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상 보증인 소유의 부동산에 설정된 근저당권의 효력에 대하여 .
물상보증인 소유의 부동산에 설정된 근저당권의 효력은 다음과 같습니다.1.피담보채무의 확정: 근저당권이 설정된 후 채무자가 합병으로 소멸하는 경우, 근저당권의 피담보채무는 확정됩니다. 즉, 근저당권은 더 이상 채무자의 신규 여신에 대해서는 담보가 되지 않습니다.2.존속 법인의 신규 여신: 근저당권이 설정된 부동산이 합병 후 존속하는 법인의 소유가 된 경우, 존속 법인의 신규 여신에 대해서는 담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근저당권의 피담보채무가 존속 법인의 채무로 변경되어야 합니다.근저당권의 피담보채무가 확정된 경우에는, 근저당권을 말소하거나, 피담보채무를 변경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재 압류 질문드립니다.
이미 압류한 채권에 대해서는 다시 압류할 수 없습니다.1차적으로 채무자의 통장을 전체 압류한 후, 잔액이 없어서 추심하지 못한 경우에는 집행문을 재발급 받아 다른 재산을 압류할 수 있습니다.채무자가 살고 있는 민간임대아파트의 보증금을 압류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통장 압류를 취소하지 않고, 새로 압류 신청을 해야 합니다. 이때, 청구금액은 기존의 압류 금액과 동일하게 기재하면 됩니다.추가로 압류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법원의 결정을 받아야 합니다. 법원은 압류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결정을 내리면 채무자의 보증금을 압류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 연장 없이 퇴실 하려고 하는데 집주인에게 언제까지 연락 해야 할까요?
전세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퇴실하기 위해서는 만기 전 최소 2개월 전에 집주인에게 통보해야 합니다.이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규정되어 있는 사항으로, 임차인은 만기 전에 미리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여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통보 방법은 문자나 전화,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단, 기록이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집주인에게 "전세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테니 보증금을 준비해 주세요"라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집주인이 "알겠다"고 대답한 경우에도, 반드시 기록을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록을 남겨두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증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가임대차보호법 관련 문의드립니다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상가 임차인은 최초 계약일로부터 10년간 계약갱신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다만, 임대인이 계약갱신을 거절할 수 있는 사유가 있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임차인이 3기의 차임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체한 경우임차인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임차한 경우서로 합의하여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상당한 보상을 제공한 경우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 없이 목적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대한 경우임차인이 임차한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파손한 경우임대인이 목적 건물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철거하거나 재건축하기 위해 목적 건물의 점유를 회복할 필요가 있는 경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임대인이 직접 상가를 사용하기 위해 계약갱신을 거절하는 경우에는 위의 사유 중 '임대인이 목적 건물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철거하거나 재건축하기 위해 목적 건물의 점유를 회복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 경우에도 임대인은 구체적인 계획과 사유를 제시해야 하며,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임차인에게 일정한 보상을 제공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월세를 1년치를 한 번에 내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월세를 연체하거나, 계약조건을 위반하는 경우에는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냇가에 있는 자연석인 돌을 함부로 가져가도 죄인거죠?
냇가에 있는 자연석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소유인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이를 개인적으로 가져가는 것은 불법행위로, 절도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절도죄는 타인의 재물을 훔치는 범죄로,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자연석을 가져가고자 할 때는 해당 지역의 관리기관에 문의하여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고지 의무 불이행으로 전세 계약 파기가능할까요?
부동산 계약 파기 가능 여부는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계약 파기가 가능합니다.임대인이 보증보험 가입 의무를 위반하거나, 계약 전에 집을 내놓은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에는 중요한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계약 파기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그 외에 임대인이 사기나 강박으로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계약 파기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임대인이 질문자분과 계약 전부터 집을 내놓았다거나 계약서 상 임대인 전화번호랑 실제 임대인 전화번호가 다른게 사기로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약식 처분결과 통지 이후 진행절차 문의합니다.
검사가 구약식 처분을 내리면, 법원은 해당 사건을 약식명령으로 처리합니다.약식명령은 벌금이나 과태료 등의 재산형을 부과하는 절차로, 피고인이나 고소인에게 약식명령서가 송달됩니다.피고인은 약식명령서를 송달받은 후 7일 이내에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으면 약식명령이 확정되어 벌금이나 과태료 등이 부과됩니다.구약식 처분 결과에 불복하는 경우에는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정식재판을 청구하면 법원에서 정식으로 재판이 진행됩니다.사건 진행 상황을 확인하시려면 해당 법원에 문의하시거나, 대법원 홈페이지에서 사건번호를 조회하시면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학교 어학연수 D4 비자를 갖고 있는 유학생이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면 제한이 없는지
D-4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유학생은 원칙적으로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경제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다만, 유학생의 국내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정한 요건을 갖춘 경우에 한해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출장소)에서 체류자격 외 활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인플루언서 활동을 통해 기업으로부터 받는 소득은 아르바이트 소득과는 성격이 다르며,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경제활동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이 경우, D-4 비자의 체류자격 외 활동 허가 대상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으며,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체류자격을 취득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인플루언서 활동을 통해 수익을 얻는 경우에는 세금 신고 등 국내법상의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보다 정확한 내용은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출장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력전자 설계툴 이나 과정 관련 문의드려요
PSpice: 대표적인 회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전력전자 회로 설계에 많이 사용됩니다.MATLAB: 수치해석 및 프로그래밍 언어로 전력전자 회로 시뮬레이션 및 설계에 사용됩니다.Simulink: MATLAB 기반의 시뮬레이션 및 설계 환경으로, 시스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에 사용됩니다.Proteus: 전자 회로 설계 및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PCB 설계 및 시뮬레이션도 가능합니다.Multisim: 전자 회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매입후 세입자 재계약서 써야하나요?
세입자가 새로운 집주인과 계약서를 다시 작성할 필요는 없지만,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새로운 집주인과 연락하여 계약 내용을 확인하고,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거나 수정해야 합니다.특히, 새로운 집주인이 보증금이나 월세를 인상하려는 경우에는 세입자와 협의하여 결정해야 합니다.새로운 집주인이 계약 기간을 연장하려는 경우에도 세입자와 협의하여 결정해야 합니다.세입자는 새로운 집주인과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지 않더라도, 기존 계약서를 잘 보관해야 합니다. 기존 계약서에는 계약 내용과 보증금, 월세 등이 명시되어 있으므로,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