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실손에서 도수치료 제외가 됐다는걸 모르고 가입했다가 도수치료를 받아서 보험청구가 안되어서 얘기했더니 4세대 실손으로 바꿔서 가입시켜준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어려운 상황이네요. 계약한지도 오래됐고.. 설계사와 관계도 있고. 문제가 될 부분을 소명하는 것도 쉽진 않아 보여요. ㅠㅠ■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4세대 실손에 "도수치료" 넣어서 [부담보] 없이 가입가능한가요?왜 궁금하냐면, 1. 실손전환시 이전에 없던 보장은 넣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2. 전환이 아닌 [신규가입] 조건이라면 최근 14회나 치료한 부분은 분명 [부담보]가 나올 확률이 높고경우에 따라서는 [보험료 할증]까지 될 듯합니다. ■ 질문 그대로 설계사의 실수(설명이 미비함)라면, ---> [설명의무위반]으로 계약 복구를 주장해야 합니다. 설계사가 가까운 지인이라면 이런 경우 또 애매해 질꺼 같구요. 민원을 넣더라도 계약 원복이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5년전 설계사의 설명이 부족했다는 증거를 제출해야 승산이 있어 보이거든요)(혹시 그렇게 해서 4세대 실손에 도수치료 넣어서 가입을 받아 준다고 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선택 할 수 있는 건(1) 강력한 민원.→ 현실적으로 가장 먼저 해볼 것○ 요청 내용• “당시 설명 부족으로 치료 누락 발생”• “구제 가능 여부 확인”민원으로 해결되면 다행이구요. 민원으로도 해결이 안된다면, 다음 2가지중 선택해야 합니다. (2-1) 그대로 유지→ 현재 3세대 실손 유지○ 장점• 구조 자체는 4세대보다 유리• 보험료 상승 구조 안정적○ 단점• 도수치료 보장 없음(2-2) 4세대 실손 전환/신규가입 검토→ 단, 조건 확인 필수○ 확인해야 할 것• 도수치료 특약 실제 가입 가능 여부 <-- 중요• [부담보] 없이 가능한지 <----------- 매우중요• 할증 여부<------------------------- 매우중요→ 다만, 이게 불리하게 나오면 " 전환은 의미 없어 보입니다"■ (추가 설명) 어떤 선택을 하던"이미 치료받은 14회 도수치료"에 대한 보장을 받아야 합니다. 3세대 계약이 복구가 되고, 보험처리가 된다면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이미 치료 받은것도 보전해 달라고 "실수에 대한 설계사의 책임"을 요구 해야 합니다. 이과정에서 설계사와의 관계가 어떤지는 모르나.. 책임은 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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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급금 개인이 신청하고 준비했는데 추후 손사가 수수료 떼어가는 이유?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손해사정 계약서를 작성했나요?■ "총 보상액" 기준에서 계약서를 작성했더라도 --> 기여도 제외 요청을 해보세요! 가지급금은 내가 직접 모든 서류를 준비해 받은 것이니, 이 금액만큼은 수수료 요율에서 빼달라"고 강력히 요청하십시오.손사의 기여도가 없으니 명분도 되고, 보상액이 크면 가지급금을 제외해도 충분한 수수료가 될 듯 합니다. ^^■ 아직 계약서 작성 안했다면, --> 계약하실때 미리 "계약전 지급된 가지급금은 최종수수료 산정 대상에서 제외"함을 넣으세요!!저도 제가 해결안되는 민감한 사항은 손해사정사의 도움을 받습니다. 보상액이 클때면 고객분이 아깝다 말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수료는 발생하지만, 그 이상의 역할을 해줄꺼라 봅니다. 가지급금 정리만 잘 하시고, 최종 보상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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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1년에 300번 넘게 가면 본인 부담 90%로 올린대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험 전문가 박경식입니다. 최근 이슈가 된 '연간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 90%' 정책에 대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립니다.1. '300회'라는 숫자의 의미 (현실성 분석) 1년 중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은 약 260일입니다.300회 기준: 평일 내내 병원을 가고도, 일주일에 한 번은 하루에 두 번씩 진료를 받아야 도달하는 수치입니다.전문가 소견: 16년간 일하면서 암, 뇌졸중 등 중증 질환이나 만성 질환 고객들을 수없이 관리해 왔지만, 의학적으로 꼭 필요한 경우에도 저는 이 수치를 넘기는 사례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연 100회를 가시는 경우도 못본것 같습니다)2. 정책의 타겟: 누가 문제인가? 결국 선량한 다수의 가입자가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다음의 두 부류를 막아야 합니다.과도한 의료 쇼핑객: 경미한 염좌나 사고임에도 정황상 불필요할 만큼 매일 통원하는 경우과잉 진료 권유 병원: 수익을 위해 환자에게 불필요한 잦은 내원을 유도하는 의료기관3. 결론: '권리 침해'보다 '재정 방어'에 가깝습니다이번 조치는 무분별한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선으로 내놓지 않았나 생각듭니다.물론 매일 진료가 필수적인 분들을 위한 '예외 조항'이 마련되어 있는 만큼, 악의적 남용은 정밀하게 차단하고 필수 의료는 두텁게 보호하는 '핀셋 조치'가 정착된다면 국민 모두에게 이로운 결과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조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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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다 환급 해주는 곳인데 변호사가 대표라함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사진보고 어플인가 싶어서 플레이스토어 조회를 해봤더니.. 어플은 아니네요."모바일 기반 웹페이지" 같습니다.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됐다면, 일단 검증이 한번 된것인데요.그런 어플이 아니라서 ^^■ 사진으로 제공된 사업자 등록번호 조회를 해봤습니다.위 사진처럼 국세청에 등록된 사업자로 나옵니다.(오늘 날짜로 등록 조회됨)■ 더바다는. [보험금 청구 대행]일단 보험금 더 나온다고 하는건 X무조건 [고객동의+조회] 과정을 거쳐야-> 미수령 보험금 확인이 가능합니다.이 업체는 광고로 모은 고객분들중미수령 보험금이 있다면, 청구대행을 통해지급되는 보험금의 [일정 수수료]를 받는 업체로 보입니다.■ ■ 주의 하셔야 합니다 ■ ■왜?제가 더바다 업체에 대한 더이상의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질문에 올려준 사진을 보면 성동구 소재로 보입니다.(정확한 주소는 없구요)검색해 보니 아래 주소일 확률이 있습니다.(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7길 48, 성수SKV1센터1 8층)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주의 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린 이유는보험금 청구를 하려면 개인정보를 많이 노출해야 합니다.거기에 의료기록까지 접수가 됩니다.인별 또는 틱똑의 광고 중에도 피싱이 정말 많았습니다.그런데 보험금 청구는 [너무 중요한 개인정보]가 담기잖아요. (인별 또는 틱똑)광고로 알게되고, 아직 그 업체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분들은 최대한 조심해야 합니다.내가 병원갔던건 이미 다 알고 있고,내가 다 청구 했을 꺼기 때문에굳이 보험금 돌려준다는 것에 현혹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차라리검증된 어플인 (e음) 설치해서청구 가능한 시기인 과거 3년치까지 병원기록 확인하시고,안전을 위해내가 가입한 실손 청구 기록과 직접 대조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가 검색한 정보 만으로는저는 100%신뢰가 어렵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말씀 드렸습니다.■ e음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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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할때 입원날짜가 정확하지 않다면?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병명(게실염)과 입원 일수(4일)를 정확히 고지하셨다면, 단순히 '입원 시작 날짜'가 며칠 차이 나는 것은 --> 추후 보험금 청구 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로 보입니다.[이유]1. 고지 의무의 본질: '위험도 판단'보험사가 가입 단계에서 입원력을 묻는 이유는 해당 질병이 '현재의 위험률'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판단하기 위해서입니다.병명(게실염): 어떤 병으로 치료받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치료 내용(입원 4일): 치료의 강도를 판단하는 척도입니다.사고 시점(21년 11월): 5년 이내인지, 얼마나 오래전 일인지를 확인합니다.질문자님께서는 이 핵심 요소들을 모두 사실대로 고지하셨습니다.11월 초인지 중순인지의 차이는 보험사의 인수 결정(승낙 여부)을 뒤바꿀 만큼 중대한 사항이 아닐 것입니다.2. '중요한 사항'의 불고지인가?보험법상 문제가 되는 것은 '중요한 사항'을 속였을 때입니다.(예시)예를 들어, 입원을 했는데 안 했다고 속이거나, 4일 입원인데 1일이라고 축소했다면 문제가 됩니다.하지만 같은 달 내에서 며칠의 오차가 발생하는 것은 단순 기억 착오로 간주할것이며, 보험금 지급을 거절할 명분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이런 이유로추후 큰 사고로 조사가 나오더라도 이정도라면고지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것으로 볼것입니다. ■ 찜찜하다면..배서(계약 변경) 신청: 담당 설계사나 고객센터를 통해 "과거 고지 사항 중 입원 시작일이 기억 오류로 실제와 조금 다른데, 정확한 날짜로 수정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그전에 정확한 날짜 확인해 주세요!!어플로 날짜 확인 가능합니다. (아래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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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관련 보험금 청구할때 최대한 간단하게 하는법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어플 로그인시 다양한 로그인 방식이 있습니다.(휴대폰인증/ 간편비밀번호 / 지문 / PASS인증 등)편한것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꼭 공인인증서가 아니어도 됩니다^^저는 지문으로 로그인하고질병명등 몇가지 적고사진찍어 접수 합니다.처음만 조금 힘듭니다. ^^보험회사마다 차이는 조금 있지만,대부분 최대한 다양한 인증방식을 채택하고 있고,계속해서 늘려 가고 있답니다^^■ 그리고 보험금 청구는 " 해당 보험사 어플이 가장 간단합니다 "보험금 청구에는 고객이 할 몇가지 절차가 있습니다.1. 고객확인2. 고객동의3. 서류접수실비 가입한 보험회사 어플을 쓰면,내 정보가 이미 작성이 되기 때문에( 1. 고객확인 2. 고객동의) 이 2가지 절차가 무지 간단해 집니다.■ 해당 보험사 어플이 가장 간단하나,힘들다면 담당설계사 통해서 하시거나,고객센터 방문해야 합니다.이런 방법은 완젼 귀찮죠..■ 청구 방법별 간단한 순서(개인의견입니다)1. 해당보험사 어플이유 : 고객정보확인/동의 절차가 가장 단순함.서류접수 사진으로 쉽게 접수됨2. 실손24 어플이유 : 해당보험사 어플만큼은 아니지만, 절차 단순함.등록된 병원은 서류 발급없이 바로 접수됨.(향후 가장 편해질 잠재력 높음)3. 담당 설계사 통한 접수이유 : 접수 과정의 번거로움을 담당설계사가 지원해 줌4. [ PC(홈페이지) / 우편 ] 직접 접수이유 : 작성할 서류도 많고, 상당히 불편함. 비효율적5. 고객센터이유 : 지점 수가 적어 이동 거리가 멀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가장 힘듬(운좋게 근처 사는 경우가 아니면 최후의 수단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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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나가는보험료 왜아깝다고느껴질까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가입하기 [가장 좋은 시기] 는 바로 아프기 전날 입니다! 아까운 보험료 한번만 내고 보상을 왕창 받을 수 있죠^^내가 언제 아플지 언제 다칠지 알수 있다면, 하루전에 가입하면 되겠죠!하지만 우리가 언제아플지 알수가 없잖아요?그래서 미리 준비해야 한답니다! ^^● 특히 젊을때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1) 젊을때 해야 훨씬 더 싸다!2) 젊을때(건강할때) 해야 원하는건 다 가입할 수 있다!지금 돈이 너무 없어서, 먹고살기도 너무 빠듯한 경우만 아니라면 지금 보험가입을 해야 합니다!이거 하나만 알려드릴께요!"무조건 한살 이라도 더 젊을때 가입하는게 이득입니다!"16년 상담하면서-일찍 가입했다고 후회 하는 사람 없었구-가입 왜 안해 놨을까 후회 하는 사람은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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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희귀질환인데 태아실비 가입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걱정이 정말 많으실거 같습니다.실손보험은 어려워 보입니다.이미 확인된 사실이 있기 때문에 지금 가입하시는건 어려워 보입니다.물론,저는 설계사이고, 심사담당자는 아닙니다.심사를 봐보셔도 됩니다. 제 경험상 어렵다고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ㅠㅠ제 판단에는 표준실손도, 유병자실손도 둘다 어렵다고 봅니다.유병자실손도 최근이력을 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지금 당장은 어렵지만,출산후 시간이 지나 '인수심사' 해보시면 됩니다.당장은 어렵지만, 출산후 경과에 따라서 가능한 시기가 분명 생길거라 봅니다.이부분은 계속적으로 담당 설계사분과 논의 하셔야 합니다.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답변을 남겼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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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특약 필요없는것들 삭제하려는데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보장내용이 전부 나오지 않았네요. [당뇨 진단 특약] 이라 했는데 사진에서는 "암보장 부분"만 확인 가능합니다. ➔ 당뇨 걸린적 없이, "암진단시" 2000만원 보장됩니다. 아마 "당뇨진단비"가 따로 정해져 있을겁니다. 당뇨진단비는 아마 2000만원 보다 작거나, 당뇨 단계별로 200만원/500만원/2000만원 이런식으로 나눠져 있을거로 추측됩니다. ➔ 당뇨진단비를 받은게 있는데 "암"이 발생되면. 2000만원 - (이미 받은 당뇨진단비) 를 지급할 듯 합니다. 하나의 [보장금액]인 2000만원을 두고 '당뇨' 와 '암' 이 발생됐을때 이 금액을 쓸 수 있다고 보면 되구요. ----■ 갱신형이라고 무조건 나쁜건 아니죠. 비갱신 대비해서 보면 보험료가 낮을 테니까요. 평생 보장 받을 암보험이 준비되어 있다면, [[결론]]지금 특약은 첫 갱신시점까지는 보조로 사용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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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주요암치료비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갱신형 암치료비]를 가입하셨나 보네요. 요새 좋은 암치료비, 특히 [비갱신형 암치료비]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저도 일부 고객분들께는 [갱신형 암치료비]를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가족력이 있어서 암발생 확률이 더 커보일때. 보험료의 여유가 없을때. (진단비 대비 갱신형 암치료비는 정말 저렴함)고객이 보험료 대비 암보장을 크게 원할때!최근 암치료 과정이 '비수술'요법으로 발전하다 보니 [통원]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비급여]로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 실손으로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비급여치료비 워낙 비싸서 진단비까지 해도 모자른 경우가 많구요. 이럴때 저렴하게 가입한 "비급여 암치료비"가 있다면, 내는 돈 대비 보장이 크니까 엄청 효과적입니다. ^^------또 다른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핵심 ■ 보장이 "1번이냐" VS "여러번이냐"[암진단비]➔ 1번 지급되면 해당보장은 끝![암치료비]➔ 보통 "1년에 1번" 씩 반복 보장이 됨!■ 16년 일하면서 본 제 고객님들 보면.암치료가 한가지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예시 : 항암치료 받고, 암수술도 받는 경우.암이 재발하는 경우도 많죠. (통계치도 있구요)-----(중요)1. 보장만 보면 치료비가 더 좋다고 저는 판단합니다.암이 전이도 많이 되고, 재발율도 높기 때문이죠.간혹치료 안하면 '치료비'는 안나오는데.진단비는 무조건 주니 더 좋은거 아냐?하실 수도 있는데요.제 경험상 암이 발생하고 치료 안받는 고객은 아직 없었습니다.2. 하지만, 비용을 보면 선뜻 암치료비를 권하기는 쉽지 않습니다.반복 보장하는 암치료비를 100세 만기로 가입하면100세까지 반복 보장가능하니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근데.... 보험료가 결국 문제더라구요.보험료가 진단비의 2배이상 나올때는 저는 좀 망설여 지더라구요.또한,모든 사람이 암이 발생되고 치료하고재발까지 또 생기고.... 무조건 그런것도 아니니...[[ 결론! ]]서로 성향이 완전 다르다! 그래서 둘다 필요하다!! ^^하나만 굳이 뽑자면,더 필요해 보이는건 반복 보장이 가능한 "암치료비"인데..비싸니까[진단비] + [암치료비] 적절히 섞어 준비 하시길 권합니다.특히일반적인 암치료비는 비싸니까..제한적인 암치료비도 고려해 볼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건강보험 적용 안될때만 보장해 주는 암치료비 같은거요)(주의사항)암진단비도 반복 보장하는 것들도 있으나 가장 많이 가입하는 1회성 암진단비를 말씀드렸습니다.암치료비 역시 무조건 반복 보장은 아닙니다. 1회성 보장도 있습니다.설명을 위해 가장 보편적인 범위에서 설명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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