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사칭 보이스피싱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법원 등기 발송은 우체국 집배원이 연락이 오고,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는 등의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무시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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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발을 잃어버렸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수사관이 해당 범죄자를 검거할때까지 기다려보시고, 검거가 되면 그와 합의절차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합의가 안된다면 민사로 배상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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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 관련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합의금은 정해진 금액이 없습니다. 기재된 내용상 합의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바, 자신이 원하는 금액을 말하고 상대방과 조율하거나 형사조정에 참여하여 조정위원의 조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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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돈을 주워서 돌려줬을시 얼마까지 보상받을수 있나요?
유실물법제4조(보상금) 물건을 반환받는 자는 물건가액(物件價額)의 100분의 5 이상 100분의 20 이하의 범위에서 보상금(報償金)을 습득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국가ㆍ지방자치단체와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기관은 보상금을 청구할 수 없다.물건가액의 100분의 5 이상 100분의 20 이하의 범위에서 지급의무가 인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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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유언의 호력을 인정받으려면 어떤 내옹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나요?
민법제1067조(녹음에 의한 유언) 녹음에 의한 유언은 유언자가 유언의 취지, 그 성명과 연월일을 구술하고 이에 참여한 증인이 유언의 정확함과 그 성명을 구술하여야 한다.유언은 민법규정에 따라야만 법적인 효력이 있는바, 위 규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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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혼유를 하게되면 누가 보상해주나요?
민법제756조(사용자의 배상책임) ①타인을 사용하여 어느 사무에 종사하게 한 자는 피용자가 그 사무집행에 관하여 제삼자에게 가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그러나 사용자가 피용자의 선임 및 그 사무감독에 상당한 주의를 한 때 또는 상당한 주의를 하여도 손해가 있을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혼유를 한 직원과 그의 사용자가 함께 배상책임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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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발급받은 체크카드를 이제 사용하려고 하는데 계좌번호를 몰라요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전화만으로는 당사자인지 여부 확인이 안되어 국민은행으로 연락하여 문의하더라도 지점 방문을 요청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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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년 계약 만료일 다가오기 전에 연장계약서 작성했는데, 만료일 전에 연장 취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연장계약서를 작성했다면 해당 계약서에 별다른 기재가 없는 한 단순변심으로 이를 취소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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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만기 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질문자님이 전입신고를 빼고 임차권등기고 하지 않는다면 우선변제권이 소멸하여 해당 부동산이 경매로 넘어갔을때 나머지 4천을 회수할 수 있을지 장담하지 못합니다.가능하나, 새 세입자 입장에서 이러한 상황을 용인할 가능성은 낮습니다(이전 임차인이 돈 못받은 임대차목적물에 임차권등기 있는거 알면서도 리스크를 감수하라고 할 가능성은 낮습니다).1번 답변으로 갈음합니다.공증은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일부변제를 받는 방법으로는 좋은선택이나 나머지 4천에 대한 위험은 지고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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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로스쿨에 진학하는 것은 무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작년 로스쿨 입학연령통계를 보면, 23~25세가 959명(44.56%)으로 가장 많고, 이어 26~28세 735명(34.15%), 29~31세 247명(11.48%)의 순입니다. 따라서 40대라면 확률적으로는 가능성이 낮다고 볼 수 있으나, 무리라고까지 표현할정도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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