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냉동고에 배를 부딫혔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지금은 통증이 없더라도, 충격으로 인한 내부 손상은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큰 충격이 아니었고 불편 증상이 없다면 안심하셔도 되겠으나 만약 복부 통증이 다시 시작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나는 경우,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는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 또는 인근 내과를 방문해야 하겠습니다. 적어도 오늘은 격렬한 운동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지켜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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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강화 운동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지금 통증이 지속된다면 이는 단순한 근육 피로가 아니라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이나 건초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 상태에서 '강화 운동'을 바로 시작하는 것은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우선은 휴식과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고 정형외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당분간 손목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필요하다면 손목 보호대를 사용하여 손목의 움직임을 고정해 주도록 하고, 급성 통증(부기나 열감)이 있다면 냉찜질을, 만성적인 뻐근함이 있다면 온찜질을 통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가라앉은 후, 근력을 서서히 기르기 위해 가벼운 무게를 사용하여 손목 굴곡/신전 운동, 손목 회전 운동, 악력기/테니스 공 쥐기와 같은 운동을 하도록 하고, 일터에서 할 수 있는 예방을 위해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마우스 패드(손목 보호대형)를 사용하거나, 키보드 높이를 조정해 손목이 수평을 유지하도록 하고, 50분 작업 후 반드시 5분은 손목을 가볍게 흔들어주고 쉬어주는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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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기운 있는 상태에서 허리 신경주사 맞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재 몸살 기운과 함께 메스꺼움, 식은땀 등 전신 증상이 있다면 오늘은 신경주사 치료를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불편 증상이 혹시라도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에 의한 초기 증상이라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로 이 상태에서 신경주사와 같은 침습적인 치료를 받으면 주사 부위나 신경계의 감염 위험이 평소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또한 신경주사 후에는 간혹 어지러움, 메스꺼움, 식은땀과 같은 혈관미주신경성 반응이나 일시적인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데, 현재 이미 메스꺼움과 식은땀 증상이 있다면, 이것이 주사 때문인지 원래 있던 몸살 증상 때문인지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그 외, 신경주사 자체가 일종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몸살로 이미 컨디션이 저하된 상태에서 추가적인 신체적 자극을 주는 것은 회복을 늦출 수 있습니다.오늘 진료 예약이 있다면 병원에 전화하여 현 상태에 대해 알리고 일정을 조절하도록 하고, 따뜻한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만약 발열이 동반되거나 메스꺼움이 심해진다면, 인근 내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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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전에 머리 다쳣는데 아직까지 아파요 언제 나아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5일 전 유리벽에 부딪힌 이후로 아직까지 어지러움, 메스꺼움, 집중 저하 등의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면 단순 타박상이 아닌 '경증 두부 외상(뇌진탕)' 또는 드물게 '두개내 출혈(뇌출혈)'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위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머리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뇌가 두개골 내부에서 흔들리면서 미세한 기능적 손상을 입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어지러움, 메스꺼움, 두통,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등이 나타나는 것을 '뇌진탕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보통 수일에서 수주까지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또한, 부딪힌 직후에는 괜찮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뇌 주변에 미세한 출혈이 고여 뒤늦게(수일~수주 후) 어지러움이나 메스꺼움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5일이 지난 지금까지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따라서 서둘러 신경과나 신경외과를 방문하여 5일 전 유리벽에 머리를 세게 부딪쳤고, 아직도 어지럽고 메스껍고 집중이 안 된다고 구체적으로 알리고 검사를 받도록 하고, 최소한 병원 진료를 받기 전까지는 공부를 멈추고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하며, 뛰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머리에 압력이 가해지거나 충격이 갈 수 있는 행동은 절대 피하기 바랍니다. 만일 구토를 뿜어내듯 계속할 때, 어지러움과 두통이 점점 더 심해질 때, 말이 어눌해지거나 팔다리에 힘이 빠질 때, 심하게 졸리거나 의식이 흐려진다면 즉시 대형병원 응급실로 이동하거나 119의 도움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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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점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빼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먼저 2022년에 이미 대학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통해 악성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셨습니다. 흑색종 같은 악성 종양이 아닌 일반적인 '양성 점(색소성 모반)'도 레이저나 절제술 후 뿌리 세포가 미세하게 남아있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올라오는 '재발성 모반' 현상이 매우 흔하게 일어납니다.또한 올려주신 사진에서 색소가 비교적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는 양상으로 현재로서는 전형적인 악성의 패턴으로 보이진 않습니다.점 세포가 다시 표피 쪽으로 올라오면서 색소가 뭉치면 이전보다 일시적으로 더 진해 보일 수 있으며 발바닥은 걸을 때마다 지속적으로 자극과 마찰을 받는 부위이기 때문에, 이 자극으로 인해 멜라닌 세포가 활성화되면 색이 조금 더 짙어지기도 하기 때문에 크기가 눈에 띄게 커진 게 아니라면 색상 변화만으로 너무 공포심을 갖진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지금 찍어두신 사진을 기준으로 자로 점의 지름을 정확히 재어 기록해 두고, 1~2달 간격으로 똑같은 조명 아래서 사진을 찍어 크기나 모양을 비교하여 지름이 6mm 이하로 유지되고 모양의 큰 변화가 없다면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만약 혼자서 계속 관찰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너무 스트레스가 되거나 되거나 악성 종양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면 인근 피부과 의원을 방문하여 더모스코피(피부 확대경) 검사를 통해 단순 재발성 점인지, 아니면 정밀 검사가 필요한지 1차적인 구별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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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눈에 소독용 에탄올이 들어갔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에탄올은 각막 표면의 보호막(지질층 및 상피)을 일시적으로 손상시켜 심한 통증과 충혈, 이물감을 유발 합니다. 각막 상피가 자극을 받아 부었거나 손상되어 시야가 흐려 보일 수는 있으나, 즉시 세척하였으므로 세포가 재생되면 대부분 시력은 원래대로 회복됩니다.'15분 이상 세척'은 의학적으로 맞는 사실이며 반드시 지켜야 하는 올바른 응급처치입니다.몇십 초 정도만 씻어내면 눈 표면에 묻은 에탄올은 어느 정도 희석되지만, 눈 구석(결막 구석)이나 눈꺼풀 안쪽에 남아있는 잔여 성분까지 완전히 제거하기 어려우며 알코올 성분이 눈에 아주 미량이라도 남아있으면 지속적으로 각막을 자극해 화학적 화상을 심화시킬 수 있으므로 지금이라도 흐르는 수돗물이나 깨끗한 생수, 혹은 식염수를 이용해 눈을 깜박이면서 최소 10-15분 이상 눈동자를 상화좌우로 돌려가며 눈 안쪽 구석구석까지 충분히 씻어내기 바랍니다. 이후 안과 진료를 통해 각막 상피가 얼마나 벗겨졌거나 화상을 입었는지 확인하고 각막 손상 정도에 따라 세포 재생을 돕는 안약(치료용 점안액, 소염제 등)이나 감염 방지용 항생제 안약을 처방 받아야 하겠습니다. 눈이 가렵거나 이물감이 든다고 해서 절대 손으로 눈을 비비면 안 됩니다. 에탄올로 인해 약해진 각막 상피가 비비는 자극 때문에 통째로 벗겨져 나가 통증이 극심해질 수 있습니다.야간으로 안과 응급 진료가 가능한 대학병원 응급실을 방문하도록 하고 특히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지속될 때, 시간이 지나도 시야가 계속 뿌옇거나 흐려 보이고, 시력이 떨어진 느낌이 들 때, 눈에 무언가 걸린 듯한 심한 이물감과 함께 눈물이 멈추지 않을 때, 충혈이 유독 심해지고 눈꺼풀이 눈에 띄게 부어오른다면 즉시 병원으로 이동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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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수술로 해결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치질(치핵)은 수술을 통해 늘어난 혈관과 조직을 제거하면 확실하게 해결이 됩니다. 최근에는 의학 기술이 발달하여 통증을 줄여주는 수술법이나 무통 주사 등이 잘 잘 갖추어져 있어 과거보다 수술 후 회복이 훨씬 수월한 편입니다.의학적으로 치핵은 상태에 따라 1도부터 4도까지 나누며 심한 정도에 따라 수술 여부가 결정됩니다.변을 볼 때 가끔 피가 나거나, 치핵이 잠시 나왔다가도 저절로 들어가는 1-2단계의 경우 약물 치료, 연고, 좌욕, 식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반면 치핵이 항문 밖으로 나와서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가거나(3도), 손으로 밀어도 전혀 들어가지 않고 늘 나와 있는 상태(4도)의 경우 수술이 필요하겠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오랜 기간 지속되었고, 최근 갑자기 커지면서 통증이 심해졌다면 내부에서 피가 엉겨 굳은 '혈전성 외치핵'이 발생했거나, 3도 이상으로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의심됩니다. 통증이 심한 급성기에는 우선 약물 치료로 염증과 붓기를 가라앉히는 것이 먼저이며, 그 후에 수술 여부를 신중히 결정하게 되므로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항문외과 진찰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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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모낭염과 씨름 중... 계속 번지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재 3주째 증상이 이어지고 주변으로 계속 번지는 상황이라면 약국 제품으로 자가 치료를 시도하기보다는 피부과에 방문하시는 것이 더 바람직 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에스로반(무피로신 성분)은 모낭염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 같은 세균을 죽이는 아주 좋은 항생제 연고가 맞지만 연고는 이미 생긴 부위에만 작용할 뿐, 피부 속이나 주변으로 균이 이동해 새로운 모낭염을 만드는 ' 전염성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피부과 진료를 받고 바르는 연고와 함께 처방된 먹는 항생제나 소염제를 일주일 정도 복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 입니다. 또한 3주째 계속 에스로반 연고를 사용 시 내성이 문제가 되므로 이제는 사용을 잠시 멈추고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안전하며 연고를 바를 때 주변으로 번질까 봐 넓게 펴 바르는 경우 오히려 균을 주변으로 문질러 퍼뜨리는 꼴이 될 수 있습니다. 병원 치료와 병행하며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생활 습관의 주의가 중요합니다. 화장실에 걸어둔 수건은 습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당분간 세안 후 물기는 일회용 해면이나 깨끗한 미용 티슈, 혹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닦도록 하고, 스킨, 로션을 바를 때 손바닥으로 얼굴을 쓱쓱 밀면서 바르면 턱에 있던 모낭염 균이 얼굴 전체로 번지므로 손을 깨끗이 씻은 후, 제품을 손가락 끝에 묻혀 통증이 있는 부위는 피해 가며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기 바랍니다. 화장솜이나 토너패드로 피부를 쓸어 넘기는 행동도 당분간 중단하기 바랍니다. 잠잘 때 턱이 베개에 닿으면서 균이 묻고, 다음 날 그 자리에 다시 누우면 재감염이 일어나므로 매일 베개 커버를 세탁할 수 없다면, 깨끗한 면 수건을 베개 위에 깔고 매일 새 수건으로 교체하도록 하고, 눈썹칼, 쿠션 퍼프 등 사용하시는 도구가 오염되었을 확률이 있으므로 퍼프는 새것으로 바꾸시고 도구는 소독용 에탄올로 철저히 소독 후 사용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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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물집 잡혔다가 고름차고 이래서 살 뜯었는데 다시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육안적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적어주신 내용과 같이 고름이 차 있던 살을 뜯어내면 안쪽의 연약한 새살(기저층)이 그대로 외부에 노출됩니다. 이 상태에서 딱딱하거나 쿠션이 유동적인 크록스를 신고 많이 걸으면, 맨살이 신발 바닥에 지속적으로 쓸리면서 상처가 깊어지고 염증이 다시 유발됩니다.또한 고름이 찼었다는 것은 이미 균이 침투했었다는 신호로 살을 뜯어낸 무방비 상태에서 양말이나 신발 속 세균이 다시 들어가면 2차 감염이 일어나면서 붓고 찌릿한 통증이 찾아옵니다.크록스는 편한 신발처럼 느껴지지만, 상크록스 특유의 재질과 넉넉한 품 때문에 걸을 때마다 발바닥과 신발 바닥 사이에 미세한 마찰(쓸림)이 계속 일어나 새살이 돋는 것을 방해하며, 맨발로 크록스를 신을 경우, 땀이 차면서 상처 부위가 짓무르고 세균이 번식하기 아주 좋은 환경이 됩니다.지금은 단순히 휴식만 취하기보다 상처 부위를 흐르는 물이나 식염수로 깨끗이 씻고 물기를 말린 후, 포비돈이나 소독액으로 소독한 후 후시딘, 마데카솔 등의 항생제 연고를 바르도록 하고 반드시 두툼한 대형 밴드나 거즈를 붙여서 외부 마찰로부터 상처를 완벽히 격리해야 합니다. 살이 다 아물 때까지는 맨살이 신발에 닿으면 안 되겠습니다. 당분간 크록스 착용은 피하시고, 땀 흡수가 잘 되는 두꺼운 면양말을 신은 뒤, 발을 단단하게 잡아주어 덜 쓸리는 쿠션감 있는 운동화를 신으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며칠 동안 잘 씻고 연고를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상처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거나, 딛지 못할 정도로 욱신거리는 통증이 심해지거나, 노란 고름이 다시 나온다면 절대 지체하지 마시고 인근 피부과나 정형외과, 일반외과에 가셔서 드레싱을 받고 필요하다면 추가적으로 항생제를 처방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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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옆면이 너무 가려워서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손가락 옆면에 각질과 함께 붉고 가려운 병변이 관찰되어 '한포진'의 가능성이 의심됩니다. 한포진은 손가락 옆면이나 손바닥에 작은 물집이 생기며 극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는 습진성 피부 질환으로, 초기에는 작은 물집으로 시작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사진처럼 각질이 일어나고 피부가 벗겨지며 건조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한포진은 바이러스성 질환이 아니므로 사용한 아시클로버 연고는 증상을 일시적으로만 완화하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 치료는 아니기 때문에 계속 바르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현재는 피부과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고 스테로이드 연고 등 해당 증상에 맞는 전문적인 처방을 받는 것이 더 바람직하겠습니다. 병원 방문 전까지 손이 건조하지 않게 보습제를 수시로 바르도록 하고, 손을 씻은 후에는 손가락 사이까지 물기를 완벽하게 닦아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렵다고 긁거나 피부를 자극하면 증상이 악화되고 2차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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