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직장 내 괴롬히을 하시는 상사분의 상대방의 태도로 고통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답답한 마음입니다. 다만, 현재 간호대학이라는 목표가 있으시고 6개월이라는 시간적 제한이 분명하다 보니, 추후에 생각하셨을 때에는 지금 현재 견뎌보시는 것이 더 중요한 사항 같습니다. 다만, 괴롭힘과 쉬지 못함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을 경험하시는 등의 문제가 발생될 때에는우선순위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만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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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안 좋은 기억, 갑자기 불쾌한 생각이 끼어들 때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이 생각을 떠올리면 안돼""이 생각은 내 시험을 망칠 수 있어"의 사고방식은, 현재 상황에서 불쾌한 침투적인 사고를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당한 불편감을 경험하겠지만 "그래 불편한 기억이 떠오르는구나, 하지만 떠오르는 기억일 뿐이다. 지금은 공부를 하자"라는 인식의 틀과 반응을 수정하여 연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울러, 반복적으로 환기하고,밖으로 나가서 추스르고 계시다면 그런 방법도 좋지만 현재 공부라는 상황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반복되고 있는 이 시간에 다른 방향으로 학습될 수 있으니 사고반응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연습하는 것을 1차적으로 해보는 것이 옳은 듯 합니다.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이러한 침투적인 부정적 사고에 대한 전문의 평가와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을 유익합니다. 수능과 재수라는 부분이 상당히 삶에서 중요하지만, 개인의 삶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증상이 악화되거나 방치되었을 때 나타나는 2차적인 문제들은 지금보다 더욱 질기고 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당장 없앨 수 없고, 약을 먹더라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의 목표는 "떠오르는 생각을 떠오르지 않기"가 아닙니다. "떠오르지만 인식의 틀을 바꾸기"입니다. 주요한 시기 새로운 과제가 주어지신 것 같겠지만, 일생의 상황에서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는 일입니다. 준비하고 계신 수능 최선을 다해 후회 없이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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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같은데 가면 점원때문에 화날때 감정 추스리는법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이러한 상황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은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나를 무시했다. 나에게 제대로 예의를 차리지 않았다." 등 나에게 임의적으로 부정적인 의도와 의사를 가지고 행동했다고 자동적인 사고를 거쳐 감정상태로 바로 발현되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이라면, 점원에 관련하여서만 일어나는 감정적인 반응인지일반적인 대인관계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인지 파악 후 현재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점원은 혹은 사람은 나를 존중해야만 한다"라는 절대적인 사고적 해석이 나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일어나고 있다면 "어떤 사람은 나를 존중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상황에 따라 그러지 않을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수정하려 일상에서 노력하는 것이 1차적으로 중요합니다. 또한, 감정 반응 혹은 상황에 해석에 따른 해소되는 것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눈물이 날 정도의 강도 높은 정서반응은 결국 이 상황에 대한 해석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행동 철칙을 그 상황에서 인식할 수 있을만큼 훈련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점원이 나에게만 인사하지 않았다""점원이 나를 보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점원이 원래 인사를 잘 하지 않는 사람인데, 저 사람과 친한 모양이다.""살면서 일어날 수 있는 의례적인 일이다."이런 방식으로 나를 위한 사고의 변화 혹은 전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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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현재 먹고 싶다는 생각에 멈춰있고, 드시고 있지 않다면 다행입니다.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없는 물질을 지속적으로 먹고 싶다는 증상의 '이식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철분 부족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과거 사례가 기억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내과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기본적인 면담과 평가를 통해현재 상황을 면밀하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흙과 같은 경우에는 세균, 벌레의 알 등 유해하고 관찰되지 않은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니절대 드시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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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와 미디어 노출 사이, 아이의 집중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요령은?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뇌가 모두 성장하기 전 성장기 자녀에게 스마트폰으로 보는 각성을 과도하게 유발하는 영상들은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된 중독 증상들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에, 기본적으로 양육에 강도가 올라가지만 중학생 정도의 나이가 될 떄까지는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등의 외국의 사례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중독 증상을 조절하는 것 중 가장 힘든 것은, 스마트폰으로 채웠던 시간을 어떻게 흥미를 유발하고, 또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활동을 거부하는 아이의 행동을 끊임없이 인내하여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영상과 책과의 괴리감은선택적인 집중과 각성 강화 영상이라는 큰 괴리감이 있기 때문에당장 욕심으로 시작하였다가 큰 반발감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에, 활동적인 취미 생활 혹은 가족 간 시간을 시작으로스마트폰을 사용한 시간에 다른 자극과 행복감을 경험할 수 있는 활동들을실시하면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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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잠을 자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처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사실 이러한 증상들은 수면공포, 혹은 수면행동과 관련된 질환으로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소리를 지르는 증상들만 나타나고 움직임, 일어남, 몸부림, 호흡곤란 등의 증상들이 동반되지 않는다면추궁하거나 불안감을 조성하여 상태를 악화하는 것 보다는, 수면클리닉 내원하여 현재 상황을 면밀하게 평가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폭력적인 행동, 다음 날 문제행동으로 인한 심각한 피로, 경련하거나 굳는 느낌이 있다면즉각적인 내원이 필요한 상황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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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보상만을 위해 질문을 이렇게 진행하시면 제재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성실한 질문에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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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일단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된 상담에서는, 정말로 공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옳습니다. 증거들을 수집하고, 언어폭력 등의 문제들을 공적인 문제로 끌고 오면 본인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그때도 잘 알지 못합니다. 상담사로서 이런 말까지 하면 안되지만, 타인에게 폭력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들은정말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원래 그랬다. 간호사들은 원래 그렇다."는 없습니다.타인에게 위해를 가하면 처벌을 받는 것이 옳습니다.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더라도 주 52시간이 초과하는 근무를 하면 안됩니다. 이는 고용노동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시스템이 잘 되어 있습니다. CCTV를 증거로 사용할 수 있고, 출 퇴근 시간을 기록하여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한 부분에 대해고용감독관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근로계약서와 증거들이 함께 한다면 생각보다 일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직은 쉽습니다. 다만, 권리를 되찾는 것은 약간의 불편함이 따릅니다. 하지만, 위 설명한 방법들이 선생님의 권리를 지키는 가장 법리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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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자도 졸릴 때 어떻게 잠에서 깨시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수면 압력이 너무 강하여 졸림이 지속되거나무기력 등 심리적인 원인으로 과도하게 긴 수면이 나타날 때에는두 가지 문제 원인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첫째로, 수면위생 혹은 수면의 질이 낮을 가능성입니다.불규칙적 수면, 각성과 관련된 물질 섭취(알코올, 커피, 과식 등), 과도한 스트레스 및 운동 등의 원인으로수면의 질이 낮아져 수면 시간은 적정하나 그 효과가 적을 때입니다.둘째는 정서적 원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우울증의 핵심 증상 중 무기력과 과수면 상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에, 일상에서 충분히 건강한 생활과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음에도중요한 일을 수행하지 못할 만큼 수면의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정신건강의학과 내원을 권고드립니다.혹시, 그런 상황이 아니라 불규칙적 생활 방식과 스트레스그리고 각성을 유발하는 물질을 제한 없이 섭취하신다면 아래의 생활습관규칙들을 살펴 보신 후습관을 개선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음주 하기 않기야식 조절하기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동 금지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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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말해두고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전문의 선생님의 설명이 부족한 것은 맞지만, 우울증, ADHD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주의집중력의 어려움이 있어 약물로서 조절하고 있으며, 우울증으로 인해 인지기능이 기존에 갖은 능력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는 결국 증상의 조절의 영역임으로, 충분하게 적응하고, 현재 뇌의 불균형이 약물과 동조를 이루는 그 시간이 느끼시기에 굉장히 길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특별한 추가적인 질환이 있기 보다는, 질환에 의한 증상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정말 인지적 기능의 상실 정도로 느껴지신다면 신경정신과, 신경과 등 방문하여 뇌와 관련된 MRI촬영 등 손상으로 인한 기능 상실에 대해 평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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