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내벽을 손톱으로 긁어서 상처가 났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가 줄줄 흐르는 정도가 아니라면 대개 자연 치유되겠으나 코 내벽은 습하고 황색포도상구균 등 세균이 많은 곳이라 상처 부위에 세균이 들어가면 빨갛게 붓고 고름이 찰 수 있고, 딱지가 앉았을 때 다시 코를 파면 딱지가 떨어지면서 더 큰 상처가 나고, 이것이 반복되면 코 점막이 얇아질 수 있습니다.현재 피가 살짝 맺히는 정도라면 깨끗한 면봉으로 가볍게 압박하도록 하고, 상비하고 있는 후시딘이나 바트라신 같은 항생제 연고가 있다면 면봉에 묻혀 상처 부위에 얇게 바르되, 만일 안연고가 있다면 더 자극 없으므로 먼저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딱지가 생기면 또 이물감이 느껴져 손이 갈 수 있는데, 이때 손을 대면 2차 감염의 위험이 크므로 절대 손을 대지 말기 바랍니다. 손톱으로 긁는 것은 코 점막에 치명적이므로 약국에서 파는 코 전용 스프레이를 뿌려 코딱지를 충분히 불린 후 가볍게 코를 풀거나, 따뜻한 물건이나 수건을 코 위에 올려 습도를 높여주면 코딱지가 부드러워져 쉽게 떨어집니다.코 안이 건조해서 코딱지가 자주 생긴다면, 평소에 바세린을 면봉으로 콧구멍 입구에 살짝 발라주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만일 상처 부위가 욱신거리고 박동성 통증이 느껴질 경우, 코 주변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열감이 느껴지거나, 노란 고름 같은 분비물이 계속 나온다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기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발바닥 날쪽에 티눈이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발바닥 날 부위의 티눈은 걷는 자세마저 바꿀 정도로 아주 고통스러운데요. 티눈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특정 부위에 집중되는 과도하고 반복적인 압력과 마찰 때문입니다.우리 피부는 특정 부위가 계속 눌리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을 두껍게 만드는데, 이것이 옆으로 퍼지지 않고 송곳처럼 안쪽(진피층)으로 파고들며 뿌리를 형성한 것이 바로 티눈입니다.좋지 못한 보행 습관으로 걷을 때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지 않고 발 외측(날 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는 경우, 발볼이 너무 좁거나 밑창이 딱딱한 구두, 혹은 안전화를 신을 때 발날 부분이 신발 측면과 계속 마찰을 일으키면 티눈이 잘 생깁니다.발의 구조적으로 요족(아치가 높은 발)이거나 발가락 배열이 살짝 어긋나 있으면 하중이 발날 쪽으로 과하게 전달됩니다.오랜만에 생겼다면 진짜 티눈인지, 아니면 티눈처럼 보이는 '사마귀'인지 확인이 먼저 필요하겠으며, 손토깎이로 겉만 깎아내면 재발이나 세균 감염, 사마귀의 경우 주변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손 대지말고 서둘러 피부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 후 레이저나 냉동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당분간은 발볼이 넓고 쿠션감이 좋은 운동화를 신고, 시중에서 파는 '티눈 보호 패드'를 붙여 해당 부위에 압력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하는 것도 방법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 팔꿈치 통증의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53세 여성분이 겪는 팔꿈치 통증, 특히 '시린 느낌'과 '찌릿한 전기 자극'은 단순한 근육통보다는 신경 압박이나 염증과 관련이 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가장 흔한 원인으로 팔꿈치 안쪽을 지나는 '척골신경'이 압박을 받는 경우로, 팔꿈치부터 약지(넷째 손가락)와 소지(새끼 손가락)까지 찌릿찌릿한 전기가 흐르는 느낌이 특징적이며, 밤에 잘 때 팔을 굽히고 자면 신경이 눌려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고, 손목까지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꼭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집안일이나 반복적인 손목 사용으로 팔꿈치 주위 힘줄에 염증이 생긴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는데, 팔꿈치 바깥쪽이나 안쪽의 뼈가 튀어나온 부위를 눌렀을 때 심한 통증이 있으며, 염증이 만성화되면 날씨가 궂거나 찬바람을 쐴 때 시큰거리고 시린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그 외 목에서 내려오는 신경이 눌리면 어깨를 거쳐 팔꿈치, 손가락까지 찌릿한 방사통이 유발 됩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하며 병원 방문 전, 시린 느낌이 강할 때는 혈액순환을 돕는 온찜질을 하고, 찌릿한 증상이 급격히 심해졌을 때는 냉찜질로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좋습니다.스마트폰을 오래 들고 있거나 턱을 괴는 등 팔꿈치를 과도하게 굽히는 자세는 신경을 더 압박하므로 피해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명치쪽이 한 두 시간 단위로 쥐어짜지는 느낌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정확한 진단은 어렵고 직접 신체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겠으나, 위경련 약(진경제)를 복용했음에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고, 특히 오른쪽 윗배를 눌렀을 때 통증이 명확하다면 위장 문제보다는 담석증이나 담낭염의 가능성의 배제가 필요하겠습니다. 담석이 담즙이 나가는 길을 막으면 명치와 오른쪽 윗배에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는 위경련과 매우 흡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오른쪽 갈비뼈 아래쪽을 깊게 누른 상태에서 숨을 크게 들이마실 때 통증이 너무 심해 숨을 멈추게 된다면, 담낭(쓸개)의 염증 가능성이 있으며, 기름진 음식을 먹거나 과식한 후에 통증이 더 심해지지는 양상인 경우 담낭 질환과 연관성이 있겠습니다. 구토와 발열은 염증이 전신으로 퍼지거나 아주 심할 때 나타나는 징후로 20대 여성의 경우 초기 담석증일 때는 발열 없이 통증만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담낭이 붓거나 담관이 막혀가는 과정일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병원을 방문하여 복부 초음파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많이 걸어다니는 직업이라 발바닥에 껍질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육안적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지금처럼 껍질이 벗겨지는 상태를 방치하면 피부 보호 기전 때문에 나중에는 두꺼운 굳은살로 바뀔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크림을 발라도 계속 벗겨지는 이유는, 단순히 수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찰과 압력이 크림이 흡수되고 재생될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껍질이 일어난 상태에서는 크림이 겉돌기 쉽고, 낮 동안 계속된 보행이 새로 돋아나는 연약한 살점을 다시 자극해 탈락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굳은살 예방을 위해선 진정이 우선 필요하므로 껍질이 벗겨질 때 손으로 뜯거나 무리하게 밀어내는 '풋 파일(버퍼)'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억지로 뜯으면 상처가 나고 그 자리가 더 두껍게 변하므로 자연스럽게 탈락할 때까지 기다리기 바랍니다. 퇴근 후 우레아(Urea) 성분이 포함된 풋크림이나 바세린을 아주 듬뿍 바르도록 하고, 그 위에 랩을 씌우거나 수면 양말을 신고 30분 이상 혹은 그대로 취침하면 크림의 흡수율을 극대화해 재생을 돕습니다.얇은 스타킹이나 맨발은 마찰을 직접 전달하므로 쿠션감이 있는 면양말을 신어 마찰을 분산시켜도록 하고, 많이 걷는 직업이라면 발바닥 아치를 지지해주는 실리콘 패드나 아치 서포트 깔창을 사용해 압력을 분산하면 굳은살 생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만약 가려움이 동반되거나, 발가락 사이까지 껍질이 벗겨진다면 단순 마찰이 아닌 무좀일 가능성도 있으며, 이 경우에는 크림을 바르는 것이 오히려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며칠간 관리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에 좋은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추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염은 평소 생활 습관이 정말 중요한데요. 30대 남성분이고 기저질환이 없으시다면, 생활 환경 개선과 코 세척만으로도 삶의 질을 훨씬 높이 수 있습니다.비염 환자들에게 코 세척은 코 안의 먼지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직접 씻어내는 가장 물리적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수돗물은 코 점막을 자극하고 세균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생리식염수를 사용하여 코 세척을 하도록 하고, 적정한 압력으로 세척하며 식염수가 귀로 넘어가지 않도록 '아-' 소리를 내는 것이 좋으며, 겨울철에는 식염수를 미지근하게(약 30~35°C) 데워서 사용해야 코 점막 자극이 적습니다.비염은 공기의 질과 온도에 민감하므로 미지근한 물을 자주 나눠 마시며, 집안 습도륵 40~60%로 조절하고, 비염의 주범인 집먼지진드기 제거를 위해 침구류는 60°C 이상의 뜨거운 물로 주 1회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미세먼지가 적은 날에는 짧게라도 환기를 하고, 헤파(HEPA) 필터가 장착된 공기청정기를 가동해 부유 항원을 제거하기 바랍니다. 작두콩차, 생강과 대추, 오메가-3 등 항염 작용을 하는 음식들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자는 동안 코가 막힌다면 머리 쪽이 에어컨이나 창문 틈새 찬바람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콧망울 바로 옆 움푹 들어간 부분을 검지로 꾹꾹 눌러주면 일시적으로 코가 뚫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병인 사마귀 인가요 아니면 성병 아닌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의 해상도가 낮아 정확히 알기 어려워 육안적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곤지름, 쥐젖과 감별이 필요해 보입니다. 곤지름의 경우 처음에는 작은 좁쌀 같은 돌기로 시작해 점차 닭벼슬, 산딸기, 혹은 브로콜리 모양으로 뭉쳐지는 경향이 있으며 만졌을 때 살짝 딱딱하거나 표면이 울퉁불퉁합니다. 잠복기는 평균적으로 2~3개월이지만, 짧게는 3주에서 길게는 8개월 이상까지도 나타날 수 있어 관계 후 3주라는 시점에 증상이 올라오는 것이 아예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쥐젖의 경우 말랑말랑한 살덩이가 대롱대롱 매달린 듯한 폴립 형태입니다. 피부가 접히는 부위나 사타구니, 엉덩이 사이 등 마찰이 잦은 곳에 잘 생기며, 이는 성병과는 무관하며 노화, 체중 변화, 혹은 단순 피부 마찰로 생깁니다. 곤지름처럼 주변으로 급격히 번지거나 모양이 흉측하게 변하지 않으며 통증이나 가려움이 거의 없습니다.만약 곤지름일 경우 바이러스가 주변 피부로 퍼져 병변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으므로 손으로 뜯거나 짜려고 하면 안되겠고, 인근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먼저 받기 바랍니다. 만약 곤지름이 맞다면 레이저나 약물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4/12일에 12일에 무릎뼈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재 약간 아프고 불편한 것은 손상되었던 주변 조직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잔여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무릎뼈(슬개골)가 한 번 틀어지거나 탈구되면, 뼈가 틀어질 때 무릎뼈를 양옆에서 잡아주는 인대(특히 내측 슬개대퇴인대)와 관절을 감싸는 주머니가 미세하게 늘어나거나 찢어지게 됩니다. 이 조직들이 단단하게 상처를 회복하고 달라붙는 데 보통 6주에서 길게는 3달 이상 걸리며, 인대 등이 아물면서 주변에 미세한 염증 반응이나 조직의 뻣뻣함이 남아있기 때문에, 구부리거나 힘을 줄 때 뻐근하고 불편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무릎뼈 틀어짐은 한 번 발생하면 재발할 확률이 비교적 높은 편으로 늘어났던 인대가 완전히 굳기 전인 지금(발병 후 2~3달 이내) 관리를 잘해주셔야 만성 탈구로 이어지지 않습니다.쪼그려 앉기, 양반다리는 무릎뼈가 바깥쪽으로 다시 밀려 나가는 힘을 주는 가장 안 좋은 자세 입니다. 바닥 생활은 피하고 무조건 의자나 침대를 사용하도록 하고, 걷거나 뛸 때 몸을 갑자기 홱 돌리는 회전 동작은 무릎뼈에 엄청난 무리를 주기 때문에, 방향을 전환할 때는 발걸음 전체를 돌려 움직이도록 합니다.무릎뼈가 다시 바깥쪽으로 틀어지는 것을 막아기 위해 허벅지 안쪽 근육(내측광근)을 강화해야 하는데, 지금은 무리한 스쿼트보다는 의자에 앉아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발끝을 몸쪽으로 당긴 채 허벅지 안쪽 힘으로 5초간 버티는 운동을 수시로 해보기 바랍니다. 만일 무릎이 다시 붓고,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 조금만 걸어도 무릎에 힘이 풀려 주저앉을 것 같을 때, 무릎을 굽히고 펼 때 무언가 뼈 사이에 끼인 것처럼 걸려서 다리가 완전히 펴지지 않는다면 병원을 다시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마머리 오래 유지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30대가 되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변하면서 새로 자라는 머리가 더 건조하고 부스스하게 올라오기 쉬우므로 정수리 부위에는 오일을 단독으로 바르기보다 컬크림과 오일을 살짝 섞어서 누르듯 발라주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정수리에 오일만 과하게 바르면 부스스함은 안 잡히고 머리가 떡져 보일 수 있습니다.파마머리에는 유분만 가득한 크림보다 '수분감'과 '약간의 고정력'이 함께 있는 컬크림이 좋으며, 정수리에 바를 오일은 무겁고 가라앉는 제형보다는 라이트하거나 흡수가 빠른 제형을 고르셔야 떡진 머리가 되지 않습니다.현재 컬크림을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보글보글 올라오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이 증발하고 모발이 다시 건조해지기 때문으로, 머리를 감고 타월 드라이를 한 물기가 촉촉한 상태에서, 컬크림을 완두콩 크기만큼 짜고 거기에 헤어 오일을 아주 살짝 한 방울만 섞은 후 이것을 손바닥에 넓게 편 뒤, 정수리 부분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듯 지그시 누르며 바르도록 합니다. 머리를 말릴 때 아래에서 위로 바람을 쏘면 정수리 잔머리가 사방으로 날리며 보글보글 일어나므로 드라이기 바람은 반드시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주면서 손바닥으로 정수리를 차분히 누르며 말리도록 하고, 다 마른 상태에서도 정수리가 부스스하다면, 손바닥에 오일을 아주 미세하게 묻혀 손을 비빈 후, 정수리 표면만 스치듯 가볍게 쓰다듬어 주면 하루 종일 차분함이 유지되겠습니다. 세부적인 제품의 소개는 아하 정책에 위반되므로 양해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공눈물이 비급여라면서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모든 인공눈물이 무조건 비급여(본인 부담 100%)로 바뀐 것은 아닙니다.최근 보건복지부의 건강보험 정책 개정으로 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축소 되었는데, 이는 지나친 남용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의 누수를 막고, 꼭 필요한 환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쇼그렌 증후군, 피부점막안증후군 같은 희귀·난치성 질환이나, 의사의 진단 하에 치료가 꼭 필요한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는 의료 급여를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안과를 방문하여 눈이 건조한 원인이 단순 피로가 아니라 '안구건조증(질환)'이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 목적으로 처방을 받으면 약국에서 약 30%의 본인부담금만 내고 급여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겠습니다.검사 결과 수술 후 일시적 건조 등으로 비급여 처방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병원 진료비 +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된 비싼 약값을 모두 부담하게 되어 비용이 더 나올 수 있으므로, 이 경우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인공눈물을 구매하는 것이 오히려 총 지출이 적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