나 봅니다. ^^일단, 안되는게 아니라 [보장 되지만 조금 까다로워 졌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치료를 위해 받는다면 보장 되는건 맞으니 걱정은 일단 하지 마세요^^■ 실손 그냥 유지 하시면 됩니다. "2세대이던, 지금판매되는 5세대던 보장은 됩니다!"➔ 결론!!질문자님은 지금까지 도수치료를 한 번도 받지 않으셨다고 하셨죠.실제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2세대 실손 가지고 계신 것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고 치료받으시면 됩니다.도수치료 제도가 바뀌었다고 해서 지금 가지고 있는 2세대 실손을 이것 때문에 바꾸실 이유도 없습니다.^^----------------------------질문자님 실손에서 도수치료 보장 됩니다. 다만 아래 바뀐규정 살짝 알려만 드립니다. 이건 머리아프면 안봐도 됩니다 ㅎㅎ■ 머리는 아프겠지만 참고^^(달라진 규정)2026년 7월부터는 도수치료에 가격과 진료기준이 생겼습니다.• 수가 약 43,850원• 원칙적으로 주 2회 이내• 연간 15회까지• 수술·골절 등에 따른 관절 구축·강직 등 일정한 경우 의학적 판단에 따라 연간 최대 24회• 치료효과 등에 대한 진료기록 필요그리고 관리급여 자체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은 95%입니다.쉽게 말하면 예전처럼 병원마다 도수치료 가격을 자유롭게 정하고 별도의 명확한 진료기준 없이 계속 받는 구조에서, 가격과 횟수·치료기준을 정부가 관리하는 구조로 바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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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어깨 치료 중인데 오늘로 2회차에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불이익 X한 번에 모아서 청구하든, 치료받을 때마다 그때그때 청구하든 ➔ 그것 때문에 보상상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근데요~ 제 경험상...청구금액이 크거나 치료 횟수가 많이 쌓인 상태에서 한꺼번에 청구하면 왠지 조금 더 꼼꼼하게 보는 경우가 있는거 같은 느낌이 간혹 있었습니다. ^^;이건 보험사의 공식적인 심사기준이라는 뜻은 아니고, 제가 오랫동안 보험금 청구를 도와드리면서 느낀 개인적인 경험 정도로만 참고해 주세요.^^■ 저는 그때그때 청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예전에는 보험금 청구절차가 상당히 귀찮았습니다.우편이나 팩스로 서류를 보내야 했기 때문에 고객님들이 힘들어 하셨었죠그래서 저도 고객분들에게“6개월이나 1년 정도 모았다가 한꺼번에 청구하세요.”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죠.^^보험회사 앱에서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고, 실손24를 이용하면 참여 병원의 경우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병원에서 보험회사로 전자 전송할 수 있습니다.그러니 굳이 몇 달씩 모아놓을 이유가 많이 줄었습니다.까먹기 전에 그때그때 청구하는 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체외충격파는 한 가지 알아두시면 좋아요^^체외충격파처럼 비급여 치료를 반복해서 받는 경우에는 보험사가 치료의 필요성이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의료자료] 등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겁을 드리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고요.^^치료 횟수가 많아지면 그럴 수도 있다는 정도는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이건 2회씩 잘라서 청구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꺼번에 청구했다고 보험금을 안 주는 것도 아닙니다.결국 중요한 것은 "실제로 필요한 치료를 받았는지와 가입한 실손보험 약관상 보장대상에 해당하는지"입니다.➔ 결론!!청구가 간편해진 시대니까까먹지 않게~치료받을 때마다 그때그때 청구하시면 됩니다.^^이번에는 2회 치료받으셨으니 2회분 먼저 청구하시고, 나중에 추가로 치료받게 되면 그때 다시 청구하셔도 문제없습니다.*실손청구는 어플 추천드려요 = 실손24 or 해당보험사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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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지급 여부는 어떻게 판단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약관"보험금 지급의 기준은 결국 ‘약관’입니다.보험사고가 발생하면➔ 내가 가입한 약관의 [보장조건]에 해당하는지➔ 반대로 보상하지 않는 손해나 면책사유에 해당하지 않는지를 확인해서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결정합니다.일반적인 청구는 보험회사의 보험금 보상담당자가 제출된 서류를 기준으로 심사합니다.그리고 서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거나 사고경위, 치료내용, 손해액 등에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손해사정 절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손해사정사는 보험업법에 따라• 실제 손해가 발생했는지• 보험약관과 관련 법규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손해액과 지급할 보험금이 얼마인지등을 확인하고 판단하는 업무를 합니다.■ 보험금 심사에서 확인하는 내용• 실제 보험사고가 발생했는지• 사고의 원인과 경위는 무엇인지• 보험기간 중 발생한 사고인지• 가입한 담보의 지급조건을 충족하는지• 약관에서 정한 면책사유에 해당하지 않는지• 실제 손해액 또는 지급할 보험금은 얼마인지질문처럼 보험사고는 사고 종류, 치료내용, 가입한 담보와 약관에 따라 판단기준이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그래서 보험금 지급 여부는 단순히“이 질병이면 나온다.”“이 수술이면 안 나온다.” 식으로 판단하기보다는,실제 사고·치료내용 + 가입 당시 약관을 서로 대입해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쉽게 말하면 보험금 심사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그 사실을 ‘약관에서 약속한 보장조건’에 맞춰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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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보험료 이중출금...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통 1~2일내로 자동 환급됩니다. 저도 동일한 경우가 몇번 있었는데요. 자동으로 다시 들어 오더라구요. 빨리 확인하고 더 빨리 처리를 원하신다면 콜센터에 문의해 보세요!삼성생명보험 1588-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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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기본검진 꼭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과태료 10만원이 있다고 합니다. 다는 아니구요. 직장가입자(근로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과태료가 나올 수 있다고 해요. 반대로지역가입자 + 피부양자는 불이익은 없다고 하구요. ■ “검사하는 것도 별로 없는데 굳이 해야 하나?”라는 생각은 들 수 있습니다.사실 귀찮기도 하고요...^^그래도 내가 건강보험료 낸돈으로 해주는 "서비스"인데 안받을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그리고 잘 생각해 보면 검사 많이 해줍니다!뭐 종합검진처럼 CT, 초음파, 내시경까지 모두 하는 검사는 아니지만, 대신 혈압, 공복혈당, 간기능, 신장기능, 빈혈, 요단백, 흉부방사선촬영 등 많이 확인 해주죠. 증상이 없을 때도 발견할 수 있는 주요 질환의 위험요인을 기본적으로 확인하는 검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달 건강보험료 따박따박 냈으니 비용도 일반건강검진의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전액 부담하구요. ➔ 제 생각에는 귀찮더라도 꼭 받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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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에도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는 제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있습니다.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제도’입니다. 저도 정확히 알려드리려고 찾아 봤습니다^^.퇴직 후 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바뀌면서 건강보험료가 많이 올라가는 분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제도입니다.다만 퇴직했다고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입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퇴직으로 직장가입자 자격을 잃은 사람 중에서 퇴직 전 18개월 동안 통산 1년(365일) 이상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했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과거처럼 반드시 한 직장에서 계속 1년을 근무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기준으로는 퇴직 전 18개월 중 직장가입자 기간을 통산하여 1년 이상이면 된다는 점입니다.■ 신청기간도 꼭 확인하세요.지역가입자로 전환된 뒤 최초로 고지받은 지역보험료의 납부기한에서 2개월이 지나기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이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임의계속가입이 적용되면 퇴직 다음 날부터 최대 36개월까지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신청하는 게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퇴직 후 계산된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와 임의계속가입 시 보험료를 비교해봐야 합니다.경우에 따라서는 지역보험료가 오히려 더 저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또 임의계속가입자가 되면 직장가입자 때와 마찬가지로 요건을 충족하는 가족을 피부양자로 올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퇴직 후 지역보험료 고지서를 받았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 경우 임의계속가입을 하면 보험료가 얼마인지” 확인해서 지역보험료와 비교한 다음 결정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그리고 임의계속가입 후 최초 보험료를 납부기한부터 2개월이 지나도록 납부하지 않으면 자격이 소급해서 상실될 수 있으니 이것도 주의하세요.관련 내용 https://www.nhis.or.kr/static/alim/paper/oldpaper/202211/sub/23.htmlhttps://www.nhis.or.kr/static/alim/paper/oldpaper/202301/sub/webto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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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보험 자동차 보험문의드림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운전자보험료 ]설계사 통해서 하면 보통 1만원을 많이 선택합니다. 더저렴하게 하시려면 다이렉트나, 자동차보험의 특약추가로 가능합니다. [ 자동차보험료 ]진짜 찍기로~많이 나오면 7~80 전후 예상적게 나오면 4~50 전후 예상-> 아주 단순한 예상치라 오차가 많이 날 수 있기에 재미로만 보세요^^■ 정확한 자동차보험료는 진짜 직접 해봐야 보험료를 알 수 있습니다. ^^왜냐면요~정말 많은 선택사항과 조건이 있거든요.예를 들면:• 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최근 사고 및 보험처리 이력• 운전자 범위(본인만 / 부부 / 가족 등)• 운전자 연령한정• 차량의 정확한 연식과 세부모델• 자차 가입 여부 및 차량가액• 대인·대물 등 보장한도• 주행거리, 안전운전 등 할인특약• 보험회사별 보험료율이런 사항들로 보험료는 천차 만별로 나옵니다.■ 저럼하게 하시고자 한다면1. 다이렉트로 직접 가입할 것!2. 각종 할인 특약은 꼼꼼하게 챙길 것!3. 적어도 최소 3군데 이상 견적 내볼 것!그럼 더 저렴한 곳을 찾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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