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수면시간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비뇨기과적 질환으로 인해 이러한 시간적 설정이 필요하신 부분이라면, 가능합니다. 다만, 중간에 각성되어 꺠는 것만으로도 수면의 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에 수면 전에는 음주, 카페인, 물의 섭취를 최소화 하시는 것이건강한 수면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특히, 카페인이 들어간 차를 드시는 것도 이뇨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함꼐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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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적으로 안정되고 케어할수있는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심적으로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할 때가 있으셔서 참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사실상 상담입니다. 상담사의 능력보다는 입으로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자체만으로치료적 효과가 있으며, 내가 어떤 상황에서 불안하고 우울한지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발생하기 때문에스스로 문제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일상생활에서는 긍정적인 마음, 행복한 생각은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인간은 어떤 행동과 자극에 대한 감정을 경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적으로 힘을 때에는 긍정적인(행복,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행동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중독과 관련이 없는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시면서, 한 번에 몰아서 감정을 해결하시는 것보다 매일매일 즐거운 마음이 발생하는행동과 자극들을 실천하시면 마음의 안정을 얻는 것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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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에 한번씩 깨는거면 왜 그럴까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한 번 깨서 다시 잠드실 수 있는 부분은 불면장애로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자목과 경추성두통 혹은 목의 통증으로 인해신경이 자극을 받고, 실제적인 근육통으로 수면에 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정신건강의학과보다는 신경과 혹은 신경외과를 통해 현재 상황에 대한 치료를 지속하여야만수면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아울러 수면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일반적인 방법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생활 습관들을 수정하신다면, 수면 유지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금지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보지 않기음주 및 야식 금지과도한 운동 금지침실 조명, 습도, 온도 적절하게 맞추기매트릭스 수명 확인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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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입원 전주 예수병원 우울중으로 입원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일단 제가 그 병원을 경험해보지 못해 병원에 대한 평가를 해드릴 수 없다는 점 죄송스럽습니다. 우울증이라고 해서 모두 입원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전문의의 임상적 평가를 통해 전문의가 입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입원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이에 병원 방문하셔서 진료 후 입원에 대한 의사를 말씀하시고, 전문의 판단 하에 치료 과정을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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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잠8시간이상자는건갠찮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성인에게 권장되는 수면시간을 일반적으로 7시간에서 9시간 정도입니다. 8시간이면 굉장히 충분한 수면시간입니다. 너무 많이 자는 것은, 오히려 생체리듬의 교란과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지금과 같은8시간정도를 꼭 지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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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오늘 하루 동안 딱 하나의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고를래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심리상담사로서는 1번 :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기라는 능력이 생기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꼐서도 원하시는 삶을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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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신병이 너무 심각해요 근데 더 생긴 같아요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아하와 같은 질의응답 페이지에서 다룰만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증상들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며, 전문의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입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재 말씀하신 증상이 아직도 해결이 안되신 부분이라면, 응급상황일 수 있습니다. 현재도 이러한 증상을 경험하고 계시다면, 꼭 입원 치료를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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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는 왜 광장공포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공황장애 질환을 앓으면 광장공포증을 함께 겪는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공황장애는 우울증, 불안장애 등 다양한 질환과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질병입니다. 광장공포증은 특정 상황에 대한 공황발작 증상이기 때문에 정신건강편람에서는 두 진단이 별개로 진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예기불안(신체적 증상에 대한 민감성이 높은)으로 사람이 많은 곳을 잘 가지 않는 등의 행동 특성이 잦게 나타나기 떄문에, 두 진단 기준에 동시에 충족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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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자취하게 됐는데 너무 외롭고 우울해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일단 원하시는 대학을 합격하시고, 독립의 첫 걸음을 축하드립니다. 누구든 그 시작이 있고, 또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금 존재하는 외로움와 어려움이 당장 사라질 것이라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어린 나이에도,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자취까지 도전하실 만큼의 분이시라면몇 달 뒤에는 아무일이 없던 것 처럼 적응하여 잘 지내시고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환경, 대인관계 등으로 인해 다양한 상황에서 복합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경험하고삶에서 이런 강도와 복잡성의 상황을 처음 경험하시기 때문에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하실 수 있는 부분들을 이행하시고, 계획하시고 진행하시다보면보다 성장하신 본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든 처음이 있고, 서툰 시절이 있고, 통제되지 않은 상황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지나고, 적응하고, 또 새로운 문제롤 맞이하는 삶입니다. 너무 힘들어 하시기 보다는, 새롭게 다니는 학교도 둘러보시고, 전공에 대한 영상과 직업들도 고민하고, 또 친구가 생기시면 이러한 고민들을 나눠보시면곧 또 방학이 되어 집에 가시는 그 시간이 금방 오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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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불안은 왜 공황장애를 더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공황장애는 내,외과 상의 문제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실제하는 죽음의 고통 혹은 통제되지 않은 상황을 경험하는 정신건강의학적 질환입니다. 이러한 공황발작을 경험하게 된다면, 공황발작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잡게 되고, "공황발작이 오면 어떻하나?"라는 불안감을 예기불안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화에서느 몸의 감각을 확인하고, 미세한 신체증상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공황발작이 아님에도 공황발작으로 해석하여 실제적인 발작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에 과민한 신체적 신호의 해석과 과도한 불안 그리고 실제 증상 발현으로 인해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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